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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즐겁게 볼수 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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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잘보는 DK <나 지금 뭐하게?> 책요 책은 동물의의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들을 실사로 담고 있는데. 그런 재미있는 모습에 담겨 있는 진짜 동물들의 모습을 소개 해준다.   일단은 첫장 부터 웃음꽃 만발. 처음에 합성인줄 암. 진짜 도마뱀이 저런포즈를 취할수 있을까? ㅎㅎ   어미 판다가 먹이를 구할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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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잘보는 DK <나 지금 뭐하게?> 책
요 책은 동물의의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들을 실사로 담고 있는데. 그런 재미있는 모습에
담겨 있는 진짜 동물들의 모습을 소개 해준다.

일단은 첫장 부터 웃음꽃 만발. 처음에 합성인줄 암.
진짜 도마뱀이 저런포즈를 취할수 있을까? ㅎㅎ

어미 판다가 먹이를 구할때 아기 판다를 나무 꼭대기에 두고 간다고 하는데 귀여운 아기판다
포즈가 ^^ 너무 귀여움~
캥거루는 방향을 가리키는게 아니고 사막이 너무 더워서 손바닥을 혀로 핥은 다음 온몸이 문지른다고함
아기 캥거루 여서 그런지 배 주머니가 없네.  

개미가 들어올린 저것은 개미 몸무게의 50배!
무게도 무게지만~ 허리 꺽어지는걸 보니 무용수 저리가라^^ ㅎㅎ

여기는 사이좋은 펭귄부부 이 황제펭귄 부부는 꼭 맞는 짝을 찾기 위해
마음에 드는 짝의 행동을 똑같이 따라한다고 한다.

멋진~ 동물 사진들이 나온 책들은 많은데 
이 책을 통해서 동물들도~ 나름의 '사생활?' 이 있는걸 알게된다.
그래 너희도 나름 열심히 살고 있구나^^

요렇게 설명도 잘 되어 있고 참 재미있는 책이네

이거 보자마자 엄청 웃었다. 아이들하고. 진짜 대걸레 같은 개
푸하~ 진짜.. 웃겨!!

색인으로 동물들을 찾아 볼수도 있고^^ 아이들과 재잘재잘 이야기 하면서 읽기 좋은책..
 단!! 잠자기 전에는...  책이 길어서 힘듬 ㅎㅎ

a******0 201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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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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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기상천외한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책으로 엮은 재미있는 책 ^^ 어떻게 이런 장면을 찍었지? 하는 생각과 대체 얘네들 뭐하고 있는거지? 근데 정말 웃긴다. 재미있다. 라는 생각이 매장을 열때마다 드는것 같다. 순간을 포착한것도 있지만 사실 동물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한다. ^^ 이제 그 재미있는 사진들을 몇장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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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기상천외한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책으로 엮은 재미있는 책 ^^

어떻게 이런 장면을 찍었지? 하는 생각과 대체 얘네들 뭐하고 있는거지? 근데 정말 웃긴다. 재미있다.

라는 생각이 매장을 열때마다 드는것 같다.

순간을 포착한것도 있지만 사실 동물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한다. ^^

이제 그 재미있는 사진들을 몇장 선보이겠다. ^^

다들 모여! 라는 제목의 이 사진.

한줄로 주욱 나열한 새들은 전봇대 위의 참새들을 낯설지 않게 봐 왔다.

이 새 친구들은 사실 모두 가족이라 한다. ^^

우리가 저녁이 되면 뿔뿔이 흩어졌던 가족들이 모두 모이는것처럼 새들도

한녀석이 오면 다른 녀석이 자리를 비켜주고 또 비켜주어 서로의 온기를 느낀단다.

이 새의 이름은 쇠벌잡이새 ^^

처음에 이 사진을 보고는 합성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보도 듣도 못한 신기한 장면. ㅎㅎ

염소가 대체 왜 나무에 열려 있는거지 ? ㅋㅋ..

딸램한테 물으니 나뭇잎을 먹으려고 그런것 같다 한다.

북아프리카의 메마른 땅에서 싱싱한 나뭇잎을 구하기 위해 염소들이 이렇게 곡예아닌 곡예를 펼친다 한다.

딸램이 맞았다. ^^ 나무 꼭대기에 있는 나뭇잎의 맛은 얼마나 꿀맛일까? ^^

얘들아 꽉잡아~

보이는것만 대략 7마리? ㅋㅋㅋ 다둥이 새끼 주머니쥐엄마.. 오늘도 바쁘시네. ㅎㅎ.. 새끼 주머니쥐도 엄마의 주머니속에서 살다가

커지면 독립을 한다고 한다. ^^

숲에서 살때는 금색 줄무늬 털옷이 몸을 잘 숨겨 주지만 주변이 온통 하얀 눈밭일때는.. 이렇게 딱 걸린. ㅋ

코에 뭍은 눈이 너무나 귀엽게 느껴지는 멧돼지..

실제로 산에서 만난다면? 귀엽지만은 않겠지. ㅋ

꽤 많은 동물들의 재미있는 사진들이 책속에 숨겨져 있다.

책장을 넘기면서 이것봐봐 이것봐봐.. 소리가 저절로 나오게 하는 재미난 사진 ^^

이런 장면 하나 하나를 찍기 위해서 작가님들이 얼마나 고생했을지.. 그 고생덕분에 재미있는 책을 읽게 되어 그저 감사할 뿐이다. ^^

e****n 2015.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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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나 지금 뭐하게?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나 지금 뭐하게?" 내용보기
만두군이 책을 보다 말고 엄마를 숨넘어갈 듯 급하게 불러요~ 신기한 게 있으니 엄마도 빨리 와서 봐야 한대요~ ^^;;       뭔데 그리 난리야.. 하고 갔는데.. 헉.. 이게 뭐야?? 뒷발로만 서 있는 코끼리??   서커스에서 곡예를 하고 있는 코끼리도 아니고.. 야생에서.. 이런 코끼리는 처음 보네요 코끼리는 몸무게가 1톤이 넘게 나가는 데 이런 자세가 과연 가능할까요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나 지금 뭐하게?" 내용보기

 

 

만두군이 책을 보다 말고 엄마를 숨넘어갈 듯 급하게 불러요~

신기한 게 있으니 엄마도 빨리 와서 봐야 한대요~ ^^;;

 

 

 

뭔데 그리 난리야.. 하고 갔는데.. 헉.. 이게 뭐야??

뒷발로만 서 있는 코끼리??

 

서커스에서 곡예를 하고 있는 코끼리도 아니고.. 야생에서.. 이런 코끼리는 처음 보네요

코끼리는 몸무게가 1톤이 넘게 나가는 데 이런 자세가 과연 가능할까요??

근데 코끼리가 이런 자세를 취하는 이유를 알고 나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네요

 

코끼리가 뒷발로 서는 이유는 코를 조금 더 높이 뻗어 높은 곳에 있는 나뭇잎을 따 먹기 위해서래요

안정적인 자세를 잡기 위해 수없이 많이 연습하고, 실패도 많이 했겠죠??

코끼리의 부단한 노력에 박수를~ 짝짝짝~!!!

 

 

묘기를 부리듯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진 속에서 동물의 생존 전략을 엿볼 수 있었네요

방금 본 코끼리뿐만 아니라 총 79종에 이르는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책..

예림당에서 이번에 새로 출간된 <나 지금 뭐하게?> 책을 소개할게요 ^^

 

 

 

 

동물들의 재미있는 몸짓 속에 감춰진

기상천외한 생태 이야기

  <나 지금 뭐하게?> 

 

예림당

 

 

우리가 알지 못 했던 동물들의 독특하고 특이한 습성을

'찰칵!' 사진 속에 재밌게 담은 책이에요

 

<나 지금 뭐하게?> 는 초등 저학년이 보면 좋은 책이지만..

조금 어린 동생들은 엄마랑 그림을 보고 엄마가 설명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글밥이 많지 않아 엄마도 읽는데 전혀 부담가지실 필요 없어요 ㅋㅋㅋ

 

 


 

속닥속닥 귓속말을 나누는 미어캣..

쿵후를 하는 도마뱀..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점박이하이에나..

 

사진 속 동물들의 재밌고 우스꽝스러운 모습 뒤에 숨은 의미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만두군에게 제일 재밌는 사진 하나 골라보라고 하니 주저하지 않고 고른 사진..

'나는 대걸레?' 란 주제를 가진 사진이에요 ^^

 

대걸레 같은 이 털북숭이 동물은 사실 '개' 랍니다

떠돌이 개라서 털 관리를 못 받아 이런 것이 아니고 원래 이렇대요 ㅋㅋ

헝가리의 양치기 개 '폴리' 인데.. 폴리의 털은 무척 두꺼운데다 물에 잘 젖지 않는대요

마치 밧줄처럼 배배 꼬여서 길게 늘어져 있어서 마치 대걸레처럼 보인다네요

무거운 털을 가졌지만 동작이 아주 날쌔서 침입자를 쫓을 때도 날쌔게 반응한대요

근데 겉모습이 무서워서 침입자가 놀라서 도망갈 거 같기도 하네요 ㅎㅎㅎ

 

 



 

얼룩말이 카메라를 보며 '김치~~~' 하고 활짝 웃어주는 거 같지만

사실은 '가까이 오지 마라~~!!!' 하는 경고라고 해요

순한 얼굴 속에 이런 무시무시한 뜻이 담겨 있다니~!!!

 

 



 

사진만 보면 염소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는 모습 같지만.. 사실은..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 염소들이었어요~

 

에이~ 농담하지 마.. 이거 조작 아님??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아요 ^^

하지만 북아프리카의 염소들은 균형잡기 선수들이랍니다

유연한 발굽 덕분에 가파른 절벽을 올라가서 나뭇가지에 달린 잎을 따 먹기도 하고

사진처럼 아르간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 맛있는 열매를 먹기도 한대요

 

북아프리카의 메마른 땅에서 싱싱한 먹을거리를 구하려면 이 정도 위험은 감수해야 한다고 하니..

염소들은 나름대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생존 전략을 가지고 있는 것이네요

 

 



 

태어난 지 9주밖에 되지 않은 새끼 늑대에요 ^^

아직 어리니 풀 맛이 궁금해서 호기심에 먹어볼 수 있겠죠 ㅎㅎㅎ

설명 끝에 늑대의 특징이 잘 요약되어 나와있어서 보기 편해요

 

 



 

144페이지 안에 총 79종의 다양한 동물과 87컷의 사진이 담겨있어요~

 

동물들의 재미있는 몸짓 속에 감춰진 기상천외한 생태 이야기

<나 지금 뭐하게?>  통해서 보이는 모습과는 다른 동물들의 새로운 면을 만나실 수 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1 201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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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인정한 책!! ㅎㅎ
"딸아이가 인정한 책!! ㅎㅎ" 내용보기
책 제목부터가 웃음을 자아냅니다. 몇 해전 꼭 저희 아이 같았거든요. "엄마, 나 지금 뭐하게?"   저희 아이는 동물애호가입니다. 학교는 가기 싫지만 방과후 생명과학 시간이 좋아서 학교를 간답니다. 지금도 동물 이야기만 나오면 호기심 발동, 눈이 말똥말똥.. 집을 시골 전원주택으로 옮겨야 할까요 ㅎㅎ 이 책은 그런 저희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백프로 만족시켜준 책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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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가 웃음을 자아냅니다.

몇 해전 꼭 저희 아이 같았거든요.

"엄마, 나 지금 뭐하게?"

 

저희 아이는 동물애호가입니다.

학교는 가기 싫지만 방과후 생명과학 시간이 좋아서 학교를 간답니다.

지금도 동물 이야기만 나오면 호기심 발동, 눈이 말똥말똥..

집을 시골 전원주택으로 옮겨야 할까요 ㅎㅎ

이 책은 그런 저희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백프로 만족시켜준 책입니다.

도착 하자마자 매일 같이 보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또 한마디 하죠..

"엄마, 000가 뭐하는지 알아?, 이거봐, 완전 웃겨,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책 표지입니다.

 


 

사진 속 동물들 표정이나 몸짓이 너무 재밌지 않나요?

하지만 표지는 시작에 불과하답니다.

책 속 사진 감상하고 가실께요~~~



 



 



 

 

 

ㅋㅋㅋ 웃고 계시죠?

이 책은 각종 동물들의 기상천외한 모습과 함께

사진속 상황을 재미있게 풀어쓴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진을 순간포착해서 찍은 작가도 대단하고

그에 걸맞는 글을 쓴 작가도 대단하다 생각했답니다.

이런 형식의 책을 아이와 직접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단 생각을 했답니다.

아이들은 창의적이니까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없이 좋아할 책이기에

즐겁게 보실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1 2015.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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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재밌는 사진들과 함께 보는 생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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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 나 지금 뭐하게?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보여주고 싶었던 책인데, 여느 동물들 책하고는 다른 독특하고 유쾌한 느낌이 살아있는 동물사진들이 너무 재밌더라구요.     <나 지금 뭐하게?>는 동물들의 귀엽고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독특하고 재미난 습성들이 있었다고 하네요. 때로는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생존전략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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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 나 지금 뭐하게?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보여주고 싶었던 책인데,

여느 동물들 책하고는 다른 독특하고 유쾌한 느낌이 살아있는 동물사진들이 너무 재밌더라구요.

 

 

<나 지금 뭐하게?>는 동물들의 귀엽고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독특하고 재미난 습성들이 있었다고 하네요.

때로는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생존전략이기도 하네요.

 

 

 

 

 

물갈퀴 도마뱀은 눈꺼풀이 없어서 눈에 모래가 들어가면 긴 혀로 눈을 덮고 있는

투명한 보호막을 핥으면 끝난다고 해요.


얼굴에 이술이 흐르면 그것도 핥아 먹는다고 해요.


발에 물갈퀴가 있어서 모래 사이를 수영하듯 다닌다고 하네요.

 

 

 

 

 


발가락 끝에 동그란 빨판이 있는 아마존밀크개구리는

나무구멍에 빗물이  고여서 생긴 웅덩이에 알을 낳고 새끼들을 키운다고 하네요.


아마존 밀크 개구리라는 이름은 위험해지면 피부에서 우윳빛 독액을 내뿜는 데서 붙여졌대요.

 

 

 

 

 

 

 

귀엽게 잎사귀를 머리에 우산으로 쓰고 있는 모습이 넘 귀엽죠.

이 책에서는 요런 귀여운 표정들, 재밌고 코믹한 상황들로 꾸며서  책을  읽는 재미를 주더라구요.



엄마 오랑우탄은 혼자서 새끼를 키우고 어느정도  클때까지

엄마와 함께 지내며 많은것들을 배운다네요


나무잎사귀를 우산으로 삼는법부터 어떤 먹이가 안전한지까지 모두 배워야한다고 하네요.

 

 

 

 

 

 

 

 

볼이 터져라 먹어대는 얼룩 다람쥐와 대걸레 같은 헝가리의 양치기 개까지

너무 귀엽고 독특한 사진들이 많더라구요.

 

 

 

 

동물의 특징들도 잘 나와있고, 재미있는 상황들로 만들어진 사진들과 함께

잘 몰랐던 동물들의 정보들을 볼수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수 있겠더라구요.




생생한 사진과 코믹한 설정으로 꾸며진 사진들의 설명들

거기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동물들의 특이한 습성들과, 톡특한 동물들의 이야기들을 볼수 있더라구요.

다른 동물 백과에 비해  색다르게 동물들을 접하게 해줘서 아이도 너무 잘 보네요.

동물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게 해주고 싶을때 이 책으로 시작하면 좋을듯  싶네요.

k******6 201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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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재미있는 순간들을 찰칵[나 지금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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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재미있는 몸짓 속에 감춰진 기상천외한 생태 이야기 나 지금 뭐하게? 예림당   책 표지를 보고 넘 재미있겠다란 생각을 했어요 요즘 동물들에 관심이 많아진 둘째랑 참 만나보고 싶었다죠 각 동물들의 특징과 생김새 다양한 몸짓과 그들이 들려줄 이야기들을 순간포착이라할까요?? 어쩜 요렇게 기발하게 담아냈는지 마치 생태동화느낌으로 부담없이 상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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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재미있는 몸짓 속에 감춰진

기상천외한 생태 이야기

나 지금 뭐하게?

예림당

 

책 표지를 보고 넘 재미있겠다란 생각을 했어요

요즘 동물들에 관심이 많아진 둘째랑 참 만나보고 싶었다죠

각 동물들의 특징과 생김새 다양한 몸짓과

그들이 들려줄 이야기들을 순간포착이라할까요??

어쩜 요렇게 기발하게 담아냈는지 마치 생태동화느낌으로

부담없이 상상하며 이야기하며 읽기 좋은 책이였는데요

 

아직은 자연관찰책에 큰 관심은 없지만 동물이 주인공이 되고

 좋아하는 토끼나 강아지엔 관심을 두고 원숭이를 보고 와서는

기다란 꼬리에 흉내쟁이도 해보는 딸아이에게

그들의 모습을 이야기를 들려주기 참 좋았던 책 그림책 이상으로

행복한 상상을 하며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엉뚱발랄 어떻게 요런 표정들이 나올까 싶을정도의 다양한 동물들의 순간포착을 찍어내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지어낸 기발한 상상력에 놀랐어요

 사실 보면서 절로 웃음이 나와요 행복한 미소랄까요

딸아이도 그냥 자연스레 넘기며 따라쟁이하는데 여념이 없었는데요

 신기한거예요 실제로 본 동물들은 아직 많지 않아

모두 책속에서 처음접하거나 영상으로 본게 다인지라

이 속에 담긴 친구들의 모습이 마냥 신기해서 보고 또 넘겨보고~~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 장황하게 그들의 특징이나 설명위주의 자연관찰과는

비교할 수 없는 호기심 자극~!!

 

표정에 담긴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함께 공감하며

또다른 이야기를 이어가며 생태를 알아가는 책~~

 

 

 

 

활짝 웃는 동물친구들 표정에 따라 웃고 폴짝 폴짝 뜀박질하고

볼이 터질꺼같은 얼룩다람쥐를 보며 욕심부리지마라며 이야기들려주고 ㅋㅋ

 북극곰의 춤사위에 함께 차차차 흥에 겨워 댄스타임도 가져보게 되구요 ㅋ

 꼭꼭 숨어라 숨바꼭질은 어떻구요

마치 자전거를 탄듯한 사마귀를 보며 따르릉 자전거노래를 불러보기도 하게하는 ~!!

자연은 그래서 참 많은걸 이야기하고 상상하고 소중함을 전달해주는거 같아요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자연스레 느낄꺼같아요

생명의 소중함과 그들과 함께 살아가야할 이유말이죠

점점 멸종되어가는 동물의 수가 급증하고 있죠

거기다 친숙하게 듣고 보던 친구들도 어쩌면 우리 아이들이 커가는 순간

 멸종될지도 모르는 지금 현실 순수한 아이들의 표정처럼

동물들의 그 표정을 보면서 참 지켜주고 싶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가 아이들의 순수한 미소를 잃지않게 하고 싶은 바램처럼 말이죠~!!

 

 

 

 

높은곳의 나뭇잎을 따려고 우뚝 선 코끼리 모습 멋지게 물을 뿜는 코끼리를 보고 인상적이 였던지

 클레이 놀이하다가 코끼리를 만들고 싶어하던 딸아이였어요

아직은 서툴지만 조물거리며 엄마코끼리 아기코끼리 만들어 또다른 상상속에 빠져봤는데요

 

순서에 구애받지 않고 펼쳐보고 동물들의 기상천외한 표정 몸짓에

 웃음짓게 하는 멋진 책이 아닌가란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생생한 사진은 기본 재미있는 생태이야기와 궁금증을 자극하는 그들의 모습과 이야기는 당연지사~~

거기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덤인 <나 지금 뭐하게?> 아이들과 재미있는 생태이야기 속으로 고고씽해요

 


 

f******n 201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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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뭐하게? 순간포착한 동물들의 모습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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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뭐하게?동물들의 재미있는 몸짓 속에 감춰진 기상천외한 생태 이야기 저자 데릭 하비 79종의 다양한 동물친구들의 귀엽고 재미있는 모습을 순간포착한 사진이 가득 실려있는 '나지금 뭐하게?' 입니다 유쾌한 도서임은 틀림없다고 장담할 수 있어요 :)       할짝할짝 징그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한 이 오묘한 느낌인 무엇인지...ㅎㅎ 이 친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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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뭐하게?
동물들의 재미있는 몸짓 속에 감춰진 기상천외한 생태 이야기



저자 데릭 하비





79종의 다양한 동물친구들의 귀엽고 재미있는 모습을 순간포착한 사진이 가득 실려있는

'나지금 뭐하게?' 입니다

유쾌한 도서임은 틀림없다고 장담할 수 있어요 :)

 

 

 

할짝할짝


징그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한 이 오묘한 느낌인 무엇인지...ㅎㅎ

이 친구의 이름은 물갈퀴도마뱀이에요

긴혀로 눈에 묻은 모래 알갱이를 닦아내고 있는 모습을 순간포착했네요 ~^^


 

 

 

 

다 같이 댄스 댄스


오리발 찬 건 가요!?

어쩜 저리 화려하고 예쁜 색인지

같은 행동이어도 더 눈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마치 춤을 추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


이 친구의 이름은 푸른발부비새구요,

춤을 추는게 아니라 구애를 하고 있는거라고해요

발색깔이 가장 화려한 수컷이 가장 인기도 많다고 하네요 ~^^


 

 

 

 

우리는 곡예사 염소들


처음 사진을 보고는 합성이네, 그럼 다른 사진들도 합성이었나? 했지요

그런데 합성사진이 아니라고해요

두눈으로 보면서도 믿겨지지 않는 광경들!

도대체 저기는 왜 올라간건지,

어찌 저리 높이까지 올라갔는지 궁금하더라구요


 

나무 꼭대기에 달린 열매를 먹기위에 올라간거라고해요.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똑 - 하고 부러질것만 같은데 말이에요 ^^

사진뿐 아니라, 그 이유도 설명해주어 좋네요 :)





+++


다양한 동물친구들의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특이하고 너무 귀여운 모습을 순간포착한

사진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보는 내내 어떻게 저런 순간을 포착해서 담았지 _ 신기하기도 했구요 ^^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비밀들도 꽤 흥미로웠답니다.

동물들의 몸짓에는 다 이유가 있었거든요

동물의 습성이기도 하고,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함이기도 했구요

동물들의 귀여운 모습과 함께 독특한 습성도 알아볼 수 있어 더욱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너무 귀여워서 자꾸만 펼쳐보게 되는 책,

소장가치 있는 도서네요 :)

 

 

 

1*****i 2015.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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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 나 지금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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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뭐하게?   볼수록 너무 신기한 예림당 <나 지금 뭐하게?>입니다 동물들이 표정이나 몸짓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자꾸 넘겨보게 되요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게 하지만 마치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사진들처럼 느껴질 정도로 독특하고 신기한 동물들의 모습이 많이 담겨져 있어서 자꾸만 눈길이 가더라구요 아이들은 또 이런 모습들을 따라서 하기도 해요 동물들은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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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뭐하게?

 

볼수록 너무 신기한 예림당 <나 지금 뭐하게?>입니다

동물들이 표정이나 몸짓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자꾸 넘겨보게 되요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게 하지만 마치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사진들처럼 느껴질 정도로 독특하고 신기한 동물들의 모습이 많이 담겨져 있어서 자꾸만 눈길이 가더라구요

아이들은 또 이런 모습들을 따라서 하기도 해요

동물들은 언제나 아이들의 친구니까요

 

 

 

엉뚱하고 재미있는 동물들의 순간 포착 사진들이랍니다

잘 알고 있는 동물도 있지만 생소한 동물들도 있었어요

눈망울은 반짝거리고 그 모습이 동물처럼 느껴지지 않고 사람처럼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첫 페이지를 넘기니까 마치 한 판 겨루기를 하자는 도마뱀의 모습이 눈을 사로잡네요 

이런 사진은 아무리 순간 포착이라고 하지만 찍기 어려울 것 같아요

 

 

동물들의 이런 표정이나 행동은 살아남기 위한 나름의 습성이라고 합니다

우리에게는 작은 웃을거리를 제공하지만 동물들에게는 생존 전략이라고 하니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하지만 동물들의 세계를 사진 한 장으로 만끽하니까 더위도 확 날아가는 것 같아요^^

순간 포착의 사진들로 우리는 동물들의 생활과 습성을 알 수 있기도 해요

혼자뿐만 아니라 함께 있는 모습으로도 미소 짓게 만들어요

동물들이 함께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들을 보니까 또 다른 볼거리가 되었네요

 

 

또한 환경에 따라 동물들은 적응을 하며 살아가죠

특징과 함께 위장술도 볼 수 있는데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 염소들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북아프리카의 염소들은 균형 잡기를 잘 한다고 하네요

유연한 발굽 때문에 가파른 절벽이나 나무 꼭데기에도 올라갈 수 있다고 하니 볼술록 너무 신기해요

발가락의 빨판을 이용해서 나무에 매달린 아마존밀크개구리를 보고는 귀여움에 웃음이 나더라구요

 

 

특히 동물들의 웃는 모습은 자꾸만 따라하게 되요

용현군도 동생이랑 책을 보면서 따라하기도 하고 서로의 표정을 살피기도 했답니다

검정짧은꼬리원숭이의 웃는 모습은 사람의 모습과 거의 흡사하구요

눈밭에 다이빙하는 여우의 모습을 보면서 아플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그래도 마냥 귀여운 동물들입니다!

 

 

무시무시한 사자지만 사냥을 준비하며 모여 있는 모습이 무척 우스광스러웠어요

깔깔거리며 웃는 것 같은 회색바다표범도 독특했답니다

묘기를 하는 것 같은 빨간눈청개구리의 모습도 용현군이 너무 좋아했어요

익살스런 동물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살펴보니까 재미있는 상황이나 모습이 아주 많아요

자연관찰책을 보면서 동물에 대해 알아가기에 바빴는데 예림당 <나 지금 뭐하게?>를 읽어보니까 조금씩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동물들의 재미난 습성과 기분 좋은 순간 포착 사진들까지~

동물 관련 책들과 다른 느낌의 책이었답니다

동물들도 표정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다고 해야할까요?

이런 모습이 이런 동물들에게 있었구나... 생각할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o*****2 201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 지금 뭐 하게?
"나 지금 뭐 하게?" 내용보기
<나 지금 뭐하게?> - 예림당 - 자연관찰책을 유독 좋아하지 않는 딸이 이 책은 너무 재미있게 읽네요. 동물들의 모습이 자연관찰책으로 볼 수 있는 사진이지만 하나하나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있는 모습들이라 자연관찰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쉽게 다가가게 하는 책입니다. 아이가 동물들의 모습을 따라해보기도 하고 깔깔 웃으면서 보기도 해서 덕분에 엄마인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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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뭐하게?> - 예림당 -


자연관찰책을 유독 좋아하지 않는 딸이 이 책은 너무 재미있게 읽네요.

동물들의 모습이 자연관찰책으로 볼 수 있는 사진이지만 하나하나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있는 모습들이라

자연관찰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쉽게 다가가게 하는 책입니다.

아이가 동물들의 모습을 따라해보기도 하고 깔깔 웃으면서 보기도 해서 덕분에 엄마인 저도 같이 즐겁게 본 책입니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h*****7 201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고 궁금하고 신기한 동물사진책
"재미있고 궁금하고 신기한 동물사진책" 내용보기
나 지금 뭐하게? 는 DK사의 동물 사진책이예요. 예림당에서 출간되었는데 너무 기상천외하고 재미있는 사진이 많아서 , 도대체 이런 사진은 어떻게 찍었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책이예요. 단순히, 동물사진만 있는게 아니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진과 함께 그 동물이 왜 이런 모습으로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다양한 동물의 생태와 특징에 대해 알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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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뭐하게? 는 DK사의 동물 사진책이예요.
예림당에서 출간되었는데 너무 기상천외하고 재미있는 사진이 많아서 , 도대체 이런 사진은 어떻게 찍었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책이예요.
단순히, 동물사진만 있는게 아니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진과 함께 그 동물이 왜 이런 모습으로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다양한 동물의 생태와 특징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예요.

대걸레가 뛰어와서 놀라셨죠? 헝가이의 양치기 개 폴리레요. 물에 잘 젖지 않은 방수 대걸레 ~~ ^^같은 털을 가졌지만 아주 동작이 날쌔다고 해요.

 

그 다음에, 볼이 터질 정도로 빵빵하게 먹을 것을 저장하는 다람쥐 ~ 너무 귀엽죠 ~~
먹이를 열심히 모아 놓아야 추운 겨울을 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고 볼주머니에 밤이며 도토리 , 땅콩등을 모아두었다가
굴에 숨겨두는 다람쥐의 습성 때문이지요 ~
그리고 눈밭에 머리를 박아버린 여우도 있어요. 추운 겨울이니 더워서 그런 것도 아니고 왜 이런 걸까요?
우리 집 아이들은 숨박꼭질 하는 거라고 하는데,, 갸우뚱 갸우뚱 ~~~
아이들이 궁금하니 스스로 설명을 찾아 읽고 아하 ! 하네요. 추운 겨울 눈 밑에 굴을 파고 돌아다니는 들쥐들이 있는데
여우는 귀가 아주 좋아서 1미터 깊이의 들쥐 소리도 듣고 정확히 다이빙 ! 하는 거래요~~
정말 신기하고 멋지고 궁금한 사진들이 한 책 가득가득해서 ~~ 볼거리 , 읽을거리가 정말 많은 책이예요.
아이들 호기심도 자극시켜주고 다양한 동물의 생태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일거양득의 책 너무 좋네요.
s*****9 201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