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8 읽기독립 3번째 책 [혼자 잘 수 있어] 구매해봤습니다. '아픈 날' 책과 함께 구매했는데 '어느 책 먼저 읽을래?' 하고 고르게 했더니 이 책을 먼저 읽어달라고 했어요.
한 번에 한 권을 다 읽어주었는데, 책의 2/3쯤 읽었을 때 "나도 혼자 잘 수 있어요!" 라고 아이가 이야기하더라구요. (실제는 아니구요)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집중해서 아이가 잘 들었습니다. 혼자 자는 것은 아이에게 도전일 텐데, 간접경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