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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치매인가? 싶을 정도로 이상한행동을 하는 박뽕남 할머니! 우유를 오이라고 하시고ㅜ 날짜도 자꾸 헷갈려 하시고ㅜ 물건을 계속 엉뚱한 곳에 두시는 할머니 모습에 걱정이 들면서 조마조마하게 읽었는데! 할머니의 모습은 다행히 아프신 게 아니라 남몰래 지구를 사랑하는 중이셨어요ㅜㅜ 다 먹은 우유갑을 깨끗이 씻어서 말리고! 안 쓰는 물건은 알뜰장터에 나눠주고! 작은 것부터 환경 보호를 실천하셨던 것! 아이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환경이야기를 가족사랑과 함께 따뜻하게 풀어냈더라구요~^^ 그리고 치매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하면서 가족 모두가 할머니를 이해하고 함께 하려고 하는 모습에서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구요! 할머니의 경상도 사투리가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추리극이라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웃음까지 함께 녹아있어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글밥이 적고 그림과 내용이 적절하게 배치되어있어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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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는 할머니의 아무도 모르는 취미또는 문제해결전문 할머니인가 했는데 ㅋ 갑자기 치매 얘기가 나와서 어?? 수상한 외출이 아픈건가 ㅠㅠㅠㅠ 했는데..... 슬픈얘기 인줄알고 눈물 장전!!!! 할뻔 반전 !!! 띠링 뭐야야야야야 할머니!!! 환경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열심히 ㅋㅋㅋ 하지만 다행이예요 !! 아픈거 아니고 환경을 위한 거라 너무 다행이였어여 진짜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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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뽕남 할머니의 수상한 외출> 리뷰 📕 도서 협찬 처음 <박뽕남 할머니>시리즈를 만났을 때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무렵 저희 엄마는 여러 번의 크고 작은 수술과 입원을 반복하며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 계셨습니다. 약의 영향으로 정신이 또렷하지 않을 때도 있었고, 혹시 앞으로는 어떻게 되는 걸까 하는 걱정이 가족 모두를 짓누르던 시간이었습니다. 🥲 그런 때 아이와 함께 1권을 읽었는데, 책 속 이야기가 남의 일 같지 않아(1권에서는 할머니가 편찮으심) 여러 장면에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 후에도 박뽕남 할머니는 학교에서 책을 읽어주는 이야기 할머니가 되고, 아쿠아로빅도 들으시며 아이들에게 활기찬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유쾌하고 따뜻한 에피소드가 이어지더니 어느덧 이번이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박뽕남 할머니는 여전히 정겹고 반가웠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우진이가 할머니의 수상한 행동을 하나둘 발견하면서 혹시 치매가 아닐까 걱정하게 됩니다.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하지 못하고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는 할머니를 보며 우진이의 마음도 불안해지지요. 과연 정말 할머니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 걸까요? (약스포) 무엇보다 이 책은 환경 보호라는 주제를 억지스럽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우유갑을 씻어 말리고, 불을 끄고, 안 쓰는 물건을 나누는 작은 실천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녹여 아이들도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박뽕남 할머니 시리즈는 자극적인 사건 없이도 아이들을 울고 웃게 만드는 특별한 힘이 있는 동화입니다. 가족을 걱정하는 마음,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 그리고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까지 모두 담겨 있어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특히 초등 1~2학년이라면 꼭 한 번 읽어 보시기를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자연스럽게 가족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정말 강추하는 시리즈입니다🩵👍 #박뽕남할머니의수상한외출 #박뽕남할머니 #초등책추천 #내일도맑음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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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맑음 #도서협찬 #서평 #박뽕남할머니의수상한외출 #박뽕남할머니시리즈4권 #박뽕남할머니
초등학교 3학년 아들과 함께 박뽕남할머니 시리즈의 신간, <박뽕남 할머니의 수상한 외출>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의 어린 시절에 많이 돌봐주셨던 외증조할머니가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돌아가시기 전에 평소 기억이 잠시 흐려지거나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셨던 모습이 마치 책 속 박뽕남 할머니와 겹쳐 보여 감정이입이 되어 더욱 마음이 먹먹했습니다. 아이도 "할머니 생각난다"며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책이 더 깊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친숙해진 캐릭터인 박뽕남 할머니의 환경을 지키기 위한 소소한 실천과 가족간의 소중함을 함께 담아낸 이야기라 아이와 이야기하며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치매라는 병명이 익숙치 않으니 낯설고 무섭게만 바라보기보다는 가족의 사랑과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자연스럽게 전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읽고 난 뒤에는 환경을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과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함께 하는 동안에 더 잘 해야겠다는 이야기도 함께 나눴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가족간의 사랑과 지구 사랑, 환경 보호의 의미를 함께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스토리북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전에 나온 다른 박뽕남할머니 시리즈도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 겠어요^^ 매력있는 박뽕남 할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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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박뽕남 할머니 이야기를 읽었어요. 읽는 내내 마음이 참 몽글몽글해지더라고요. 지구를 아끼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에게도 잘 전달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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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서평 #내일도맑음출판사 . 박뽕남 할머니의 수상한 외출 글 윤정 , 그림 유영근 .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이거 학교에 있는 책이야!"라며 반갑게 꺼내 들었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 책이라 그런지 읽기 전부터 기대가 컸다. .
제목만 보면 웃음이 나지만, 읽고 나니 따뜻한 감동까지 전해지는 이야기였다. .
우진이는 자주 깜빡하고 , 수상한 박뽕남 할머니의 행동에 할머니가 치매가 아닌 지 의심하게 되는데 , 할머니의 수상한 외출을 따라가다 보면서 자연스럽게 '왜 저런 행동을 하셨을까?' 하고 추리하게 된다. 과연 할머니는 왜 그런 수상한 행동을 했을까?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 !! 스토리를 따라가면 해답이 나온다. . .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나의 할머니를 떠올랐다. 박뽕남 할머니처럼 활동적이시고 , 멋지시고, 항상 나를 예뻐해주셨는데 .. 할머니의 말투와 비슷한 박뽕남 할머니를 보며 할머니가 문득 그리워졌다. .
익살스러운 그림과 흥미진진한 전개 덕분에 끝까지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고,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으며 가족의 사랑과 이웃을 이해하는 마음과 소중한 지구를 지키는 일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
읽고 나면 우리 곁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한 번 더 떠올리게 되는 따뜻한 동화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 . . 📚 박뽕남 할머니의 수상한 외출 @fineday.books . . #박뽕남할머니의수상한외출 #초등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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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박뽕남 할머니의 수상한 외출] ✍🏻글_윤정 🎨그림_유영근 📚 @fineday.books ⭐️엉뚱한 박뽕남 할머니의 네 번째 이야기! ⭐️과연 일흔여섯 박뽕남 할머니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싱그러운 여름🌿 너무너무 보고 싶었던 박뽕남 할머니의 네 번째 이야기, [박뽕남 할머니의 수상한 외출]을 정말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제목만 봐도 궁금증이 폭발하는 이번 이야기! 💥 박뽕남 할머니 시리즈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모두 공감할 책장을 펼치는 순간 이야기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끝까지 단숨에 읽게 되는 이 시리즈만의 마법 같은 매력 정말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가끔 엉뚱하시지만 귀여우신 뽕남할머니의 구수한 사투리와 다정한 츤데레 우진이의 케미는 언제나 사랑♥️ 이번 이야기는 평소와 다른 할머니의 행동때문에 우진이는 엄청난 걱정인형이 되어버립니다🥲
우유를 오이라고 하고 식초대신 식용유를 넣으시고 사라진 엄마의 칫솔과 아빠의 여행가방 우진이의 소중한 물건을 분리수거장에 버리시고 기억하지 못하는 할머니… 할머니가 치매에 걸린신게 아닐까 걱정되는 마음에 치매에 대해 검색을 하며 우진이의 머릿속은 걱정과 슬픔으로 가득차버립니다..
그러던중 집에서 사라진 물건들을 오재룡할아버지에게 건네는 모습을 보게 된 우진이는 걱정인형에 이어 오해인형이 되어버립니다🙁 과연 박뽕남 할머니에게 어떤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책을 읽는 내내 치매이시면 어쩌지 ㅜㅜ 아프지마세요…. 할머니…. 우진이처럼 리원이도 많이걱정했습니다🥹 두둥!! 우리에겐 평소와 다른 할머니의 행동이 이상하고 짓궂은 장난이라고 생각되지만 할머니는 다 이유가 있으셨어요!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은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눔하고 재활용을 생활화하며 전기와 수도를 아껴쓰는것!! 할머니는 지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을 실천하고 계셨던 거예요^^* 역시🤩 박뽕남 할머니~~~~ 제2회 맑은 마을 지구사랑 전시회에는 리원이와 리원이엄마도 초대해 주세요🥳
이번이야기는 언제나 그랬듯 가족 간의 따뜻한 사랑과 친구들의 우정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마주할 수 있는 소소한 일상들을 잘 담아냈습니다. 웃음과 감동을 전해주시는 박뽕남 할머니의 매력은 이번 이야기에서도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박뽕남 할머니~ 네번째 이야기도 웃음과 감동을 가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낙엽이 곱게 물들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에 다섯 번째 이야기로 우리들 만나러 와 주세요.🫶🏻 다음 이야기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 일상생활에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환경 보호 습관을 배우고 싶은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이 책을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박뽕남할머니의수상한외출 #내일도맑음 #윤정작가님 #맑은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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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뽕남 할머니 시리즈를 한 권 나올 때마다 챙겨 읽고 있는데, 이번 4권은 읽는 내내 마음이 조마조마했어요. 우유를 오이라고 하고, 날짜도 자꾸 헷갈리고, 아빠 가방을 몰래 들고 나가는 할머니. 우진이가 혼자 꼭꼭 앓으면서 ‘혹시 할머니가 치매면 어쩌지’ 걱정하는 장면에서는 저도 모르게 같이 걱정이 됐어요. 할머니 아프신 건 아닌지, 혹시 이번 권이 마지막인 건 아닌지 하는 생각까지 들면서요. 근데 할머니 장바구니 속을 들여다보는 순간, 완전히 뒤집혔어요. 다 먹은 우유갑을 깨끗이 씻어 말리고, 안 쓰는 물건은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주고, 전기와 수도도 아끼며 남몰래 지구를 사랑하는 중이었거든요. 치매가 아니라 지구 사랑 실천이었다니, 걱정했던 마음이 한순간에 뭉클함으로 바뀌었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 정말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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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박뽕남 할머니의 수상한 외출》은 환경 보호라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따뜻하게 풀어낸 창작동화입니다.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이야기를 딱딱하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 간의 사랑과 오해, 그리고 웃음이 담긴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었어요. 우리 아이도 처음에는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는 박뽕남 할머니를 보며 정말 치매에 걸리신 건 아닐까 걱정했습니다. 우유를 오이라고 말하거나, 물건을 자꾸 밖으로 가져가는 모습을 보며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했는데, 마지막에 모든 행동에 따뜻한 이유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안도하며 "할머니 정말 멋있다!"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이 책이 특히 좋았던 점은 환경 보호를 거창한 실천이 아닌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안 쓰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에게 나누고, 재활용을 생활화하며, 전기와 수도를 아껴 쓰는 모습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녹아 있어 아이들도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면 '나도 하나쯤은 실천해 볼까?' 하는 마음이 생길 만큼 환경 보호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었어요. 무엇보다 우진이가 할머니를 걱정하고, 오해했다가 진실을 알고 미안해하는 과정은 가족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환경에 대한 메시지뿐 아니라 가족 간의 사랑과 배려까지 함께 담겨 있어 읽고 난 뒤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환경 교육을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은 가정이나 조부모와 손자의 따뜻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그리고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거창한 일이 아니라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따뜻하게 전해 주는 동화였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 가족만의 작은 환경 실천을 하나씩 만들어 보면 더욱 의미 있는 독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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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협찬 #책소개 📍맑은도서관14 - 박뽕남할머니의 수상한 외출📚 📍윤정 글 📍유영근 그림 📍내일도맑음 출판사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율,진과 함께 읽으며 저도 여러생각이 들었던책이에요.🤍 ✔️처음에는 우유를 오이라고 부르고, 날짜를 헷갈리고, 물건을 자꾸 엉뚱한 곳에 두는 할머니의 모습에 율이랑 진이는 굉장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우진이처럼 할머니가 아프신건 아닌지 걱정이 들더라구요.🥲 ✔️이 책은 치매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 점이 좋았어요. 단순히 치매의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이 당황하고 오해하는 모습 그리고 할머니를 이해하고 함께하려는 과정이 따뜻하게 담겨 있어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글씨 자체가 작고 글만 있는 책이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과 책의 내용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있어서 저학년 아이들은 물로 미취학 아이들도 잘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책을 읽는 내내 몇년전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할머니는 치매 예방위해서 정말 많이 노력하셨었거든요. 가족들에게 짐이 된다고 항상 생각하셨던 것 같아요. 그게 굉장히 마음이 아팠는데 이 책은 치매에 걸려도 도움과 이해가 필요한 우리 가족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라 더 좋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공감하는 마음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에요. 웃음과 긴장감이 적절히 섞여 있어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세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감동적인 동화에요.🫶 강추합니다.‼️ . . . @fineday.books #박뽕남할머니의수상한외출 #저학년동화 #어린이동화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