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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마법소녀 특유의 기술들이 많이 나오는데 단델라이온 기술이 화려하고 너무 예쁩니다 앨리스 캐디 너무 예쁘게 나왔는데 단역 괴인이라 아쉽습니다 ㅠㅠ 인간을 괴인으로 만드는 괴인이 등장해서 다음편에 셰이드의 과거가 본격적으로 나올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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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만들어진 탄포포와 쉐이드의 버디 관계가 본격적으로 빛을 발하는 2권이었다. 이번에는 거울의 괴인 아리스와의 싸움이 중심이 되면서 전투 장면도 훨씬 긴장감 있게 펼쳐지고, 탄포포가 마법소녀로서 어떤 방식으로 싸워나갈지 보여주는 부분이 좋았다. 여기에 쉐이드와 또 다른 마법소녀 피오니의 대립까지 더해지면서 단순히 괴인을 물리치는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도 흥미로웠다. 특히 쉐이드의 과거와 괴인을 둘러싼 수수께끼가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해서 앞으로의 전개가 더 궁금해졌다. 예쁜 작화에 어둡고 독특한 세계관, 서로 다른 존재가 함께 싸우는 버디물을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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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권에서 소개된 세계관과 인물들의 관계가 조금씩 확장되면서 이야기에 더욱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마법소녀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긴장감 있는 전개가 함께 어우러져 있어 재미있어요. 캐릭터들이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고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도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밝혀질 설정들이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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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와의 결전, 피오니와의 가치관 대립, 인간을 괴인화하는 핵의 등장으로 세계관과 갈등이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다크 판타지입니다 괴인을 구하려는 단델라이온의 이상과 피오니의 현실론이 부딪히는 전개가 흥미롭습니다 3권도 아주 기대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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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호 카에루 작가의 마법소녀 단델라이온 2권 리뷰입니다. 초판 한정 특전 엽서 누락없이 배송되었습니다. 괴인인 남주 캐디가 좋아서 구매했는데 아직 초반이라 스토리 적으로 엄청 흥미진진 하진 않음. 아마 다음 권은 서브 커플 스토리가 나올거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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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꽤 재밌어서 2권도 바로 구매했는데요. 마법소녀라는 타이틀이 있어서 그런가, 조금 더 유치했던 2권입니다. 대사들이… 그래서 3권은 좀 고민되네요. 괴인인 남주가 왜 다른 괴인들과 다른지 더 알고 싶긴 해요. 여주가 너무 어리게 생겼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