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13%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인의 성공습관
"직장인의 성공습관" 내용보기
일찍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이나 부모가 워낙 잘 살아서 가업을 물려받지 않는 이상 대부분 신입이라는 시절을 보내게 된다. 보통은 신입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가게 되는데 이때 자신의 신념이나 기본 마인드가 잘못 잡히면 대부분의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삶을 살게 된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는 필연처럼 찾아온다는 말은 솔직하게는 사람마다 다르다. 조금더 큰 꿈을
"직장인의 성공습관" 내용보기
일찍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이나 부모가 워낙 잘 살아서 가업을 물려받지 않는 이상 대부분 신입이라는 시절을 보내게 된다. 보통은 신입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가게 되는데 이때 자신의 신념이나 기본 마인드가 잘못 잡히면 대부분의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삶을 살게 된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는 필연처럼 찾아온다는 말은 솔직하게는 사람마다 다르다. 조금더 큰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은 오래된 준비가 필요하고 그 수준이 그다지 높지 않다면 좀더 빨리 찾아오기도 한다.

 

 

 

신입사원들은 마인드에 따라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고 인생에 중요한 경험을 하는 자세로 임할 수도 있다. 사람들은 하고 싶은 일을 할때는 돈을 내고서라도 한다. 관광가이드는 관광이 일이지 즐거움은 아니다. 트레이너들에게는 운동은 건강하게 만드는 그런 것이 아니라 일을 하기 위해서 꼭 해야 하는 필수요건이다.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상사가 시키는 일을 하나의 트레이닝으로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

"나는 지금 월급을 받으면서 돈 한 푼도 안내고 하드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저 분이 나의 트레이너다." ​

 

태도는 습관이고 습관은 잘 바뀌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바뀌길 원하면서 실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마음 속에서는 빛나길 원하면서 빛을 내기 위한 준비는 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기업은 철저하게 조직에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이 책은 창의적인 사람을 키워내기 위한 책은 아니다. 조직에서 잘 버텨내고 자신의 역량을 키우면서 인정받기 위한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술이 내게서 앗아간 것보다 내가 술로부터 얻은 것이 더 많다. - 윈스턴 처칠

​

술자리는 어디서든간에 있을 수 있다. 사람은 일만하면서 살수 없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그것이 술이 되냐고 묻는다면 사람은 음식을 좋아하고 술도 음식의 한 종류이기 때문이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술이 끼는 이유는 마음속에 긴장을 풀어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하고 싶기 때문이기도 하다.

​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사소한 몇 가지

1. 목적은 무엇인가?

2. 즐거운가?

3. 제3의 피해자는 없는가? ​

​

 

 

​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은 과연 무엇일까?

 

나 역시 신입사원이었던 적이 있기 때문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같은 그런 상황에 놓인 기억이 난다. 기본을 다지고 난 후에는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면 사람들과의 관계 발전을 통해 향후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에 담겨져 있다.

 

​

그렇게 많은 스펙을 쌓고 수많은 면접전쟁을 거쳐 들어간 회사에서 인정받고 기본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른사람과 구분되는 남다른 노력이 필요하다. 너무 거창하지도 않지만 쉽게 따라하기힘든 노하우에 대한 답을 들어보자. ​

 

c****d 2015.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내용보기
직장생활 잘하는 노하우!!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때5개월쯤 지나 팀장님께서 나한테 생일선물로 책을 선물 해주셨다회사가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거다.. 관련 책이였는데그때 주시면서 미리 알았으면 참 좋았었을텐데.. 도움이 되길바란다 라고 하시면서 책을 주셨었다. 사실 그때는 진짜 쌩신입이고 아무것도 모를때라서 아무런 생각이 없었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내용보기

직장생활 잘하는 노하우!!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때
5개월쯤 지나 팀장님께서 나한테 생일선물로 책을 선물 해주셨다
회사가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거다.. 관련 책이였는데
그때 주시면서 미리 알았으면 참 좋았었을텐데..
도움이 되길바란다 라고 하시면서 책을 주셨었다.

사실 그때는 진짜 쌩신입이고
아무것도 모를때라서 아무런 생각이 없었고

​

​

moon_special-40​
제대로 책을 읽어보지도 않았었다 (지금 어딨는지도모름..ㅋ)




어쨌거나 비슷비슷한 일을 하다보면 사람이 지치고
뭔가 자극이 필요한 이때, 좋은 책을 본 것 같다 ㅋ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딱 직장생활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는 책인데
솔직히 왠만큼 의욕과 열정이 넘치는 신입사원이
아닌 이상 이렇게 책을 읽어볼까 싶다 ㅋㅋ
일을 하다보면 아... 이래서 책에서 그렇게 이야기했구나 느낄수야 있겠지 ㅋ

​
어쨌거나 책으로 먼저 느끼고 행동하면 좋겠지만 ㅋㅋ
나의 경우는 그렇지 못해서 이제 막 1,2년 된 사원들에게
알려주고 싶당 ㅋㅋㅋ




 



힘들게 취업해서 자기 책상을 딱! 받으면
설레고 기쁘고 긴장되고 오만가지가 느껴진다.
미생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게 다 그렇듯이







요즘 느끼는건데 정말 초기 1~2년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실수를 해도 용납 받을 수 있고
여러가지 일을 다 수용할 수 있을 때 !!

신입사원 때 느꼈지만 20대 초중반 어리버리한 친구도 있지만
진짜 똑부러지고 깔끔하게 처리하는 친구들도 있다
보면서 얼마나 부러웠는지.. 사원에게 질투느끼는 대리랄까 ㅋ



moon_salaryman_special-15






직장생활은 과하게 이야기하면 매일 면접하는 것과 같은 것 같다.
나중에는 긴장이 풀리겠지만 역시 신입 때는 그렇다.
행동거지, 옷매무세 물론 중요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말!

요즘은 정말 다.. 말을 잘 하더라만
일을 잘 하면서 우물쭈물하면 윗사람은 화가 난다 ㅠㅠ
능글맞아서 한대 툭! 맞을지언정
웃으면서 아이컨텍하면서 이야기하면 뭔가 믿음이 가더라..





​

​

​

사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좀 찔렸다..
눈치나 분위기파악은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과거를 되 집어보면 한없이 철이 없었다 ㅠㅠ 엉엉

눈치보면서 일없이 야근하는건 누구나 싫어한다
우리 팀장님도 집에는 안 가도 당구는 치러가는데
야근을 좋아할리가 있나... 회사때매 있는거지 ㅋㅋㅋ



conys_happy_work_life-18


팀장님이 밥사준다고 했을 때 눈치껏 팀장님 메뉴보다 싼걸로~
커피는 아메리카노로~ 티켓 있을때는 내가 먼저 !!


선임이 되고서야 느꼈지만
커피사준다니깐 스벅에서 프라프치노 시키는 너..
너도 꼭 당해봐라 ㅠㅠ 흥흥!!








정말 이거 좋다 !!!
정말 좋아하는 과장님이 계신데
여자분이라 많이 의지한 것도 있지만
칭찬에 후하시다~ 미소도 늘 띄고 계시고~
뭔가 그 겉에만 가면 나마저 온화해진다

그래서인지 같이 일하면 더 열심히 하게된다!!
못하면 더 죄송할 것 같기때문에 !!!


​


​

​



신입사원이 아니라도
지금 나의 행동을 되짚어 보면서 반성할 수 있어서 좋았다.
기본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상식과 통념, 예의가 직장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l*****0 2015.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입사원이가장알고싶은것들
"신입사원이가장알고싶은것들" 내용보기
인간관계를 영위해 나가는 부분은 어찌보면 태어나는 순간부터 사회성을 강조하며 자라가야 하니 그때부터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나 직장생활을 시작했을때 신입사원의 위치에 서면 모든게 막막하고 두렵고 알아야 할 게 많아지는 순간일텐데 그럴때 여러 부분에서 부딪히게 되면 어느순간 견뎌야 할지, 그만둬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그럴때 회사와 자신에 대해 생각
"신입사원이가장알고싶은것들" 내용보기

 

인간관계를 영위해 나가는 부분은 어찌보면 태어나는 순간부터 사회성을 강조하며 자라가야 하니 그때부터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나 직장생활을 시작했을때 신입사원의 위치에 서면 모든게 막막하고 두렵고 알아야 할 게 많아지는 순간일텐데 그럴때 여러 부분에서 부딪히게 되면 어느순간 견뎌야 할지, 그만둬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그럴때 회사와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조용히 가져보는 거!!!

이 회사에 들어온 이유, 자신의 위치에서 어떤 걸 원하는지, 다른 회사에 가면 이 고민이 해결이 될지를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보다도 먼저 직장생활을 막 시작하게 된 분들이라면 먼저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책을 읽어보고 시작하면 조금은 그 두려움과 막막함이 해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w***i 201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필독서같아요..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필독서같아요.." 내용보기
도현정의 직장생활잘하는법 여기에 있다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것들'         신입사원이 직장생활을 잘하는 방법을 알련준다?? 그것도 기업교육강사 도현정의 경험을 토대로 알려주는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것들' 처음 제목을 보았을때는 기업에 입사해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알려주는 책인가 싶었답니다..   하지만 한장 한장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이책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필독서같아요.." 내용보기

도현정의 직장생활잘하는법 여기에 있다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것들'

 

 

 

 

신입사원이 직장생활을 잘하는 방법을 알련준다??

그것도 기업교육강사 도현정의 경험을 토대로 알려주는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것들'

처음 제목을 보았을때는 기업에 입사해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알려주는

책인가 싶었답니다..

 

하지만 한장 한장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이책은 제가 직장생활 20년을 넘게하면서도 그동안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그것도 첫 사회에 내딛는 초년생들이라면 꼭 읽고 넘어가면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이라는것을 알겠더라구요..

 

 

 

 

사실 직장생활하면서 이것저것 누구하나 제대로 차근차근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

맨날 야단맞고 여기저기 터지고..

울음을 삼키며 배웠던 사회생활이였던지라..

왜 나에게 이런책들을 진작에 만나 보지 못했을까 싶어지는게..

요즘은 세상 많이 좋아졌다는 것을 실감하는데요..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도 읽어 두고 생활하면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이곳에 모두 담겨져 있는것 같더라구요..

 

꼭 사회에 첫발을 내딛든 신입사원뿐만 아니라..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의해야 할 사항..

어떤 부분들을 꼭 지키고 넘어가야 하는지..

선배가 후배에게 알려주는 주옥같은 팁들을

실제 기업교육강사인 도현정님이 사례를 통해서 알려주니

더욱 쉽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직장생활을 하는 분들이라면..

사회생활에서 직장내에서 인간관계라든가..

업무적인 관계에서 관계형성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요즘은 능력보다는 협력관계, 인간관계를 더욱 중요시 한다고 하지요..

사회생활은 연습이 아닌 바로 실전이고 전시상황이기에

그 누구도 하나 하나 코치하면 알려주지 않는다는 말에 백퍼 공감을 한답니다..

 

저도 직장생활하면서 정말 누구 하나라도 정확하게 알려주었더라면..

내 사회생활이 조금은 원만하고 편하지 않았나 싶어지는데요..

바로 원만한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평소의 기본적인 생활습관이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기본적인것만 잘 하고 다녀도 점수는 80점 먹고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바로 그 기본을 잘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사실...

 

 

그럼 회사에서 이야기하는 기본은 무엇일까...

다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 입사를 하게 되면..

자체적으로 신입사원 교육이나 워크샵을 많이 가게 되는데요..

저는 회사에서 자체 교육이 없다 보니 더욱 더디게 배웠던것 같아요..

 

교육을 통해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을 보면..

기본이 잘 지켜지는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직장생활하면서 상사로부터 이쁨받고 능력을 인정받고 싶다면..

무엇을 중요시해야 할까...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부분들이라서..

더욱 도현정님의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것들'을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답니다..

 

 

먼저 이책의 저자 도현정님의 이력을 살펴 보았답니다.

첫직장은 은행 홍보팀 아나운서로 시작해서..

다양한 직업을 가졌더라구요..

무엇보다도 대기업이나 관공서와 기업등에서 강의하고..

신입사원들 교육도 도맡아서 하셨던 분들이라서 그런지..

신입사원들이 지켜야 할 부분들을 좀더 정확하게 콕콕 짚어주시는것 같더라구요..

 

사실 이책을 읽는 내내..

나도 이런 교육을 받아 보았더라면 싶더라구요..

 

기업사회에서 훈련된 교육을 받은 직원들은..

타사로 스카우트나 이직을 하더라도..

어느 기업에서 일했다고 하면 물어보지도 않고 믿고 스카웃하거나

채용하는 사례를 많이 보았답니다.

그만큼 기업에서 교육을 철저하게 시키는 곳은 다른 기업에서도 인정받더라구요..

 

 

그렇다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직장인들이라면..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것들은 무엇일지 궁금하지요..

 

사실 저는 신입사원보다는 제가 더 궁금했어요..

일반적으로 책을 보면 딱딱하고 이론적인 부분들을 강조하는 사례들을 많이 보았던지라..

혹시라도 딱딱한 내용들이 가득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는 내용들이 많은것은 아닌가 싶었는데요..

 

사회생활20년차가 봐도..

사회생활이나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가득하더라구요..

 

 

도현정님이 후배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을 책을 펼칠 계획이였을때는..

후추라는 제목을 품고 있었다고 해요..

'후배들에게 추천하는 책 ' 후추라는 개념도 양념에 있어서 꼭 필요한 존재인데..

이 책또한 정말 사회생활을 내딛는 모든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직장생활을 잘하는 법, 도현정님의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것들의 목차는..

총3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1장 기본,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2장 일 , 어떻게 잘할 것인가

3장 관계, 어떻게 이끌 것인가

 

신입사원이라면 가장 기본이 어떤것을 말하는지 정말 중요한데요..

누구나 일의 능력은 시간이 지나면 나타나지만..

신입사원시절에는 뭘해도 배우는 시기이고 실수를 해도 애교로 넘어갈수 있는 시기이기에

매을 맞아도 더욱 호되게 맞고 훈련되고 단련되다 보면..

나중에 자신이 리더의 자리에 올랐을때..

자신이 훈련받은 경험을 토대로 더욱 훌륭한 리더가 될수 있다는 이야기..

정말 공감 공감하는 부분이였답니다..

 

 

하지만 요즘은 기본이라고 하면..

내가 이런거 할려고 이 회사에 어렵게 입사한줄 아느냐고 의문을 가지고..

되려 반감을 갖는 신입사원들이 있지요..

 

기본은 평소에 습관이나 생활태도에서 나온다고 하지요..

그래서 그런지 대기업에서도 능력이나 스펙보다는..

그 사람이 자라온환경이나 인성을 더 먼저 보고 채용을 한다고 해요..

 

그만큼 사회생활은 혼자 하는게 아니라 협력해서 하는 일이기에..

나만 잘한다고 해서 잘 굴러가는것은 아니기에 말이죠..

누구와 함께 협력해서 더 좋은 성과를 낼수 있는지..

바로 그런 인재를 찾는다고 하지요..

 

 

 

누구나  사회생활은 전쟁터이라고 하지만..

이 전쟁터에서도 도움을 받을수 있는 아군이 있고 적군이 있기 마련인데요..

바로 아군과 적군은 자신이 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평소의 생활태도나 습관 그리고 표정, 말투까지..

아주 기본적인고 사소한거지만..

요런 기본만 제대로 지켜도 모든것을 커버할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업무를 배우는데 있어서도 배우는 자세나..

배려나 경청을 통해서 배우고 내것으로 만들려는 마인드도 필요하지요..

바로 이 책에서는 어떤 부분이 기본인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요즘은 기본이라고 해서 단순하게 타이들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도현정님의 책을 들여다 보면..

자신이 직접 강사로 활동하면서 경험했던 부분들..

그리고 그 신입사원들이 훗날 어떻게 변화되어 있는지를..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요..

 

시대는 변했어도..

변하지 않는것들이 있지요..

직장에서 기본적인 생활습관이나 태도 그리고 마인드...

 

 

글 자체가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내 일상을 들여다 보는 듯한 글이라서 더욱 공감이 가고..

혹시라도 주변에 사회생활을 첫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직장생활잘하는법, 신입사원이 알고싶어하는 것들을 권해 주고 싶어요..

 

 

때론 냉철하지만..

그래도 세상을 바로 보는 마인드와 안목을 가져야 하고..

눈치라는 것이 있어야 하고..

상황에 따라서 자신이 어떻게 행동해야 할것인지..

 

현재 자신의 모습은 하찮은 존재이고 아무것도 아닐지라도..

그게 바로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 올수 있기에..

긍정적이고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는 것...

 

 

제가 이책을 구체적으로 리뷰하고 싶어도..

사실 제가 공감받고 감동받은게 너무 많아서 제 이야기 위주로 나가고 잇는데요..

궁금하다면 직접 읽어 보시라고 하고 싶어요..

 

그만큼 일상생활에서도 정말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답니다..

 

 

기본 그리고 일, 관계에 있어서..

신입사원 시절 뿐만이 아니라..

직장생활하면서도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어떤 상황에서는 어떻게 행동을 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해야 하는지 등...

 

저도 대인관계가 서툴다 보니..

때론 화가 나거나 컨디션이 안좋을땐 상대방에게 그대로 보여지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번기회를 통해서 고쳐야겠더라구요..

 

 

직장생활잘하는법은 누구나  알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알고자 한다고 해서 누구에게나 떠먹여 주는것은 아니지요..

스스로 찾고 고칠려는 노력이 있어야 하는것 같아요..

 

바로 신입사원이 알고싶어하는 것들을 읽고 사회생활을 내딛는 경우와..

전혀 모르고 여기저기서 깨지면서 배우는것과는 확실히 다른 삶이라는것을 알수 있을거예요..

 

기와이면 간접적으로 배우고 들어가는게 좋지 않을가 싶어진답니다..

 

 

저도 두아이의 자녀를 키우는 부모이다 보니..

내 아이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을때..

직장생활을잘하는법을 알려주고 싶은데요..

바로 기업교육강사가 알려주는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것들'을  추천하고 싶어요..

 

신입사원이 아니더라도..

도대체 기본이 무엇을 말하는건지..

궁금하고 알고 싶으신분들이라면..

이책을 만나 보세요..

 

구체적이면서도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으면서 바로 실천으로 옮길수 있는 책이랍니다..

 

a*****4 201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생활팁이 많은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도서
"직장생활팁이 많은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도서" 내용보기
이 책은 직장생활 뿐만아니라 대인관계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 그렇게 딱딱하지도 않고 저자의 많은 경험들이 어우러져 적절한 예시로 흥미로웠다. 학생 신분이지만 취직하면 다시 꺼내서 꼭 읽어야겠다 . 세상에 쉬운 일은 없지만 회사생활을 꼭 성공하고 싶다 거절하는 방법이 아주 유용했다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었다 신입사원 도서이지만 직장인 추천도서다 !!
"직장생활팁이 많은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도서" 내용보기

이 책은 직장생활 뿐만아니라 대인관계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

그렇게 딱딱하지도 않고 저자의 많은 경험들이 어우러져

적절한 예시로 흥미로웠다.

학생 신분이지만 취직하면 다시 꺼내서 꼭 읽어야겠다 .

세상에 쉬운 일은 없지만 회사생활을 꼭 성공하고 싶다

거절하는 방법이 아주 유용했다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었다

신입사원 도서이지만 직장인 추천도서다 !!

m******5 2015.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내용보기
새로운 환경은 언제나 두렵습니다.낯설고 어색한 곳에서는 내 평소 실력과 재능의 반도 발휘하기가 어렵죠.직장에서도 신입사원은 언제나 어리버리하기 마련입니다.신입사원이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미리 알고 입사하면 얼마나 좋을까요^^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책이 출간되었습니다.원앤원북스에서 출간된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입니다.이 책의 부제는 <신입사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내용보기

새로운 환경은 언제나 두렵습니다.
낯설고 어색한 곳에서는 내 평소 실력과 재능의 반도 발휘하기가 어렵죠.
직장에서도 신입사원은 언제나 어리버리하기 마련입니다.
신입사원이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미리 알고 입사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원앤원북스에서 출간된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입니다.
이 책의 부제는 <신입사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인데, 정말 우리같은 신입들이 속으로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일 것입니다.

이 책은 변화구를 던지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묵직한 직구를 던지며, 신입사원들의 습관과 자세에 대해 코칭을 합니다.
책의 도입부에는 저자가 직장생활에서 만났던 사람들의 예를 들며 어떤 신입사원이 사랑받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남들보다 먼저 출근하고 늘 웃는 얼굴로 일하며, 내가 이 회사와 공동체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계속해서 어필하여 승승장구하게된 사례를 전합니다. 물론 회사가 반드시 내 진심을 알아주는 것은 아니라는 조언도 덧붙입니다. 하지만 내가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회사 생활을 한다면, 이 길을 먼저 걸어갔던 상사들의 눈에는 반드시 그 마음이 보일 거라는 위로의 말도 덧붙입니다.
책은 한 챕터를 통째로 사용하여 신입사원의 이런 기본자세에 대해 설명합니다.
어떤 마음가짐과 어떤 습관을 가지고 직장을 대해야 하며, 어떻게 행동해야 인정받는지에 대해서 매 카테고리마다 예시를 통해 설명을 해줍니다.
신입사원의 기본 자세에 대해 배웠다면 이어지는 두 번째 챕터에서는 본격적인 일에 대해 코칭합니다.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상사의 유형에 따라 보고하는 방법등을 소개합니다.
회의에 임하는 태도와 프리젠테이션 방식에 대해서도 조언을 해주고, 거절의 노하우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줍니다. (중요한 건 진심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관계 문제를 다룹니다.
사실 이게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인턴으로 1년 가까이 일하면서 깨달은 건, 결국 회사 생활은 관계 문제로 희비가 엇갈린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미지, 편가르기, 공감 등 관계를 결정짓는 다양한 부분에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을 하는데, 이 부분은 직접 부딪혀봐야 더 생생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정말 유익한 책입니다.
새로운 직장이 두려운 취준생 분들은 이 책을 통해 신입사원이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미리 배워보세요.
분명 남들보다 앞선 한 걸음을 약속해줄 책입니다.

w********0 2015.08.2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다소 딱딱하고 지루할 것이란 생각이라면 편견이다. 사례중심으로 담담하고 객관적으로 풀어서 쓴 글이라 생각보다 몰입도도 높고 술술 빨리 읽었다.   이책의 첫장은 기본이다. 이부분은 신입사원이 아니라고 누구에라도 해당되는 정말 기본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읽으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부분도 많았다. 과연 나는 그 기본을 잘 지키고 살고 있는가? 사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다소 딱딱하고 지루할 것이란 생각이라면 편견이다.

사례중심으로 담담하고 객관적으로 풀어서 쓴 글이라 생각보다 몰입도도 높고

술술 빨리 읽었다.

 

이책의 첫장은 기본이다.

이부분은 신입사원이 아니라고 누구에라도 해당되는 정말 기본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읽으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부분도 많았다.

과연 나는 그 기본을 잘 지키고 살고 있는가?

사소하다고 생각해서 대충 넘어간 적은 없는가?

무심코 하는 나의 행동이 다른 사람눈에는 기본도 안된 행동으로 보여진 적은 없는가?

 

첫장을 읽으면서 나 자신의 평소 모습을 그려보게되고, 당연히 반성도 따라왔다.

간단하고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을 무시한채 더 대단한 일을 할 수가 없는데도 말이다.

 

그 다음부터 이책은 본격적인 직장생활의 예를 들어주고 있다.

저자가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직장에서의 의사소통인것 같다.

회의를 해도, 상사에게 보고를 해도, 같은 동료와의 관계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간의 의사소통법.

과연 상사와 동료와 이런경우 어떻게 대화를 할 것인가?

서로간의 관계를 어떻게 하면 좋게 유지 발전 시킬것인가? 에 대한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고 있다.

 

실제로 난 신입사원이 아니지만...

우리가 살면서 내 주변인과의 관계 형성이 삶의 대부분이고,

좋은 관계를 형성하면서 살아간다면 어느정도는 괜찮은 삶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지금 직장동료, 상사, 주변인과의 관계를 좋게 만들고 싶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은 "누군가를 보는 사람의 눈은 같다..

아주 작은 습관들이 만들어 그 사람을 만들고..

그렇게 만들어진 자신의 모습을 보는  타인의 눈은 내가 그들을 보는 눈과 같다.

그러니, 이제는 긍정이고 감사한 마음으로 작은 것이라도 당장 실천하라 "

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p*****9 201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입사원이 항상 갖고다녀야 할 매뉴얼
"신입사원이 항상 갖고다녀야 할 매뉴얼" 내용보기
우리는 주입식 교육의 탓인지, 무엇 때문인지는 몰라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내는 능력이 조금은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가령 해보지 않았던 일에 도전하게 되면 쉽게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아니면 인터넷으로 그 일을 하는 방법에 대해 검색해보곤 한다. 예를 들면 졸업 논문을 쓸 때가 되어 논문 쓰는 법을 검색해보거나 여행가기 전 누군가의 여행 계획을 보며 자신의
"신입사원이 항상 갖고다녀야 할 매뉴얼" 내용보기

  우리는 주입식 교육의 탓인지, 무엇 때문인지는 몰라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내는 능력이 조금은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가령 해보지 않았던 일에 도전하게 되면 쉽게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아니면 인터넷으로 그 일을 하는 방법에 대해 검색해보곤 한다. 예를 들면 졸업 논문을 쓸 때가 되어 논문 쓰는 법을 검색해보거나 여행가기 전 누군가의 여행 계획을 보며 자신의 계획도 세워본다. 누군가가 미리 경험해보고 써 놓은 것을 매뉴얼처럼 여기게 되는 것이다. 이런 행동이 좋은 일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가끔은 간절하게 누군가 친절하게 하나하나씩 알려주고, 매뉴얼을 제시해 줬으면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이 바로 사회생활, 직장생활과 관련된 일이 아닐까 한다. ‘신입사원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은 그런 의미에서 나와 같은, 신입사원이거나 앞으로 신입사원이 될 사람들에게 매뉴얼과 같은 책이다.

 

  저자가 서두에서 말한 것처럼 후배들에게 추천하는 책, 일명 ‘후추’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책을 집필한 만큼 책은 정말로 후배들에게 상세히 알려주듯이 만들어졌다. 이미 사회생활을 많이 경험했고, 현재는 강사의 눈으로 신입사원들을 바라보면서 만난 다양한 사례들로 구성되어있어 더욱 와 닿는다. 저자가 커뮤니케이션과 스피치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신입사원들이 꼭 챙겨야할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스피치 방법 등도 함께 실어주었다. ‘말 잘하는 스피치 강사’의 명성에 걸맞게 쉽게 읽히는 문체는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도와준다.

 

  아마 책을 읽다보면 1장이 끝날 때쯤에는 이런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아, 이거 정말 기본의 기본 아닌가?’ 그렇다. 우리는 사회생활의 기본에 대해 이미 상당히 많은 부분에 대해 이론적으로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실천은 잘 되고 있는가? 하는 질문에는 누구든지 쉽게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인사를 잘 한다거나, ‘상석’을 상사들에게 잘 양보한다거나, 잡일조차도 잡일 같지 않게 해낸다거나. 신입사원들의 능력은 아주 뛰어나지 않는 한 상사들이 보기에는 다 거기서 거기일 텐데 어떻게 회사에 빠르게 적응해서 상사 눈에 잘 띌 것인가? 답은 바로 책에 다 나와 있다. 조금은 사소하다는 생각이 들어 간과했던 ‘기본’을 잘 지킬 것. 이론은 빠삭하지만 실천이 부족한 우리들에게 다시 한 번 기본의 힘을 각인시켜준다.

 

  기본기가 잘 다져지면 그 다음에 2장의 매뉴얼들을 보며 슬슬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익히고 회의 방식, 발표와 보고 스킬 등에 대해 익히면 좋을 것 같다. 특히 커뮤니케이션과 스피치에 대해서는 아직 그 부분에 대해 많이 어색할 신입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팁들이 담겨있으니 반드시 참고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업무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넘어서 상사와 동료들과의 관계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나와 있다. 이 부분은 역시 사례들을 통해서 혹시 나도 이처럼 관계적 커뮤니케이션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진 않은가 하며 내 생활을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다.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는 사원이 되려면 어떤 자세가 필요한 지 익힐 수 있었다.

 

  회사는 학교가 아니므로 직장생활에서 갖춰야 할 자세나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주지 않는다. 그럴 때 매뉴얼이 필요한 우리 미생들에게, 늘 책상 한편에 고이 모셔두고 직장에서 일어나는 일 하나하나가 자신에게 멘탈붕괴가 되어 돌아올 때 늘 펴서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혹은 신입사원이 아니더라도 직장생활에 정체기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신입사원 시절과 현재 모습을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앞으로의 추진력을 얻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g*******g 201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입사원에게 희망을 주는 보석같은 책
"신입사원에게 희망을 주는 보석같은 책" 내용보기
인턴 생활을 시작한지 3주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현명한 사회생활에 대한 감을 잡지 못해 답답한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요즘 인턴생활을 하며 잡일을 하는 것에 대한 회의감이 들 때가 종종 있었고 오늘도 각종 잡일을 끝내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퇴근길이었다. 처음엔 여느 자기개발 서적처럼 잔소리만 하는 책인 것 같은 느낌에 반항심을 가지고 읽어나갔다. 하지만 점점 읽
"신입사원에게 희망을 주는 보석같은 책" 내용보기

인턴 생활을 시작한지 3주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현명한 사회생활에 대한 감을 잡지 못해 답답한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요즘 인턴생활을 하며 잡일을 하는 것에 대한 회의감이 들 때가 종종 있었고 오늘도 각종 잡일을 끝내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퇴근길이었다. 처음엔 여느 자기개발 서적처럼 잔소리만 하는 책인 것 같은 느낌에 반항심을 가지고 읽어나갔다. 하지만 점점 읽어나갈수록 설득되고 겸손해지며 인정하게 되었다. 퇴근 후 카페에서 본 이 책에서 나의 어리석음에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고, 잡일을 진정한 ‘job work’로 만드는 마음가짐과 자세, 행동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양동이의 물을 옮기는 실험의 결과는 꽤 충격적이었다. 남의 탓이나 환경 탓을 했던 아이들처럼 나도 현재 내가 처한 상황 탓을 하며, 잡일을 하면서 더욱 효과적으로 나의 인생에 도움이 될 기회를 놓쳐버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책에서 제시해 준 더욱 효과적이고 지혜로운 회사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의 희망의 줄기라고 생각하며 눈을 떼지 못하고 읽어나가게 되었다. 중간중간 나오는 저자의 기억에 남겨진 인턴들의 이야기는 매우 흥미로웠고, 그 사례들로만 조직생활을 해나가도 충분히 상사나 동료들에게 호감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책이 나에게 희망을 주는 보석같이 느껴졌다. 인턴을 시작한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 슬슬 인사를 대충 하기 시작하고, 미소가 사라져 가고, 눈빛의 초롱초롱함이 더욱 사라져 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이 책은 나에게 다시 열정을 불어 넣어 주었다. 그래서 정말 매 월마다 한번씩, 미래에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기 전 책을 다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얼마 전 모의 토론면접을 해 본 적이 있다. 처음 토론면접을 해봤던 것인데, 나의 생각보다도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다를 수 있고, 그런 결론을 얻게 된 이유도 내가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 때 피드백을 제대로 얻지 못해 개선 방안을 생각해 내지 못했는데, 책에서 성공적인 회의를 위한 브레인스토밍 방법에서 회의와 토론에 참여할 때의 자세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나는 누군가에게 함께 회의하고 싶은 사람인지 항상 주의하며 생활해야겠다 생각했다.

 얇지는 않은 책이었지만 적절한 예시들이 책에 놀라울 만큼의 지속적인 몰입이 되도록 했다. 또한 저자 자신의 경험 중 타고 나는 것이라 생각했던 발표능력을 노력을 통해 향상시킨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도 희망을 가지게 되어 힘이 났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선배가 후배에게 들려주는 조언’이었는데 실제 친한 선배가 들려주는 날카로운 조언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의 업무에만 치여 생활하며 업무를 보고받는 상사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한 것은 아닌지, ‘기본’을 소홀히 하며 생활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되었고 고쳐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인턴을 끝낸 뒤 어떤 회사로 취직을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남들이 다들 부러워하는 조금이라도 그럴싸한 기업에 취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주된 생각이었지만, 조금밖에 책장을 넘기지 않았는데 나의 생각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그리고 요즘 내가 맡고 있는 일에 대해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고민해 평범한 일을 평범하지 않게 해내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책의 ‘저자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사원’들처럼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

나는 지금의 상사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기억에 남는 인턴이 될지 생각해 보라는 저자의 말에 확신할 수 없었다. 업무에만 치이는 것이 아니라 업무적, 관계적 커뮤니케이션 모두 항상 고려하며 사랑 받는 인턴으로 인턴생활을 보람차게 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얻은 여러 tip들을 회사에서 실천해 볼 생각을 하니 설레었다.

 

d*******3 201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생활 초짜, 오리들이 백조 되는 법
"사회생활 초짜, 오리들이 백조 되는 법" 내용보기
어렸을 적 읽었던 동화 중에 ‘미운오리새끼’라는 동화를 기억하세요? 다른 오리들과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던 오리가 알고 보니 백조였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현재 처지를 비관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사회초년생, 신입사원과 인턴들이 아직 백조인 것을 깨닫지 못한 오리같이 느껴졌습니다. 오리들
"사회생활 초짜, 오리들이 백조 되는 법" 내용보기

 

 

  어렸을 적 읽었던 동화 중에 ‘미운오리새끼’라는 동화를 기억하세요? 다른 오리들과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던 오리가 알고 보니 백조였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현재 처지를 비관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사회초년생, 신입사원과 인턴들이 아직 백조인 것을 깨닫지 못한 오리같이 느껴졌습니다. 오리들은 사회라는 곳에 떨어져서 모든 일에 능숙하고 어떤 일이든 척척해내는 상사들의 모습에 어리둥절하고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그런 오리들에게 이 책은 상사들에게 예쁨 받는 백조가 되기 위한 Tip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Tip은 크게 세부분으로, 1부는 처음 직장생활을 할 때 꼭 알고 있어야할 ‘기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기본만 탄탄히 돼 있어도 신입사원으로서 필요한 요소는 다 갖추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본에 가장 중심이 되는 내용은 ‘예절’ 로, 열정은 가득한데 서툴기만 한 신입사원이 직장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덕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은 스펙이 뛰어나고 능력 있는 사람보다는 예의가 발라서 같이 일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2부는 기본이 다져졌다면 이를 넘어서 일을 어떻게 잘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회사는 학교와 달리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를 가르쳐주는 곳이 아닙니다.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찾고 묵묵히 자신이 맡은 일을 수행해야만 합니다. 그렇지만 일을 하는 것과 잘 하는 것에는 종이 한 장 차이일지라도 분명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 책에서는 보고, 프레젠테이션, 상사와의 대화에 관한 스킬들이 그 차이를 결정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3부는 회사 내의 관계, 즉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가 있고, 같이 있기만 해도 진절머리 나는 동료가 있는데, 이 둘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작가가 직접 강의를 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을 강의했던 작가의 기억에 남을 수 있었던 것은 뭔가 특별했기 때문입니다. 그 특별함 속에서 사람사이의 관계를 이끌어가는 스킬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사생활이라고는 짧은 인턴경험밖에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 가는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상사가 얘기할 때는 포스트잇 같은 곳에 핵심을 메모하며 듣는 것, 밝은 톤으로 웃으며 인사하는 것, 적절한 복장을 갖추는 것 등, ‘맞아 그랬지’ 하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또한 이제 저에게 남은 인턴생활과 앞으로 취업해서 신입사원이 되었을 때, 어리둥절 하는 오리보다 마음가짐과 행동을 갖춘 백조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d********5 2015.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