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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즐거운 첫 생명과학 그림책 <어서 와요, DNA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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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놀이로 이해하는 쉽고 즐거운 첫 생명과학 그림책으로꽈배기처럼 배배 꼬인 DNA!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비밀을 즐겁고 재밌게 배우는 책이랍니다아이에게 DNA가 무엇인지 설명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져요. 유전자, 세포, 유전 정보 같은 단어는 어른에게도 어렵게 느껴지는데, 어린아이에게 설명하려니 자칫 딱딱한 과학 수업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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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놀이로 이해하는 쉽고 즐거운 첫 생명과학 그림책으로

꽈배기처럼 배배 꼬인 DNA!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비밀을 즐겁고 재밌게 배우는 책이랍니다

아이에게 DNA가 무엇인지 설명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져요. 유전자, 세포, 유전 정보 같은 단어는 어른에게도 어렵게 느껴지는데, 어린아이에게 설명하려니 자칫 딱딱한 과학 수업이 되기 쉽지요. 『어서 와요, DNA 교실!』은 이렇게 복잡하게 느껴지는 DNA의 개념을 재미있는 놀이와 친근한 그림으로 알려 주는 어린이 생명과학 입문서예요.

DNA는 흔히 우리 몸의 ‘설계도’라고 불리잖아요. 그런데 꽈배기처럼 배배 꼬인 작은 DNA 안에 어떻게 사람의 생김새와 몸의 특징을 만드는 정보가 담길 수 있는지 참 신기해요. 이 책은 어려운 용어를 바로 외우게 하기보다 어린이 과학 교실에서 직접 놀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DNA의 역할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도 책을 읽는 동안 수업을 듣는 학생이 아니라 재미있는 실험에 참여하는 주인공이 된 것처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색깔이 다른 네 가지 블록으로 동물의 모습을 만들어 보는 활동이 인상적이었어요. DNA가 단 네 가지 문자로 수많은 생명체의 정보를 표현한다는 사실을 블록 놀이에 빗대어 보여 주니 훨씬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각각 동물의 일부를 그린 조각을 모아 커다란 하마를 완성하는 과정도 재미있어요. 작은 유전 정보가 순서대로 모여 하나의 생명체를 이루는 원리를 코딩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지요.

놀이만으로 충분히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은 과학 전문 필자의 해설이 보충해 줍니다. 아이는 앞부분에서 재미있게 개념을 만나고, 조금 더 궁금한 내용은 해설을 통해 차근차근 확인할 수 있어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학에서 배우게 될 세포, 유전, DNA의 기초를 미리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학습을 위한 책이지만 문제집처럼 느껴지지 않고, 호기심을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지식이 쌓이는 구성이에요.

무엇보다 이 책이 DNA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단순히 과학 성적이나 의학 지식에서 찾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사람뿐 아니라 동물과 식물 등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DNA를 가지고 있고, 서로 다른 모습 속에서도 비슷한 구조를 나누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거든요. 생김새와 특징은 제각각이지만 우리는 모두 긴 진화의 시간을 함께 지나온 소중한 생명이라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아이와 함께 읽은 뒤에는 “우리 가족이 닮은 점은 무엇일까?”, “사람과 동물의 DNA가 비슷하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같은 이야기를 나눠 봐도 좋을 것 같아요. 과학적 호기심에서 시작한 대화가 자연스럽게 생명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이어질 수 있겠지요



『어서 와요, DNA 교실!』은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생명과학을 놀이처럼 가까이 데려오는 그림책이에요. 재미있는 활동으로 DNA의 기본 원리를 익히고, 전문적인 해설로 지식을 채우며, 마지막에는 지구의 모든 생명을 소중히 바라보는 마음까지 배우게 합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이고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에게도 즐거운 첫걸음이 되어 줄 알찬 생명과학 책이었습니다.


r*******4 2026.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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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요, DNA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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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h책장 #1일1그림책 그림을 보고 뭔가 반가운 낯익음에 얼른 작가님의 이름을 확인했어요. '그렉 피졸리'라는 이름을 확인한 순간 너무나 반가웠지요. '어?! <수박씨를 삼켰어!> 작가님이잖아?!!'반가운 마음에 책장을 넘기는 손길이 더욱 신났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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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


#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h책장 #1일1그림책 

그림을 보고 뭔가 반가운 낯익음에 얼른 작가님의 이름을 확인했어요. '그렉 피졸리'라는 이름을 확인한 순간 너무나 반가웠지요. 

'어?! <수박씨를 삼켰어!> 작가님이잖아?!!'

반가운 마음에 책장을 넘기는 손길이 더욱 신났답니다. 


'DNA'라는 이름은 우리에게 이제 친숙한 존재입니다. 유명 아이돌 그룹의 노래에도 있고 뉴스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구요. 하지만 그게 뭔지 설명하는 말엔 쉽게 대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분명 모르는 건 아닌데 뭔가 설명하기엔 좀 어려운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DNA에 대해 이토록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주다니...역시 그림책의 힘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각그림으로 그리고 네 가지 색의 블록으로 어떤 모양이든 만들 수 있음을 말해주며 DNA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식물이든 DNA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카이스트에서 세로생물학을 전공한 김정훈 선생님의 깊이 있는 해설을 통해 책 속의 내용을 다시 한번 되짚으며 깊이 있게 알 수 있습니다. 

초등 과학에 나오는 내용을 이렇게 재밌고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다니! 3학년인 둘째가 보면 딱 좋겠다 싶어 스윽 밀어주니 재밌다며 몇 번이고 펼쳐보더라구요. 그림책으로 재밌게 즐기며 공부할 수 있다니.

이거슨 증말 행복입니다! 


생명의 비밀을 풀 수 있는 DNA의 신비! 

궁금하시다구요?

그럼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DNA 교실로 놀러오세요!



#어서와요dna교실 #dna #나의첫생명과학 #폴린톰슨 #그렉피졸리 #김정훈옮김 #신나는원숭이 #지식그림책 #과학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 



j*******8 2026.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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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요, DNA 교실!우리 몸속 생명의 설계도를 만나는 첫 번째 생명과학 그림책
"어서 와요, DNA 교실!우리 몸속 생명의 설계도를 만나는 첫 번째 생명과학 그림책"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Ms.왕키입니다.AI시대 엔비디아 젠슨황이 미래의 유망 전공으로 뽑은게 바로 생명 과학인데요. 관련 전공이 아니고서야 아이들에게 생명과학 지식을 접하게 해주기란 쉽지 않죠. 단순히 동물 이야기, 우리 몸에 대한 지식을 넘어서 루나가 어렸을 때 부터 생명과학에 대해 좀 더 친숙하게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하지만 마땅한 책을 찾기가 참 어려웠어요. 지
"어서 와요, DNA 교실!우리 몸속 생명의 설계도를 만나는 첫 번째 생명과학 그림책"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Ms.왕키입니다.


AI시대 엔비디아 젠슨황이 미래의 유망 전공으로 뽑은게 바로 생명 과학인데요. 관련 전공이 아니고서야 아이들에게 생명과학 지식을 접하게 해주기란 쉽지 않죠. 단순히 동물 이야기, 우리 몸에 대한 지식을 넘어서 루나가 어렸을 때 부터 생명과학에 대해 좀 더 친숙하게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하지만 마땅한 책을 찾기가 참 어려웠어요.

 지구과학이나 우주에 관한 책은 많은 반면 생명과학 책은 참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오히려 물리에 대한 책을 찾기가 더 쉬웠는데요. 오늘의 책 '나의 첫 생명과학 어서 와요, DNA교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생명과학을 설명해 주는 제가 찾아 헤매던 생명과학 그림책이었어요.


이 책은 '나의 첫 생명과학' 시리즈답게 어려운 생명과학 용어를 최대한 쉽게 풀어내고 있어요. 특히 DNA가 무엇인지부터 유전자, 유전의 원리까지 차근차근 알려 주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문장이 길지 않지만 아이들이 꼭 기억했으면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쉽게 풀어 설명해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단순히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이야기와 연결해 설명한다는 것이었는데요. 부모와 자녀가 닮은 이유, 형제자매가 서로 다른 이유, 사람마다 생김새와 성격이 조금씩 다른 이유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도와줬어요. 덕분에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가족을 떠올리고,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가며 과학에 흥미를 갖게 되요.


그림도 매우 따뜻하고 친근한데요.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과학책이라는 부담감을 줄여 주고, 한 장 한 장 넘기는 재미도 있어요. 설명이 길지 않아 부모가 함께 읽어 주기에도 좋고, 아이 혼자 그림을 보며 내용을 이해하기에도 어렵지 않았어요.


DNA라는 작은 분자가 우리 몸을 만들고, 생명의 다양성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첫 생명과학 입문서로 손색이 없었어요.


평소 과학책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도 부담 없이 권할 수 있는 책이며, 초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배우기 전에 읽어 보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생명의 신비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어린이라면 '어서 와요, DNA 교실!'을 추천해요.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 주고 과학을 친숙하게 만들어 주는 좋은 첫걸음이 되어 줄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d*******6 2026.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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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요, DNA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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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처럼 즐기며 만난 첫 DNA 이야기평소 과학책을 좋아하는 아이지만, ‘DNA’라는 단어는 아직 조금 어렵게 느껴졌어요. 학교에서도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이지만, 생명과학은 개념 자체가 눈에 보이지 않다 보니 아이가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더라고요.이번에 만나 본 《어서 와요, DNA 교실!》은 그런 걱정을 싹 덜어 준 책이었어요. 어려운 과학 개념을 설명하는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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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처럼 즐기며 만난 첫 DNA 이야기


평소 과학책을 좋아하는 아이지만, ‘DNA’라는 단어는 아직 조금 어렵게 느껴졌어요. 학교에서도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이지만, 생명과학은 개념 자체가 눈에 보이지 않다 보니 아이가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더라고요.


이번에 만나 본 《어서 와요, DNA 교실!》은 그런 걱정을 싹 덜어 준 책이었어요. 어려운 과학 개념을 설명하는 대신,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DNA를 이해하도록 이끌어 주는 점이 정말 인상적이었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우리 몸은 왜 모두 비슷하게 생겼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되는데요. 눈이 두 개, 귀가 두 개, 손가락이 다섯 개인 이유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자연스럽게 DNA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게 되더라고요.


과학책이라기보다 즐거운 과학 교실에 초대받은 느낌이었어요.






🎨 블록 놀이처럼 배우는 DNA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했던 부분은 역시 놀이처럼 구성된 활동 장면이었어요.


네 가지 색깔 블록으로 동물을 만들고, 여러 조각 그림을 모아 하나의 동물을 완성하는 과정이 등장하는데요. 처음에는 단순한 놀이 같았지만, 책을 읽다 보니 이것이 바로 DNA가 생명체를 만드는 원리와 연결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어요.


복잡한 용어를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DNA는 생명체를 만드는 설계도”라는 핵심 개념이 머릿속에 쏙 들어오는 구성이었답니다.


특히 아이는 색깔 블록을 이용한 설명을 보며 직접 블록을 꺼내 동물을 만들어 보기도 했어요. 그러면서 “정말 몇 가지 정보만으로도 다양한 생명이 만들어질 수 있구나” 하는 신기함을 느끼는 모습이 보였답니다.


책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놀이와 연계해 확장 활동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


이 책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던 이유는 단순히 과학 지식을 알려 주는 데 그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사람뿐 아니라 동물과 식물, 지구 위 모든 생명체가 DNA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면서 자연스럽게 생명의 소중함까지 이야기해 주더라고요.


겉모습은 모두 달라도 사실은 아주 비슷한 DNA를 가지고 있다는 설명을 읽으며 아이와 한참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어요.


피부색이 다르고, 사는 곳이 달라도 모두 지구라는 집에서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메시지가 참 따뜻하게 다가왔답니다.


과학책을 읽으며 생명 존중과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 “우리는 모두 연결된 존재”라는 사실을 아이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전달해 주는 책이었어요.





🔬 부모와 함께 읽기 좋은 해설 페이지


그림책 본문만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지만, 책 뒤에 수록된 해설 페이지도 정말 알찼어요.


DNA란 무엇인지, 세포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유전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 조금 더 깊이 있는 과학 내용을 쉽게 정리해 주고 있더라고요.


특히 유전자 가위 기술처럼 최신 생명과학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어서 부모인 저도 흥미롭게 읽었어요.


아이가 궁금한 질문을 할 때 함께 찾아보며 이야기 나누기 좋았고, 초등 과학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어 홈스쿨링 자료로 활용하기에도 충분했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아직 과학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도 부담 없이 권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 같아요.






🌈 따뜻한 그림과 밝은 분위기가 돋보였어요


책 속 일러스트도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부드러운 파스텔톤 색감과 밝고 활기찬 교실 풍경 덕분에 과학책 특유의 딱딱한 느낌이 전혀 없었답니다.


다양한 친구들과 여러 동물들이 등장해 보는 재미도 있었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이가 그림 하나하나를 오래 들여다보더라고요.


과학 개념을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표현해 주니 이해도 훨씬 쉬웠어요.


무엇보다 “과학은 어렵다”라는 생각 대신 “과학은 재미있다”라는 경험을 남겨 준 책이라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 총평


《어서 와요, DNA 교실!》은 DNA와 유전이라는 다소 어려운 생명과학 개념을 놀이와 그림을 통해 쉽고 즐겁게 소개해 주는 멋진 그림책이었어요.


읽고 나니 아이도 저도 우리 몸과 생명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과학 지식은 물론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까지 함께 키워 주는 책.


생명과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구나”라는 따뜻한 깨달음까지 얻을 수 있었던 소중한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어서와요DNA교실 #나의첫생명과학 #신나는원숭이 #DNA교실 #생명과학그림책 #초등과학추천 #과학그림책 #초등추천도서 #초등과학 #엄마표과학 #홈스쿨링 #과학독서 #초등독서 #어린이과학책 #책육아 #독서기록


YES마니아 : 로얄 x********6 2026.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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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요, DNA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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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서 유전과 DNA에 대해 잠깐 배웠다며 무엇인지 더 알고 싶어 했습니다. 저도 아이의 궁금증을 쉽게 풀어 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어서 와요, DNA 교실!>을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과학책이라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그림과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도 부담 없이 책장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아이는 DNA가 우리 몸을 만드는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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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서 유전과 DNA에 대해 잠깐 배웠다며 무엇인지 더 알고 싶어 했습니다. 저도 아이의 궁금증을 쉽게 풀어 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어서 와요, DNA 교실!>을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과학책이라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그림과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도 부담 없이 책장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아이는 DNA가 우리 몸을 만드는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는 점을 가장 신기해했습니다. 특히 놀이를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부분에서는 어려운 내용도 재미있게 받아들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사람뿐 아니라 여러 생명체가 비슷한 DNA를 가지고 있다는 내용을 읽고는 동물과 식물에도 관심을 보이며 이것저것 질문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과학을 어렵게 느끼던 아이도 흥미를 갖게 된 점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과학은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아이와 함께 공원이나 산책길에서 만나는 식물과 곤충을 직접 관찰하며 생명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이야기해 보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개념을 일상과 연결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생명을 소중하게 바라보는 마음도 함께 키울 수 있었던 뜻깊은 독서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7 2026.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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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요. DNA 교실! 나의 첫 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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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책카페'를 통하여 업체로부터 해당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DNA 놀이로 이해하는 첫 생명과학 그림책 왜 우리는 모두 다르게 생겼어요?동물과 식물, 사람의 차이는 뭐예요?세포의 어디에 DNA가 있어요? DNA는 곤충이나 미생물에게도 있어요? 이런 질문들이 궁금했다면 DNA 교실 책을 보면 해결! 이 책을 활용하면 생명과학 어렵지 않아요! 조각 그림을 맞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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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책카페'를 통하여 업체로부터 해당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DNA 놀이로 이해하는 첫 생명과학 그림책 

왜 우리는 모두 다르게 생겼어요?

동물과 식물, 사람의 차이는 뭐예요?

세포의 어디에 DNA가 있어요? 

DNA는 곤충이나 미생물에게도 있어요? 

이런 질문들이 궁금했다면 DNA 교실 책을 보면 해결! 



이 책을 활용하면 생명과학 어렵지 않아요! 

조각 그림을 맞추며 직접 놀이도 할 수 있구요. 

네 가지 색 블록으로 DNA 구조를 이해할 수 있어요. 

생물의 특징이 결정되는 과정을 놀이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도 있답니다. 



카이스트 세포생물학 전공 

김정훈 선생님의 친절한 해설 

해설을 통해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세포와 DNA란 무엇일까? 

DNA의 문자에는 어떤 것들이 있지?

세포가 복제될 때 명령하는 DNA 설계도! 


교과서 연계로 된 책! 


DNA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는 책! 

t*********p 2026.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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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아이들이 수학 다음으로 어려워하는 과목이 과학이 아닐까 싶은데요그중 생명과학은 눈으로 직접 보고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아 더욱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에요최근 아이와 함께 읽으며 DAN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었던 책이 있는데요바로 <어서 와요,DNA 교실!>이라는 책이에요DNA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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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이 수학 다음으로 어려워하는 과목이 과학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중 생명과학은 눈으로 직접 보고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아 더욱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에요

최근 아이와 함께 읽으며 DAN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었던 책이 있는데요

바로 <어서 와요,DNA 교실!>이라는 책이에요

DNA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둬서 아이의 첫 생명과학 책으로 좋은 책이었어요


DNA를 아이에게 설명하려고 하면 막막하기만 한데

이 책에서는 우리를 만드는 설계도에 비유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또한 질문을 통해 사람과 동물의 특징이 비슷함을 알고, 몸의 구성 또한 비슷하다는 점을 알려줘요

사람을 비롯한 동물, 곤충, 그리고 바이러스까지 모두 동일한 DNA로 이루어져 있어요

같은 DNA로 이루어져 있는데 어떻게 생물마다 이렇게 다른 모습을 갖고 있는지 블록으로 설명해 줘요

네 가지의 문자를 가진 DNA를 네 가지 색의 블록으로 빗대어 설명하니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겠더라고요

네 가지 색상이라 단순한 듯 보이지만

조립방법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통해 DNA를 이해할 수 있어요


지구에 사는 모든 생물이 같은 DNA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에 아이는 무척 흥미로워했어요

DNA로는 원숭이에 가깝다는 사실에 "그래서 원숭이랑 우리는 비슷하게 생겼구나" 하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이 책을 읽으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뒷부분에 수록된 김정훈 해설자의 설명이었어요

이야기 통해서 DNA에 대해 가볍게 알아봤다면 이 해설부분에서는 좀 더 자세한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줘요

DNA를 우리가 인위적으로 조작하게 되며 벌어지는 위험성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생명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에게 <어서 와요, DNA 교실!>을 추천드려요

k*******9 2026.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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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 서평 《나의 첫 생명과학 어서 와요, DNA 교실!》 후기 ? ? ?
"초등맘 서평 《나의 첫 생명과학 어서 와요, DNA 교실!》 후기 ? ? ? " 내용보기
초등맘 서평 《나의 첫 생명과학 어서 와요, DNA 교실!》 후기학원들을 과감히 정리한 덕분에 오늘도 여유롭게 독서 시간을 확보하며 과학 독서 삼매경에 빠진 축복이. 시간이 넉넉해지니 도서관에서 대여하는 책들부터 출판사에서 서평용으로 받는 책들, 서점에서 직접 구입하는 책들, 온라인 쇼핑으로 주문하는 책들, 심지어 당근마켓으로 쏠쏠하게 구해오는 책들까지 축복이의 독서량
"초등맘 서평 《나의 첫 생명과학 어서 와요, DNA 교실!》 후기 ? ? ? " 내용보기

초등맘 서평 《나의 첫 생명과학 어서 와요, DNA 교실!》 후기




학원들을 과감히 정리한 덕분에 오늘도 여유롭게 독서 시간을 확보하며 과학 독서 삼매경에 빠진 축복이. 시간이 넉넉해지니 도서관에서 대여하는 책들부터 출판사에서 서평용으로 받는 책들, 서점에서 직접 구입하는 책들, 온라인 쇼핑으로 주문하는 책들, 심지어 당근마켓으로 쏠쏠하게 구해오는 책들까지 축복이의 독서량이 그야말로 폭풍 증가하고 있다.

요새 부쩍 "왜 엄마 피부는 매끈한데 아빠 피부는 거칠어?", "왜 엄마는 곱슬머리인데 아빠는 직모야?"라며 유전자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축복이에게 딱 맞는 맞춤 도서를 찾았다. 바로 신나는원숭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의 첫 생명과학 어서 와요, DNA 교실!》이다.





폴린 톰슨 작가님의 글과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그렉 피졸리 작가님의 그림이 만난 《나의 첫 생명과학 어서 와요, DNA 교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생명의 세계를 축복이가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아주 귀여운 과학 그림책이다. 카이스트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김정훈 님의 해설까지 꼼꼼하게 더해져 내용의 전문성도 훌륭하다.





평소 생김새의 유전 현상에 호기심이 폭발했던 축복이는 《나의 첫 생명과학 어서 와요, DNA 교실!》을 펼치자마자 푹 빠져들었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세포'부터, 생명체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DNA'라는 설계도 개념을 아주 직관적으로 알려준다. A, C, G, T라는 네 가지 문자로 46억 개의 설계도가 만들어진다는 대목에서 축복이의 두 눈이 반짝였다. 곰과 벌은 물론이고 나무와 커다란 새까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똑같이 DNA 설계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무척 신기했던 모양이다.





특히 《나의 첫 생명과학 어서 와요, DNA 교실!》은 단순히 DNA가 무엇인지만 알려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1개가 2개, 4개, 8개로 복제되는 과정이나, 인간이 생명의 설계도인 DNA를 함부로 다루면 발생할 수 있는 'DNA 고쳐 쓰기의 위험' 같은 꽤 깊이 있는 생명윤리 주제까지 자연스럽게 던져준다. 어려운 전문 용어 대신 아기자기한 그림과 찰떡같은 비유로 설명해 주니, 축복이도 막힘없이 술술 읽으며 유전자의 비밀을 재미있게 탐구할 수 있었다.





학원 스케줄에 치이지 않고, 평소 궁금했던 유전의 원리를 《나의 첫 생명과학 어서 와요, DNA 교실!》을 통해 스스로 깨쳐가는 축복이의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다. 앞으로도 축복이의 호기심 안테나가 향하는 곳마다 이렇게 훌륭한 과학 도서들을 듬뿍 안겨주어야겠다. 유전자와 생명과학에 첫 호기심을 보이는 또래 친구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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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2026.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어서 와요, DNA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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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어서와요, DNA교실>은 책제목부터가 무척 친근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였어요. 평소에 과학, 특히 유전학이나 DNA는 평소에 관심이 있던 학문인데 아이들은 DNA라고 하면 복잡한 그림에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을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 책은 아이들의 편견을 기분 좋게 깨부수어 주었던 책이였어요.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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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서와요, DNA교실>은 책제목부터가 무척 친근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였어요. 평소에 과학, 특히 유전학이나 DNA는 평소에 관심이 있던 학문인데 아이들은 DNA라고 하면 복잡한 그림에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을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 책은 아이들의 편견을 기분 좋게 깨부수어 주었던 책이였어요. 책장을 넘기다 보면, 마치 다정한 과학 선생님이 눈앞에서 조곤조곤 이야기해 주시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DNA가 무엇인지,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주 기초적인 부분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거든요.  처음부터 어려운 전문 용어를 남발하기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비유를 예시로 들어주면서 설명해 주니까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듯 쏙쏙 이해가 됐습니다.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우리 아이들도 막힘없이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을 만큼 쉽게 풀이되었던 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유전자가 우리의 외모나 성격, 체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풀어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정교하고 신비로운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는지 새삼 깨닫게 되더라고요. 아이들이 본인과 닮은 가족들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은 더 특별해졌고요. 유전학이라는 학문이 먼 미래나 실험실 안에만 있는 게 아니라, 바로 지금 내 몸속에서 숨 쉬고 있는 현실이라는 것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유전자 편집이나 미래 의학 같은 조금 더 깊이 있는 주제도 다루는데요. 이 부분 역시 무겁지 않게, 하지만 한 번쯤 생각해 볼 만한 철학적인 질문들과 함께 던져주어서 좋았어요. 과학의 발전이 가져올 미래가 무조건 두렵기만 한 게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관심을 두고 지켜봐야 하는지 이정표를 세워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 책은 청소년부터 과학 교양이 필요한 성인까지 누구나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훌륭한 입문서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에 과학 책만 보면 졸음이 쏟아졌던 분들, 혹은 세상의 근본적인 비밀에 대해 아주 조금이라도 호기심이 생기신 분들에게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DNA교실'이라는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한층 더 넓어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l**********0 202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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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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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NA에 대해 간단하고 알기 쉽게 이야기하는 그림책<어서 와요, DNA 교실>을 소개합니다.DNA는 우리를 만드는 설계도와 비슷해요. DNA는 세포 안에 들어 있는데 아주 많은 세포가 모여 우리 몸의 조직과 기관을 만들어요.우리 몸 속 DNA가 동물의 몸 속에서 똑같이 들어 있어요. DNA는 곰이 될 수도, 토끼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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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NA에 대해 간단하고 알기 쉽게 이야기하는 그림책

<어서 와요, DNA 교실>을 소개합니다.


DNA는 우리를 만드는 설계도와 비슷해요. DNA는 세포 안에 들어 있는데 아주 많은 세포가 모여 우리 몸의 조직과 기관을 만들어요.


우리 몸 속 DNA가 동물의 몸 속에서 똑같이 들어 있어요. DNA는 곰이 될 수도, 토끼가 될 수도 있고 사람이 될 수도 있어요. 모두 DNA 설계도에 맞춰 생겨났어요.


DNA 설계도는 네 가지 문자로 이루어져 있어요. 마치 네 가지 색의 블록처럼 말이죠. 블록으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정확한 순서에 따라 네 가지 문자를 배열하면 사람도, 원숭이도, 공룡도 될 수 있는 거지요.


네 가지 DNA 문자 순서에 따라 어떤 동물이 탄생할지 결정된대요. 


지구에 사는 모두 생물들에겐 다 DNA가 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로 쉽고 재밌게 DNA에 대해 간략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네 가지 색의 블록에 비유하니 쉽게 이해됐어요.


생명은 세포로 구성되어 있고, 세포 속에는 모든 정보가 담겨 있는 DNA가 있고. DNA는 4가지 종류의 문자를 가지고 있어요. 문자의 순서 배열에 따라 정보가 달라져요.


DNA 연구가 활발해짐에 따라 DNA 고쳐 쓰기도 가능해졌어요. 똑같은 복제 인간이 만들어진다면? 엄청난 혼란에 빠질 수 있어요. 유용한 물질을 만들 수 있기도 하고, 해로운 물질을 만들수도 있어요. 이로움과 위협을 동시에 가진 DNA 연구는 인류의 발전을 위해 지혜롭게 사용되어야 해요. 


생명의 비밀운 풀어주는 DNA. 그 연구의 끝은 어디일지? 부디 인류에게 이로움을 주는 쪽으로만 사용되고 연구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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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