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지않는선율 #텔레파시 #실화기반소설 주인공 여리현은 제인(jayin)이란 이름 뒤에 숨어 대한민국 뉴미디어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뒤흔든 구독자 100만의 크리에이터이다. 감정보다 데이터와 논리를 믿는 인문학 크리에이터 여리현. 감정 교감과 텔레파시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려는 뇌과학자 천여운. 서로 정반대의 가치관을 가진 여리현, 천여운 두 사람은 어느 날 설명할 수 없는 방법으로 서로의 감정과 꿈을 공유하게 된다. 이 신비로운 현상의 비밀을 추적하던 두 사람은 100여 년 전 토머스 에디슨이 남겼다고 전해지는 ‘미완성 공식’과 관련된 단서를 발견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인간의 마음과 영혼의 연결을 마주하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진실에 다가가게 된다. 『보이지 않는 선율: 에디슨의 미완성 공식을 쫓다』 이 소설은 증명되지 않은 마음의 연결을 과학으로 밝히려는 두 사람이 에디슨의 미완성 공식을 추적하며 진실과 사랑을 발견하는 이야기로 이 여름밤 시간내어 읽기 좋은 감성 미스터리 소설이다. |
|
"보이지 않는 것들이 어쩌면 우리를 가장 깊이 연결하는 끈인지도 모른다." 168쪽, 얇은 책이다. 그런데 이 안에 담긴 질문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여리현은 백만 구독자를 가진 인문학 크리에이터지만, 사랑도 운명도 영혼도 믿지 않는 냉소적인 데이터주의자. 천여운은 감정 전이와 텔레파시를 과학으로 증명하려는 고독한 뇌과학자. 이 두 사람이 어느 날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의 교신을 경험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책의 핵심 질문은 하나다. "증명할 수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 데이터로 세상을 설명하려는 시대에, 데이터가 닿지 못하는 영역, 감정, 직감, 교감의 가능성을 조용하면서도 단단하게 던진다. 실화 기반이라는 점, 텔레파시·양자 공명·SPR 기록 같은 실제 연구가 서사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는 점이 이 소설만의 독특한 지점이다. 에필로그의 제목이 '영혼의 교감(Communion of Souls)'인데, 이 단어가 책 전체를 관통한다. 감성 미스터리라는 장르가 생소할 수 있지만, 읽고 나면 '이런 연결, 나도 경험한 적 있지 않나?' 하고 되돌아보게 된다. 첫 단편소설이라는 점이 믿기 어려울 만큼 완성도가 높다. https://blog.naver.com/netstations/224357028576 |
|
가방 한 켠에 박힌채로 1장만 읽었다 덮었다를 반복했다. 사실 이공계 전공으로서 이런 팩션 에세이는 거부감이 있긴하다. 어디까지가 진짜 과학이고 어디까지가 작가의 상상력인지 구분이 안되기 때문에 받아들일때 어떤 자세로 (공학도와 자세와 인문학도의 자세) 임해야할지 낯설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오늘 아침 서평도 써야하니 약간 억지로 읽기 시작했다.. 2장.. 2.5장을 지나자 몰입이 됐고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다. 애초에 그정도로 짧은 책이기도 했고 몇주간 미루면서 들고 다닐 분량의 책이 아니었다. 책의 말미에 다행히 실재와 허구를 분명하게 분리해서 설명해주셨다. 이 책은 작가의 개인적 경험에 약간의 픽션을 가미한 팩션 에세이다. 텔레파시를 주제로 하고 있고 책을 읽을수록 작가님이 어떤 경험을 하셨기에 이런 작품을 쓰셨는지 궁금해졌다. 공명이란 소재가 되게 반복해서 나오는데 공교롭게도 중1 영재반때 내 마지막 과제 주제가 공명이었고. 아시다시피 몇주전 프로필에서 바꾼 제 정체성 목록에 마지막으로 추가된 하모나이저가 공명시키는자 공명하는자를 의미한다 (레조넌스 보다는 좀 더 친근한 단어를 쓰고 싶어서 하모니로 씀). 내 인생의 목적이 세상을 공명시키는것이기도 해서 이 책이 우연히 당근어플을 통해서 이렇게 내게 온 것도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비 과학적인 경험을 대중에게 설명할때 최대한 과학적으로 풀어내려는 작가의 의도가 보여서 좋았다. 너무나도 비과학적인 종교와 과학 둘다 믿?는 나에게 있어 이런 새로운 시도의 책은 되게 흥미로운 주제였다. 이분의 다른 책도 궁금해졌다. 다음 작품이 기다려진다. :) |
|
'증명할 수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텔레파시라는 기묘한 경험은 신비롭지만, 동시에 그것이 현실이기를 갈망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어디에서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기록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그 막연한 환상을 100년 전부터 연구되어 온 실체와 접목하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하였습니다. 또한 독자가 이 현상을 현실잠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감성적인 아트를 더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믿을 수 없는 현상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이미 삶의 일부인 이 '감각의 괴리' 그동안 찾아 헤맸지만 어디에서도 답을 얻지 못했던 그 '연결'의 실체가 바로 이곳에서 시작됩니다. . . . 실체하지 않지만 느낄 수 있는 감각, 그걸 명료하게 증명하고픈 두 사람 '리현'과 '여운'. 여운은 어머니와의 감정 교감을 증명하기 위해 과학자가 되었고, 리현은 자신의 진실을 지키기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을 부정하는 크리에이터가 되었습니다. 방법은 달랐지만, 두 사람은 '증거 없는 진실'이 남긴 거대한 흉터를 안고 버티며, 세상의 질타를 이겨내며 그들의 교감을 통해 그들의 방식으로 증명해내는 감정 미스터리 '텔레파시' 소설이였습니다. 단숨에 읽히는 강력한 몰입, <보이지 않는 선율> 읽는 내내 짜릿함을 경험해 보세요 |
|
과학적 개연성과 서정적인 문체가 촘촘하게 직조된 매혹적인 감성 미스터리입니다. 타인의 기록과 스케치를 통째로 복제해 진짜 행세를 하는 위선자 앞에서도, 결코 조작할 수 없는 기음의 공명과 살아있는 박동을 시각화해내는 플롯의 힘이 엄청납니다. 단순히 보이지 않는 현상을 신비화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간이 서로를 깊이 아끼고 관찰할 때 발생하는 따뜻한 교감을 다루며 타인의 소음에서 벗어나 진짜 온기를 수신하게 만드는 에필로그까지 완벽했습니다. 삭막한 일상에 따뜻한 진실과 나만의 주파수를 찾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서점용] (B-Track: 시 제외 축약형)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도서명: 보이지 않는 선율: 에디슨의 미완성 공식을 쫓다 저자: Jaysi.L 한줄평 귀를 맴도는 이명이 우주의 백색소음으로 치환되는 기적, 늦은 밤 길 위에서도 멈출 수 없는 눈부시고 정교한 미스터리. 깊은 읽기와 독후감 Jaysi.L 저자의 <보이지 않는 선율>은 천재 발명가 에디슨이 남긴 미완의 공식을 추적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의 감각과 실존의 문제를 장르적으로 확장한 수작 미스터리/SF 소설입니다. 본 작품은 과학적 가설과 서사적 상상력을 촘촘하게 결합하여, 독자로 하여금 신체적인 이명 현상마저 우주적 백색소음이나 숨겨진 진실의 주파수로 인식하게 만드는 짜릿한 문학적 공감과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인물들이 보이지 않는 파형의 도면을 추적하는 여정은, 현실의 맹목적인 조바심을 늦추고 본질적인 세계의 내면 질서를 돌아보게 하는 거시적인 안목을 제공합니다. 화려한 장르적 플롯 속에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아낸 담백하고 날 선 문장들은, 억지로 이야기를 매듭짓기보다 독자에게 넉넉한 여백의 사유를 제안합니다. 일상의 평범함을 깨뜨리는 낯선 생동감과 지적 평온을 마주하고 싶은 독자, 그리고 밤길 위에서도 멈출 수 없는 압도적인 읽는 재미를 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명확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추천 대상
#보이지않는선율 #JaysiL #좋은땅 #한국소설 #SF미스터리 #장르소설 #자아성찰 #책추천 #서평단 #윤집사의서재 |
|
♥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리현은 성공한 인문학 크리에이터 재인(Jayin)이라는 그림자 뒤에 숨어 대한민국 뉴미디어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뒤흔드는 주인공이다. 그녀에게 인생이란 스스로 개척하고 통제해야 할 데이터일 뿐이었다. 적어도 그날 아침, 버스정류장에서 어떤 남자를 마주치기 전까지는. 뛰어난 뇌과학자 천여운은 신경망을 넘어선 비국소적 양자 공명 같은 교감을 증명하려 했다. 하지만 학계는 그를 망상가 취급하며 외면한다. 그럼에도 그는 수년째 홀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인간 사이에는 양자 얽힘 같은 정서적 교감이 존재한다는 걸 증명하고 싶기 때문이다. 1. 공명하는 존재 천여운은 정체불명의 시청각 간섭을 느낀다. 아침 정류장에서 자신에게 손을 내밀던 한 여자의 눈빛이 떠오른다. 마치 떨어져 있는 두 대의 피아노 중 한쪽 건반을 치면, 손대지 않은 다른 쪽 건반도 저절로 울리는 것처럼, 서로의 감각과 슬픔이 실시간으로 이어지는 듯한 느낌. 평생 이런 현상을 증명하고 싶어 했는데, 지금 자신과 비슷한 결을 가진 누군가가 느껴진다. "대체 당신, 누구야?" 2. Zero_log p.42 : 당신의 목소리가 나의 고요를 깨뜨렸습니다. 이건 데이터로 설명할 수 없는 기적입니다. 천여운은 가설을 세운다. 특정 주파수에서 뇌파가 동기화되면, 두 사람은 시공간을 넘어 감각을 공유한다는 것. 그 매개는 언어가 아닌 영혼의 교감이었다. 두 사람의 주파수는 서로를 향해 끌려가고 있었다. 3. 자기장의 증명 공명기는 그저 도구일 뿐, 진짜 매질은 인간의 몸 자체다. 세포 하나하나가 미세한 자성을 띤 안테나 역할을 하며, 간절한 감정이 폭발할 때 생체 전자기파를 뿜어내 지구의 자기장을 타고 빛의 속도로 전달된다는 것이다. 천여운은 이 가설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4. 수진의 배신 가장 믿었던 친구 수진은 여리현의 모든 기록을 빼앗고, 자신이 재인이라며 공개 행사를 준비한다. 예전에도 논문을 뺏긴 기억이 있는 여리현은, 자신의 모든 완벽한 기록을 가진 수진 앞에 나타나도 아무도 자신을 믿어주지 않을까 봐 두려워하지만 천여운이 도와준다. 도둑이 오히려 더 당당하고 대중은 그 거짓된 모습에 동요하는 부분이 마음 아팠다. 5. 진실이 이긴다 행사 무대에서 수진은 자신이 재인이고, 여리현을 조력자라고 했지만, 진짜 여리현이 등장하자 여러 개의 심장 박동이 하나의 파형으로 합쳐진다. "목소리와 진심은 지금 이 순간의 생명력이야." 살아있는 교감의 증거 앞에서 수진의 거짓이 드러나고, 여리현은 다시 자신의 이름으로 세상에 선다.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으려 했던 친구들을 용서하는 마지막 장면에서, 진짜 승리는 용서하는 것임을 깨닫는다. 6. 연결의 역사들 우연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호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존재했다. 19세기 영국 심령연구협회는 가족의 사고 소식을 듣기도 전에 가슴이 서늘해졌다는 위기 텔레파시 사례들을 수천 건 기록했고, 일란성 쌍둥이가 멀리 떨어진 채로도 같은 고통을 동시에 느낀 사례들도 보고됐다. 인간의 연결은 이미 실존하고 있었다. 7. 공명 공명이란 외부의 진동이 대상 고유의 떨림과 맞닿을 때, 비로소 에너지가 극대화되는 순간이다. 여리현과 그녀를 지우려 했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심어린 마음은 결국 누구에게나 전해진다는 믿음이 좀 더 커진 것 같다. 우리는 이미 보이지 않는 사랑이라는 주파수로 서로에게 닿아 있는 게 아닐까?
|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이 소설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유대와 공감, 그리고 아직 과학으로 완전히 설명되지 않은 인간 경험의 가능성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작품 속 “다른 사람의 마음이 전파처럼 흐르고, 그 마음들이 같은 선율로 떨릴 때 감정이 전이된다”는 가설은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인간이 오래전부터 품어 온 연결에 대한 질문처럼 느껴진다. 과연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까? 멀리 떨어진 가족의 사고 소식을 듣기 전 가슴이 서늘해졌다는 이야기나, 일란성 쌍둥이가 서로 다른 공간에서 동시에 비슷한 통증을 느꼈다는 사례는 오래전부터 '텔레파시'라는 이름으로 전해져왔다. 과학적으로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지만, 사람들은 때때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의 동조를 경험한다고 말한다. 어떤 이들은 그것을 특별한 교감으로 받아들이고, 또 어떤 이들은 우연이나 착각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인간은 서로와 완전히 연결되기를 바라면서도 자기만의 경계를 지키고 싶어 하는 모순된 존재인지도 모른다. 여리현의 친구 수진과 화령의 이야기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마음과 사연이 누구에게나 있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한다. 친절해 보이는 사람에게도 욕망과 결핍이, 차갑게 보이는 사람에게도 말 못 할 상처가 숨어 있을 수 있다. 결국 눈에 보이는 모습만으로 타인을 쉽게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작품은 말하고 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장면은 여리현의 마지막 작별이었다. “잘 가, 나의 닮은꼴이자 아픈 그림자.”라는 말은 사랑과 증오, 그리움과 상처가 뒤섞인 관계를 놓아주는 순간처럼 느껴졌다. 반면 질투에 눈이 멀어 순수한 우정을 짓밟았던 수진이 뒤늦게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장면은 씁쓸함을 느끼게 했다. 소설의 마지막 메시지도 인상적이다. 에디슨이 기록하지 못한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정교하고도 다정한 힘, 사랑이었다. 작품은 사랑이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연결하는 언어일 수 있다고 말한다. 결국 이 소설은 특별한 초능력의 이야기를 넘어, 우리가 이미 보이지 않는 사랑과 공감의 끈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
|
안녕하세요! 오늘은 소설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우리가 한번 읽어볼 만한
소설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보이지 않는 선율 Jaysi. L2026좋은땅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보이지 않는 선율> 저자는?
Jayso.L 지음
<보이지 않는 선율> 목차는?
제1장 - 예고 없이 스며든 슬픔
~
제 14.5 장 - 울림의 잔향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선율>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보이지 않는 선율>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소설을 읽어본지 오래 되었고 마땅히 소설을 읽어 보고 싶지만 좀 특별한 책을 읽고 싶은 욕구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서평하게 된 <보이지 않는 선율>이라는 책의 단면을 보았을때 책 표지도 그렇고 뭔가 미스테리한 분위기가 흐르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은 과연 어떠한 미스테리한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너무 궁금해서 이 책의 서평할 기회를 얻은 후, 책을 읽고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선율> 기억에 남는 점은?
오늘 제가 읽어본, <보이지 않는 선율>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점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맨 처음 느꼈던 것처럼 뭐가 미스테리하고, 주인공들의 내면을 독자들에게는 묘사가 되어있지만 등장인물들 간의 서로 대한 감정이나 의도 그리고 그 무엇인가가 서로에 대해 감추다가 마지막에 서로대한 감정을 드러내는 방향으로 설정이 되어서 어떻게 보면, 긴장감과 이야기가 그 다음은 어떻게 전개 될지 너무 흥미 진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주말에 차 한잔 마시면서, 책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과학적 소재 그리고 로맨스 등 여러가지 흥미진진한 분위기가 전개 되면서 책을 읽었지만, 개인적으로 읽었을 때에는 정확한 장르 구분이 안되서, 저자님의 절묘한 집필 실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선율> 이런분께 추천드려요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보이지 않는 선율> 책은 여러가지 장르가 혼합되어서 이야기가 전개 될 수록 등장 인물간의 서로에 대한 감정과 의도를 하나둘 알아가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과학적이 소재와 전체적인 분위기가 미스테리한 탐정소설 같은 분위기 여서 여러 책 장르 중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즐기신다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보이지 않는 선율> 이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