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 영애로 살다 처형당한 주인공이 현대 일본의 평범한 중년 남성의 몸으로 환생한다는 기발한 설정이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전생의 오만을 반성하고 청렴하고 바르게 살아가려는 주인공의 모습이 묘한 웃음과 신선한 재미를 줍니다. 가볍고 유쾌하게 즐기기 좋은 만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