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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 소시민 그리고 도서부 렛츠고 요네자와 호노부라는 저자의 필명답게 아주 흥미롭고도 재미난 일본 청춘 추리 소설이다. 물론 이 특유의 슴슴함에 더해진 느낌이란것은 다들 알다시피 이 작가에게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자 사랑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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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자와 호노부 작가님 작품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역시 만족하실듯 해요 재밌게 읽었어요 그런데 함께 구매하는 패브릭 북마크 이게 좀 아쉽네요 실물도 작고 부직포 느낌이에요 yes24 에서 다른 책들 사은품으로도 나오던데 퀼리티가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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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 시리즈가 에너지절약주의자 주인공을 다루었고, 소시민 시리즈가 나대기 싫어서 소시민이 되고자 하는 내용을 다루었다면 이 작품은 그 두 주인공이 함께 추리해나간다는 느낌의 작품이었다. 두 작품과는 반대로 히로인이라 불릴 만한 캐릭터는 따로 나오지 않고(물론 후속작에서 귀신같이 나온다) 요네자와 호노부 작품답게 다른 등장인물들의 행동에서 의문점을 느끼고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해 추리하는 내용이 대다수이다. 물론 요네자와 호노부 작품처럼 마지막 챕터에서는 큰 반전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하고 읽어봐도 좋다. 요네자와 호노부의 작품을 자주 읽은 독자라면 어디서 본 기억이 많이 날 수는 있으나 먹어본 맛이 맛있다고 개인적으로는 만족하면서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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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열쇠의 계절은 호리카와와 마쓰쿠라 두 명의 도서위원이 사건을 풀어나가는 이야기다. 둘은 성격이 전혀 다른 느낌인데, 함께 문제를 해결했다가 선배로부터 의뢰를 받게 된다. 그 이후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다. 단편 모음인 느낌이라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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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애정하는 시리즈에요 전 시리즈도 좋았는데 이번권도 재밌고 흥미로운 추리소설이었어요 이 작가님의.작품은 전부 재밌는 것 같아요 소장본으로 추천드립니다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특전도 있어서 좋고 커버도 예뻐서 만족스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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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 시리즈와 소시민 시리즈 등 청춘 미스터리의 대가라 할 수 있는 요네자와 호노부 답게 이 소설도 매우 좋았다. 요네자와 호노부 소설을 읽다 보면 약간 쓴 초콜릿을 먹는 느낌이 나는데, 다 맛이 다른게 좀 신기하다. 비슷한 주제로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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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자와 호노부 작가님의 책이 유명해서 추리소설 입문으로 구매해봤어요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표지도 예쁘네요 후속작과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집니다 특전?도 주니까 좋아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술술 읽었네요 추리소설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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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도서위원의 일을 하고 있는 호리카와 지로.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같은 2학년인 마쓰쿠라 시몬. 둘은 누군가 반납하고 간 [장미의 이름] 이라는 책 속에서 분실물을 발견한다. 그것은 투구꽃(トリカブト)으로 만든 압화 책갈피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