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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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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에게 딱 맞는 책을 소개합니다! <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는 왜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지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주변에서 "환경을 보호하자"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거예요. 그런데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르면 껍데기만 있는 것과 같겠죠? 이 책에서는 저스틴과 친구들이 생태계를 탐사하는 이야기를 통해 그 이유를 깨닫게 돼요. 책에 나온 선생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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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에게 딱 맞는 책을 소개합니다! <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는 왜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지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주변에서 "환경을 보호하자"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거예요. 그런데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르면 껍데기만 있는 것과 같겠죠? 이 책에서는 저스틴과 친구들이 생태계를 탐사하는 이야기를 통해 그 이유를 깨닫게 돼요. 책에 나온 선생님의 한마디가 마음에 남아요.

(106쪽) 생태계는 정말 놀라워. 자연이 제 모습 그대로일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자연을 잘 지키자꾸나.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환경 지식도 쌓을 수 있어요.

* 생물을 어떻게 세는지와 세는 이유
* 우리 동네 생태 지도를 만드는 방법
* 생물 다양성과 환경 감수성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 <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를 읽으며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혀 볼 수 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e******5 2024.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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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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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는  환경 관련된 소설이다. 책에서는 장르를 에코 소셜 액션 - 즉 함께 뜻을 모아 환경을 지키자는 의미로 소개하였다. 처음에 제목이 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라하여 환경 실태에 대한 숫자가 나오는 소설인 줄 알았다. 오히려 환경과 관련된 소설인데 아이들의 시선으로 되어 있어 내용이 쉽고 재미있다. 책에 나오는 친구들간의 에피소드도 흥미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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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는  환경 관련된 소설이다. 책에서는 장르를 에코 소셜 액션 - 즉 함께 뜻을 모아 환경을 지키자는 의미로 소개하였다. 처음에 제목이 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라하여 환경 실태에 대한 숫자가 나오는 소설인 줄 알았다. 오히려 환경과 관련된 소설인데 아이들의 시선으로 되어 있어 내용이 쉽고 재미있다. 책에 나오는 친구들간의 에피소드도 흥미로워서 읽는 내내 웃음이 나오는 책이다. 비꼬기를 잘하는 전학생이 오면서 살짝 갈등도 있지만, 주인공과 친구들이 슬기롭게 관계 회복하는 것도 인상 깊었다.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과학에서 생태계를 다루는 단원이 있는데, 그 단원과 관련지어 수업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 우리 동네, 우리 학교 근처, 우리 마을 생태지도 만들기를 해보면서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같다. 그림에 적힌 깨알 유머와 정보도 매우 유익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에게 추천하고 싶다.  또한 과학 시간이나 환경 관련하여 프로젝트 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같아 교사들에게도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2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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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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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생물 다양성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20분마다 세계에서 생물 한 종 이상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현재 속도라면 30년 안에 생물 종의 20%가 소멸한다고 합니다.우리 주변의 꽃이 열매를 맺으려면 벌과 나비의 도움이 필요하죠. 꿀벌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요? 미국 정부는 2016년에 세계 최초로 꿀벌을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했다고 합니다. 우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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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

생물 다양성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20분마다 세계에서 생물 한 종 이상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현재 속도라면 30년 안에 생물 종의 20%가 소멸한다고 합니다.

우리 주변의 꽃이 열매를 맺으려면 벌과 나비의 도움이 필요하죠. 꿀벌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요? 미국 정부는 2016년에 세계 최초로 꿀벌을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했다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곤충 중의 하나인 벌까지 멸종위기종이 되었다니 환경이 지금 현재의 모습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얼마나 시급한 문제인지 마음에 와닿습니다.

주인공인 저스틴의 별명은 캡틴에코입니다.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아 여러 환경운동을 추진하고 있어서 붙은 별명입니다. 저스틴에게는 마이클, 사프다르, 블라초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들은 같이 친환경 프로젝트를 벌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스틴의 반에 서배너가 전학 옵니다. 왠지 서배너는 저스틴의 환경보호 프로젝트를 썩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험’을 떠나며 둘은 조금씩 마음이 변화됩니다.

책을 읽기 전에 지식 전달의 책이라 별로 재미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저스틴과 서배너의 우정이 발전하는 모습은 어른인 제가 봐도 썩 보기에 좋았습니다. 2~4학년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시그문드 브라우어는 ‘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외에도 에코 소셜 액션(환경을 보호하는 사회운동)이라는 시리즈로 5권의 책을 ‘책 속 물고기’ 출판사에서 출판했습니다. 나머지 시리즈들도 궁금해집니다.

w****0 202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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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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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지키는 캠틴에코 '저스틴 맥킨'과 친구들이지구의 날을 맞이하여'생물 개체 수 세기'를 한다.이 과정에서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과더 나아가 환경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깨닫는 환경 동화 <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재미있고 귀여운 삽화로독자의 관심을 끄는 것은 물론이고어린 독자들이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과학 5-2-1. 생물과 환경에서생태계란,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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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지키는 캠틴에코 '저스틴 맥킨'과 친구들이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생물 개체 수 세기'를 한다.

이 과정에서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과
더 나아가 환경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깨닫는 
환경 동화 <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

재미있고 귀여운 삽화로
독자의 관심을 끄는 것은 물론이고
어린 독자들이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과학 5-2-1. 생물과 환경
에서
생태계란, 생태계의 구성요소, 생태계의 평형 등을 학습하는데
<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를 함께 읽고
활용해도 좋겠다.

우리 학교 주변의 생태지도 만들기 활동은 
학년 구분 없이 가능하다. 

초등 과학, 환경 교육에 활용하기 좋은 <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

#숫자로기록하는생태탐사대 #책속물고기 #초등과학동화 #초등환경동화
r*******0 2024.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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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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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은 연결돼 있어."라는 말이 책날개에 쓰여져 있습니다. 연결이라는 말에 조금 마음이 가면서 잠시 그 낱말에 머물러 보았는데요.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할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내가 편한 것, 지금 내가 가지고 싶은 무언가에만 눈을 돌린채 연결의 의미를 잊고 행할 때가 많았어서 어쩌면 지금의 여러 가지 문제들에 동참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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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생명은 연결돼 있어."라는 말이 책날개에 쓰여져 있습니다. 연결이라는 말에 조금 마음이 가면서 잠시 그 낱말에 머물러 보았는데요.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할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내가 편한 것, 지금 내가 가지고 싶은 무언가에만 눈을 돌린채 연결의 의미를 잊고 행할 때가 많았어서 어쩌면 지금의 여러 가지 문제들에 동참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는 에코 소셜 액션이라는 말이 붙어 있는데요. 환경? 사회적 움직임? 행동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인가?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숫자로 기록하는 것은 어떤 것일지도 궁금했구요. 

 환경 보호라는 말은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고, 말하고 있는데 내가 하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철이 바뀌면 늘 입을 옷이 없는 것 같아서 새롭게 사게 되고, 플라스틱 분리를 하고 있지만 적게 사려는 노력은 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를 읽으면서 첫 번째 장의 이야기가 조금 색달라서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환경 보호는 딱 질색이라는 이야기로 부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호위 선생님의 반에 새로 전학 온 서배너는 저스틴의 옷차림에 대해서 판단하면서 속상할 말들을 합니다. 그때 반 친구인 마이클이 저스틴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는데요.  "저스틴은 환경을 지키는 캡틴에코야. 친환경 소재로 만든 옷을 고르고, 웬만하면 중고 매장에서 사고, 유행을 따르기 보다는 오래 입을 수 있는 패션을 생각하는 거지. 그걸 슬로 패션이라고 부른댔어." 거기다가 친구인 사파다르는 환경 보호를 위해 멋진 아이디어도 내고, 활동도 많이 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합니다. 저스틴의 멋진 활약에 더 궁금해지데요. 그때마다 서배너는 반어법을 사용하면서 저스틴이 한 것에 대해서 폄하를 합니다. 빈정대는 말투로 묻던 서배너는 왜 개구리나 거미가 얼마나 있는지 세야 하는지에 대해 묻습니다.

 저스틴은 과학자들이 지구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조사하기 위해 생물 개체 수를 수집해서 연구에 활용한다고 말합니다. 저스틴의 설명에 시니컬하게 묻는 서배너의 모습에서 연결에 대한 것에 생각해 보지 못했던 저를 떠올르기도 했습니다. "난 이대로가 좋아."라고 말하는 서배너에게 호위 선생님은 저스틴과 함께 프로젝트를 하는 과제를 주었습니다. 둘이 프로젝트를 함께 하면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한 친구들은 <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을 꼭 읽었으면 합니다. 해야 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a*****0 2024.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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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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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이 무슨 날인지 아세요?바로 지구의 날이에요.  환경 문제를 알리고자 환경 보호자들이 제정하고 세계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환경 보호의 날이에요. 전 세계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지구를 위해 에너지를 아끼고 환경 보호에 동참하는 의미를 전달하기 10분 간 소등 하는 행사에 참여하기도 해요.  환경에 관심이 많은 주인공 저스틴은 지구의 날 제출해야하는 환경 보호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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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2일이 무슨 날인지 아세요?
바로 지구의 날이에요.  환경 문제를 알리고자 환경 보호자들이 제정하고 세계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환경 보호의 날이에요. 전 세계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지구를 위해 에너지를 아끼고 환경 보호에 동참하는 의미를 전달하기 10분 간 소등 하는 행사에 참여하기도 해요.

  환경에 관심이 많은 주인공 저스틴은 지구의 날 제출해야하는 환경 보호 활동 보고서를 쓰기 위해 친구들에게 흥미 있는 제안을 해요. "저와 함께 숲에 가서 '생물 개체 수 세기'를 할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꽃, 개구리, 거미 중 하나를 골라서 몇이나 되는지 세는 거죠." 저스틴의 제안에 친구들의 반응은 심드렁하기만 해요. 

  그런 벌레 같은 거나 세는 거랑 환경 보호가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그런 일은 과학자들이나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저스틴 같은 학생들이 동네 생물의 개체 수를 센다고 뭐가 달라질 것은 없을 것 같았어요. 정확하게 셀 수도 없고 벌레 숫자를 센다고 환경이 보호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정말 그럴까요? 아무 상관 없는 일일까요?
해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일들이 있어요. 어떤 일은 그 일의 목적과 결과 만큼이나 과정을 통해서 배우는 것도 참 많아요. 저스틴과 친구들은 생물 개체 수를 세다가 숲에서 새로운 경험을 해요. 거미줄이 얼마나 신기하게 생겼는지는 보고 새끼 사슴의 귀여운 눈망울과 마주하기도 해요. 어머 새한테서 먹이를 받아 먹는 새끼 새들을 동영상으로 담기도 하지요. 참! 이 책을 읽은 어린이는 숲 속 사슴 똥을 초콜릿으로 착각해서 먹는 일은 없을 거예요. 절대로요!

  저스틴과 친구들을 따라가다보면 깨닫게 되는 것들이 있어요. 함께 어울려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들이 정말 신비롭고 사랑스러워요. 오래 오래 건강하게 자연 속에서 이 생물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환경 보호는 그런 작은 관찰에서부터 시작되는 소중한 마음 같아요. 이 책을 읽을 어린이들과 이런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참. 어린이들은. 원래. 동네 벌레 척척 박사님이긴 하지만요! 
     
t*******2 2024.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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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왜 보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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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이유와 주장을 이야기 형식으로 알기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환경의 오염으로 생물의 다양성이 파괴되고 있다는 사실을 기사 형식으로 알려주는 것보다 아이들이 쉽게 이야기소게 빠져들면서 배우게 된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으로 에코 프로젝트를 하는 학교 아이들이 주인공이다. 그중 저스틴은 에코 주인공으로 슬로 패션을 입는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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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이유와 주장을 이야기 형식으로 알기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환경의 오염으로 생물의 다양성이 파괴되고 있다는 사실을 기사 형식으로 알려주는 것보다 아이들이 쉽게 이야기소게 빠져들면서 배우게 된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으로 에코 프로젝트를 하는 학교 아이들이 주인공이다. 그중 저스틴은 에코 주인공으로 슬로 패션을 입는 아이다. 환경을 사랑하고 보호하려는 차원에서 나보다는 환경을 생각하는 스위스 환경운동가 툰베리와 비슷하다. 아이들은 대형 프로젝트 과제를 하면서 숲속에 직접 가서 생물 개체수를 조사한다. 개구리부터 새, 거미, 개미 등을 조사하면서 그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야기의 주제는 환경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겪고 있는 친구관계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전학온 친구 서배너는 친구들고 어울리지 못하고 놀리거나 나쁜 말을 자주 하는 어린이이다. 하지만 저스틴은 나쁜 말을 하거나 나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은 관심을 받고 싶거나 친구와 어울리고 싶어한다는 내면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과 서배너 주변에서 그녀의 좋은 말과 행동을 칭찬하고 좋은 친구가 되자고 말을 한다. 서배너도 그 말들이 진실은 아니지만 듣기 좋은 말이어서 저스틴과 화해하고 좋은 친구가 되기를 약속한다.
환경 동화로 추천하고 싶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의 형식으로 쓰여져 있어 이해하기도 쉽다. 그리고, 환경 탐사를 하는 주인공들을 보며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느낄 수 있다.  
o*****e 202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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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기록하며 배우는 생태의 소중함
"숫자로 기록하며 배우는 생태의 소중함" 내용보기
『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는 자연환경과 생물 다양성에 대한 관심을 키워 주는 환경 동화이다. 주인공들은 숲에서 생물 개체 수를 세며 생태계를 탐사하고, 그 과정을 통해 다양한 생물이 어떻게 어울려 살아가는지를 생생히 경험한다.이야기는 단순한 탐사를 넘어, 생태계와 생물들이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사람들이 환경을 오염시킬 때 생물 다양성이 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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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기록하는 생태 탐사대』는 자연환경과 생물 다양성에 대한 관심을 키워 주는 환경 동화이다. 주인공들은 숲에서 생물 개체 수를 세며 생태계를 탐사하고, 그 과정을 통해 다양한 생물이 어떻게 어울려 살아가는지를 생생히 경험한다.
이야기는 단순한 탐사를 넘어, 생태계와 생물들이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사람들이 환경을 오염시킬 때 생물 다양성이 사라지고 생태계가 위협받는다는 경고도 담고 있다. 하지만 책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이 나비효과처럼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희망도 제시한다.
저스틴과 친구들이 선보이는 친환경 아이디어들은 흥미롭다. 페트병으로 만든 온실, 음식 쓰레기 재활용, 개똥을 활용한 전기 등은 재미와 실천 가능성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또한 책은 정보 페이지를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지식도 함께 제공하며, 누구나 쉽게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에코 소셜 액션’ 시리즈의 일환인 이 책은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훌륭한 가이드이다. 자연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길 추천한다.

d****s 2024.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