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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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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SF 소설로, 주인공 외제니가 인류 문명의 종말을 막기 위해 퇴행 최면으로 전생을 체험하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선사시대부터 고대 문명까지 12만 년의 여정을 통해 문명의 빛과 어둠의 대결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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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SF 소설로, 주인공 외제니가 인류 문명의 종말을 막기 위해 퇴행 최면으로 전생을 체험하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선사시대부터 고대 문명까지 12만 년의 여정을 통해 문명의 빛과 어둠의 대결을 그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j*******6 202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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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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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SF 소설로, 주인공 외제니가 인류 문명의 종말을 막기 위해 퇴행 최면으로 전생을 체험하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선사시대부터 고대 문명까지 12만 년의 여정을 통해 문명의 빛과 어둠의 대결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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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SF 소설로, 주인공 외제니가 인류 문명의 종말을 막기 위해 퇴행 최면으로 전생을 체험하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선사시대부터 고대 문명까지 12만 년의 여정을 통해 문명의 빛과 어둠의 대결을 그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j*******6 202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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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문명의 기원과 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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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영혼의 왈츠』는 전생과 기억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인류 문명의 기원과 종말을 추적하는 거대한 모험 판타지입니다. 반복되는 파국 속에서 인간이 가진 자유 의지의 의미와 영혼의 진화를 깊이 있게 성찰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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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영혼의 왈츠』는 전생과 기억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인류 문명의 기원과 종말을 추적하는 거대한 모험 판타지입니다. 반복되는 파국 속에서 인간이 가진 자유 의지의 의미와 영혼의 진화를 깊이 있게 성찰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d*******2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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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종말을 막아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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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영혼의 왈츠 2>를 1편에 이어 읽었다.1편과 같이 몽매주의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외제니의 활약상이 스펙타클하게 펼쳐진다.12만 년 전부터 이어진 이야기의 종말은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증에 기득 차서 이 책을 읽었다.'우리는 누구이고,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가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게 만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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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영혼의 왈츠 2>를 1편에 이어 읽었다.

1편과 같이 몽매주의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외제니의 활약상이 스펙타클하게 펼쳐진다.

12만 년 전부터 이어진 이야기의 종말은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증에 기득 차서 이 책을 읽었다.

'우리는 누구이고,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가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게 만드는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1 202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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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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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에 놀라 외제니는 잠을 깼고, 몸을 숙여 비와 천둥소리를 무서워하는노스트라다무스가 침대 밑에 잘 있는지부터 확인한다.그녀의 아침 루틴이 시작된다.샤워를 하고, 이를 닦고, 커피와 초콜릿 와플로 아침 식사를 하면서 라디오뉴스를 듣는 일이다.오늘 아침 그녀는 빨리 학교에 갈 생각에 부지런히 걸음을 옮긴다.라파엘 헤르츠의 강의가 기다리고 있다.학생들의 시선이 교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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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에 놀라 외제니는 잠을 깼고, 몸을 숙여 비와 천둥소리를 무서워하는

노스트라다무스가 침대 밑에 잘 있는지부터 확인한다.

그녀의 아침 루틴이 시작된다.

샤워를 하고, 이를 닦고, 커피와 초콜릿 와플로 아침 식사를 하면서 라디오

뉴스를 듣는 일이다.

오늘 아침 그녀는 빨리 학교에 갈 생각에 부지런히 걸음을 옮긴다.

라파엘 헤르츠의 강의가 기다리고 있다.

학생들의 시선이 교수에게로 쏠린다.

그는 칠판에 <CRP>라고 쓴다.

심리학자이자 수학자인 아나톨 라파포트가 만든 프로그램 이름이다.

협동Cooperation, 상호성Reciprocity, 용서Pardon을 뜻한다.

CRP 프로그램은 상대 프로그램에 <효과를 높이기 위해 우리 힘을 합치자>

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며, 그는 이것이 바로 인류가 나아가야 할 미래라고

강조한다.

외제니에게 강렬하게 기억되는 강의다.

그녀에게 시간 여행을 위한 준비가 끝났다. 현생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과거에 존재한다는 믿음이 생긴다.

옮긴 이 전미연에 의하면《영혼의 왈츠》는《기억》,《꿀벌의 예언》에 이은

판도라 연작의 세 번째 작품이다.

세 소설의 공통점은 주인공이 최면이라는 일종의 유도 명상을 통해 시간의

제약에 벗어나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하고 자신이 속한 세계에 닥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한다는 것이다.

주인공 또한 연작이라는 형식에 맞게 세대가 바뀌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고. 물론 역사 전공자로 설정된 것은 소설의 뼈대가 시간 여행이라는

점과 연관 지어 볼 수 있다.

외제니 그녀가 현재와 전생을 넘나들며 펼치는 이야기는 서로 맞물려 있는

두 개의 축으로 전개된다.

하나는 그녀가 전생으로 돌아가 세상을 위협하는 몽매주의 세력의 정체를

알아내고 그에 맞설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세상을 위기에서 구하는 과정에서 외제니가 알게 되는 영혼의

형제의 존재다.

외제니가 기대를 안고 걸음을 옮긴다.

아포칼립소가 내일로 임박했으니 지금은 108번의 전생을 차례로 방문할

여유가 없다.

막상 지나쳐 가자니 2번, 3번, 4번, 5번 문 뒤에서 펼쳐지고 있을 영혼의

드라마가 궁금해 견딜 수가 없다.

4번, 5번 문 앞에서 그녀도 모르게 걸음이 느려진다. 당장 문을 열고 저

안으로 <정신의 관광>을 떠나고 싶다.

5번 문 뒤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드디어 6번 문 앞, 그녀는 손잡이를 돌려 문을 연다. 문턱을 넘어 안으로

들어간다.

과거의 한복판으로 데려가면, 모험과 미스터리의 전생과 맞닥뜨리면, 인류

문명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통과하면, 과연 외제니는 과거의 삶들 속에서

현재를 구할 열쇠를 찾을 수 있을까?

외제니는 그동안 신화라고만 여겼던 창세기 속 그 유명한 장면을 지금

자신이 지켜보고 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누군가는 우리에게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묻고 있다.

백 번 넘게 태어나 살다가 죽는 동안 서로에 대한 마음을 한 번도 드러내지

못했다는 사실을, 이제 그 마음을 확인할 때가 되었다는 자각을, 12만 년이

흘러야만 가능하다는 명제를, 작가는 태연스레 드러낸다.

빛의 손

할아버지(알렉상드르)=우두머리=중지?

아빠(르네)=주술사=소지?

라파엘=발명가=검지?

나, 외제니=기록자=엄지?

?=악사=약지?


어둠의 손은 결합을 끝냈는데 빛의 손은 아직 하나가 모자라지 싶다.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해요. 내가 몇 가지 조언을 해줄 테니 꼭 기억했다

실천하도록 해요. 당신의 생각을 조심해요, 그것이 당신의 말이 돼요. 당신의

말을 조심해요, 그것이 당신의 행동이 돼요. 당신의 행동을 조심해요, 그것이

당신의 습관이 돼요. 당신의 습관을 조심해요, 그것이 당신의 성격이 돼요.

당신의 성격을 조심해요, 그것이 당신 영혼의…… 운명이 돼요.’

며칠, 몇 해, 몇 세기, 몇천 년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외제니와 라파엘이

마주보고 서서 서로를 향해 얼굴을 내민다.

12만 년 전에 입맞춤을 시도했던 바로 그곳에서, 끝내 포개지지 못했던 두

입술이 다시 천천히 가까워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5 202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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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종말을 막아라 1
"세상의 종말을 막아라 1" 내용보기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영혼의 왈츠 1>은 세상의 종말까지 단 5일 남은 시점에서 시작한다.약 12만 년을 넘나들면서 주인공 외제니의 전생과 악의 세력과 문명을 지키려는 세력간의 관계를 보여준다.그녀가 지키려고 노력하는 문명은 과연 지켜낼 수 있을지, 빨리 2권을 읽어봐야겠다.
"세상의 종말을 막아라 1" 내용보기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영혼의 왈츠 1>은 세상의 종말까지 단 5일 남은 시점에서 시작한다.

약 12만 년을 넘나들면서 주인공 외제니의 전생과 악의 세력과 문명을 지키려는 세력간의 관계를 보여준다.

그녀가 지키려고 노력하는 문명은 과연 지켜낼 수 있을지, 빨리 2권을 읽어봐야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1 202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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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복판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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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면서도 생소한 느낌을 주는 아포칼립스Apocalypse는 (세계의) 파멸,(성서에 묘사된) 세상의 종말, 대재앙의 다양한 뜻을 안고 있다.《영혼의 왈츠》에선 세상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경고로 시작된다.그리고 이야기는 태곳적. 지상의 어딘가.암흑에 잠긴 세상에서 한 줄기 빛이 번쩍하며 어둠을 가르는, 하늘이 쪼개질듯 흔들리는, 당이 요동치는, 12만 년 전부터 시작한다.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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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면서도 생소한 느낌을 주는 아포칼립스Apocalypse는 (세계의) 파멸,

(성서에 묘사된) 세상의 종말, 대재앙의 다양한 뜻을 안고 있다.

《영혼의 왈츠》에선 세상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경고로 시작된다.

그리고 이야기는 태곳적. 지상의 어딘가.

암흑에 잠긴 세상에서 한 줄기 빛이 번쩍하며 어둠을 가르는, 하늘이 쪼개질

듯 흔들리는, 당이 요동치는, 12만 년 전부터 시작한다.

길에서 갑자기 쓰러진 엄마로부터 몽매주의 세력의 충격적인 이야기로 시작

한다.

어둠의 다섯 손가락……, 그들이 결합에 성공해 주먹을 쥐게 된다면…….

오는 13일 금요일에 그 어둠의 주먹이 세상을 향해 날아올 거라며.

우리도 빛의 손, 다섯 손가락을 오므려 어둠의 세력에 대항해야 한다며.

스물셋의 딸 외제니 톨레다노, 네가 그 일을 해야 한다며.

남편더러 V·I·E(내면 여행 체험)를 알려주라는 당부를 한다.

전생들을 방문할 수 있다는 믿기 힘든 말도 아빠에게서 듣는다.

세상의 종말을 막기 위해서는 현재가 아니라, 과거의 여러 삶, 즉 전생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외제니는 아빠의 도움을 받으며 가부좌를 틀고 소파에 등을 대고 누운 채,

아래로 내려가는 나선형 계단 하나를 시각화하면서 계단을 내려간다.

-1번 문을 열고 들어간다.

자욱한 안개가 밀려 나온다. 자신의 정신이 다른 육체에 깃들어 있단 느낌은

새롭고 낯설다 못해 현기증을 일으킨다. 현재와 과거에 동시에 존재하는 것

처럼 이 이중의 감각에 서서히 익숙해지기 시작한다.

그녀처럼 짐승 가죽을 걸친 사람들이 타닥거리는 불 앞에 둘러앉아 있다.

그러다 외제니는 전생의 자신이 엄지라는 이름으로 불렸다는 것을 안다.

이렇게 자유로운 작가의 상상력을 따라 책장을 펼칠 때마다, 독자도 함께

내면 여행을 떠나는데, 상상처럼 전생을 마주할 수 있는 환상을 즐겨도 썩

괜찮구나 싶은 체험이다.

처음에는 이해할 수 없는 말 같지만, 체험 속 주요 등장인물을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소지 = 그녀의 아버지. 주술자이자 이야기꾼

약지 = 악사

중지 = 족장

검지 = 뺨에 튼 흉터가 있는 발명가

엄지 = 그녀, 토끼 가죽에 글을 쓰는 작가


책장을 넘기면서, 어쩌면 전생을 찾아가 나와 연을 맺고 살았던 부모, 형제,

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상상을 잠깐 해보는 즐거움도 좋다.

마치 꿈 같았던 전날의 잔상을 스케치북에 그림으로 그려 놓을 생각을 한

자신이 기특해서, 외제니는 순간 정신이 번쩍 든다.

아빠가 자신의 머릿속에 문을 하나 열어놓았다는 자각이다, 인식의 문 같다.

강의실에서 교수 라파엘 헤르츠를 통해 <5W>란 이름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외제니는 전에 한번 마주쳤던 사람인 듯한 느낌과

함께 묘한 끌림을 느낀다. 부인할 수 없는 어떤 감정이다.

스케치북을 펼치더니 별이 빛나는 밤하늘이 그려진 그림을 찾아 라파엘

교수 쪽으로 돌려 보여 준다.

라파엘은 그 장소가 하이파 남쪽 타분 동굴임을, 거기서 사는 이들은 기원전 12만 년 경의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라고 말한다.

이렇게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전생을 따라 인류 문명사의 비밀을 추적하는 거대한 시간 여행이 뿌듯한 기분을 준다.

전생 체험이라는 흥미로운 장치를 통해,

지구상에 최초의 생명체 출현: 40억 년 전

동물 출현: 5억 년 전

영장류 출현: 800만 년 전

인간 출현: 250만 년 전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 출현: 5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 출현: 30만 년 전 등등


과거 속의 어느 순간과 장면을 목격하는 즐거움이 새롭다.

외제니는 골똘한 생각에 잠긴다.

‘그래서 내 전생의 복도에 음수가 적힌 문들이 있었던 걸까. 양수가 적힌

문들은 네 호모 사피엔스 전생들에 해당하고 복도 끝 음수가 적힌 문들은

내 초기 전생들, 그러니까 내가 사피엔스가 되기 전 전생들에 해당하는

거지…….’

작가의 상상력은 놀라울 정도로, 영적인 생활을 펼쳐놓는다.

현실 세계엔 PNN이나 PNS라는 급진적인 단체가 등장하며 전생과 현생이

어찌 어울릴까, 라는 궁금증을 유발한다.

두 번째 전생 방문

문 번호: +1

연대: 기원전 2340년

지역: 수메르 왕국 (현재의 이라크)

구체적인 장소: 우누그

인물의 이름: 이슈타르

직업과 활동: 도공, 삽화가, 작가

영혼의 무게: 3.4/6


르네 톨레다노가 딸의 어깨 너머로 메모를 읽는다. 그리고 너는 인류 역사에

결정적이었던 시공간을 모두 산 셈이라며 놀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5 2026.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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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왈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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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한결같은 소재인 최면에 의한 전생체험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어느순간 작가는 이것에 빠져 늘 소재가 이거다 초반에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그의 무기였으나 이제는 좀 바뀔때도 되지 않았나 싶은데 매번 바뀔거라 바뀔거라 하면서 보기는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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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한결같은 소재인 최면에 의한 전생체험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어느순간 작가는 이것에 빠져 늘 소재가 이거다 

초반에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그의 무기였으나 이제는 좀 바뀔때도 되지 않았나 싶은데 매번 바뀔거라 바뀔거라 하면서 보기는 하는데

a******i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