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 영애에서 중년 남성의 몸으로 현대 일본에 전생했다는 독특하고 신선한 설정이 여전히 흥미진진하게 이어집니다. 특히 이번 2권에서는 게임 기획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며 몰입감이 한층 더 높아졌네요.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엉뚱한 전개 덕분에 다음 권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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