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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권짜리 책이라 1권을 읽으며 재미없으면 어떻하나 걱정을 했는데 1권만큼이나 2권도 몰입도있게 읽었습니다. 이후 전개가 궁금해서 1권 읽자마자 빨려들듯 2권을 읽었던것 같습니다. 미래 인간이나 사회에 대해 심오하게 표현하는 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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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을 즐겨읽고 있습니다. 이전에 읽었던 퀸의 대각선에 이어 이번책도 역시 재미있게 읽었는데 배르나르 특유의 문체와 미래 인간에 대한 지향점 등이 보여서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비슷한 소재이지만 색이 뚜렷하고 많이 생각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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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왈츠2권을 읽고 영혼의 왈츠1권을 다 읽고 이어서 2권을 읽게 된다. 베르나르 베르 베르 작가가 쓴 영혼의 왈츠 책을 읽으면서 왠지 모르게 빠져 있는 느낌이었다. 하루라도 안 읽으면 가시가 돋는 것처럼 뒷 이야기도 이어서 읽게 된다. 영혼의 왈츠2는 어떤 내용이 담아 있을 까 생각도 들듯이 12만년 전부터 이어진 이야기로 종말과 세기로 떠나는 이야기이다. 종말을 막기 위한 단서로 꾸며지지 않을까 생각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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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왈츠1권을 읽고 영혼의 왈츠1권 책 신작으로 나오자마자 구입해서 읽는 중입니다. 영혼의 왈츠 책 보면서 재미있게 읽는 듯 합니다. 세상의 종말까지 단5일 다가올 파국을 막기 위해 12만 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이야기로 쓴 책입니다. 왠지 모르게 빠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판타지 같은 소설로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가 쓴 책은 거의 다 읽은 느낌이 들었어요 영혼으로 만들어가는 왈츠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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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구매했는데 재미있어서 바로 다음 권을 함께 구매하게 됐어요. 사후세계 라는 소재를 이렇게 흥미롭고. 때로는 과학적으로 때로는 상상력 있게 풀어 낸 점이 정말 흥미로워요 작가의 상상력이 궁금해 질 정도로 재미있고 몰입되는 책입니다. 작가의 다른 책들을 더 읽어 보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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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추천 받아 구매하게 됐는데 역시 베르나르가 끓여주는 김치찌개가 제일 맛있어요ㅋㅋㅋㅋ 이야기꾼이라는 말이 딱 떠오를 정도로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혹은 관심있어 하는 소재를 책으로 잘 풀어 내는 것 같아요. 1권 먼저 구매했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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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영혼의 왈츠』는 전생과 기억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인류 문명의 기원과 종말을 추적하는 거대한 모험 판타지입니다. 반복되는 파국 속에서 인간이 가진 자유 의지의 의미와 영혼의 진화를 깊이 있게 성찰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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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영혼의 왈츠 2>를 1편에 이어 읽었다. 1편과 같이 몽매주의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외제니의 활약상이 스펙타클하게 펼쳐진다. 12만 년 전부터 이어진 이야기의 종말은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증에 기득 차서 이 책을 읽었다. '우리는 누구이고,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가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게 만드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