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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알록달록한 색감의 표지와 세상의 모든 뽀뽀라는 제목이 눈길을 끌었던 책이에요 매년 전세계에서 출간된 우수 아동 도서를 선별해 발표하는 '화이트레이븐스'에 선정된 작품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더라구요~
사람간의 특색을 담은 뽀뽀부터, 강아지와의 뽀뽀, 나라별 각기 다른 뽀뽀 소리까지 다양한 뽀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시끌시끌', '끈적끈적' 같은 의태어도 많이 나와 아이와 재미있게 읽으며 표현을 알려주기도 좋더라구요.
특히 뽀뽀는 애정을 담은 표현이지만 상대의 의사와 마음을 존중해야한다는 내용이 함께 담겨있어 더욱 유익하기도 했구요. 글밥이 많지 않아 아이도 집중하며 잘 보았고, 화려한 색상과 귀여운 그림체 덕분에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는 재미도 있었어요. 아이와 한동안 잘 읽을 것 같아요! #세상의 모든 뽀뽀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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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애정의 표현인 뽀뽀! 귀여운 아이에게 뽀뽀를 해주기 시작하면서 뽀뽀를 하고싶다는 표현도, 해주겠다는 표현도, 싫다는 표현도 종종 하는 아이에게 뽀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이 동화책 한권이 좋은 해결책이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동화 한권 읽어주면서 여러가지 형태의 뽀뽀가 있다는 것도 이야기 해줄 수 있고 뽀뽀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사랑과 가족애에 대해서도 다루며 동시에 동의와 존중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아이에게 유용한 책입니다. 예를 들어 뽀뽀하고 싶을 때는 상대방에게 먼저 물어봐야 하고 뽀뽀하기 싫을 때는 거절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알려 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선명한 색감의 그림책으로 아이의 집중과 관심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이 동화책은 뽀뽀에 관심갖기 시작하는 아이와 읽으면 좋은 교육동화책으로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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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뽀'. 온갖 뽀뽀가 나와요. 아침을 깨우는 뽀뽀, 잠을 재우는 뽀뽀, 화해하는 뽀뽀, 눈물 흘릴때 위로하는 뽀뽀, 이모의 뽀뽀, 친구의 뽀뽀, 엄마 아빠의 뽀뽀...... 하지만, 생일케이크처럼 달콤한 선물같은 뽀뽀는 바로바로 할머니, 할아버지의 뽀뽀랍니다. 이 책엔 세계의 다양한 뽀뽀와 세계 곳곳의 뽀뽀소리가 나와요. 영어론 스맥, 러시아는 츠목, 스페인어는 무악, 일본에는 츄~ 신기하기만 하네요^^ 중요한건 뽀뽀를 할땐 꼭 상대방에게 물어보세요. 싫다고 할땐 조심하세요. 뽀뽀는 마음이 중요하대요. 아셨죠? 뽀뽀 에티켓! #한국삐아제 #뽀뽀 #세상의모든뽀뽀 #마르타모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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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뽀뽀가 단순한 행동이 아니라 상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표현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세상의 모든 뽀뽀』는 사랑과 애정을 따뜻하게 전하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읽고 나면 마음이 한층 더 포근해지고,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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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 세계의 다양한 인사말과 사랑 표현 방식을 '뽀뽀'라는 다정하고 친근한 주제를 통해 보여줍니다. 다양한 문화권의 다채로운 뽀뽀 소리와 방식을 소개하며 아이들에게 정서적 따뜻함을 전달하는 동시에, "나와 타인의 몸과 감정을 어떻게 존중해야 하는가"에 대한 중요한 인성 메시지를 건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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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제목 그대로 '뽀뽀'에 관한 그림책이에요.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뽀뽀를 보여주면서,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은 아주 다양하고, 사랑을 표현할때는 상대방의 마음도 존중해야한다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또 재밌는 부분은 뽀뽀를 표현하는 소리도 나라마다 다르게 나타난다는 걸 알려줘요! 영어에서는 스맥 스페인에서는 무악 러시아어에서는 츠목 일본에서는 츄처럼 표현한다고 알려주는데 요즘 하츄핑에 빠져있는 아이라 츄라는 표현을 보고 일본에서 비롯된 표현이라는걸 알고 신기해했어요! 뽀뽀의 소리가 다르다는 것에 깔깔깔 거리며 따라해보기도 했어요.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며 나눈 질문들이에요. - oo는 어떤 뽀뽀가 제일 좋아? - 어떤 뽀뽀는 싫어? - 친구가 갑자기 뽀뽀하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 엄마가 뽀뽀하고 싶은데 oo이가 싫다고 하면 엄마는 어떻게 해야 할까? - 뽀뽀 대신 사랑한다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마지막 질문을 한 이유는 사랑은 뽀뽀만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어서였어요. 안아주기, 손잡기, 웃어주기, 도와주기, 사랑해라고 말하기, 편지써주기 등등 다양한 사랑의 표현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이 그림책은 스킨십을 좋아하는 아이, 싫어요라고 말하기 어려운 아이, 친구에게 스킨십을 자주 하는 아이, 다른 나라와 문화에 관심이 많은 아이 등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는 동시에 사랑받는 사람의 마음도 존중받아야 한다는 걸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한국삐아제 #책책쿵 #독서 #유아독서수업 #2025볼로냐아동도서전 #볼로냐아동도서전전시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놀이 #세상의모든뽀뽀 #외국유아그림책 #2026년신간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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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뽀뽀라니~ 아이들의 가장 기분좋은 사랑 표현법이 아닐까 싶다. 책의 판형이 커서 아이들에게 보여주기도 좋고 세계 여러나라의 뽀뽀를 표현하는 소리를 알아볼수 있어서 좋았다. 동물소리들은 생각을 했었는데 뽀뽀소리는 생각해 본 적이 없어 개인적으로도 아하~하고 그랬구나 그랬어 재미있네를 소리내면 읽게되는 책이다. 아이들과는 이야기 할게 너무너무 많다. 그래서 또 아주 많이 좋다.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을 들으면서 함께 소통할수 있으니 책이란 훌륭한 매개체가 아닌가 싶다. 아이들 눈높이에 관심사를, 또 생각을 나누고 가족간에 표현해 볼 수 있는 세상의 모든 뽀뽀를 부모님과 이이들이 꼭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 추천해본다. #한국삐아제#독서 #유아독서수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유아그림책추천 #세상의모든뽀뽀 #화이트레이븐스 #마르타모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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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항상하는 뽀뽀지만 의미를 부여해서 한다고 하니 새롭게 다가오네요. 세계 여러 나라의 뽀뽀소리에 관심을 보이네요. 입술위에 츄~ 달콤하게 츄~ 갑자기 이노래가 ㄸㅓ올라 아이에게 불러줬습니다 ㅋㅋ ㅎ 저희집 아이는 간지럼뽀뽀가 제일 좋다고합니다. 뽀뽀는 애정의 표현이지만 먼저 동의를 구하고 또 싫을땐 싫다 #한국삐아제 #유아그림책추천 #세상의모든뽀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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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마르타 모로스 세레트는 아동문학과 아동 인권 분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그림 작가 마리와 토론서 시트테레는 스페인 일러스트레이터이다.주로 종이,연필,크레용,아닐린을 사용한 콜라주 작업을 하고 있다. 주인공은 뽀뽀를 좋아한다.어떤 뽀뽀든 좋아한다.기분 좋은 아침 뽀뽀든,포근한 밤 뽀뽀든...여러 나라 언어의 뽀뽀도 있다.그리고 뽀뽀의 방법과 감정도 다르다.주인공은 또 뽀뽀하고 싶을 땐 꼭 먼저 "뽀뽀해도 되?"라고 물어보고,뽀뽀하기 싫을 땐 "싫어!"라고 말하기도 한다. <세상의 모든 뽀뽀>는 세계 곳곳의 서로 다른 애정 표현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며 사랑의 표현 방식이 다양하다는 사실도 밝고 유쾌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무엇보다 뽀뽀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문장을 통해 아이들에게 애정 표현에도 상대의 의사와 감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려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이에게 자기 감정을 잘 표현 할 권리와 타인의 감정을 존중하는 태도를 동시에 알려준다.그러므로 가정과 교육현장에서 애정 표현,감정조절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기 좋은 작품인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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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뽀뽀>는 가족.친구,반려동물과의 다양한 뽀뽀를 통해 사랑과 애정의 의미를 따뜻하게 전한다.또한 세계 여러나라의 인사문화와 표현방식을 보여주며 사랑을 전하는 방법이 매우 다양함을 알려준다. '뽀뽀하고 싶을땐, 꼭 먼저 물어요.'라는 문장은,애정표현할때 상대의 의사를 먼저 묻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다정하게 일깨워준다. <세상의 모든 뽀뽀>는 아이들이 자기감정을 표현 할 권리와 타인의 감정을 존중하는 신체경계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그림책이다.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읽으며 따뜻한 사랑과 서로를 지키는 약속을 배우면 좋은책이라 이책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