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가 느낄수 있는 첫 설레임,
친구를 향한 두근거리는 마음,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음식,
좋아하니까 하게 되는 질투의 감정
이 모든 사랑스러운 마음을 잘 담아낸 동화책이네요❤️
우리집에 있는 사춘기 막 시작한 중학생에게도
하루종일 뛰어다닌다고 감정에는 무심한 초등 남아에게도
예쁜 마음을 알려줄 수 있는 귀여운 책이었어요!
책 덮자마자
“엄마 별 책은?” 하고 물어보는데
다음 시리즈도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