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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AI 활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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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AI 활용 가이드는 창작과 AI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영역이 어떻게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정말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책이에요. 저자들은 AI를 인간 작가의 자리를 위협하는 존재가 아니라, 아이디어를 키우고 집필 효율을 높여주는 든든한 보조 작가로 바라봅니다.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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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AI 활용 가이드는 창작과 AI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영역이 어떻게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정말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책이에요. 저자들은 AI를 인간 작가의 자리를 위협하는 존재가 아니라, 아이디어를 키우고 집필 효율을 높여주는 든든한 보조 작가로 바라봅니다. 글을 쓰다 보면 누구나 아이디어가 막히거나 플롯이 엉켜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곁에 두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브레인스토밍 파트너 역할을 제안합니다.


이 책은 새로운 기술을 처음 접할 때 막막해하는 마음을 잘 알아서, 챗GPT의 기초 사용법부터 차근차근 친절하게 짚어주더라고요. 일본의 유명 현직 작가 세 분이 각자 다른 장을 맡아 쓰셨는데, 하나의 기술을 두고 세 분이 저마다의 스타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나에게 맞는 방향을 찾기 좋습니다. 책 속에는 저자들이 실제 AI와 주고받은 대화와 명령어, 심지어 시스템 오류가 났을 때 대처하는 법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고전 설화를 바탕으로 8가지 결말 패턴을 만들어 이야기를 바꾸거나 인물의 갈등을 키우는 과정이 아주 생생하게 나와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해볼수 있습니다.


단순히 프로그램 사용법을 넘어 창작자로서 고민해야 할 본질적인 부분도 깊이 다루며 책에서 앞으로 소설가는 영화감독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통찰을 전하는데요. 아무리 많은 기술과 조력자가 있어도 메가폰을 쥔 감독의 안목에 따라 작품이 완성되듯, 결국 스토리의 방향을 정하고 최종 결정을 내리는 주체는 언제나 인간 작가라는 점을 상기시켜 줍니다. 여기에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고 안전하게 활용하는 법적 가이드와 팁까지 꼼꼼하게 챙겨줍니다.


결국 이 책은 알아서 써주는 ai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안해 주는 친절한 안내서 입니다. 첫 문장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모니터 앞에서 고민하는 분들이나 플롯의 한계에 부딪힌 프로 창작자 모두에게 집필 과정을 도와줄거라 생각하며 다른분들 께 추천 드립니다.



#리뷰어클럽

YES마니아 : 골드 m*****9 202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AI 활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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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창작과 AI는 자석의 같은 극의 느낌이예요.서로 비슷하기에 더 가까이 할 수 없는 거죠.AI 하면... 지식의 대백과 사전이 떠올라요.그에 반해 창작은 새로이 만들어 내야 하니.. 어떻게 AI에게 도움을 받는지 궁금했어요.AI의 활용법이 신기하더라도챗GPT를 사용하지 않는 상태라면책의 내용을 실천하지 않을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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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창작과 AI는 자석의 같은 극의 느낌이예요.

서로 비슷하기에 더 가까이 할 수 없는 거죠.

AI 하면... 지식의 대백과 사전이 떠올라요.

그에 반해 창작은 새로이 만들어 내야 하니.. 


어떻게 AI에게 도움을 받는지 궁금했어요.



AI의 활용법이 신기하더라도

챗GPT를 사용하지 않는 상태라면

책의 내용을 실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죠.


어떤 AI를 쓸지, 어떻게 가입하고 사용하는지는 찾다가

다음에- 로 미룰지도 몰라요.


책에서는 챗GPT 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어요,



저자들은 유명한 일본 작가분들이예요.

하나의 주제에 세 분이서 돌아가며

대화를 이어가요.


세 분의 사용법을 보며

나에게 맞는 방향을 설정할 수 있어요



챗GPT로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되는 과정을 볼 수 있어요.


어떤 문구가 뜰 수 있는지,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를 미리 알 수 있어서 좋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사용하다가

경고 문구가 뜨면 당황했을텐데

미리 아니 경고가 뜨면

오히려 반가울 것 같아요.





챗GPT로 소설 하나가 완성 되는 모습이 신기하면서도

내가 이걸 잘 활용할지에 대한 의문은 사라지지 않았어요.


최전선 작가분들의 말씀에

그 동안의 생각은 잊고

AI를 어떻게 더 활용할지를 고민하게 돼요.



챗GPT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일할 때의 능률이 몹시 달라질 것이라는 강의를 들은 적이 있어요.

책을 읽는데 그 강의가 떠올랐어요.

그게 벌써...2년 전의 강의였으니

그 때보다 더 발전을 했겠죠.


창작은 나만의 생각이여야 한다는 벽만 바라보느라

더 나은 방법을 외면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h********3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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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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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설, 웹소설 작가 등 글 쓰는 모든 이에게 꽤 실용적이다.AI를 브레인스토밍 파트너로 활용하는 길을 보여준다. 플롯을 확장하거나 캐릭터를 다듬는 과정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 생성형 AI를 처음 창작에 활용해 보는 사람도 따라 하기 쉽다. 또한 저작권과 안전한 활용에 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단순한 사용법 책에 그치지 않는 강력한 동반자다.특히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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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설, 웹소설 작가 등 글 쓰는 모든 이에게 꽤 실용적이다.

AI를 브레인스토밍 파트너로 활용하는 길을 보여준다. 플롯을 확장하거나 캐릭터를 다듬는 과정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 생성형 AI를 처음 창작에 활용해 보는 사람도 따라 하기 쉽다. 또한 저작권과 안전한 활용에 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단순한 사용법 책에 그치지 않는 강력한 동반자다.


특히

플롯이 막혔을 때

인물의 갈등을 확장


등에 많은 도움이 된다.

그러나 AI가 대신 소설을 써주는 법을 기대한다면 이 책과는 방향이 다를 것이다. 도움은 받을 수 있지만 결국 글은 작가가 써야 한다.



s*****4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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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AI 활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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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도서출판 요다(예스24 리뷰어클럽서평단)로 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개인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생성형 AI의 등장 이후 창작 생태계는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많은 이들이 인공지능이 인간 작가를 대체할 것이라 두려워하지만, 요다에서 출간된이 책은 전혀 다른 시각을 제공한다. 저자들은 AI를 인간의 자리를 위협하는 로봇이 아니라, 작가의 아이디어를 확장하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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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도서출판 요다(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로 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개인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생성형 AI의 등장 이후 창작 생태계는 거대한 전환

점을 맞이했다. 많은 이들이 인공지능이 인간 작가

를 대체할 것이라 두려워하지만, 요다에서 출간된

이 책은 전혀 다른 시각을 제공한다. 


저자들은 AI를 인간의 자리를 위협하는 로봇이 

아니라, 작가의 아이디어를 확장하고 집필 효율을 

극대화하는 가장 강력하고 든든한 '보조 작가'이자 

창작 파트너로 규정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막연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철저하게 실무 중심의 실전 지침을 제공

한다는 점이다. 총 10장으로 구성된 본문 속에서 

저자들은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와 효율적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파고든다. 


특히 1장에서는 챗GPT로 줄거리를 만드는 법을 

다루는데, 저자가 제시한 세부 조건을 바탕으로 

어떻게 뼈대를 잡고 플롯을 빌드업하는지 그 과정

과 핵심 요령을 보여준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와 AI가 실제 창작 

과정에서 주고받은 대화와 이를 바탕으로 완성해 

낸 작품 예시가 고스란히 수록되어 있다. 


"좋은 답변을 끌어내려면 그만큼 좋은 질문이 

필요하다"


이 명제 아래 프롬프트를 정교하게 짜는 법을 

비중 있게 다룬다. 단순히 명령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창작자가 내러티브(서사,이야기)의 

뼈대를 명확히 이해하고 AI의 답변을 유도해야 

원하는 깊이의 스토리가 나온다는 점을 책 속 

대화 예시로 증명한다. 


프로 작가들이 직접 작성한 것을 책 말미에 특전

페이지로 제공하는 실전 프롬프트 역시 창작자들

에게 즉각적인 실무 팁이 된다.






나아가 기술적 활용을 넘어 창작자로서 고민해야 

할 본질적인 통찰과 안전장치도 놓치지 않고 설명

하고 있다.

 

AI의 등장으로 소설 창작의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논하는 전문가들의 좌담회 형식의 글은 창작자의 

포지션을 재정립하게 만든다.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고 안전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가이드와 팁을 수록해 실질적

인 창작 환경의 리스크까지 관리해 준다.






결국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AI는 알아서 이야기를 뚝딱 써주는 요술 램프가 

아니라,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도구일 뿐이다. 


이야기의 방향성을 선택하고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는 주체는 언제나 인간 작가다. 첫 문장을 

떼지 못해 모니터 앞에서 고통받는 예비 작가나 

플롯의 한계에 부딪힌 프로 창작자 모두에게, 

이 책은 기술을 지배하며 집필 과정을 온전히 

즐기게 만드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즉, 소설, 웹소설, 웹툰, 시나리오 등 스토리를 

만드는 사람은 물론이고,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책이다. AI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설명이 친절하며, 이미 AI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는 점에서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AI 시대의 창작이 막연하게 두렵게 느껴졌다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되어 줄 것이다.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창작의 본질까지 

함께 생각하게 만드는 점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앞으로 스토리 창작을 준비하거나 AI와 함께 

새로운 작업 방식을 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

쯤 읽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스토리창작자를위한AI활용가이드

#요다 #스토리창작자 #AI활용가이드

#캐릭터설정 #스토리전개 #AI글쓰기

#챗GPT #챗GPT글쓰기 #야마가와겐이치

#이마이아키히코 #아시자와가모메 #송경원


YES마니아 : 로얄 1******8 202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터리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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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글을 쓰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창작의 벽에 부딪히곤 합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캐릭터의 성격이 모호해져 이야기가 겉돌 때의 그 막막함은 창작자라면 피할 수 없는 통과의례같은 것이라고 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AI 활용 가이드는 그런 순간 필요한 조력자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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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을 쓰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창작의 벽에 부딪히곤 합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캐릭터의 성격이 모호해져 이야기가 겉돌 때의 그 막막함은 창작자라면 피할 수 없는 통과의례같은 것이라고 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AI 활용 가이드는 그런 순간 필요한 조력자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AI라는 낯선 기술을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나의 창작을 도와줄 유능한 공동 집필자로 활용하는 법을 아주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단순히 기술적인 툴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의 한계와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 등 캐릭터 설정부터 복잡한 스토리 라인을 구축하는 과정까지 실무적인 단계마다 챗GPT를 어떻게 똑똑하게 다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짚어줍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이 책이 창작자의 본질적인 고민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AI가 대신 글을 써주는 것이 아니라 작가 스스로가 가진 잠재력을 더 넓게 펼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가이드를 제시하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글쓰기 과정에서 겪는 막막함은 줄고 온전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즐거움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혼자만의 고군분투에 지쳐 있거나 새로운 창작 도구가 필요했던 분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더 풍성하고 탄탄한 서사를 고민하는 작가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창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p*****9 202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AI 활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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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제공 받은 '리뷰어클럽' 도서 리뷰 입니다]리뷰 '이 책은 2023년에 Kindle로 출판된 'ChatGPT 로 소설을 쓰는 마법의 레시피!'를 수정, 보완한 것' 이라고 한다. 그리고 24년 9월 시점의 정보를 기반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오래된 내용일 수도 있다고 한다. 저자 3명이 3장씩 맡아서 각각 어떤식으로 AI를 사용해 소설을 쓰는지를 보여주고, 직접 어떤 소설이 나오는지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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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제공 받은 '리뷰어클럽' 도서 리뷰 입니다]


  • 리뷰

 '이 책은 2023년에 Kindle로 출판된 'ChatGPT 로 소설을 쓰는 마법의 레시피!'를 수정, 보완한 것' 이라고 한다. 그리고 24년 9월 시점의 정보를 기반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오래된 내용일 수도 있다고 한다.


 저자 3명이 3장씩 맡아서 각각 어떤식으로 AI를 사용해 소설을 쓰는지를 보여주고, 직접 어떤 소설이 나오는지등을 보여주기 때문에 각각 추구하는 스타일과 방식을 엿볼 수 있다.

 2023년만 해도 Chat GPT가 아닌 다른 AI가 그렇게 유명하지 못했던 시기였기 때문인지, ChatGPT만을 활용한 것은 약간 아쉬운 점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여러 AI를 활용해 서로 다른 답변과 느낌을 갖고 결과물을 출력하는 만큼 다양한 AI를 활용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살짝 아쉬운점이 있다.

 세 작가가 각각의 특색을 활용해 서로다른 결과물을 만들지만, 세 작가들은 공통적으로 AI를 활용하면서 얼마나 좋은 프롬프트를 사용해야 하는가 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직접적으로 '이런 프롬프트를 써야 되요' 라고 말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냥 '이거 이렇게 만들어줘' 같은 질문이 아닌 '특정 내용과 상황, 스토리를 활용해 이런 결과물을 얻고 싶다.' 라고 확실하고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때문이다.


 26년에 23년도 번역본이 나온것은 그리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늦게 발견된 좋은 서적일 수도 있고, 번역본이 느리게 나와도 충분히 가치가 있을만한 내용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루아침에 새로운 버전이 나와 다른 AI를 제치고 없애기까지 하는 요즘 시대에선 최소 반 년 전 결과물을 가져와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어쨌든 이 책은 '프롬프트 사용법' 이 아닌 '어떤 방법 갖고 AI를 활용해야 하는가' 에  중점을 둔 책이기 때문에 그런점이 덜한것 같은 느낌도 든다. 소설이나 스토리를 창작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과 AI의 도움을 빌려 스토리를 창작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s*******y 202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의미있는 내용도 많으나 2024년 도서라는 점은 걸림돌.
"의미있는 내용도 많으나 2024년 도서라는 점은 걸림돌."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은 일반적인 글쓰기를 위한 책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에 한정된 책이다. 그러니 일반적인 글쓰기 책을 기대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책을 알아보기를 추천한다. 나는 스토리를 쓰는 것이 생업인 사람이라 주저없이 이 책을 선택했다.이 책은 세 명의 저자가 각각 자신이 체험한 내용을 따로따로 설명하고 있다. 저
"의미있는 내용도 많으나 2024년 도서라는 점은 걸림돌."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일반적인 글쓰기를 위한 책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에 한정된 책이다. 그러니 일반적인 글쓰기 책을 기대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책을 알아보기를 추천한다. 나는 스토리를 쓰는 것이 생업인 사람이라 주저없이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은 세 명의 저자가 각각 자신이 체험한 내용을 따로따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별로 내용을 설명하자면


이마이 아키히코 - 다루는 폭이 다소 한정되어 있긴 하나, 내용 자체는 꽤 디테일해서 어느 정도 참조가 될 것이다. 나와는 다른 스타일로 창작을 하는 사람을 보면서 새로운 관점도 생겼다.


야마카와 겐이치 - 이 사람의 말은 내용 자체가 매우 주관적인 사용에 한정되어 있어서 실제 적용이 어렵다. 그냥 본인이 궁금했던 것을 GPT에 물어보고 그걸 그대로 옮겼을 뿐, 돈을 내고 산 독자들을 위한 객관적인 의문 요소에 대한 내용이 전무하다. 중간중간 생뚱맞게 모바일 게임 Fate GO 에 대한 찬양을 몇 번이나 하는 걸 보면 상당한 오타쿠인 모양인데. 오타쿠 특유의 오만함과 지식 자랑이 내용에 가득해서...알고 싶지도 않은 TMI와 프롬프트에서 느껴지은 오만함이 눈을 찌푸리게 만든다. GPT의 의견에 어떻게든 트집을 잡고, 자기 주관에 안 맞으면 냉소적인데..AI를 이용해서 뭔가 해보겠다기 보단 부정하기 위해 연구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 70정도 되는 나이에 Fate를 한다는 걸 자랑스럽게 말한다는 점 자체가 신뢰를 떨어트린다. 이 사람의 글이 없었다면 별점 5개를 줬을 것 같다.


아시자와 가모메 - 직접 수상까지 했다고 해서 많은 기대를 했던 저자. 이 저자도 뭔가 지식 자랑이 있다 싶었는데 예를 드는 샘플을 보면 역시나 오타쿠인듯 하다. 그래도 이 사람의 지식 자랑은 쓸모가 있고 의미가 있는 지식 자랑이라 내용 이해에 제법 도움이 된다. 수상 경험에 대해선 대충 흐지부지 언급하고 말지 않을까 걱정 했는데 꽤 세부적으로 설명을 해놨기에, 돈 내고 볼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본다.


그 외 부록이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세 사람의 대담이다. 꽤 의미 있는 부록이라서 나름대로 기대했으나, 안타깝게도 내용은 매우 평범하다. 사회자가 질문을 날카롭게 던지고 좋은 의견을 끌어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느낌.


두 번째 부록은 변호사의 AI에 대한 조언이다. 물론 한국 법과 일본 법은 다르니까 100% 받아들여도 곤란하겠지만, 어차피 한국 법이란 게 미국과 일본의 법을 적당히 배낀 게 많으므로 봐두면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다만, 이 부분이야말로 꽤 전문적이면서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하는 데 페이지 할애가 적다는 게 아쉽다.


한 가지 마음에 걸린 점은... 갈수록 AI윤리가 중요시되고 AI로 인한 범죄, 자살이 점점 늘어나면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윤리적인 보호막을 회피할 방법을 찾는다는 뉘앙스가 군데군데 보인다. 이 때는 그런 문제가 거의 없었는지 모르겠는데, 문제가 점점 발생하는 지금 기준에서는 곤란한 발언.


이 책은 2023년에 e북 출판되었던 걸 2024년에 보완 출판된 것 같다. (일본 기준) 그런데 생성형 AI자체의 근본은 변하지 않긴 했어도, 세세하게 많은 점이 추가 및 변경되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다소 뒤쳐지는 내용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캔버스 기능에 대한 이야기가 전혀 없는 걸 보면 출판 이후에 추가된 기능 같은데(나는 2025년부터 GPT를 써봤기에 언제 추가된 건지는 잘 모른다) 캔버스가 글쓰기에 꽤 효율적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해당 내용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아쉬울 수 밖에. 그리고 최근에는 GPT말고도 다양한 LLM이 등장하고 발전하고 있는데, GPT와 코파일럿 외에는 이야기가 없다는 점도 문제다. 2024년 당시에는 GPT외의 다른 LLM은 별다른 적수가 안 되었을지 모르나...제미나이, 클로드, 딥시크, Qwen등이 눈부시게 발전한 지금으로서는 다른 AI와의 비교가 없다는 건 아쉬운 요소인 게 분명하다. 타이밍이 많이 늦은 이제야 왜 한국어판 출시를 결정했는지 모를 일이다.



#리뷰어클럽리뷰

t***i 202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AI 활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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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대딩 딸냄의 처음 맞은 여름방학은 오로지 폰과 함께입니다. 중독이라고 진단해 줬는데도 본인은 아니라는군요.  고딩시절 내신 신경써야할 때는 그렇게 소설이 쓰고 싶다고 징징대더니, 정작 시간이 넘쳐나는 대딩시절엔 게임과 너튜브로 정신이 없습니다. 엄마 속은 아주 그냥 여름 날씨와 함께 녹아내리는데 말이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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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대딩 딸냄의 처음 맞은 여름방학은 오로지 폰과 함께입니다. 중독이라고 진단해 줬는데도 본인은 아니라는군요.  고딩시절 내신 신경써야할 때는 그렇게 소설이 쓰고 싶다고 징징대더니, 정작 시간이 넘쳐나는 대딩시절엔 게임과 너튜브로 정신이 없습니다. 엄마 속은 아주 그냥 여름 날씨와 함께 녹아내리는데 말이죠. 조금이라도 넛지가 될까하여 <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AI 활용 가이드>를 디밀어 봤어요.




    일본 저자 세 분이 1~3장, 4~9장, 10장 이렇게 나눠쓰셨는데요. 소설을 쓸 때 각자가 생각하는 AI 활용방안은 어떤지 3인3색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단, 이 책이 2024년에 일본에서 출간되었고, 2026년에 한국어판이 나오다 보니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AI 시장에서 살짝 시간의 간극이 느껴지는 멘트들이 있긴 해요. 그래도 작가들이 프롬프트를 어떻게 짜넣는지 구체적으로 작품을 예시로 들어가며 설명해 놓고 있어서 글 쓰고 싶어하는 초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렇담 바로 응용 들어가봐야죠. 소설을 쓸 때 마지막에 다시 바꾸더라도 처음에 임시로 결말을 설정하는 게 중요하는 핵심 조언에 별표해 놓고요. 딸냄은 챗지피티한테 46쪽부터 소개되는 8가지 결말 패턴 프롬프트를 우리 나라 전래동화인 <아기장수>로 적용시켜 봤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56쪽의 프롬프트를 활용해서 새로운 줄거리로 3가지 패턴을 만들어 달라고 시켰답니다.






    결과는? 맘에 안 들어서 제미나이로 갈아탔다는군요. 딸냄은 챗지피티 유료 버전 성능이 제미나이 무료랑 성능이 비슷해서 요샌(2026 기준) 제미나이가 더 대세라는 말을 흘리는데요? 이게 녀석의 주관적인 판단인지 객관적 평가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서 각자 알아서 판단하시길요. 그리고 251쪽에 나온 프롬프트를 활용해서 짧은 소설을 만들어 달라고 한 걸로 활동 끝해버리네요. AI 활용해보는 건 괜찮은데 글이 맘에도 안 들고 재미 없다고 하면서요.






   제가 읽었을 땐 소설가가 AI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 세 분의 작가가 좌담회를 가진 92~117쪽이 이 책의 핵심 같아요. 안 쓸 수는 없고 이왕 쓰는 거 조수삼아 잘 써보자는 이야기인데, 저는 "소설가가 영화감독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되리라"는 아시자와 님의 말씀이 공감되더라고요.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영화 한 편을 위해 일해도 결국 메가폰을 쥔 감독의 색깔대로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소설도 결국 작가의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글 쓰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활동이 바로 책 많이 읽어라~였다는 사실!


    분명 AI가 이야기의 수많은 경우의 수를 분석해주고 논리적으로 글을 써내는 든든한 조력자임은 확실하지만 창작자의 철학적인 의도와 안목이 없다면 이 모든 기술과 피드백이 그저 그런 작업으로 끝나버리겠다는 점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는 딸냄의 소감을 마지막으로 적어봅니다. 과연 5년 뒤에는 또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요?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2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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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창작의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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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서평은 어떻게 써야 하는 걸까? 독후감과 다른 점을 알려줘]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독후감은 '내가 무엇을 느꼈는가'를 쓰는 글이고, 서평은 '이 책은 어떤 책이며 왜 좋거나 아쉬운가'를 근거를 들어 평가하는 글입니다. 따라서 서평에서는 개인적인 감상뿐 아니라 작품에 대한 분석과 비판적 시각이 함께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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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은 어떻게 써야 하는 걸까? 독후감과 다른 점을 알려줘]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독후감은 '내가 무엇을 느꼈는가' 쓰는 글이고서평은 ' 책은 어떤 책이며  좋거나 아쉬운가' 근거를 들어 평가하는 글입니다. 따라서 서평에서는 개인적인 감상뿐 아니라 작품에 대한 분석과 비판적 시각이 함께 드러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AI 활용을 위한 책이니 처음부터 서평에 관해 물어봤다. 사실 첫 서평을 쓸 때도 감이 잡히지 않아 물어봤던 적이 있다. 이렇게 자연스레 녹아든 AI에 대해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은 여전히 고민 중이다. 


도움받는 게 맞는 것인지, 익숙해지면 내가 멍청해지는 게 아닌지 의심하며 말이다. 당장 며칠 전만 해도 내 지인은 ‘적당함’을 모르고 모든 것을 생성해 낼까 걱정하며 쓰지 않는다고 했다. 신기한 타이밍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바로 그 말을 들었다. 


사실 나 또한 호의적인 편은 아니다. 여전히 사람의 손을 대체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나의 글 또한 학습한다는 점이 싫기도 하다. ㅡ우스갯소리로 [내 글 다른 사람한테 똑같이 보내지 마.]라고 했더니 챗GPT는 웃으며 똑같이 보낸다곤 안 하더라. 그럼 변형한다는 건가?ㅡ


아무튼, 많은 생각과는 별개로 급격하게 변하는 사회에서 도태되고 싶진 않기 때문에 한편으론 잘 활용해서 써주겠다는 생각도 있다. 그러던 찰나 이 책을 발견했다. 


다 읽고 난 후에 든 생각은 ‘프로 작가들 조차 활용하는 데 거부할 필요 있나?’였다. 이 책은 무분별한 사용이 아니라 마치 마인드맵처럼 생각의 확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챗GPT는 알아서 이야기를 뚝딱 써주는 로봇이 아니라, 이야기를 쓰기 위해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도구입니다. -32


맞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창작을 맡겨버리는 행위가 아니라 그들이 실제로 사용했던 프롬프트나 방식을 알려주며 이렇게 쓸 수 있다고 말해준다. 


그렇게 사용한 예시들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방향성을 제시할 뿐이었고 결국 창작은 내 몫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아무리 만들어준다 한들 다듬는 것은 ‘나’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다.

 

우리에게, 그리고 지금의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국어 실력을 기르는 일이다. 그리고 국어 실력의 중심에는 반드시 ‘나’라는 존재가 자리 잡고 있어야 한다. ‘나’가 주인공이 아닌 언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148  


이 말처럼 우린 끊임없이 읽고, 사유해야 한다. 생성형 AI는 우리에게 아이디어를 줄 순 있겠지만 모든 것을 해주진 않는다. 아무리 잘 써준다 한들 마무리는 나의 몫이다. 


걱정하며 읽은 책이지만 생각보다 가벼웠다. 머리를 싸매며 오랜 시간 헤매는 것도 좋지만, 빠르게 해답을 찾는 것도 나쁜 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즐겁게 창작하기’가 더 수월해질 수 있지 않을까. 


아직 AI 창작에 대해 고민 중인 사람이라면 이 책은 유용할 것이다. 다만, 이미 잘 사용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다소 기초적인 책일 수도 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a*******n 202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