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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자판기 - 재미와 감동이 있는 세 편의 동화
"옛날 옛적 자판기 - 재미와 감동이 있는 세 편의 동화" 내용보기
옛날 옛적 자판기 / 초등 창작 동화 입맛대로 골라 읽는 이야기 자판기가 왔다!우리 아이들이 꿈의 지도를 그려 갈 때 길잡이가 되어 줄 다양한 읽을거리를 담은 큰곰자리 시리즈 38. <옛날 옛적 자판기>는 어린이의 답답한 속을 뻥 뚫어 줄 신나는 이야기, 소름이 쫙 등골이 오싹 무서운 이야기, 어디서도 들어 본 적 없는 신기한 이야기 계단 뱀, 옛날 옛적 자판기, 그슨대가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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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자판기 / 초등 창작 동화



입맛대로 골라 읽는 이야기 자판기가 왔다!

우리 아이들이 꿈의 지도를 그려 갈 때 길잡이가 되어 줄 다양한 읽을거리를 담은 큰곰자리 시리즈 38. <옛날 옛적 자판기>는 어린이의 답답한 속을 뻥 뚫어 줄 신나는 이야기, 소름이 쫙 등골이 오싹 무서운 이야기, 어디서도 들어 본 적 없는 신기한 이야기 계단 뱀, 옛날 옛적 자판기, 그슨대가 보이나요? 3편의 단편 동화가 담겨 있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보며 어루만져줄 수 있고 교훈도 얻을 수 있다죠.
요즘 학교에서 1교시에 독서타임이 있어서 책을 고르는 손길들이 분주해질텐데 짧으면서도 재미와 감동을 주는 큰곰자리 시리즈가 딱이네요.
표지 뒷면에 쓰여진 주의 사항에 어른이 읽으면 가슴이 뜨끔해질 수도 있음이라는 되어 있는데 읽을 수록 뜨끔거려요.

 

 

 

 

<계단 뱀>은 어떤 위협에도 꼼짝하지 않던 초등 1학년 고집불통 준후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킨 비밀을 알 수 있어요.
신학기가 되면 선생님과 아이들과의 기싸움이 벌어진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순한 양으로 만들기 위해 기선제압에 나서고 아이들은 고삐풀린 망아지 마냥 신나서 떠들고 뛰어 다니며 좋단다.
준후네 학교에는 계단 뱀, 화장실 뱀, 복도 뱀, 운동장 뱀, 교문 뱀, 옥상 뱀, 보건실 뱀, 과학실 뱀. 생김도 색상도 가지각색인 무시무시한 뱀들은 아이들을 겁주기 바쁘다. 그속에서 1학년 고집불통 준후는 뱀들이 무섭지 않다.
오히려 큰소리치며 무시무시한 계단 뱀과 맞장까지 뜨게 되는데 과연 준후는 어떻게 될까요?

아이는 복도에서 뛰지마라, 조용히 해라, 머리에 손올리고 눈감아라, 한 줄로 반듯하게 서라, 떠들지 마라, 움직이지 마라 등등 아이들이 싫어하는 것들 지시하는 뱀들을 보더니 선생님이네~하면서 딱 알아본다. 무조건 겁주고 못하게 하면 반항심에 더 하고 싶어진다는 아이의 말이다.
엄마를 불러와 꿀꺽 삼켜버리겠다느니, 시퍼런 독이 뚝뚝 떨어지는 독니로 물어 버리겠다느니 겁을 주지만 뱀 따윈 겁나지 않다는 준후도 봄눈 녹듯이 마음을 사르르 녹여버린 뱀이 있었으니 과연 그 비결은 무엇일까 궁금해지죠.
무조건 강제로 못하게 하기 보다는 아이들이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어루만져준 후 설명을 해주고 설득하면 고집불통 아이의 마음도 사르를 녹아내리지 않을까요?
아이들의 답답한 속을 뻥 뚫어​ 주는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서 아이가 재미있어 하네요. 

 

 

 

 

 

 

<옛날 옛적 자판기>는 사람들의 과한 욕심을 꼬집어주는 오싹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준영이와 호야는 두견산으로 소풍을 왔어요. 친구들은 이미 산을 내려갔지만 둘은 전쟁놀이를 하다가 녹이 잔뜩 슨 낡은 자판기를 발견해요.
어디선가 홀연히 나타난 할아버지의 이야기에 의하면 자판기 자리에 한 모금만 마시면 무엇이든 변하는 신기한 샘이 있었다는 거예요. 자판기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귀가 솔깃해지죠.
​암자에 살던 동자승은 큰스님처럼 무엇이든 변하는 신통방통한 도술을 배우고 싶었는데 어느날 동자승은 마시기만 하면 무엇으로든 변하는 신기한 샘물을 마시고 나쁜 짓을 일삼다가 벼락맞은 대추나무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구요.
자판기속 신비한 음료수를 마시고 영원히 늙지도 아프지도 죽지도 썪지도 않는 것이 되기를 바랐던 사람들은 무엇이 되었을까요?
사람들의 욕심이 과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되는 오싹한 이야기랍니다.
검정 비닐 봉지를 보면 이 이야기가 자꾸 생각나서 으스스 하다네요.

 

 

 

 

 

<그슨대가 보이나요?>는 사람들의 화를 먹고 사는 요괴 그슨대를 통해 왜 화가 났는지의 원인, 화가 났을 때의 대처 방법, 화를 사라지게 하는 방법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는 말을 하는데 아이들의 변화무쌍한 마음은 갈대와 비교가 안되는 것 같아요.
우리아이를 보더라도 하루에 수 십번씩 바뀌는 마음을 도통 종잡을 수 없어서 어찌나 힘들었던지....
하늘이의 마음도 그래요. 단짝 친구인 상민이와 별거 아닌 일로 싸우고 나서 왜 싸웠는지 생각도 안나고 화가 나는지 모르겠어요. 
​다시는 싸우지 않겠다는 반성문을 썼지만 왠지 억울한 생각도 들었어요.
운동장으로 나간 하늘이에게 그때부터 그슨대가 보이기 시작해요.
사람들의 화를 먹고 사는 요괴 그슨대는 어느덧 교실 안에 가득차게 되는데 무조건 화를 참아도 그슨대가 커지고,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낼 수록 점점 더 커지는 그슨대. 화를 낸 까닭을 알아내서 해결하지 않으면 계속 보인답니다.
 그슨대를 사라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가 나면 크게 숨을 들이마시고 아주 천천히 내뱉는거야. 실을 뽑는 거미처럼 숨을 가늘게, 가늘게, 천천히 아주 천천히....."

화가 났을 때는 이성을 잃기 때문에 화난 감정 그대로 감정을 폭발하기 마련인데 이 순간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뱉으며 감정을 고르고 마음을 가라 앉힐 수 있어요.
왜 화가 났는지 원인을 찾고, 화가 났을 때의 대처방법, 화가 난 친구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배려도 배울 수 있습니다.


신나고 무섭고 신기한 세 편의 이야기속에서 재미도 느끼고 교훈도 찾을 수 있었어요.
부모님과 아이가 같이 읽어보면 좋은데 부모님은 마음이 약간 뜨끔함을 느끼실 것 같네요.ㅎㅎ

s**********3 2018.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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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자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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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자판기?오래된 자판기라는 얘기일까요?캔을 뽑으면 옛이야기가 나올 것 같기도 해요어떤 캔을 뽑고 싶으신가요?금액은 보이지 않네요공짜일까요? ^^        토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맨 아랫줄 괴물을 뽑고 싶대요<옛날 옛적 자판기>는 세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이에요그럼 그 괴물이 나오는 이야기부터 살펴 볼까요?    그슨대가 보이나요?      표지 속 그 괴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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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자판기?
오래된 자판기라는 얘기일까요?
캔을 뽑으면 옛이야기가 나올 것 같기도 해요
어떤 캔을 뽑고 싶으신가요?
금액은 보이지 않네요
공짜일까요? ^^

 

 

 

 


 

 

 

 


토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맨 아랫줄 괴물을 뽑고 싶대요
<옛날 옛적 자판기>는 세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이에요
그럼 그 괴물이 나오는 이야기부터 살펴 볼까요?

 

 

 

 

그슨대가 보이나요?

 

 

 

 

 

 


표지 속 그 괴물이 바로 '그슨대'에요
엄청나게 무서운 존재 같죠?
'그슨대'는 사람들의 화를 먹고 사는 요괴래요
평소에는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슨대의 웃음소리를 들은 사람들에게만 보인다네요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이상한 웃음소리를 들으면 절대 돌아보지 않았대요
그슨대를 보게 되면 그 사람을 졸졸 따라다니게 된대요
화를 내면 낼수록 더 커지고, 어떤 것으로도 이길 수 없대요
그슨대를 없애려면 화를 낸 까닭을 찾아서 해결해야만 한대요

 

이 이야기만 들어도 화를 내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저도 정말 그슨대가 있다면 화내는 일이 줄어들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그슨대는 무조건 화를 참아도 커진대요
그럼 어떻게 하라는거냐구요?

책 속에 답이 있지요~~^^

 

그슨대가 보이나요?는 어른인 저에게도 화를 다스리는 법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하는 글이었어요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법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친구들과 싸우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옛날 옛적 자판기

 

 

 

 

 


저는 개인적으로 옛날 옛적 자판기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신통방통한 도술을 부릴 수 있게 해주는 요술 샘물!
옛이야기에나 나옴직한 얘기죠~
요술 샘물을 먹으면 원하는 것으로 변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읽기 전 토리에게 원하는 것으로 변신시켜주는 요술 샘물이 있다면
먹고 무엇으로 변하고 싶냐고 물어봤었어요
그랬더니 토리의 대답은 맥주였어요
엄마, 아빠는 먹을 수 있고 자기는 먹을 수 없는 맥주가 궁금했던가봐요

위 그림 속 호랑이도 사람이 요술 샘물을 먹고 도술을 부려서 변신한거예요

시간이 지나 길 잃은 소년이 산 속에서 헤매다 녹슨 자판기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 자판기에서 뽑은 음료수를 먹고 도술을 부릴 수 있게 되요
정말 신기하죠?
도술을 부려서 원하는 것으로 변신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죠?

 

저는 만약 요술 샘물이 있다면 저의 분신을 만들고 싶어요
아이는 토리 하나지만 워킹맘이다보니 몸이 두 개였음 좋겠다 싶을 때가 있거든요
하지만 원하는 것으로 변신할 수 있다고 해서 좋기만 하진 않을거예요

왜냐면요..
그것도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면 알거예요

 

 

 

 

 

계단 뱀

 

 

 

 

 

 

저는 이 계단 뱀 이야기가 사실 아직도 알쏭달쏭해요
책을 읽으면서도 '학교에 뱀이 있다니 이게 실화야?' 생각하면서 읽었거든요

 

 


 

 

뱀은 계단에도 있고, 보건실에도 있고, 교문에도 있고, 옥상에도 있어요
'뱀들의 학교인가?'
하지만 준후는 사람이에요

뱀은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존재죠
어른인 저도 뱀이 무섭긴 마찬가지에요
계단 뱀에 나오는 뱀들은 이거 하지 마라, 저거 하지 마라,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도 많아요
잔소리라고 하기에는 뱀은 참 위협적인 존재죠
말을 듣지 않으면 꿀꺽 삼켜버리겠다고 협박도 하니까요
하지만 준후는 그런 뱀들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아요
준후가 용감해서일까요?

 

 

 

 

 

 

 

어느 뱀의 말도 듣지 않던 준후지만 누군가의 말은 잘 듣네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것도 책을 읽어보시면 그 전말을 알 수 있답니다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계단 뱀은
아이들에게 이야기할 때, 듣기 싫은 잔소리가 아닌 진심을 전달할 수 있는 대화법에 대해서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어 준 이야기였어요

책 표지 뒷면에 '어른들이 읽으면 가슴이 뜨끔해질 수도 있음'이라는 주의 사항이 나와있는데,
저는 이 계단 뱀을 읽고 조금 뜨끔했다는요

<옛날 옛적 이야기>를 읽고 나니 토리와 이야기할 거리가 많아진 것 같아요
이렇게 책을 아이와 함께 읽고 서로 느낌을 얘기하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요즘 소설책 보다도 토리 책 같이 읽는 재미에 푹 빠져있답니다


 

s*****0 2018.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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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자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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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자판기 좋아하지 않은 아이는 없을꺼예요.저희 아들도 어릴 때부터 자판기를 정말 수도 없이 누르고 동전 넣고 놀았네요.역마다 보이는 자판기는 다 해본 아들님.그래서 애미는 자판기만 보면 ㅋㅋㅋㅋㅋ 어릴 때 추억이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이제는 주변 근처는 얼씬도 하지 않지요.정말 몇시간이고 해서 그런지 이제는 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줄어 든 것 같아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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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자판기 좋아하지 않은 아이는 없을꺼예요.
저희 아들도 어릴 때부터 자판기를 정말 수도 없이 누르고 동전 넣고 놀았네요.
역마다 보이는 자판기는 다 해본 아들님.
그래서 애미는 자판기만 보면 ㅋㅋㅋㅋㅋ 어릴 때 추억이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이제는 주변 근처는 얼씬도 하지 않지요.
정말 몇시간이고 해서 그런지 이제는 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줄어 든 것 같아요.
하지만, 애정하는 건 여전히 분명하네요.

 

 

 

 

 


자판기를 좋아하니 자판기 소재의 책 제목은 사실 신이나서 보고도 남을꺼예요.
역시, 책을 보자 마자 자판기? 이거 책 자판기 인가? 하고 웃으면서 책을 보기 시작합니다.
자판기 책이니 어떤 이야기를 봐야 하냐면서 자판기 흉내까지 내더라고요.

 < 옛날 옛적 자판기 > 책은 총 3편의 단편 동화로 구성된 책이랍니다.
대부분 한 주제를 가지고 다른 시간에서 보는 동화의 구성이 많은데, 이 책의 제목에 겉맞게 자판기 처럼 다양한 이야기 소재로 되어 있는 책이지요.
계단 뱀, 옛날 옛적 자판기, 그슨대가 보이나요?
각 동화 제목은 살짝 으스스하고 옛스러움이 가득하하지만, 이 책의 주는 재미는 보장 될 듯 싶습니다.

 

 

 

 

 

 

처음 계단 뱀은 ㅎㅎㅎㅎㅎㅎ 세상 이렇게 학교에 많고

다양한 뱀이 산다는 설정 부터가 정말 독특 한 것 같아요.
뱀을 보면 은근 각 장소의 뱀의 특징이 들어 나는 것 같기도 하고요.
학교 아이들이 가는 장소마다 똬리를 틀고 아이들을 노려보는 뱀 이야기.
거기에 도전장을 내던진 준후! 뱀에게 당당히 맞서는 준후의 용감한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이 이야기는 뱀의 이야기와 준후의 당당한 싸움?이야기 인 듯 하지만 이야기를 담고 있는 진실은 맨 마지막 장에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책을 읽고도 생각하는 여운을 남겨줄 것 같네요.
저도 그랬거든요!

 

 

 

책의 메인 제목이기도한 <옛날 옛적 자판기>
우연히 산에서 발견한 자판기, 녹슬어서 사실 신통치 않았지만

이 자판기에 얽힌 이야기는 신비롭고
전래동화 스러운 교훈을 담고 있답니다.
그 이야기를 해주신 분은 바로 어떤 이상한 할아버지이지만, 이 분이 처음에는 이상했지만 이야기를 다 알고 나면 누구인지 짐작이 간답니다.
처음은 교훈을 전해주는 이야기는 전래동화 스럽지만 뒷

 후반 이야기는 환경의 중요성과 사람들의 욕심을 그대로 드러나네요.
사람들의 욕심이란 정말 끝도 없고 부질 없는 것을 ㅠㅠ
이야기 속에서 어른이 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아이들에게 더 큰 마음과 생각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그슨대를 아시나요? 그슨대가 누구야! 제가 이 이야기의 제목을 보고 바로 궁금했던 존재이지요.
책을 보다 보니 그슨대라는 존재가 무서운 거구나 라는

걸 바로 알게 되고 약간의 공포스러운 느낌이지만,
아주 아주 큰 교훈과 생각의 거리를 던져주는 이야기 라는 알게 되었답니다.
겉으로 보이지 않은 사람들의 화! 화가 많아 질 수록 커지는 그슨대.
친구들의 그슨대가 커질 수록 주인공 하늘이는 그슨대를

 없애기 위해 이리저리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갑니다.
그 과정이 참 이쁘고 기특하더라고요.
내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아마도 그 슨대가 더 커지만

 내가 아닌 그슨대가 살아갈 것 같은 느낌이 오더라고요.

 

 

 

 

3편의 단편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옛스러우면서도 전래의

 재미와 창작의 느낌을 동시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또한 이책의 매력은 교훈과 생각할 거리를 준다는 것이지요.
저희 아들도 한번 보기 시작하더니 이내 몰입해서 재미나게 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많은 초등 친구들이 이 책을 함께 보았으면 한다는 말도 하더군요.
사실  저도 주변 엄마들이 혹, 책 고민 한다면 이 책을 바로 추천해줄렵니다.

 

 

 

YES마니아 : 골드 g****0 2018.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