다양한 요괴들이 등장해서 읽는 내내 다음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무섭기만 한 요괴가 아니라 각자 개성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머털이가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도 멋졌습니다. 옛이야기와 판타지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서 색다른 느낌이었고,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읽게 되는 만화였습니다.
다양한 요괴들이 등장해서 읽는 내내 다음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무섭기만 한 요괴가 아니라 각자 개성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머털이가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도 멋졌습니다. 옛이야기와 판타지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서 색다른 느낌이었고,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읽게 되는 만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