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재를 보내고 한참 후에 받은 거지만
강성재가 새록새록 ㅜ
다른 대본집도 그런건 아니지만
포토북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조금 더 좋았을 듯 싶었다
보통은 작가와 감독이 같이 있던데 이 대본집은 오롯이 작가만 관여한 듯
그래도 드라마에서 보지 못한 장면들 볼 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