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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맘수다카페 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과학기술이 아무리 발전했어도 아직까지 지구 밖에서 생명체가 발견된 적은 없습니다. 지구와 비슷한 환경을 지닌 행성들이 발견되고 있지만 수많은 생명이 살아가는 곳으로 확인된 행성은 지구뿐입니다. 수십억 년에 이르는 지구의 역사는 인간에게는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길지만 우주의 시간 속에서는 찰나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원더』는 광활한 우주에서 특별한 행성 지구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생명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아름다운 삽화는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지구는 먼지와 기체와 얼음이 뭉쳐 만들어진 태양계의 여러 행성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지구가 생명을 품게 된 것은 우연이었을까요 아니면 처음부터 정해진 일이었을까요. 사실 이건 아직도 알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지구는 태양과 지나치게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곳에 자리 잡았습니다. 덕분에 생명에 필요한 물이 액체 상태로 존재할 수 있었고 아주 작은 생명이 시작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단백질과 DNA가 들어 있는 거품들은 지구 최초의 생명체였다고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단순했던 생명은 오랜 시간 환경에 적응하며 조금씩 모습을 바꾸어갔습니다. 그 작은 시작이 수많은 동물과 식물 그리고 인간으로 까지 이어졌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생명이 시작되고 이어질 수 있는 여러 조건이 지구에 갖추어진 것도 단순한 우연이었을까요 『원더』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진화의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생명의 모습을 세밀하게 담아낸 삽화도 아름답고 인상적입니다. 또한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사실도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책을 읽은 뒤 아이와 가장 기억에 남는 생명체를 찾아보거나 생명의 변화를 시간 순서대로 정리해 보니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구가 생명을 품게 된 것이 우연인지 처음부터 정해진 일인지는 알 수 없지만 수많은 생명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현재의 지구는 그 자체로 놀랍습니다. 아이와 환경의 변화 속에서 생명체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이야기 나누며 미래의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 과학적 지식을 배우는 데 서 그치지 않고 인간 역시 오랜 생명의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하나의 생명임을 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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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출판사를 통해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는 감탄이 나오는 참 예쁜 과학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까치 출판사에서 나온 《원더: 지구 생명의 찬란한 수수께끼》 ‘2022 영국 왕립학회 과학도서상’ 수상 작가의 책답게 깊이 있는 과학적 정보는 물론이고,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한 화려한 일러스트 덕분에 초등 고학년 아이도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직접 읽어보며 느껴진 이 책의 특별한 매력 포인트를 정리해 봅니다.
한 눈에 펼쳐지는 지구와 생명의 역사 책을 펼치면 지구 역사를 시각적으로 직관적이게 풀어낸 ‘연대표’가 눈에 띕니다. 명왕누대, 시생누대부터 시작해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그리고 인류의 등장까지 다채로운 일러스트와 함께 연도별로 줄을 맞춰 정리되어 있어요.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지구과학과 생물학의 흐름을 한판의 커다란 그림 지도처럼 파악할 수 있어 아이가 역사 흐름을 이해하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압도적인 일러스트 ‘예쁜 과학책’이라는 말이 딱 어울릴 정도로 삽화의 색감과 디테일이 대단합니다. ‘태양의 탄생’이나 ‘탄소와 기후 균형’처럼 눈에 보이지 않거나 아주 먼 옛날의 과학적 현상들을 환상적이면서도 강렬한 일러스트로 풀어냈어요. 아이가 책상에 앉아 몰입해서 읽는 모습을 보니, 글만 가득한 과학 서적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자극해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토리텔링으로 쉽게 풀어낸 깊이 있는 과학 이야기 우주의 시작, 태양계의 탄생, 탄소의 순환과 기후 변화, 그리고 수많은 생명체의 진화 과정까지…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들이지만, 이야기를 들려주듯 부드러운 어조로 적혀 있어 읽기 부담이 없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으며 지구와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보기에 참 좋은 책이에요. #책세상맘수다 #까치 #원더 #원더 지구 생명의 찬란한 수수께끼 #초등과학책 #초등추천도서 #여름방학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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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셨나요?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된 걸까?” 이번에 접한‘원더: 지구 생명의 찬란한 수수께끼’는 그 질문에 대해 부드럽게, 하지만 꽤 깊이 있게 답을 던져주는 이야기였어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내용을 마치 한 편의 스토리처럼 풀어내서, 읽는 내내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태양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우리가 매일 보는 태양이 사실은 생명을 가능하게 해주는 존재이면서도, 동시에 생명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는 점이 참 인상 깊었어요. 이 모순적인 관계 덕분에 ‘생명은 어떻게 시작됐을까?’라는 궁금증이 더 커지게 됩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해저 암석 속 작은 구멍 이야기였어요. 거친 초기 지구 환경 속에서, 그 작은 공간이 마치 보호막처럼 작용해서 원자들이 모이고, 결국 단백질과 DNA 같은 생명의 기본 요소가 만들어졌다는 내용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공간에서 시작된 변화가 지금의 우리까지 이어졌다는 게 신기하게 느껴졌어요.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건 지구를 ‘케이크’처럼 표현한 부분이에요.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구조 덕분에 지금의 환경이 만들어졌다는 설명이 어렵지 않게 와닿더라고요. 평소에는 그냥 땅이라고만 생각했던 지구가, 사실은 굉장히 정교한 시스템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됐습니다.
단순히 과학 정보를 전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태양과 지구의 탄생부터 인류가 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시간 순으로 따라가며 큰 흐름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아, 우리가 그냥 존재하는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돼요.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깊이 빠져들게 되는 콘텐츠였어요. 과학이 어렵게 느껴졌던 분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특히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기에도 좋은 주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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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지구의 생명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그리고 어떻게 지금의 모습까지 이어져온 걸까? 「네이처」 시니어 에디터이자 영국 왕립학회 과학도서상을 수상한 과학 저술가 헨리 지가 들려주는 <원더 : 지구 생명의 찬란한 수수께끼>는 태양의 탄생부터 지구의 미래까지, 미생물에서 인류로 이어지는 수십억 년 생명의 역사를 담은 책이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진화와 생명의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다. 지구의 기나긴 역사를 쭉 살펴보면서 기나긴 시간 여행을 하는 느낌으로 볼 수 있다. 책 속에서는 아주 작은 생명에서 시작해 점점 다양한 생명체가 나타나는 과정을 보여준다. 처음에는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생명이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세포가 생기고 여러 생물이 등장하며 물고기, 공룡, 포유류, 그리고 인류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쭉 이어진다. 아이는 세균부터 시작해 작은 생명이 변화하고 발전해 가는 과정이 가장 신기했다고 했다. 진화의 과정이 아직 아이에게 어려울 수 있지만 그림과 함께 보고 엄마의 설명도 곁들여지니 재미있게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나는 공룡의 멸종 이야기가 항상 인상 깊게 다가온다. 거대한 공룡들이 사라지는 큰 변화 속에서도 끝까지 살아남은 생명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살아남은 생명들이 다시 이어지고, 오랜 시간을 거쳐 오늘날의 다양한 동물과 사람으로 이어졌다는 게 아무리 봐도 신기하다. 이 책은 그림의 완성도가 정말 뛰어나다. 태양의 탄생부터 시작해 오래전 지구의 모습과 다양한 생명체들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 마치 실제 모습을 보는 듯했다. 공룡이나 커다란 동물뿐 아니라 아주 작은 세균까지도 아름답게 그려져 있어 인상적이었다. 어려운 과학 내용을 멋진 그림과 함께 만나니 훨씬 더 생생한 느낌을 받았다. 긴 시간 동안 이어져 온 지구 생명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아름답게 만나 볼 수 있는 원더! 과학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 지구와 생명의 이야기가 궁금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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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지구의 역사와 생명의 진화를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다는 소개를 보고 《원더 : 지구 생명의 찬란한 수수께끼》에 관심이 갔어요. 아이가 요즘 천문학에 관심이 있어 별자리, 태양계에 관한 책을 자주 보는데요. 지구에 대한 이책도 읽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먼저 책 표지의 압도적인 일러스트가 눈에 들어 오네요. 표지 뿐만 아니라 모든 페이지에 선명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들은 강한 색 대비 덕분에 과학적 설명을 더 잘 이해하게 하는것 같아요. 이 책은 영국 왕립학회 과학도서상 수상작인 《지구 생명의 (아주) 짧은 역사》를 어린이 독자에 맞게 새롭게 구성한 책이라고 합니다.
먼저 연대표가 나오는데요. 저 역시 공룡 시대를 기준으로 고생대·중생대·신생대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실제 지구의 역사는 생각보다 훨씬 더 세세하게 나뉘어 있네요. 지구의 탄생부터 진화, 생명의 종말 가능성까지 읽다 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가 얼마나 오랜 시간 많은 변화를 겪어 왔는지 생각하게 되요. 처음에는 낯선 용어와 방대한 내용에 쉽진않지만 그림중심으로 보면서 읽고 따라가다 보니 이야기의 흐름들이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것 같아요. 책 뒤쪽에 용어 설명이 따로 정리되어 있어 읽다가 궁금했던 단어를 바로 찾아 볼수 있어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요. 특히 일러스트는 선명한 색과 섬세한 표현 덕분에 바닷속 생물의 형태, 원시 지구의 풍경, 생명체들의 움직임을 잘 보여주어 몰입감도 높여주는 데요. 설명을 읽을 때도 그림으로 더 집중하게 되네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지구와 생명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키워 줄 것 같아요. 부모님께서 아이와 함께 읽으며 연대표를 따라 이야기 나누거나 좋아하는 생명체를 찾아 색칠해보는 간단한 독후 활동을 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책세상맘수다, #까치글방, #원더, #지구생명의찬란한수수께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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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네이처] 시니어 에디처, 영국 왕립학회 과학도서상 수상 작가가 들려주는 수십억 년 지구 생명의 찬란한 역사
이 책은 영국 왕립학회 과학도서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지구 생명의 (아주) 짧은 역사]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구성되어 출간된 책이라고 한다. [총.균.쇠]의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가 극찬한 [지구 생명의 (아주) 짧은 역사]의 어린이판 이라고 하던데...! 읽기도 전에 기대감에 두근두근 했다. 책장을 펼치자마자 알록달록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들이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책은 수십억 년에 걸친 생명의 진화 과정을 담아낸 책이라던데, 박테리아에서 시작해 최초의 세포, 지구 최초의 식물, 물고기와 공룡, 그리고 영이한 유인원과 영장류에 이르기까지 지구 생명의 역사를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사실 지구의 탄생과 생명의 역사를 다룬 책을 제대로 읽어본적은 없어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내용이 많았는데, 이 책은 어렵지 않은 설명과 생생한 그림 덕분에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글을 읽는 내내 머릿속으로 장면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림을 따라 읽다보면 지구 생명의 긴 역사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지구의 탄생과 진화라는 다소 어렵고 방대한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라 아이들의 지구과학 입문서로 좋을 것 같고, 나처럼 막연한 지식을 갖고 있던 어른들에게도 다시 한번 지구의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지구의 역사와 생명의 진화를 쉽고 생생하게 만나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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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화려하고 매혹적인 표지그림에서부터 눈을 뗄 수 없는 책이랍니다. 표지만 보면 마치 그림책이라던지 미술관련책인 것 같은데 지구와 생명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을 갖고있는 역사과학에 관한 책이랍니다. 무려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 수상작가의 책으로 책제목처럼 찬란한 그림들과 수수께끼같은 이야기가 숨어져있답니다.
많은 연대표를 보았지만 제가 본 가장 감각적인 연대표가 이 책에 있더라고요. 명왕누대, 시생누대, 크리오스진기 등 생소하고 신기한 시대의 이름이 당시의 생물들의 그림과 배치되어 보기좋게 구성되어있어요. 세밀하고 고급진 표현이 담긴 그림들 덕분에 책에 더 집중하게되고 책 한장 한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길게 해주네요. 연대표를 시작으로 진화, 화석, 태양의 탄생, 세균, 최초의 물고기 등 간단한 주제지만 의미있는 분류로 원하는 내용을 찾아보기좋기 되어있어요.
가장 오래된 화석은 스트로마톨라이트 안에 보존된 남세균 흔적이라고 하네요. 최초의 남세균은 해저를 잔디처럼 뒤덮고 있었다고 합니다. 남세균과 모래가 층층이 쌓여 형성된 언덕을 스트로마톨라이트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무려 30억년 동안 지구의 유일한 생명체가 스트로마톨라이트라니 긴긴 시간을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외롭게 버텨온게 정말 놀랍고 경이롭게 느껴지네요. 아이들이 읽기에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는 뒷부분에 자세히 하나씩 설명되어있어서 찾아가며 읽기를 추천해요. 공룡이 무엇인지는 알겠지만 약 2억 2천만 년전부터 6500만 년 전까지 살았던 파충류의 한 무리란 설명을 정독해서 알고 책을 읽으면 이 책의 가치와 습득력이 배가 될 것 같아요. 보기만 해도 이뻐서 인테리어효과를 가질 수 있지만 그 속에 웅장하고 신비한 지구에 관한 비밀이 숨겨져있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원더 #지구생명의찬란한수수께끼 #헨리지 #랙센매니퀴즈 #까치출판사 #지구 #생명 #책세상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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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원더 지구 생명의 찬란한 수수께끼_ '원더 지구 생명의 찬란한 수수께끼'책은 지구의 역사와 생명의 진화를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원더 지구 생명의 찬란한 수수께끼'책은 어린이판으로 과학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구는 케이크덩어리처럼 여러층으로 이루어진 암석 덩어리로 지구의 중심에는 뜨거운 액체 금속으로 이루어진 핵이 있습니다. '원더 지구 생명의 찬란한 수수께끼'책에서 지구 초기의 모습이 형성된 과정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원더 지구 생명의 찬란한 수수께끼'책은 태양과 지구의 탄생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더 지구 생명의 찬란한 수수께끼'책은 과학 지식을 그림으로 잘 보여주며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태양의 탄생, 생명의 진화에 대한 어린이도서를 찾는 분들께 '원더 지구 생명의 찬란한 수수께끼'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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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까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정말 신비한 생명으로 가득 찬 곳이에요. [원더:지구 생명의 찬란한 수수께끼]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아이는 그림이 멋진 그림책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펼쳐본 책 속에는 놀라운 지구 이야기가 담겼어요.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지식의 전달이 아닌 지구에서 생명이 진화해간 결정적 순간을 담아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고 그림으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도서입니다.
태양과 지구의 탄생에서부터 우리 인류가 등장하는 과정을 아이가 읽어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고 아주 긴 시간의 이야기를 지루함 없이 읽어낼 수 있어요. 글도 어렵지 않아 좋았지만 그림으로 지구의 모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아이의 상상력을 구체화시켜주는 그림이 놀랍고 신기했어요.
어려운 용어도 용어 설명으로 바로 뜻을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아요. 지구의 탄생을 아름답게 그려낸 도서 [원더:지구 생명의 찬란한 수수께끼]로 지구 생명의 신비로운 이야기로 빠져 보시길 바라요. #도서협찬 #까치 #원더 #지구생명의찬란한수수께끼 #지구이야기 #초등과학 #어린이과학 #태양의탄생 #지구역사 #생명의신비 #미생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