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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를 직원으로 두고 싶게 만드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이 책을 읽고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AI 없이 살 수 있을까? 지금 우리 삶 속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존재는 AI 임에 틀림이 없다. 언젠가는 너무 충격적으로 놀라워서 였고 지금은 너무나 당연하게 너도 나도 쓰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내가 AI를 조금씩 쓰게 된 것은 내 동생과의 통화가 시작점이기는 했다. 그 전까지는 뜨뜨미지근했던 AI에 대한 나의 낮은 신뢰도로 어플은 받아 두었지만 한번도 써먹어 보지 못했던 그저 말로만 응, 나도 AI 어플 다운 받아 놨어 딱 그 정도였던 나에게 나의 동생은 자기가 들은 어느 강의에서 너무도 놀라운 AI의 performance를 보면서 이제는 AI를 쓰지 않으면 남들보다 훨씬 뒤처지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고 그 때 나의 마음도 그 전의 자리에서 한 발짝 움직여졌다. 내가 들은 강의에서 강사분은 약 5개 정도의 AI 어플을 사용한다고 했다. 강의 자료를 만들기 위해서도 그들을 사용하고 있지만 개인 비서로써의 역할도 충실히 해준다고 했다. 인상깊었던 비서 역할은 차를 타고 가는 도중 이메일을 확인하고 답 메일까지도 보내준다고 하기에 괜히 마음이 혹했다. 나도 출근을 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이메일이고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메일들 속에서 진정 사람이 보낸 주옥같은 메일을 골라내는 일과 친히 답을 써야하는 일이 생각보다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내가 만난 강사분은 그 외에도 바쁜 시간을 쪼개어 머리를 식히려고 여행을 계획할 때에도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했다. 에이전트 AI를 이용하여 자신을 대신해서 AI가 자신이 만족할 만한 여행 스케쥴을 짜주고 거기에 더해 호텔이나 식당 예약도 직접 해준다는 말을 했다. 사실 나는 그런 일은 꿈에서나 가능할 일이지 무슨 AI가 그정도까지! 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그런 경험을 공유해주는 사람들을 하나 둘씩 만나게 되면서 점점 AI에(게) 마음이 열리고 있음을 느낀다.
그리고 보니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라는 제목의 책이 내 앞에 놓여있다.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일하는 방식의 AI 혁명이라는 소제목이 달려있는 이 책은 말 그대로 1명이 10명처럼 일하는 세상을 구현하게 해주는 책이다. 취업할 곳이 없어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이 많다고는 하지만 반대로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은 인력난에 허덕인다. 인원이 풍족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는 업무분장으로 맡은 바 일만 완수해도 어떻게든 기업이 굴러가겠지만 인력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중소기업이나 혼자 모든 일을 해나가야만 하는 소상공인에게는 직원 채용 자체가 사치일 수 있다. 기본급이 오를대로 올라있는 지금 많은 기업들이 직원을 자연인 상태로 돌려놓는다.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직접 해결해야 하는 중소기업의 사장님들에게는 이 책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가 무척이나 반가울 것 같다. 저자는 CEO가 90일 만에 기업을 준비 상태로 만들어주고 실전에서 바로 AI 에이전트를 투입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자신한다. 하나의 기업을 운영할 준비를 마치기 위해 단 90일 정도만이 필요하다니 이것 참 해볼 만 하다. 이 책의 특징은 무작정 AI를 이렇게 쓰세요 저렇게 쓰세요 그건 아니에요 이렇게 해보세요의 방식은 아니다. 내가 만약 사업체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면 내가 현재 운영하고 있는 나만의사업을 언어로 정리하는 팁을 알려준다. 그리고 나서 그 언어를 우리가 사용하게 되는 AI에게 직접 가르쳐 준다. 여기저기 흩어져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자료들을 하나도 모으고 그것을 기반으로 AI 툴을 이용하여 결과적으로는 매출로 연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동화의 실현과 확대는 작은 기업에 있어 꼭 필요한 일임에 동감한다. 그리고 내가 직접 경험한 바로는 흩어져있는 데이터는 절대 데이터도 아니고 어떠한 정보도 제공해주지 못한다는 점이다. 나는 저자가 첫 달에 흩어진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로 통합하라는 내용부터가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정도 전 나에게서 일을 배우던 인턴의 컴퓨터 속을 들여다볼 일이 있었다. 나는 지금도 그때의 그 충격을 잊을 수가 없다. 그 어린 인턴은 자신의 폴더를 아주 가지런하게 정리하고 있었고 모든 데이터들이 순식간에 찾아질 수 있도록 아주 깔끔히 정리를 해두고 있었다. 그 당시의 나는 누구보다 OA에 자신이 있는 편이었지만 그정도로 파일을 깔끔히 정리해놓고 있지는 않았다. 나는 그날 그 친구의 컴퓨터에서 내가 목격한 대로 나의 컴퓨터 속 폴더를 비슷한 방식으로 정리했다. 지금까지도 아주 편하게 쓰고 있는 그녀의 방식에 AI가 접목될 일이 남아있다. 책을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저자가 하라는대로 조금씩 해볼 생각이다. 생각만으로도 뿌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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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 ㅡ장동익 ●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일하는 방식의 AI혁명 ➡️ AI 에이전트 시대, 진정한 자율 경영의 시작, 당신의 사업을 언어로 정리하라! ✡️ 1명이 10명의 몫을 해내는 '지능형 지휘봉' 사용법 ㅡ 세상은 두 부류의 사람으로 나뉜다. "AI에이전트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특히, 사업을 하고 있는 사장이라면 하루의 시작과 끝이 달라진다. AI 온톨로로지가 준비된 사장은 출근 전에 AI가 밤새 이메일을 정리하고 재고파악과 매출분석이 완료되어 출근 5분 안에 요약 보고서를 확인 후 핵심 의사결정만 내리면 된다. 오후에는 핵심 거래처를 방문하고 신규 전략수립에 집중한 뒤, 퇴근 무렵에는 AI가 하루를 결산하고 내일 일정정리까지 끝내준다. 반면, AI 온톨로지가 없는 사장은 출근해서야 이메일을 하나씩 열람하고 엑셀에 매출을 직접 입력한 뒤, 오후에 거래처 전화응대를 하고 창고에 가서 재고를 직접 확인하면 하루가 다간다. 미래 전략같은 걸 세울 시간은 없다. 엄청난 차이가 느껴지는가? 역사는 언제나 준비된 소수가 먼저 바꿨고 지금 우리는 또 하나의 변곡점 앞에 서 있다. '온톨로지' 는 원래 철학용어였지만 정보공학으로 넘어오면서 '특정영역의 개념과 개념 사이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정의한 지식구조' 를 뜻하게 되었다. 온톨로지는 보통 <발굴, 분류, 형식화, 연결과 검증> 의 4단계로 구축한다. 이렇게 잘 구축된 온톨로지는 회사의 두번째 두뇌가 되어 누가 자리를 비워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이걸 어떻게 구현할 지 막막한 이들을 위해 중간다리 서비스가 있다. 이를 이용하면 코딩없이, 전문가 없이, 누구든 연결 가능하다고 한다. "구글확장프로그램ㅡ노코드 커넥터ㅡ 재미나이 함수호출" 구글의 세 가지 도구는 유기적으로 역할을 맡기 때문에 소상공인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선택하고 데이터 명칭을 통일한 뒤, HAI 모델만 기억하면 된다. 나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해보는 것들이 많았지만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게다가 한번만 구축해놓으면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절약된다는 잇점이 있기에 처음에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무조건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남이 주는 고기를 받지말고 낚시하는 법을 배워야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내용은 낚시를 가장 잘 할 수 있는 비법이다. 지금이라도 빨리 익혀야 한다. [ 글로벌 콘텐츠 @im_gc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나는AI를직원으로뒀다 #장동익 #글로벌콘텐츠 #온톨로지 #프롬프트 #AI에이전트 #자율경영 #AI혁명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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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by장동익 🌱 판단하는 뇌와 실행하는 손의 결합, 진정한 자율 경영의 시작! 온톨로지는 ai에게 내 사업의 구조와 흐름을 알려주는 지식의 설계도다. 그 설계를 구축하는 사람이 곧 다음 시대의 CEO로 올라선다. 🌱 ~이제는 누가 뭐래도 '준비된 1프로가 10명의 몫을 해내는 시대' 가 되었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준비된 1프로인지? 아니면 혼자 10명 몫을 하겠다고 바쁘기만 한 사람인지? 이제는 모두들 인정하다시피 ai가 보편화되었고 ai사용을 잘 하는 사람이 일도 잘하는 구조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하는 ai에 적응하지 못한 채, 겨우 질문만 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들은 여전히 ai를 시키는 일만 하는 도구로 여기는 경우가 많은 데, 그 사람은 지금 ai 사용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사람이다.
2024년까지의 ai는 비서형으로 사람이 명령해야 시작하고 매 단계마다 사람의 지시가 필요했다. 그러나 2027년식 실행자형 ai 에이전트는 목표만 주면 스스로 시작하고 상황에 따라 판단하며 조회, 작성, 발송, 분석의 전 과정을 스스로 해낸다. 즉, 지금의 ai 에이전트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목표를 주면 스스로 행동하는 ai" 이다. 하지만 아무리 유능한 직원이 있어도 뭘 알아야 일을 할 것이 아닌가? 이때 필요한 것이 "온톨로지" 이다. 온톨로지는 에이전트에게 사업의 전체 지도를 쥐여주는 행위를 하는 체계이다. "쉽게 말하면 이렇다. 온톨로지는 단순한 데이터 목록이 아니다. 데이터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 지, 각 개념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어떤 규칙과 관계로 묶여 있는 지를 함께 담은 지식의 지도다" 이 책은 고객이 누구인지, 상품은 어떻게 구성됐는지, 업무는 어떤 순서로 흘러 가는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법을 ai에게 전달하고 알려주는 실전 가이드이다. 그 단계를 총 90일에 걸쳐 진행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첫 달에는 흩어진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로 통합하고, 둘째 달에는 Notebook LM 으로 온톨로지를 세우고, 셋째 달에는 에이전트를 가동해 실제 매출을 거두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그러기 위해 부록에는 온톨로지 소스 데이터 192개, AI활용 프롬프트 404개의 실전 사례도 담겨있다. 나는 사업을 하는 건 아니지만, 소스와 프롬프트가 워낙 상세하게 담겨 있어서 이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한명이 열명 몫을 거뜬히 해낼 것 같다.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격차는 지금 이 순간에도 벌어지고 있다. ai가 대신 해줄 수 있는 일을 시키지 못해 인건비가 새어나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 부록내용만 읽고 따라해서 설정해 두어도 당신의 일이 10프로로 줄어들 것이다. 일단 해보자. @im_gcbook 🔅< 글로벌콘텐츠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나는AI를직원으로뒀다 #장동익 #글로벌콘텐츠 #AI에이전트 #AI오케스트라 #AI혁명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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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전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새벽 다섯 시, 혼자 가게를 여는 소상공인 사장님과 수십 명의 스태프를 거느린 대형 프랜차이즈 본사 대표님과의 차이는 사실 자본의 격차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오히려 그 격차를 만드는 진짜 요소는, 하루도 쉬지 않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수요를 예측하며 맞춤 서비스를 보내는 '시스템의 준비와 유무'가 아닐까 합니다. 중요한 사실은.. 이 시스템이 이제 더 이상 대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사실이죠. 구글 드라이이브 계정 하나와 NotebookLM 접속권한만 있으면 누구나 자신만의 AI 오케스트라를 꾸릴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사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에서 장동익 저자가 이야기하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일하는 방식의 AI혁명이 바로 그것입니다. 사실 AI 에이전트를 이야기할 때마다 막연한 이론이 먼저 떠오르기 쉽습니다. 그러나 책 설명대로 '구글 드라이브'에 흩어진 엑셀, PDF, 회의록 등을 하나씩 올려보고, 'NotebookLM'에 사업 설명서를 넣어 요약을 시켜보고, 간단한 업무를 'Gemini'에 맡겨 보는 순간, '대기업만 쓰던 시스템이 내 손에도 들어왔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저자가 가장 공을 들이는 개념은 '온톨로지' 인 것 같습니다. 물론 처음 접하는 개념이라 다소 생소하지만, 프롤로그와 1부를 따라가며 직접 내 사업을 문장으로 적어 내려가다 보면 생각이 달라짐을 느낍니다. 단골 고객이 누구인지, 어떤 상품이 잘 팔리는지, 하루 업무가 어떤 순서로 흘러가는지 써보는 작업 자체가 이미 온톨로지의 시작임을 깨닫게 됩니다. 책에서 권하는 대로 간단한 고객, 상품, 업무 흐름표를 만들어 NotebookLM에 넣고, '우리 가게의 강점과 약점을 정리해줘'라고 질문해 보면 시스템이 내 말을 이해하고 정리해 준다는 느낌이 옵니다. 이렇게 '말과 데이터가 연결되는 손맛 ??'을 한 번이라도 느끼고 나면, '온톨로지'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사업의 언어를 설계하는 도구라는 걸 몸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즉, 사업을 언어로 번역하는 작업이며, AI에게 사업의 맥락을 알려주는 작업이라는 의미입니다.
2부~3분를 따라 실제로 초보분들이 구글의 삼각 편대를 만져보는 경험은 특히 강렬하리라 생각합니다. 책에 나온 순서대로 우선 구글 드라이브를 '회사 전체 서류의 집합소'로 만들고, 기존 폴더를 조금씩 통합해 보면, 그 동안 머릿속에만 있던 업무 맥락이 시각적으로 정리되기 시작합니다. 다음을 NotebookLM에 주요 문서를 연결해 '우리 회사 브레인'을 만드는 과정을 그대로 따라해 보면, 회의록을 던져 주었을 뿐인데 과거 결정 사항과 다음 단계 제안까지 한 번에 뽑혀 나오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Gemini에 자주 반복하는 업무(보고서 초안, 고객 Q&A, SNS 글 작성)를 프롬프트로 만들어 넣고, 에이전트처럼 쓰다 보면, 책에서 말하는 '1명이 10명처럼 일하는 구조'가 과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일련의 실습이 있어서, 책에서 설명하는 'AI 오케스트라'라는 비유가 현실적 이미지로 다가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4부~5부의 경영 플랫폼, 데이터 마케팅 파트는 실제로 SWOT 분석과 STP, 4C 전략을 직접 돌려 볼 때 비로소 그 가능성이 느껴질거라 생각합니다. 책의 안내대로 사명과 비전, 핵심 가치 몇 가지를 짧은 문장으로 정리해 AI에게 던져보면, 그동안 머릿 속에서만 맴돌던 방향성이 문서와 액션 아이템으로 정리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시장 세분화(STP)'를 책의 예시를 참고해 내 고객 군에게 맞게 다시 적어보고, '이 타깃을 위한 메시지와 채널을 추천해줘'라고 에이전트에게 맡겼을 때, 실제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마케팅 초안이 나오는 경험은 꽤나 현실적이었습니다. 'PROMPT-Q 기법' 역시, 질문을 조금만 다듬어도 답의 품질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실습으로 확인할 수 있어 '질문력이 곧 경쟁력'이라는 책의 문장이 오래 남습니다. 마지막 '90일간의 생존 로드맵'은 말 그대로 실전 그 자체였습니다. 첫 30일 간 흩어진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에 모아 디지털 토양을 깔고, 둘째 달은 그 데이터에 사업의 맥락을 입혀 기업 브레인을 완성하고, 셋째 달에는 에이전틑를 현장에 가동해 실제 매출을 확인한다는 단계별 설계는 AI 도입 계획의 실전 그 자체라는 생각입니다. 더불어 앞서 '격차는 기술력이나 자본의 차이가 아니라 시스템의 준비와 유무의 차이'라는 사실을 절감한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지금 당신 사업의 고객은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그 답을 시스템으로 만드는 과정을 차근 차근 안내하는, 어느 동네 골목 사장님도 읽고 실행에 옮겨볼 수 있는 생존 매뉴얼이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AI 에이전트 시대를 두려움이 아닌 준비로 맞이하고 싶은 모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리더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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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불과 3년 전만 해도 AI는 알파고처럼 바둑을 두고 챗GPT가 인간과 자연스레 대화를 하는 것처럼 그냥 신기한 기술 정도였다. 하지만 지금은 어떨까? 지금의 AI는 회사에서는 대신 회의록을 써주고, 데이터를 분석해주며 보고서를 만들어준다. 그리고 학생들은 AI에게 과제를 물어보고 리포트를 써달라고 한다. 개발자들과 그래픽 디자이너들은 AI에게 초안을 만들도록 지시하고 본인은 마무리 작업만 한다. 이처럼 AI는 이제는 단순히 인간이 질문하는 것을 검색하여 답변하는 것을 넘어 복잡한 논리를 추론하고 이미지 뿐만 아니라 영상과 각종 문서까지 생성하고, 나아가 사용자의 지시를 받으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지시사항을 완수하는 에이전틱 AI로까지 진화하였다. 다시 말해 이미 AI는 회사에서 한 명의 직원으로써 역할을 할 수 있을 만큼 진화하였다. 인건비 등의 부담으로 회사 업무의 일부를 AI로 대체해서 비용도 절감하고 업무 효율성도 높이고자 하는 니즈가 강해졌다. 그런데 마침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을 위해 AI 직원을 둘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책이 나와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 그룹 회장 비서실장을 거쳐 인사 기획 재무 전산 담당 상무이사를 역임하고, IT 벤처기업을 창업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기법과 솔루션을 소개한 사람이기도 하다. 지금은 한국디지털문인협회 고문과 세종로국정포럼 스마트워킹 교수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 책 외에도 <스마트 업무혁신과 성과관리>, <스마트 워라벨>, <일하는 방식의 혁명>, <스마트폰 하나로 스마트워크 도전>, <왕초보 챗GPT로 책쓰기 도전> 등 11권의 저서를 저술하였다. 이 책은 총 일곱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패러다임의 전환 이 장에서는 지난 수년 간의 기술적 진보로 인해 AI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 시키는 대로만 하지 않고 인간과 같이 상황에 따라 판단하고 목표를 설정해주면 스스로 실행하는 점 등에 대해 설명한다. 여기서 우리는 주목할 만한 AI의 새로운 기능이 있는데, 바로 ‘목표를 주면 스스로 행동한다’라는 부분이다. 바로 이 기능이 AI 에이전트를 기존의 1세대 AI와 구분 짓는 기준점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AI 에이전트의 핵심 능력 세 가지를 지적한다. 첫째, 추론 능력.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단계를 스스로 계획한다. 둘째, 도구 사용 능력. 망치나 칼, 밧줄 이런 도구가 아니라 이메일, 메신저, DB, 캘린더 등 외부 시스템을 다루는 능력이다. 셋째, 피드백 반영 능력. 개인적으로는 이 기능이야말로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실행 결과를 스스로 평가하고 다음 행동을 조정하는 기능이다. 이제 AI는 “써보니 신기하네”가 정도가 아니라 이미 적지 않은 기업이나 개인들이 일상이나 실무에서 사용하는 유용한 도구 중 하나가 되었고, 조만간(저자는 그 시점을 내년이라고 전망한다) 직원 몇 명의 몫을 할 것이다.
#온톨로지, 기업의 두뇌를 설계하라. 저자의 말대로 언젠가 들어본 단어 같은데 어쩐지 낯설다. 온톨로지의 의미는 ‘세상에 존재하는 사물과 개념, 그리고 그들 사이의 관계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하게 정리한 지식 모델/체계’이다. 개념을 괜히 검색해봤나 싶을 정도로 무언가 어렵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저자의 설명은 의외로 쉽다. “흩어진 기억을 살아있는 지능으로 바꾸는 것이다.” 그리고 흩어진 기억을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나누는데, 간략히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결국 온톨로지를 구축하는 것은 위 다섯 가지 유형에 해당하는 숨어있는 지식을 끄집어내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작업이다. #구글 삼각편대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 구글 삼각편대는 무엇일까? 바로 구글 워크스페이스, 제미나이 GEMS, 그리고 노트북LM이다. 아직은 초급 수준이지만 이 세 가지를 조금이나마 사용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거부감이 적었다. 구글 삼각편대는 지식 창고와 지식 조립기, 그리고 지식 실행기의 역할을 한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구글 삼각편대라는 도구를 잘 연결해서 순환 구조를 만들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그러면 계속 업그레이드하고 사용할수록 AI가 더 정확해지고 빠르게 답변하는 소위 ‘똑똑한 시스템’이 만들어진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구글 GEMS와 make.com의 자동화를 이용한다면 고객응대 비서, 재고 발주 관리자, 마케팅 기획자, 매출 분석, 그리고 회사의 방향을 설계하는 컨설턴트로서 충분히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말한다. #경영 플랫폼 구축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경영 플랫폼은 무엇인지 였다. 읽어보니 의외로 간단하다. 한마디로 사명(Mission)과 비전(Vision), 그리고 핵심가치(Core Value)를 구축하는 거였다. 노트북LM으로 이 세 가지를 도출하고, SWOT 분석과 3C(Customer, Competitor, Company) 분석, 맥킨지의 7S(Strategy, Structure, SYstems, Shared Values, Skills, Staff, Style) 진단 등을 통해 경영 플랫폼을 완성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렇게 경영 플랫폼이라는 토양을 다지고 AI 에이전트라는 씨앗을 심으면 빠르게 자라서 결국에는 풍성한 수확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한다. #데이터 마케팅 전략 AI라는 도구가 개발되면서 인간이 길러야 할 가장 중요한 능력은 바로 ‘질문력’이다. 저자도 이러한 점을 책 속에서 강조하며, 위대한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예로 든다. AI에게 질문하는 방법과 관련해서 저자는 PROMPT-Q 기법은 ‘AI 에이전트에게 최고의 답을 이끌어내는 질문의 기술’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PROMPT-Q와 온톨로지가 만나서 시너지 효과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고 강조한다. PROMPT-Q은 AI 에이전트에게 목적(Purpose), 역할(Role), 출력 형식(Output), 톤과 스타일(Manner), 제약조건(Parameters), 참조예시(Template), 그리고 질문의 깊이(Question Depth)를 말한다.
그리고 이 파트에서 강조하는 내용은 마케팅의 STP(Segmentation, Targeting, Positioning) 기법과 4P(Product, Price, Place, Promotion)가 아닌 4C(Customer Value, Cost to the Customer, Convenience, Communication)을 AI 에이전트에게 가르쳐 온톨로지를 구축하라고 한다. #부문별 에이전트 실전 가동 AI 에이전트는 무슨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시장 리서치는 물론이고 전략 수립 및 점검 등 기획 업무를 맡을 참모의 역할과 비서, 재무, 인사, 생산 및 물류까지 포괄적으로 업무를 맡아서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기획업무의 경우 시장 리서치 자동화, 사업계획 초안 작성, 논리 점검, 의사결정 시뮬레이션 및 지식 큐레이션을 할 수 있다. 비서업무의 경우 일정 관리와 미팅 준비, 문서 및 이메일 관리, 반복 업무 자동화 보고, 외부 소통과 초기 대응이 가능하다. 인사 에이전트는 직무 설계와 역할 정의, 채용과 온보딩 지원, 근무 스케줄과 인건비 최적화, 성과 관리와 피드백 지원, 노무리스크 사전 감지 등의 업무를 맡을 수 있다. 재무 에이전트는 현금흐름 실시간 모니터링, 수익성 분석과 원가 관리, 세금과 정부지원 관리, 재무 관련 리포트 생성 등을 할 수 있다. 생산과 물류 업무의 경우 수요 예측, 안전재고 계산, 자동 발주 실행 등이 가능하다. 이 파트에서 깨달을 점은 AI 에이전트는 생각보다 회사 업무의 많은 부분을 도맡아 할 수 있어서, 이 정도면 직원 몇 명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90일 생존 로드맵 이 책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내용이다. 아무리 좋은 지식을 책을 통해 접해도 실행하지 않으면 머릿속에서 며칠 맴돌다가 언제 읽었냐는 듯 쓰윽하고 사라져버린다. 저자가 제시하는 90일 생존 로드맵은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고 의외로 간단하다. 첫 달에는 흩어진 파일을 모아 디지털 토양을 다진다. 둘째 달에는 첫 달에 다진 디지털 토양, 즉 데이터에다가 영혼(?)을 불어넣어 나를 도울 직원, 즉 AI 에이전트를 완성한다. 마지막 달에는 완성한 에이전트를 현장(실무)에서 활용하여 수확을 거둔다. 특히 이 파트에서 유용했다고 생각한 부분은 ‘에이전트 도입 성과 측정 지표’나 각 주차별 ‘실행 체크리스트’였다. 내가 AI 에이전트를 잘 활용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체크하여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는 게 핵심이 아닐까?
저자는 말한다. “온톨로지를 구축하다는 것은 거창한 기술이 아니다.” 처음에는 이 말의 뜻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솔직히 적지 않은 사람들은 온톨로지에 대한 개념조차 제대로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온톨로지가 무엇인지 알게되었다. 그리고 저자가 설명을 내용을 바탕으로 어떻게 온톨로지를 구축할 수 있는지를 요약하면, 첫 번째 구글드라이브에 흩어진 파일을 모은다. 두 번째로 노트북LM으로 온톨로지를 구축한다. 셋째 구축한 AI 에이전트로 실제 매출을 거둔다. 끝. 참 쉽다. 너무 간단한데 이 책의 분량은 250여 페이지에 달한다. 물론 부연 설명과 각종 예시, 그리고 왜 AI 에이전트를 두어야 하는지 등이 있어서 그런지도 모른다.
저자도 프롤로그에서 언급하지만 이 책은 기술서가 아니다. 솔직히 AI를 직원으로 두는 법을 알려준다고 해서 처음에는 이 책이 기술서인줄 알았다. 이 책은 복잡한 코딩 기술 없이도 내 비즈니스의 지식과 맥락을 학습시킨 온톨로지를 구축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똑똑한 AI 직원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가이드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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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AI를 업무에 활용한다고는 했지만, 솔직히 저는 챗봇한테 질문하거나 글 정리 부탁하는 정도가 전부였어요.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중소기업이다 보니 생산부터 거래처 관리, 서류 작업까지 이것저것 직접 챙겨야 하는 일이 정말 많거든요. 자료도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서 찾느라 시간 보내는 날도 많았고요. 그래서 이 책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AI를 잘 쓰는 기술보다 우리 회사 정보를 먼저 제대로 정리하는 게 우선이라는 점이었어요. 파일명을 통일하고, 폴더를 업무별로 정리하고, 머릿속으로만 알고 있던 업무 노하우를 글로 남겨두는 것부터 시작하라는 내용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평소 "나중에 해야지" 하면서 미뤄왔던 일들이 사실은 AI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첫걸음이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구글 드라이브와 NotebookLM을 활용해서 회사만의 데이터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과정도 어렵지 않게 설명해 줘서 좋았습니다. AI를 잘 쓰려면 무조건 새로운 프로그램부터 배워야 하는 줄 알았는데, 지금 쓰고 있는 자료부터 제대로 정리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특히 '준비된 사장의 하루' 부분은 정말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반복되는 견적서 작성이나 문서 정리, 거래처 관리 같은 업무는 AI에게 맡기고, 사람은 생산이나 고객 응대, 중요한 의사결정에 더 집중하는 모습이 딱 앞으로 우리가 가야 할 방향 같더라고요. 저희도 직원 수가 많지 않다 보니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AI를 단순히 검색하는 도구가 아니라 같이 일하는 직원처럼 활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했는데, 이 책은 막연했던 생각을 "그럼 뭐부터 하면 되지?"라는 질문에 답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당장 회사가 하루아침에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책에서 알려주는 90일 로드맵대로 하나씩 따라 해보려고 합니다. AI가 어렵게만 느껴졌던 중소기업 대표님이나 소상공인, 저처럼 적은 인원으로 이것저것 다 해내야 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AI를 어떻게 써야 하지?"가 아니라 "우리 회사에 어떻게 적용하지?"를 알려주는 책이라 더 도움이 됐습니다. #나는AI를직원으로뒀다 #장동익 #글로벌콘텐츠 #AI에이전트 #인공지능 #생성형AI #AI활용 #챗GPT #NotebookLM #Gemini #구글드라이브 #온톨로지 #업무자동화 #업무효율 #중소기업 #소상공인 #CEO추천도서 #경영혁신 #경영전략 #창업도서 #경제경영도서 #실무도서 #북리뷰 #도서추천 #책추천 #서평 #독서기록 #AI업무 #AI도서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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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이제 누구나 마음 먹으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온톨로지의 시대를 맞고 있다. 온톨로지는 특정 영역(도메인)의 개념과 그들 사이의 관계를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도록 정형적으로 정의한 지식 표현 모델로 이해할 수 있다. 어려운 말이라 이해하기 어렵다면 좀 더 쉽게 표현해 볼 수 있다. 지휘자나 오케스트라가 함께 연주를 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보아야 하는것이 바로 악보이고 보면 온톨로지를 악보와 같은 개념, 존재로 이해해도 틀리지 않을것 같다. 악보를 보는 지휘자는 어떻게 지휘를 해야 하는지를 살필 수 있고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자신의 역할을 악보에 따라 어떻게 연주해야 하는지를 가늠할 수 있게 된다. 그러한 역할을 하는 악보의 역할을 인공지능 AI의 역할로 바꿔 보게 되면 그것이 온톨로지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인공지능을 말하지만 코딩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것들을 언어로 정리해 인공지능 AI에게 일을 시키며 에이전트 역할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 과정과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는 직업의 구분을 하지 않더라도 인공지능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마치 내 일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비서를 연상시키듯 그러한 상황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경험해 볼 수 있게 해 주는 실전 가이드북이다. 일을 도와주는 비서를 말헀지만 비서 역시 시키는 일만하는 존재에 지나지 않고 보면 마치 자기 일을 하는것 처럼 스스로 실행하는 존재가 되도록 하는것이 우리에게는 필요하다. 궁극적인 인공지능 AI의 역할론이 그러함이고 보면 지금의 인공지능 AI의 발전은 과도기적인 상황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보다 더 빠르게 인공지능의 발달이 이뤄지고 있어 그리 멀지 않은 시간에 우리가 원하는 무엇인가를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해 실천하는 인공지능 AI의 출현을 보게 될 수도 있다. 이른바 AI 에이전트의 출현을 기대하고 있음이 현실의 상황이라 생각하면 인공지능에만 일을 맡겨둘 것이 아닌 우리 역시 그 일에 대해 깊이 있게 알고 있어야 비로소 인공지능이 올바른 일을 했는지를 확인, 분석, 수정, 결과의 도출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저자는 이제 인공지능을 구경만 하던 시대는 끝나고 실행하는 AI시대로 우리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인간의 의도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인공지능 AI가 어떻게 실행할 수 있게 만드는지, 시스템화하고 그 결과물로의 완성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하는 HAI과정을 통해 설명,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를 해주고 있어 전체적인 개념을 확실하게 잡고 나아갈 수 있다. 시작 단계나 과도기적 단계는 실행을 우선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결과(실패든 성공이든)를 빠르게 얻기 마련이며 거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생각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일도 남다르게 할 수 있다. 가장 완벽하게 나, 우리의 일을 인공지능 AI가 지원할 수 있게 하는 일은 온전히 나, 우리의 인공지능을 다루는 역량에 달려있다 하겠다. 그 역량을 키우는 일이 이론으로 될 수 있는 일은 아니고 보면 저자가 알려주는 핵심 내용을 철저히 실행해 볼 수 있는 우리 자신이 필요하다. 진짜 자율경영이 시작된 인공지능 AI시대의 성공방식에 접근하는 최고의 책, 다독으로 실력을 검증받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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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이제 AI는 대세입니다. 앞으로 3년내에 AI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사람과 AI를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과의 수익의 차는 경이로울 정도로 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AI와 함께 일하느냐와 일하지 않느냐는 업무혁신에 큰 차이를 보이기 시작했기때문입니다.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는 AI를 다루는 코딩이나 사용법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AI가 현장에서 직무에서 나타날 현상을 직시하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경영도 마케팅도 전 영역의 업무에 AI는 영향을 미칠 그림을 설명합니다.
저자는 장동익 한국디지털문인협회고문, 세종로국정포럼 스마트워킹 교수회장이십니다. 서울대 상과대를 나와 삼미그룹 상무이사를 지내신후 IT기업인 렉스켄를 창업해서 22년간 운영하셨다고 합니다. 현재 스마트 워킹, 생성형, 에이전트AI 전문가십니다. <스마트 업무혁신과 성과관리><왕초보 핸드폰 하나로 책과 글쓰기 도전> 등의 다수의 저서가 있으십니다.
2022년 11월 처음 ChatGPT가 소개되고 센세이션이 일었죠. 그후 프롬프트라고 AI에 질문하는 것이 대세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질문에서 한걸음 더나가서 일을 시키고 아예 일을 위임하는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이 역할을 하는것이 AI에이전트라고 합니다. 추론능력, 도구사용능력, 피드백반영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겁니다. 이를 H-A-I모델로 인간과 AI에이전트사이에서 일어납니다. 문제는 AI업무도입이 시급한 이유는 앞으로 AI가 10명의 몫의 일은 해낼것이라는 겁니다. 그 구조는 온톨로지가 될 거라는 거죠. 개념은 데이터가 맥락을 가지고 서로 연결되는 걸 뜻합니다. 앞으로 온톨로지는 회사의 두번째 두뇌가 될 거라고 까지 합니다. 회사에서 말을 하고 (STT), 사진을 찍고 (ITT) 하면 지능을 변화를 시켜줍니다. 살짝 인간이 멍청해지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됩니다만, 이러한 방법을 개념으로 구체화하는 단계를 알려줍니다.
최근 구글에서 AI관련 서비스를 대규모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노트북LM, 구글드라이브, 제미나이잼 등을 통해 데이터를 지혜화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더우기 요즘 노트북LM의 기능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업무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경영에 들어가서 노트북LM을 가지고 전략을 짜고(SWOT), 3C, 맥킨지 7S도 얼마나 쉽고 빠르게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지 설명합니다. 좀더 고객과 만나는 마케팅에서는 현실적인 피부로 느껴지는 변화가 있습니다. 마케팅에 적용되는 전략들을 AI가 어떤 결과를 내놓고 어떤 질문을 던질지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시장리서치, 사업계획, 논리점검, 의사결정, 지식 큐레이션 등에서 사용하는 역할을 알수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AI로 어떻게 경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업무에 적용하는 범위를 알수가 있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한발을 더 나아가서 AI도입 90일 생존로드맵은 AI를 적극적으로도입할때 벌어지는 두려움을 줄일수있는 좋은 방식이었습니다. 기업경영에 대해 잘알고 AI에 대해서도 잘알고 있는 저자의 방식을 통해 남에게 크게 뒤지지 않고 AI를 업무에 도입해서 직원처럼 일을 맡길 수있는 방식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할수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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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글로벌콘텐츠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AI로 현재 가능한 일들과 AI의 활용에 관하여 자세히 알려주는 책입니다. AI가 대중들에게 처음 소개 되었을 때 부족한 내용처리와 사실과 다르게 대답을 하는 등 오차가 많은데 많은 학습효과와 AI의 기술발전으로 매일 매일 새롭게 AI의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AI가 예전에는 단순한 입려과 출력의 기능이라면 이제는 직접 생각하고 표현하며 로봇과 같이 이루어지면 AI로봇이 되어 사람과의 대화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제 AI가 글도 쓰고 음악도 만들고 이미지에 이어 동영상도 만들고 있습니다. 불과 몇 십년 전이라면 영화에서 일어날 일들이 이제 하루하루가 AI의 새로운 표현에 대해 놀라면서도 나중에는 사람의 지능까지 흉내내어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로봇과 함께 AI는 우리 인류가 관심을 가지는 현재진행형의 모든 세계인의 관심사입니다.
비서형 AI에서 이제는 실행형 AI로 발전함으로 사람들은 점점 편리한 세상에서 살아가지만 지금보다 더 똑똑하고 빠른 처리속도를 자랑하며 전 세계가 AI가 없으면 안되는 세상이 점점 다가옵니다. AI가 전에는 스마트폰과 PC에서 구현이 되었다면 이제 가전에도 AI가 들어가는 등 영화와 같은 일들이 실제로 우리주위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AI에 대한 변천사와 활용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데 특히 Gemini Gems의 활용방법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실습을 이 책을 통하여 해보면 되는데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그림과 표로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AI가 처음에는 업무에 활용하는 것이 이상하게 보였는데 점점 발전적인 모습과 실행결과물이 사람보다 더뛰어남에 따라 이제는 AI를 업무에 직접 활용하는 것이 낯설지가 않고 오히려 사용하는 분야가 점점 많아 질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AI의 활용면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많이 알게된 시간입니다. #나는AI를직원으로뒀다#장동익#글로벌콘텐츠#AI혁명#AI오케스트라#온톨로지#AI패러다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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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영·경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소상공인·중소기업 사장님들을 위한 AI시대에 지침서! <나는 AI 직원으로 뒀다>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더> 저자는?
장동익 지음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더> 목차는?
제1부 패러다임의 전환 ~제7부 생존 로드맵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더>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를 서평하게 된 계기는 AI시대를 맞이하여 우리 생활은 물론 경제 산업전반 일반 사회 모습까지 빠르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먼저, 대기업이나 공기업 그리고 국가등 큰 단위 조직부터 AI를 속속 도입하여 새로운 방향으로 민원을 처리하고 고객과 판매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하향식 구조로 대기업과 국가 단위의 조직체에서 변화를 이끈후 그 밑에 중소기업 소기업 이제 소상공인 분들까지 AI를 활용 도입하지 않으면 새로운 경쟁체제에서 뒤쳐지기 마련인데, 이 책을 읽으신다면, AI시대에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윤곽이 볼수 있는 책이기 떄문에 제가 한번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읽고 생각한 포인트는?
오늘 제가 읽고 서평하게 된,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라는 책은 맨 처음 우리 주요 예비 독자님들이신 중소기업 CEO와 소상공인 사장님들께 왜 AI를 도입해야하고 공부해야하는지에 필요성을 역설한 포인트가 남달랐습니다. AI의 중요성을 역설한 이후에, 온톨로지를 활용한 기업 경영전략 및 마케팅 방향과 구글에서 만들어낸, GEmini 등을 활용하여 우리가 어떻게 사업에 활용해야 할지를 소개를 한 이후에, 경영플랫폼으로써의 AI의 역할을 알아본 후, 고전 마케팅 방법인 4P(Place,Promotion, Price,Product)를 버리고 4C의 중요성을 역설한 후 마짐가으로 저자님께서 제시하신 D-day 90일 Plan을 제시함으로써 이책을 읽고도 이해하지 못하신 예비 독자님들 위해 방향성을 제시해 준점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나는 AI 직원으로 뒀다> 총평은?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나는 AI직원으로 뒀다>라는 책은 AI의 시대에 AI활용에 대기업이나 정부기관과 달린 인재와 자금력에서 열세를 상대적으로 보이는 소상공인 사장님들과 중소기업 CEO분들을 위한 AI시대 맞춤형 지침서로 90일 Plan을 제시해 주심으로써 외부 전문가 없이 해결 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나는 AI 직원으로 뒀다> 총평은?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나는 AI 직원을 뒀다>라는 책은 AI시대에 소상공인 분들과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CEO분들께서 AI시대에 AI를 어떻게 경영·마케팅 등에 대응해야 하는지를 책 한권으로 담아낸 책입니다. 평소에 AI시대에 AI를 활용해 경영과 마케팅에 사용해보고 싶었던 소상공인 분들이나 중소기업 CEO분들께 안성맞춤인 지침서가 될수 있어서, 한번 읽어보시고 전체적인 윤곽을 한번 잡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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