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곰 #678읽기독립시리즈 5번째 주인공은 바로바로 눈물 맛집 애송이, 예송이가 주인공입니다. 아이들이랑 책을 읽기 전에 앞뒷표지부터 읽곤 하는데, 뒷표지를 보자마자 찰떡 같은 노래가 떠올라서 뒷표지를 가사로 한 노래를 불러주었습니다. (원곡: 산타할아버지 우리 마을에 오시네) 예송이는 이런저런 많고 많은 이유로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눈물 맛집이라는 소식을 듣고 찾아온 #울음벌레까지 만나게 되지요. 고치고 싶지만, 눈물이라는 게 다짐한다고 사라지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다 전 울보, 현 정의의 사도 하랑이에게 비법을 전수 받게 됩니다. (밖에서는 절대 안울고 집 한정 눈물 맛집인 우리 둘찌도 수련 중입니다.)하랑이의 비법은 예송이에게도 통할까요? 예송이는 눈물 맛집을 폐업할 수 있을까요? 울음 벌레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그림도 이야기도 정말 귀여워서 아이들이 즐겁게 읽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에 적당한 글밥과 글씨 크기로 힘센독자를 꿈꾸는 아이들이 읽기 좋아요. 요즘 어린이들은 짧은 영상에 길들여 지며 길게 보고, 긴 글 읽는 것을 정말 어려워 해요. 그러다 보면 집중력도 짧아지고 생각도 많이 안하게 되지요. 요즘 아이들이 #문해력 을 기르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 있어요. 이럴 때 부모님, 선생님의 개입이 조금 필요해요. 읽기에서 아이의 근접발달영역을 줄일 수 있도록 비계 설정을 해주면 좋거든요. 678 읽기 독립 시리즈에서는 '책곰이 단어장'이 그 역할을 해줍니다. 얼마나 다정한지 몰라요. 여기에 전국 각지의 눈물 맛집에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도 감동이에요. #문해력 도 기르고 생활지도도 함께 할 수 있는 #678읽기독립 #책읽는곰 #울음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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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학교 1, 2 학년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그림책에서 줄글 책으로 넘어갈 때 읽으면 좋을 듯하다. 길지도 않고 너무 짧지도 않은 적당한 길이의 책이다. 학교가 낯선 잘 우는 예송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예송이 앞에 나타난 울음을 먹는 울음벌레! 상상력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울음벌레 때문에 울려다가도 울음이 멈춰지는 예송이. 별 일 아니네! 라고 생각 전환이 된 예송이이다. 두려움이 많고 울음이 많은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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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곰 678 읽기 독립 시리즈 5번째 이야기 <울음벌레> 눈물을 흘리고 달리고 있는 우리 주인공 예송이가 눈에 띄는 표지를 보며 어떤 이야기일지 너무 궁금했어요. 울음벌레는 예송이 옆에 있는 귀여운 친구였죠. 울음벌레를 먼저 알고 읽고 싶으면 뒷표지를 먼저 보는 것을 추천해요! 울음벌레의 특징이 잘 나와있어서 울음벌레가 예송이에게 다가간 이유도 알 수 있을지 몰라요. 읽기 독립 시리즈에 맞게 읽기를 시작하는 독자에게 도움을 주는 요소가 많이 있어서 좋았어요. 면지에는 '책곰이 안내문'이 있어서 책을 읽는 방법을 간략히 소개해주고 있어요. 책곰이 안내문에 따라 책을 읽어 보며 다양한 독서 방법을 읽혀가는 과정을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최나야 교수님의 시작하는 글과 마치는 글은 각각 읽기 독립을 준비하는 어린이 독자와 부모님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읽기의 중요성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어린이 독자와 부모님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었어요. 울음벌레의 가장 큰 특징은 의성어와 의태어가 굵은 글자로 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강조된 글꼴로 어린이들이 읽으면서 더욱 실감나게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실감나게 읽으면서 책을 읽는 재미는 두배가 되겠지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있어서 어휘력을 늘리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어린이들이 어려워할 만한 단어를 살펴볼 수 있는 '책곰이 단어장'이 있어서 어휘를 배우는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송이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매우 공감이 가는 이야기에요. 울음이 나는 많은 상황 속에서 울고 싶지 않지만 울게 되는 경우도 많지요. 슬픔이라는 감정에 대해 자신을 돌아보고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부담없이 재미난 이야기를 선사해주는 <울음벌레> 책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강추해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를 작성합니다. #울음벌레 #정희용_글 #김보라_그림 #책읽는곰 #678읽기독립시리즈 #초등교사서평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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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자연스러운 거지만, 초등 저학년을 지나면서는 어느 순간 눈물을 참을 수도 있게 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물론 눈물이 나오는데 무조건 참는 게 능사는 아니에요. 눈물 나는 감정을 억지로 막을 수도 없지요. 하지만 눈물이 나는 원인을 생각해보고, 조금 다른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다면 우느라 힘들고 마음도 잘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공부가 될 거 같아요. 현실적으로 너무 자주 우는 어린이들을 바라보는 친구들의 시선도 있으니까요. 울음벌레는 원래 잘 울던 친구의 도움으로 자신을 괴롭히던 울음벌레를 작아지게 만드는 이야기에요. 초등 저학년이 읽기 좋게 만들어졌고, 특히 1학년이 읽으면 딱 좋아요. 그림책에서 줄글 책으로 넘어가고 싶어하는 어린이라면 더 좋아요. 이야기 속에서 강조하는 글씨체가 있는데 그게 조금 방해되는 느낌이 있기도 하지만, 책 컨셉에 맞추어 그리 나온 것 같아요. 어른의 눈에 그리 보이는 것이니 어린이들은 굵은 글씨가 더 재미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또 책 뒤에 보면 관용구들을 모아놓았는데, 어린이들의 문해력이 걱정되는 시기인만큼 좋은 시도라는 생각이 들어요. 같은 시리즈 책들 모두 가볍게 접근하기 좋은 생활줄글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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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말고 말해요~~~ 우는 아이는 선물을 안준대~등 우는 아이들 또는 눈물이 많은 아이들을 달래는 방법은 다양하다. 하지만 울지 말라고 하면 더 우는 법~~ 이 책은 신선하다.잘 우는 예송이 우느라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못 해서 속상하다. 오늘도 같은 반 지호 때문에 울음보가 터진 예송이는 양호실에서 ‘울음벌레’를 만난다. 말하는 울음벌레~~ 울음보 더듬이로 '눈물맛집'을 찾아낸다. 눈물 빨대로 후루룩 쩝쩝 쪼오오오옥 눈물 먹방 필수 아이템을 가지고 있고 눈물을 먹으면 뿔룩뿔룩 쑤우웃! 지방 아니고 근육으로 된 귀여운 뱃살을 가지고 있는 울음벌레~~ 눈물에서 단맛을 느끼고 예송이의 눈물을 빨아 먹고 쑥쑥 몸집을 키운다. 다른 사람 눈에는 안 보여서 엄마도 예송이 말을 믿지 않는다. 울음벌레는 예송이 옆에 찰싸닥 달라붙어서 예송이가 울기만 기다린다. 눈물이 많은 예송이는 울음벌레는 떼어 놓고 싶다~ 그러던 어느 날, 지호 장난에 또 울음이 터질 뻔한 예송이를 같은 반 하랑이가 달래 준다. 알고 보니 하랑이도 예송이 못지않은 울보였다는데……. 아이들의 성장스토리를 신선한 내용으로 결합하여 재미도 더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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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벌레>> -정희용 글 / 김보라 그림 (책읽는곰 출판사) 읽기 독립을 준비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678 읽기 독립“ 시리즈 5권 <<울음벌레>>는 가독성이 높은 큼직한 글자와 줄간격, 부담스럽지 않은 글밥에 흥미로운 소재로 아이들의 눈을 끌어당길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예송이는 울보입니다. 툭하면 울음보가 터지지요. 멈추려고 해도 멈춰지질 않아요. 그런 예송이 앞에 사람의 말을 하고 눈물을 먹는 울음벌레가 나타납니다. 가뜩이나 울음이 참아지질 않아서 힘든데 울음벌레는 예송이의 눈물을 먹으며 몸이 쑥쑥 커집니다. 이 녀석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던 차에 하랑이가 울음을 참는 비법을 알려줍니다.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어렸을적 저도 무척 잘 우는 울보였답니다. 한 번 터진 울음이 잘 멈춰지지 않아서 꺼이꺼이 울던 적이 많았어요. 어른이 되어서도 눈물버튼이 눌리면 한참 멈춰지지 않는 울보랍니다. 하랑이가 알려준 비법은 과연 제가 보기에도 참비법 이구나 싶었답니다. 예송이도 하랑이가 알려준대로 해보자 정말 신기하게도 눈물을 참을 수 있게 되었지요. 오히려 너무 웃다가 눈물을 흘리는 아이로 바뀌게 되었답니다. 두려움이 많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어렵고 자꾸만 눈물이 먼저 나오는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울음벌레를 쫒을 수 있는 비법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가끔 넘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툭툭 털고 일어설 줄 아는 씩씩한 어린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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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곰 출판사의 어린이의 읽기 독립을 돕는 ‘678 읽기 독립’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이 나왔다. 작년 11월부터 한 달에 한 권씩 나오는 덕에 월간 읽기독립이라고 애칭을 붙여 부르고 지인들에게 추천하는 시리즈이다 :) 매 달 어떤 책이 나올까 궁금해하는 재미도 생겨 '678 읽기 독립'의 팬이 다 되었다! ![]() 다섯 번째 책은 바로 '울음벌레'. 닭똥 같은 눈물을 주륵주륵 흘리고 뛰어가는 여자아이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어있는 표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고 똥글똥글한 나비같은 정체모를(?) 벌레가 여자아이 주변을 이리저리 날아다니고 있다. 아, 이 녀석이 울음벌레구나! 제목은 분명 울음벌레인데 표지부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다. ![]() 읽기독립 시리즈의 시그니처 '책곰이 안내문'! 책표지를 넘기면 나오는 책곰이 안내문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읽기 독립을 응원하는 문구 같다. 책장 끝을 접어보자, 끝까지 한 번에 읽지 않아도 돼, 틀려도 괜찮아는 책 읽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 문구일까 :) ![]() 책 표지에서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고 있던 여자아이는 '울음벌레'의 주인공 예송이다. 예송이는 학교에서도 소문난 울보이다. 같은 반 친구들도, 옆반 친구들도, 보건선생님께서도 예송이가 눈물을 많이 흘린다는 걸 알고 있다. 어김없이 눈물을 많이 흘린 날, 보건실에 누워 잠시 쉬고 있는데 예송이에게 손톱만한 울음벌레가 나타난다. 울음벌레는 예송이가 울면 울수록 눈물을 후루룩 쩝쩝 마시고 무럭무럭 자라더니 어느새 엄마 손바닥만큼 크게 자랐다. 그러던 어느날 다른 친구의 장난에 눈물을 흘리는 예송이에게 하랑이가 다가와 울음을 참는 비법이 있다고 귀띔을 해 준다. 예송이는 하랑이의 도움으로 울음을 참을 수 있을까? 책곰이 안내문에는 끝까지 한 번에 읽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어른인 내가 읽어도 재미있는 이야기 덕분에 단숨에 끝까지 읽고 말았다 :) 울음벌레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어김없이 '책곰이 단어장'이 나온다. 책을 읽으면서 어려웠을 법한 단어들을 6-8세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 설명해 놓은 부록같은 부분이다. 초등교사인 나도 가끔 학생들이 단어의 뜻을 물으면 사전적인 의미를 가지고 어떻게 쉽게 설명해줄까 하는 고민을 먼저 하게 된다. 가정에서 책을 함께 읽을 때도 마찬가지다. 그런 점에서 '책곰이 단어장'은 참 고맙게 구성된 부분이다. 사전적 의미가 아닌 아이들이 직접 겪어 봤을 경험을 예시로 들며 단어의 뜻을 친근하게 풀어낸 부분이 '678 읽기 독립' 시리즈의 꽃이 아닐까 :)'휘뚜루는 1학년' 부터 '울음벌레'까지 한 권도 놓치고 싶지 않았던 '678읽기 독립' 시리즈 였기에 다음 여섯 번 째 책도 너무 기대가 된다! #울음벌레 #678읽기독립 #문해력 #책읽는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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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읽기 독립 시리즈 5권이 출간되었다. [울음벌레]툭하면 눈물이 그렁그렁 눈에 맺히곤하던 나의 유년시절이 떠오르는 책이었다.우리 반에도 비슷한 성격을 가진 귀여운 여학생이 한 명 있다. 종이접기나 글 읽기, 쓰기를 잘 하고 싶은데 안 될 때 울곤한다. 여학생을 꼭 닮은 주인공 예송이. 속상한 일을 겪고는 울음이 터져 할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예송이 앞에 울음벌레라는 귀여운 모습을 한 벌레 한 마리가 나타났다. 눈물을 먹을 때마다 쑥쑥 크는 울음벌레, 예송이에게만 보인다. 울음 대신 특급 비법을 말하라는 친구 하랑이의 조언에 예송이는 울음을 조금씩 참게 되고 울음벌레는 다른 우는 아이를 찾아 간다는 이야기다. 학교 생활에서 일상 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겪을 생활 속 사건 속에 상상 속 귀여운 울음벌레가 등장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낸다. 다양한 꾸며주는 말, 의성어, 의태어들로 재미있는 읽기 독립을 이끔과 동시에 책곰이 단어장을 통해 어렵고 생소한 단어들을 한번 더 짚어주어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자주 우는 아이들을 위한 울음 그치는 방법, 감정 표현 등을 다루고 있어 읽기뿐만 아니라 감정 표현에 서툰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어른인 나도 참 와닿는 구절. 우는 게 나쁜 게 아니야.(중략) 어른에게도 무척 어려운 일이니까 서두르지 않아도 돼. 사실은 말이야, 어른들도 엉엉 울고 싶을 때가 많단다. 저학년 읽기 도서로 추천하는 책이다. ![]() #울음벌레 #678읽기독립 #문해력 #책읽는곰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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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가서도 손씻다도 엄마 보고싶다고 울고?? 속상하면 입을 삐죽거리며 루돌프처럼 코부터 빨개지던 아기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는데요! 입학 한달차, 지금 학교생활 너무 잘해주고 있지만 지난 달까지만 해도 사실 마음이 조마조마했어요. 다른때에는 똑순이인데 당황하거나 속상하면 눈물부터 보이며 울면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방과후에 학교에서 길을 잃어버려서 전화가 오거나 신발장을 못 찾아서 전화가 온 적도 있고... 입학하고 벌써 4번은 운 것 같아요.......... 사실 조금만 진정하고 둘러보면 울지 않고도 금방 찾을 수 있었던 그런 것들이라 지켜보는 저는 내내 속이 탔답니다..?? 책의 주인공 예송이도 울보공주님인데요..!! 울보에게만 찾아온다는 '울음벌레'가 등장하면서 예송이에게 작은 변화가 시작됩니다?? 과연 예송이는 울음벌레랑 헤어질 수 있을까요? 저희아이는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스스로 '비법'을 터득했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방과후교실도 씩씩하게 잘 찾아가고 학교중창단 오디션도 보러 다른교실까지 울지 않고 혼자 잘 찾아서 다녀오기도 했답니다?????? 등하교도 혼자 하는 멋진 어린이가 되었다지요?? 스스로 현관 비밀번호까지 치고 들어온다며 저에게 소파에서 딱 기다려달라고 해요 ㅋㅋㅋㅋㅋㅋ 과연 '울음벌레' 책을 읽고 알게 된 그 '비법'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그리고 읽기독립을 위한 책이여서 그런지 책초반부터 다정한 책곰이안내문이 있어요! 중간중간 '훌쩍훌쩍','빠끔' 등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해두어서 책을 읽으며 다양한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고 책 뒷편에도 정리해두어서 한번 더 짚고 넘어가니 엄마 만족도 최상.. ?? 조금 울 수 있지만 이제는 울지않는 법도 배우는 씩씩한 어린이들이 되면 좋겠네요?? 엄마는 아이가 포기하지않고 스스로 해낼 수 있게 옆에서 응원해주자구요:) #울음벌레 #678읽기독립 #문해력 #책읽는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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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되고 나서 유독히 울음이 많아진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주인공 아이랑 많이 닮았어요 울음보가 터지면 울음벌레가 찾아오죠 함께 읽으면서 울면 울음벌레가 찾아온다 책을 끝까지 읽고는 울음벌레가 찾아오지 않는 비법을 알게 되었어요 마지막에 책에 나온 어휘도 아이랑 함께 이야기해보고 문해력 키우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울음벌레 #678읽기독립 #문해력 #책읽는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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