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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수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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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이몬북스 출판사의 사라진암, 의사를 반성한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등 여러 책을 읽으면서 병에 대한 큰 깨달음을 얻었었고 이번에 신간이 나온 것을 보고 혼자 또 반가웠습니다. 평범한 의사였으나 자신이 비만에 천식, 신장질환으로 심하게 고생한 후, 현대의학 치료에서 벗어나 음식과 자연치유로 스스로 건강해진 헨리 비일러 의학박사님이 알려주시는 귀한 이야기네요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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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이몬북스 출판사의 사라진암, 의사를 반성한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등 여러 책을 읽으면서 병에 대한 큰 깨달음을 얻었었고 이번에 신간이 나온 것을 보고 혼자 또 반가웠습니다. 


평범한 의사였으나 자신이 비만에 천식, 신장질환으로 심하게 고생한 후, 현대의학 치료에서 벗어나 음식과 자연치유로 스스로 건강해진 헨리 비일러 의학박사님이 알려주시는 귀한 이야기네요

저희 가족은 제가 앞장서서 자연치유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해 왔기 때문에 열이 나거나 몸살이 있다고 해서 아이들도 그렇고 당장 병원으로 쫓아가진 않습니다. 


초기 감기 같은 것은 따뜻한 물을 챙겨마시고 감기에 도움되는 자연음식을 먹고 푹 쉬다보면 한결 나아진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통증은 우리 몸을 보호라기 위해서 경고를 주는 것이고 내 몸이 건강해지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알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 더운 여름날 저녁마다 입맛이 살아나는지 요즘 과식하는 저는 뜨끔했습니다. 여러가지 음식을 잡다하게 섞어먹는 것도 좋지않다는 것을 잠시 잊고 있었어요. 


지방섭취에 관한 내용과 에스키모인들의 이야기는 제게 새로웠습니다. 지방을 많이 섭취하더라도 자연상태 그대로의 순수지방이라면 동맥질환을 일으키지 않는데 비자연적인 지방이나 과열로 변질된 지방을 섭취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은 다시 생각해보니 지극히 맞는 말입니다. 감자튀김, 햄버거, 도넛을 멀리해야겠지요


지금 기억에 가장 남는 것은 '외부 세척 말고 내부를 세척하라'는 소제목이고 마지막까지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평소에 아주 헷갈리고 궁금했던 단백질 궁금증들,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 그리고 단백질이 인간에게 얼마나 필요하며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를 공부할 수 있어서 저에게 뜻깊은 독서가 되었어요. 


내 몸속에 각자 가진 자가수리점을 잘 이용하여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두고두고 읽어볼만 한 소중한 건강관리책인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h******7 202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저도 예전에 한 다큐에서 한국과 소수의 나라에서만 감기에도 약과 항생제를 먹고 맞는다는 걸 보고 충격을 받은 적이 있어요. 그 후로는 식단이 많이 바뀌었고 감기약도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네요.저는 먹는 음식을 바꾸어서 지루성 피부염, 두피염, 아토피, 여드름 등 피부질환을 100% 해결한 사람이라 이 책의 내용중 신뢰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저는 체험한 것만 믿는 편이라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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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한 다큐에서 한국과 소수의 나라에서만 감기에도 약과 항생제를 먹고 맞는다는 걸 보고 충격을 받은 적이 있어요. 그 후로는 식단이 많이 바뀌었고 감기약도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네요.


저는 먹는 음식을 바꾸어서 지루성 피부염, 두피염, 아토피, 여드름 등 피부질환을 100% 해결한 사람이라 이 책의 내용중 신뢰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저는 체험한 것만 믿는 편이라 아직 모든 부분을 믿는 건 아닙니다)

피부병 앓아보신 분들은 알지만 병원, 약이 절대 해결 못 해줍니다.. 

스테로이드.. 저는 더x베이트라고 의사처방없이는 못사는 제일 쎈 스테로이드제를 발랐던 사람이에요. 근데도 전혀 낫지 않고(당연히) 괴로웠습니다.


정말 음식이 사람을 살리고 죽인다고 생각해요. 

기업과 사회가 나쁜 음식들을 조장한다고 해서 나빠진 우리 몸을 책임져주지 않으니 스스로 선택해야죠. 당장 입이 즐거울지, 미래의 삶이 즐거울지를요...

마치 마시멜로우 실험같네요.ㅎㅎ


d*****4 202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