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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상실의 어둠 속에서 회복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동화 』 왜 그런 날이 있다, 유독 한 가지 색깔만 보고 싶은 날. 비가 내릴 것 같은 우중충한 하늘의 색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싶은, 마음까지 흐려지는 날이 있다. 이 책 역시 제목과는 다르게 첫 장을 펼치자마자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 같은 어두운 하늘빛으로 가득 차 있었다. 어떤 사연이 있는지 알 수 없는 아이는 비가 그칠 것 같다는 작은 틈을 느끼고 밖으로 나선다. 그리고 그곳에서 빛을 만나 함께 걷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단순히 아이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이야기가 흐를수록 이것은 누군가와의 깊은 관계, 상실, 그리고 그 이후의 회복에 대한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끝내 이 아이의 이름도, 누구인지,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는지도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처음에는 그 빈자리가 궁금하게 느껴졌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더욱 넓게 읽힌다. 아이의 상실은 특정한 한 사람의 이야기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가 경험한 상실과 아픔을 자연스럽게 투영할 수 있는 공간이 된다. 누군가에게 빛은 부모일 수도 있고, 친구일 수도 있으며, 혹은 다시 살아갈 이유일 수도 있다. 이렇게 비워진 여백은 독자가 각자의 경험과 감정을 덧입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이 이야기를 만나게 한다.
「그 틈을 타 밖으로 나왔어요.」라는 문장에서 ‘틈’은 완전한 회복이나 구원이 아니라 슬픔이 잠시 옅어지는 작은 순간처럼 느껴졌다. 나는 이 문장이 나아갈 용기가 없더라도, 아주 작은 가능성의 틈을 붙잡아 삶 쪽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담고 있는 것 같았다. 상실의 아픔은 쉽게 사라지지 않고, 누군가의 빛이 나를 직접 끌어내 줄 수도 없다. 그렇기에 결국 밖으로 나오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하지만 그 과정은 거창하거나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상처가 잠시 덜 아픈 순간을 붙잡고 한 걸음 내딛는 것일지도 모른다. 회복이란 상처가 모두 아문 뒤에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아픔 속에서도 열린 작은 틈을 붙잡고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느꼈다. 이처럼 이 작품은 「그 틈을 타」와 같이 짧지만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문장들이 곳곳에 담겨 있어, 읽는 내내 다양한 감정과 의미를 떠올리게 한다.
나에게도 빛이 있었다. 아니, 어쩌면 지금도 여전히 곁에 있다. 하지만 우울 속에 있을 때는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한 가지 생각에만 사로잡혀 있으면 주변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 빛이 없는 어두운 공간에서는 색이 존재하더라도 그것을 볼 수 없듯이, 마음이 어둠에 잠겨 있을 때도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삶의 의미를 알아차리기 어려워진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빛을 따라 한 걸음씩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색을 만나게 되고, 그 색을 통해 마음이 감정과 다시 연결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요즘 나는 누군가에게는 늦었다고, 무모하다고 보일 수 있는 꿈을 준비하고 있다. 흔들릴 때도 있지만 내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어쩌면 그 응원이 내가 미처 알아보지 못했던 나의 빛이었는지도 모른다. 이 이야기는 내 곁의 빛을 다시 떠올리게 했고, 그 빛을 따라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 보라는 조용한 응원처럼 느껴졌다. 긴 내용의 책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순간에도, 이 책은 짧은 문장들 속에서 충분한 위로를 건넨다. 누군가를 응원하고 싶을 때 한 번쯤 선물해보면 어떨까. 무겁지 않게 마음을 다독이고 싶을 때, 조용히 곁에 두고 싶은 책이다. [ 이 이야기가 닿았으면 하는 사람들 ]
[ 추천 활동 ] 심리치료 현장에서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치료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성장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은 그림책 속 주인공에게 자신의 감정을 투사하며 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다. 시중에는 다양한 감정을 다룬 그림책이 많지만, 상실과 회복, 그리고 상실을 경험한 존재를 위로하는 내용을 담은 책은 많지 않다. 그렇기에 이 책은 치료적 관점에서도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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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창산 글, 정안 그림 《빛과 함께 걸으면》을 읽고인간은 살아가면서 필연적으로 무수한 상실을 경험한다.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 익숙했던 공간과의 단절, 혹은 꿈의 좌절까지. 상실의 크기가 어떠하든 그것이 남긴 슬픔은 대개 칠흑 같은 어둠이 되어 우리를 고립시킨다. 슬픔에 잠긴 이에게 세상의 시계는 멈춘 듯하고, 주변의 풍경은 온통 빛바랜 흑백으로 변해버리기 마련이다. 창산 작가가 글을 쓰고 정안 작가가 그림을 그린 《빛과 함께 걸으면》은 바로 이처럼 깊은 상실의 숲에 홀로 남겨진 한 아이의 발걸음을 통해, 우리 삶에서 슬픔을 마주하고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눈부시도록 아름답게 그려낸 작품이다. 책은 비가 그친 어느 오후, 무거운 침묵을 깨고 길을 나서는 아이의 뒷모습으로 시작된다. 아이의 마음에 깃든 슬픔의 무게를 대변하듯 초기 화면은 차분하고 가라앉아 있다. 하지만 작가는 아이를 그 어둠 속에 마냥 주저앉혀 두지 않는다. 아이가 걸음을 떼는 순간,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언제나 곁을 지켜주는 ‘빛’의 존재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미덕은 상실이라는 무겁고 추상적인 감정을 ‘빛’과 ‘색’이라는 시각적 은유를 통해 지극히 섬세하고 직관적으로 시각화했다는 점이다. 여기서 빛은 특정한 대상이나 종교적 구원으로 제한되지 않는다. 그것은 먼저 떠나간 소중한 존재가 남긴 온기일 수도 있고, 고통 속에서도 끊어지지 않는 내면의 희망이나 삶에 대한 의지일 수도 있다. 작가는 빛의 실체를 굳이 정의하려 들지 않는다. 그저 아이가 빛을 따라 묵묵히 걸어가는 과정을 보여줄 뿐이다. 아이가 한 걸음씩 내딛을 때마다 흑백 같았던 세상은 조금씩 자신만의 다채로운 색을 되찾기 시작한다. 이는 상실의 아픔을 억지로 잊거나 지워내는 것이 아니라, 슬픔조차도 삶의 한 부분으로 껴안고 동행할 때 비로소 진정한 치유가 시작된다는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창산 작가의 정제되고 나직한 문장은 정안 작가의 따스하고 포근한 그림체와 만나 완벽한 하모니를 이룬다. 글은 감정을 과장하여 강요하지 않고 담담하게 읊조리며, 그림은 그 여백을 풍성한 감정의 빛깔로 채워 나간다. 독자는 아이의 여정을 함께 걸으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된다. ‘나를 다시 걷게 만드는 내 마음속의 빛은 무엇인가?’라는 묵직한 질문이 가슴에 와닿는 순간, 이 책은 단순히 한 아이의 성장담을 넘어 독자 개인의 서사로 확장된다. 결론적으로 《빛과 함께 걸으면》은 삶의 무게에 짓눌려 발걸음을 멈춰 선 모든 이들을 향한 다정한 위로가 담긴 격려사다. 비록 지금은 깊은 터널 속을 지나는 것처럼 어둡고 외로울지라도, 우리 안에는 여전히 앞으로 나아갈 힘이 있으며 우리를 비추는 따스한 빛이 함께하고 있음을 나직하게 속삭인다. 어린아이에게는 보이지 않는 마음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다정한 안내서로, 어른들에게는 다친 마음을 가만히 보듬어주는 치유의 묘약으로 손색이 없다. 책장을 덮고 나면 잔잔한 감동과 함께, 마음속 어딘가에 숨어 있던 나만의 빛을 향해 다시금 씩씩하게 한 걸음을 내딛고 싶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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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한 권으로 따스한 위로를 받은 듯합니다. 혼자라고 느껴지거나 힘든 일이 있어 좌절할 때도 생기기 마련인데 그런 상황에 닥쳐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느낌이에요, 나아갈 수 있다고, 빛이 있다고, 따뜻한 응원을 품고 있는 책이네요. 색감도 조화로우면서도 영롱하고 쓰인 글 또한 읽으면서 깊은 울림을 주는 데요, 책 안의 그림들도 한 장 한장이 하나의 작품을 보는 듯하고 글의 뜻을 잘 담아낸듯합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생각과 감정을 안겨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님들의 이후의 작품도 기대되고 출판사에서도 어떤 책을 또 내실지 기대감이 실리기도 합니다. 빛과 함께 찬란하고 영롱한 감동을 위한 그림책이기에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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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음에 와닿는 그림책을 읽게 된 것 같아요. 표지에 함께 있는 띠지에 이렇게 적혀 있었어요 “다름 앞에 멈춰 선 마음도, 빛과 함께라면 다시 걸을 수 있다.” 그림책이라 많은 내용을 공유할 수 없는게 아쉬울 정도로 한 문장 한 문장, 그리고 그림이 너무 따스하고 예뻐요.
꼭 그림책이 담고 있는 “다름” 이라는 주제가 아니더라도 이상할 정도로 그림을 바라보고 있으면 위로 받는 기분이 들어서 이번주 내내 하루에 한 페이지씩 펼쳐봤던 것 같아요. 따스한 색감, 그림 속 빛이 주는 시각적인 위로의 힘이 이렇게 커다랗다는 걸 처음으로 느끼게 해준 책. 아이들이 보아도 좋지만, 쉼이 필요한 어른들에게도 정말 휴식같은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연이 닿는다면 꼭 읽어보세요!! 강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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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 창산, 그림 정안의 ”빛과 함께 걸으면“은 화려한 이야기보다 조용한 위로가 오래 마음에 남는 그림책이다. 책장을 넘길수록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체는 독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감싸 안고,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문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글과 그림은 서로를 돋보이게 하며,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까지도 자연스럽게 전해 준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무겁고 어두운 마음을 혼자 견디며 걷는 것이 아니라, 빛과 함께 걸어간다’는 메시지였다. 삶에는 누구에게나 지치고 흔들리는 순간이 찾아온다. 하지만 어둠을 완전히 없애려 애쓰기보다, 그 속에서도 빛을 발견하고 함께 걸어가는 것이 더 큰 용기일 수 있음을 이 책은 조용히 일깨워 준다. 빛은 희망일 수도, 곁을 지켜 주는 사람일 수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믿음일 수도 있다.
빛과 함께 걷는다는 것은 두려움이나 슬픔이 사라졌다는 의미가 아니다. 무거운 마음을 품은 채로도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삶의 태도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은 위로를 넘어,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며 살아가고 싶은 소망을 품게 만든다. 넘어지고 흔들리는 순간이 있더라도 빛을 잃지 않고 걸어간다면, 그 걸음 하나하나가 결국 더 단단한 나를 만들어 줄 것이라는 믿음을 전해 준다.
“빛과 함께 걸으면”은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그림책이다. 마음이 지쳐 잠시 쉬어가고 싶은 사람,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따뜻한 빛이 되어 줄 책이다. 책을 덮고 난 뒤에도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아, 오늘도 빛과 함께 한 걸음씩 걸어가고 싶다는 소망을 품게 하는 작품이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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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인생의 전환점을 맞아 세상이 잿빛처럼 느껴졌는데 이 책의 따뜻한 문장들과 포근한 일러스트가 내 마음한켠에 희망이라는 고채도의 빛으로 스며들었다.
요즘 잠시 길을 잃은 것 같이 느껴지거나 마음에 쉼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이 책을 통해서 따스한 위로와 희망 그리고 용기를 꼭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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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름 초록빛과 같은 그림책 <빛과 함께 걸으면> "다름 앞에 멈춰 선 마음도, 빛과 함께라면 다시 걸을 수 있다" 그저 흘러가는 대로 읽다가 다시 한번 더 읽게 되고, 다시 한번 더 되짚어 보게 되는 그림책이다. 그림책을 덮으며 스스로에게 묻는다. 나를 지탱해 주고, 나아가게 해 주는 빛은 무엇일까?
일러스트가 이 계절과 잘 어울려서 더욱 그림책에 몰입하게 된다. 시원한 바람, 긴 숲, 초록잎 등 여름을 떠올릴 수 있는 청량하고도 시원한 그림이지만 그 안에서 애틋하고 아련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림책 속 남자 아이는 빛을 따라 걷는다. 남자 아이의 빛은 무엇인지 상상하며 독자도 함께 따라 걸어 간다. 우리의 빛은 무엇인지, 나의 색은 어떤 색인지를 생각하며 짧은 글들이 어른들에게 단단한 위로를 준다.
상실, 고통, 불안 등 나를 흔들었던 시간들이 빛을 통해 흩어져 가기를. 흩어진 감정들이 빛과 색으로 번져 날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누구나 자신만의 빛이 있고, 색이 있다. 나에게 빛은 그럼에도 삶을 살아가게 해 주는 용기같은 것이고, 색은 순간들이 모여 완성되지만 결국은 불완전한 것들이다.
앞으로 나아가야 함을 알지만 선뜻 그럴 수 없을 때, 현실 앞에서 좌절하고 있을 때, 그런 순간들을 위로해 주는 <빛과 함께 걸으면> 내 안에 있던 감정들을 조용히 바라보게 해 준다.
그림책이 주는 힘을 믿는 사람으로서 가끔 그림책은 아이보다 어른들에게 더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이 그림책이 그런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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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빛으로 전해지는 내 마음 오늘은 어떤 색일까요? 누군가와 함께할 수도 있고 혼자만의 시간일 수도 있지요. 구름 가득한 파란하늘... 걷다가 가던 길 멈추어 넓게 바라본 길 위를 올려다보니 파란 하늘과 구름을 마주하고 그 틈에서 빛이 들어오네요. 울창한 나무들과 숲이 감싸주며 나뭇잎 사이마다 빛이 들어와 하나의 통로 같은 햇살을 바라보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리저리 헤매던 잃어버린 틈에서 생각을 가다듬고 마음을 읽고 행동이 하나가 되어 가봅니다. 그곳에서 지나왔던 시간. 지금 서 있는 시간. 앞으로 나아갈 시간…. 모든 빛의 공간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야기와 용기를 봅니다. 각자 나아가는 빛의 속도와 방향~~그리고 색깔이 다르듯이 내 마음의 색깔은 내가 찾고 만드는 것 같네요. “빛과 함께 걸으면”을 통해 다시 걷고자 합니다. #리뷰어클럽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