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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애정하는 시리즈에요 전 시리즈도 좋았는데 이번권도 재밌고 흥미로운 추리소설이었어요 이 작가님의.작품은 전부 재밌는 것 같아요 소장본으로 추천드립니다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특전도 있어서 좋고 커버도 예뻐서 만족스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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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도서위원의 일을 하고 있는 호리카와 지로.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같은 2학년인 마쓰쿠라 시몬. 둘은 누군가 반납하고 간 [장미의 이름] 이라는 책 속에서 분실물을 발견한다. 그것은 투구꽃(トリカブト)으로 만든 압화 책갈피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