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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교과 씨, 힘과 운동으로 수다 떨다》는 중학교 과학의 핵심 단원인 힘과 운동을 10대의 일상 장면으로 풀어낸 물리 교양서입니다. 과학교사로서 힘, 운동, 관성, 중력, 부력, 탄성력, 일과 에너지를 학생들에게 설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과 경험을 연결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 연결을 아주 친절하게 해냅니다. 책은 “결국 이 세상에 완벽히 정지해 있는 사물은 없고, 운동은 만물의 본질이야”라고 말하며 시작합니다. 가만히 있는 책상, 방 안의 공기, 밤하늘의 달과 별까지 모두 움직이고 있다는 관점은 힘과 운동 단원을 훨씬 넓게 바라보게 합니다. 또 “힘과 운동은 물리학의 알파벳”이라는 표현처럼 물리학의 기본 개념을 부담 없이 만나게 합니다. 버스가 출발할 때 몸이 뒤로 쏠리는 장면에서는 관성을, 드론이 공중에 떠 있는 모습에서는 힘의 평형과 작용·반작용을, 강철 배가 물에 뜨는 이유에서는 부력을, 번지 점프에서는 자유 낙하와 탄성력을 배웁니다. 학생들이 이미 경험했거나 영상으로 본 장면에 과학 개념을 붙여 주는 방식이라 이해하기 쉽습니다. 쉽게 쓰였지만 개념은 가볍지 않습니다. 교과서에 들어가기 전 읽어도 좋고, 수업 뒤에 다시 읽으며 개념을 생활 속 장면과 연결해 보기에도 좋습니다. 물리를 어렵게 느끼는 학생, 중학교 과학을 더 친근하게 만나고 싶은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데이스타 도서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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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데이스타도서제공 . . 안녕하세요 #허니차니맘입니다 미래를 살아 갈 10대를 위한 물리학 수업 책이 도착해서 소개해요 바로, #친절한교과씨 #힘과운동으로수다떨다
쉽고 재미나게 물리를 알 수 있는 도서! 아이가 물리를 어려워하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쉽게 개념을 이해하니 덜 어렵게 느껴지나봐요! 꼬~옥 초등 고학년에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thanks to @daystarlight_book . . 데이스타 친절한교과씨 힘과운동으로수다떨다 수다별서포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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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버스가 출발할 때 몸이 뒤로 쏠리는 이유, 친구를 밀었는데 나도 함께 밀리는 이유처럼 일상에서 만나는 궁금증을 통해 힘과 운동의 원리를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공식부터 외우게 하기보다 ‘왜 그럴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관성, 중력, 마찰력, 부력, 에너지 등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물리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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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스타 수다별 서포터즈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친절한 교과 씨, 힘과 운동으로 수다 떨다 글 고재현, 그림 불곰 데이스타 미래를 살아갈 10대를 위한 물리학 수업 과학을 전공한 엄마인 저도 물화생지 가운데 가장 어렵게 느꼈던 과목이 바로 물리였어요. 그래서 이번에 만나본 책 <친절한 교과 씨, 힘과 운동으로 수다 떨다> 에서는 어려운 물리를 어떻게 풀어냈을지 무척 궁금해졌어요.
영어에서 알파벳이 기본이듯, 물리학에서도 가장 기초가 되는 힘과 운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전해주고 있어 초반부터 술술 읽혔는데요. 버스가 출발할 때 왜 몸이 뒤로 밀릴까? 무거운 강철 배는 어떻게 물에 뜰까? 떨어지는 물체는 왜 점점 더 빨라질까?
우리가 일상에서 한 번쯤 궁금해했던 움직임을 예로 들어 관성, 마찰력, 중력, 항력, 위치 에너지, 운동 에너지 같은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덕분에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도 ‘아, 그래서 이런 거였구나!‘ 하며 물리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단어 설명, 지식 확장, 토의•토론 코너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개념을 더 깊이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을 확장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만족스러운 책이었어요. ‘참 쉽죠?’ 밥 아저씨처럼, 힘과 운동의 원리를 친근한 수다로 풀어낸 10대 물리 교양서. 물리의 첫걸음을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책으로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데이스타 #힘과운동으로수다떨다 #친절한교과씨 #수다별서포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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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살짝 표정이 굳던 아이였어요. 특히 ‘물리’라고 하면 더 멀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공식, 계산, 어렵고 복잡한 개념들 때문인지 늘 “나중에 배우면 안 돼?”라고 하던 과목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만나게 된 데이스타 《친절한 교과 씨, 힘과 운동으로 수다 떨다》는 시작부터 분위기가 달랐어요. 제목부터 딱딱한 교과서 느낌이 아니라 “수다 떨다”라는 말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도 부담 없이 펼쳐보더라고요. 그리고 이 선택,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 “물리는 어려운 게 아니라 이미 하고 있는 거야” 이 책이 가장 좋았던 이유는 물리를 ‘공부’로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버스가 출발할 때 몸이 뒤로 쏠리는 이유, 손바닥 밀기에서 왜 한쪽이 밀리는지, 번지점프가 왜 짜릿하면서도 안전한지 같은 이야기로 시작해요. 아이 입장에서는 “이거 내 이야기인데?” 싶은 순간들이 계속 이어지니까 자연스럽게 빠져들 수밖에 없었어요. 특히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에서는 아이도 웃으면서 읽었어요. “왜 토끼가 졌는지 이제 알 것 같다”는 식으로 스스로 설명해 보려고 하는 모습이 꽤 인상적이었어요.
🌿 힘과 운동이 ‘수다’처럼 들리는 책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정말 제목 그대로였어요. 딱딱한 설명 대신 마치 옆에서 누가 이야기해 주는 것처럼 풀어줘요. ✔️ 힘 ✔️ 속력 ✔️ 중력 ✔️ 마찰력 ✔️ 부력 ✔️ 에너지 이런 개념들이 모두 일상 속 장면으로 연결되면서 자연스럽게 이해되더라고요. 예를 들어 강철 배는 왜 물에 뜨는지, 공기가 어떻게 버티는지 같은 이야기도 그냥 외우는 게 아니라 “아 그래서 그렇구나!”로 바뀌는 순간이 있었어요. 아이도 중간중간 “이건 생각보다 쉽네?”라고 말할 정도였어요.
⚡ 교과서보다 쉽고 유튜브보다 친절한 이유 요즘 아이들은 유튜브나 쇼츠로 정보를 많이 접하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짧은 재미와는 또 다른 ‘정리되는 재미’가 있었어요. 단순히 자극적인 설명이 아니라, 하나의 개념을 차근차근 이해하게 해 주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왜 그런 걸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서 “아, 그래서 그렇구나!”로 끝나는 구조가 정말 좋았어요.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질문을 하게 되더라고요. “버스에서 왜 넘어질 뻔했지?” “이거도 물리야?” 이렇게 일상과 연결되는 순간이 많아졌어요. 🌈 읽는 순간 과학이 멀어지지 않아요 이 책이 좋았던 또 하나의 이유는 ‘교과서 속 개념’을 억지로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작용과 반작용, 중력, 에너지 같은 개념이 나오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흘러가요. 그냥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돼요. 아이도 “이건 외우는 게 아니라 이해하는 거구나”라고 느낀 것 같았어요. 그 말이 참 인상 깊었어요.
💛 엄마 입장에서 느낀 변화 책을 읽고 나서 아이의 질문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이거 어려워”로 끝났다면, 이제는 “왜 이렇게 될까?” “이건 어떻게 설명하지?” 이런 식으로 생각이 한 단계 더 깊어졌어요. 완벽하게 이해한 건 아니지만, 최소한 ‘궁금해하는 힘’이 생긴 게 가장 큰 변화였어요. 그리고 일상에서도 작은 변화가 있었어요. 버스나 엘리베이터 같은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설명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였거든요. 📘 정리하며 《친절한 교과 씨, 힘과 운동으로 수다 떨다》는 단순한 물리 교양서가 아니라 ✔️ 일상과 과학을 연결해 주는 책 ✔️ 교과서를 부담 없이 풀어주는 책 ✔️ “왜?”를 “아!”로 바꿔 주는 책 이었어요.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 물리를 어렵게 느끼는 아이에게 정말 좋은 입문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부가 아니라 이야기처럼 배우는 과학”이라는 말이 딱 맞는 책이었답니다. ⚡🌿 #친절한교과씨 #힘과운동으로수다떠다 #데이스타 #도서제공 #수다별서포터즈 #초등과학 #물리교양 #초등추천도서 #과학책추천 #엄마표독서 #초등책추천 #과학동화 #교과연계도서 #문해력 #사고력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