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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며 가족뿐만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총, 사촌처럼 다양한 친척이 있다는것을 재미있게 배울수 있습니다. 요즘 핵가족이 많다보니 친척들을 볼수 있는 기회도 많이 없는 편이여서 친척에 대한 이야기를 책을 통해 조금 더 친숙하게 알수 있습니다. 친척들의 관계를 따라가다 보니 가족이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간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반복되는 질문과 그림 적분에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읽을수 있고 우리가족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서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