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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애정하는 시리즈에요 전 시리즈도 좋았는데 이번권도 재밌고 흥미로운 추리소설이었어요 이 작가님의.작품은 전부 재밌는 것 같아요 소장본으로 추천드립니다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특전도 있어서 좋고 커버도 예뻐서 만족스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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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 시리즈와 소시민 시리즈 등 청춘 미스터리의 대가라 할 수 있는 요네자와 호노부 답게 이 소설도 매우 좋았다. 요네자와 호노부 소설을 읽다 보면 약간 쓴 초콜릿을 먹는 느낌이 나는데, 다 맛이 다른게 좀 신기하다. 비슷한 주제로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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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자와 호노부 작가님의 책이 유명해서 추리소설 입문으로 구매해봤어요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표지도 예쁘네요 후속작과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집니다 특전?도 주니까 좋아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술술 읽었네요 추리소설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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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도서위원의 일을 하고 있는 호리카와 지로.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같은 2학년인 마쓰쿠라 시몬. 둘은 누군가 반납하고 간 [장미의 이름] 이라는 책 속에서 분실물을 발견한다. 그것은 투구꽃(トリカブト)으로 만든 압화 책갈피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