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1권은 세계관에 관한 사건이 일어났다면 이번 2권은 핵심 소재인 마녀에 관한 사건이 일어난다.
주인공들은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진상을 밝혀나간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을 알고 있는 존재가 나타나며 작품은 더욱 재밌어 지며, 사건은 의문이 깊어진다.
그리고 결말에서 예상은 되지만 어떻게 전개될지 예측할 수 없었던 일이 벌어지며 흥미진진하게 끝을 낸다.
앞으로 3권이 기다려지는 2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