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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되나요?' 시리즈. 이번 책에서는 '예절'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한울이네 가족이 할아버지 생신을 맞아 시골에 가기로 했어요. 한울이가 아끼는 예삐까지 가지고 할아버지 댁으로 갔어요. 할아버지 댁에 도착하자, 모두가 한울이를 보며 반가워했지만 오랜만에 보는 친척들이 낯설어 아빠 뒤로 쏙 숨어 버렸어요. 아빠가 어른들에게 인사드리는 것이 꼭 지켜야 할 기본예절이라며 한울이를 타이르셨지만 한울이는 싫다고 했어요. 한울이에게 인사하는 사촌 언니와 오빠의 말에도 인사를 하지 않고, 사촌 언니와 오빠가 예의 바르게 절을 할 때도 한울이는 구석에서 고개만 까딱했어요. 아빠가 다시 한울이를 타이르셨지만 한울이는 인사하기 싫다며 고개를 휙 돌렸어요. 한울이는 왜 자꾸 인사를 하라는 건지 이해할 수 없었어요. 그런데 예삐를 보고 인사를 하지 않으니 화가 난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느꼈어요. 제일 큰 사촌 언니가 다가와 예삐의 건전지를 갈아주자 다시 인사를 잘하는 예삐로 돌아왔답니다. 인사를 잘하니까 예뻐 보인다는 사촌 언니의 말에 가슴이 뜨끔한 한울이. 서먹해하던 사촌 언니와 함께 숨바꼭질도 하며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왜 인사를 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인사를 토해 따뜻함을 배우는 한울이. 낯선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이 큰 아이들에게 인사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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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사 안 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요즘은 세상이 험해져서 그런지 엘레베이터에서 만나도 인사를하지 않고 지나치는경우가 많다. 인사를 해도 잘 안받아주니... 그리고 친척들이나 할머니, 할아버지를 명절때나 보는 경우가 많다보니 낯설어서 인사하는 타이밍을 맞추지 못하기도 한다. 인사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싶어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한울이네 가족은 할아버지 생신을 맞아 시골에 가기로 했죠. 한울이는 배꼽을 누르면 꾸벅 인사하는 예삐를 데리고 차에 올라탔어요. 시골에 도착한 한울이는 친척들을 보고 낯설어 아빠 뒤로 숨어버리네요. 이럴땐 참 난감하죠.. 아이랑 함께 보면서 "어 나도 엄마 뒤에 숨었었지" 말하네요. 변화하는 한울이를 보면서 울 아이도 많이 느끼길 바래봅니다.
예삐의 배꼽을 눌렀는데도 인사를 한하네요.. 큰 사촌언니가 다가와 새 건전지로 갈아주니 예삐는 다시 인사를 하기 시작했어요. 인사를 잘하니깐 더 예뻐 보이는걸? 이말에 한울이는 가슴이 뜨끔했어요.
"엄마 아빠가 읽어요" 코너에서는 왜 그랬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집어주고 있어요. 인사를 하지 않는 아이에게 빠른 변화를 바라지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기가려주면 아이도 바른 예절습관을 가질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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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이제일빠른 생활동화에요. 3세 둘째아이가.. 배꼽인사를 이 책을통해 배우고.. 인사도 정말 잘하네요. 며칠전 허브샵에서도 배꼽인사를 너무 정중히하다가 앞으로 넘어져.. 허브사탕을 얻어 먹기도하구요. 인사잘하면 사탕도먹을 수있다는 아빠의교훈과 함께..인사하는법은 정말 확실하게 배울수 있는 책이에요~ ![]() ![]() ![]() 인형의 배꼽을 누르며 꾸벅인사~ "안녕하세요!" 둘째아이의 눈에띄는 인형은 다가지고와서.. 배꼽누르고인사했어요^*^ 수줍어서 할머니댁에가서.. 어른들과 사촌들에게 인사도못하고 숨어있는 주인공 한울이. ![]() ![]() ![]() 주인공 한울이에게 먼저 인사를 걸어준 사촌언니덕에 한울이는 인사의 중요성을 깨닫게되요. 헤어질시간이되어.. 망설이는 한울이의 배꼽을 언니가꾹눌러, 인사하게되고.. ![]() ![]() ![]() 그덕분에 한울이는 진심이담긴인사에 마음이따뜻해져요.
배꼽을 누르면 인사한다고하니.. 저희둘째아이도 너무재미있게 집중해서보고.. 보고 난 후 인사도 잘하고.. 책도보고, 인사하는법도 배우고.. 생활동화를 조금씩접해줘야하는 시기에(22개월) 좋은책접한거 같아 기분 좋아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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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참돌에서 우리 아이 첫 인성그림책 왜 안되나요 시리즈가 나왔어요. 그 중에 '왜 인사 안 하면 안되나요?'를 만났어요.
한울이는 할아버지 생신에 맞추어 시골에 가게 됩니다. 가장 예뻐하는 인형 '예삐'를 꼭 챙겨서 함께 가지요. 예삐는 배부분을 꾹 누르면 안녕 이라며 인사를 하는 인형입니다.
쑥스러움이 많은 한울이는 오랫만에 보는 친척들에게 인사하기 어려워 아빠 뒤로 숨어버립니다.
아무에게도 인사하기 싫어하던 한울이는 사촌언니와 친해지고 그런 언니와 헤어질 시간이 되자 서운한 감정이 들지요. 그런 과정을 통해 인사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반가움과 아쉬움 등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인사라는 것을요..
일반적으로 쑥스러움이 많고 낯선 환경, 낯선 이에 대한 두려움이 큰 아이들은 인사하는 것을 무척 싫어하지요. 아이가 왜 인사하기를 싫어하는지 원인을 알아보고 그에 맞게 대처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부모님이 모델링이 되어 보여주어야 함은 기본이고 상대방에 대해 편하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과 설명도 필요하고 아이의 그런 마음을 읽어주는 것 또한 필요하지요.
인사의 필요성도 못 느끼고 불편해하던 한울이가 사촌 언니와 인형 예삐를 통해 습득해 가는 과정이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와 닿네요.
우리아이 첫 인성 그림책으로 참 좋은 것 같아요.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겪는 일들로 다루어져서 더욱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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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이 중요한데 강하게 하면 오히려 반항을 하는 것을 느끼며... 이번에 만나본 참돌어린이 첫 인성 그림책!! 왜 안되나요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이번에 또 다른 시리즈를 만나보았어요~ <왜 인사 안 하면 안 되나요?>
한울이네 가족은 할아버지 생신을 맞아 시골에 갔어요. 친척들이 낯설어 쏙 숨어버리고 인사를 거부하는 한울이.. 사촌 언니 오빠가 와도 휙~ 할아버지, 할머니께 절도 하지 않았지요. 마당에 앉아 배꼽을 누르면 인사하는 인형 예삐를 가지고 노는데 예삐가 인사를 하지 않고 화가 난 것처럼 보였어요. 그때 사촌 언니가 다가와 건전지를 갈아주고 함께 어울려 놀았어요. 한울이는 인사가 왜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어요. 돌아갈때는 예쁘게 인사했답니다.
평소 낯가림이 있는 아들... 집에서는 엄청 수다쟁이지만.. 밖에 가면 말수가 적어지는 아들인데요.. 인사해야하는 경우에도 쑥스러워 허리만 숙이기도 한답니다. 이번에 한울이를 보면서 우리 아이도 인사를 왜 해야하는지 의미를 모르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핀잔을 주면 안된다고 해서 무작정 인사하라고 시키지는 않는데요~ 가끔 저도 모르게 큰소리로 해야지~ 하며 말을 해버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앞으로는 인사의 의미에 대해 인식하도록 이야기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도 한울이를 보면서 인사하는 모습이 더 이쁘다고 말하더라구요^^ 주말에 할머니 생신 잔치에 가는데 이쁘게 인사하기로 약속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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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 출판사에서 인성동화책이 나온 거 다들 알고 계시죠? <왜 안 되나요> 시리즈로 몇 권 소개한적이 있기도 한데요, 이번에는 '인사'와 관련된 인성 그림책이 있어서 만나 보았어요.
가을군을 키우면서 인성은 어린 유아시기부터 제대로 가르쳐야겠구나를 느끼면서 봄군에게는 인성 그림책을 많이 접해 주려고 하고 있어요. 사회성 발달도 뒤쳐지고 낯가림도 심한 봄군에게 참돌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온 인성동화가 공감도 많이 되면서 배울점이 많아 책이 잘 맞더라구요. 오늘 소개 해 드릴 책은 '인사하기'와 관련된 이야기인데요, 인사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 하는 아이들에게 읽어 주기 좋더라구요.
낯가림이 심한 한울이는 가족과 함께 할아버지 생신을 맞아 시골에 가게 되었어요. 오랜만에 보는 친척들이 낯설어 아빠 뒤로 쏙 숨어 버리기도 하고 사촌 언니와 오빠를 보고서도 인사하지 않고 고개를 휙 돌려 버렸어요. 언니와 오빠는 할아버지, 할머니께 공손하게 두 손을 모아 절도 했지만 한율이는 구석에서 고개만 까닥할 뿐이었어요.
인사는 공손하게 하는거라며 타이르는 아빠에게 인사하기 싫다며 고개를 휙 돌려 버리는 한울이. 한울이가 가장 아끼는 인형의 건전지도 갈아 주고 함께 숨바꼭질 놀이도 하며 신나게 놀아 준 사촌 언니가 고마웠어요. 다정한 언니랑 헤어지는게 서운한 한울이는 사람들이 그런 마음을 인사로 표현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비로서 인사가 왜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답니다. 낯가림도 심하고 인사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 한울이가 과연 인사를 잘 할 수 있을까요?^^
부끄러움이 많거나 낯선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큰 아이들은 인사를 부담스럽게 생각하고 어려워 한다고 해요. 이런 아이들은 인사하는게 재미없고 부담스럽기만 한 행위일 뿐이라고 하는데요, 우리 부모님들은 아이가 인사를 잘하지 않으면 아이의 행동을 야단치거나 핀잔을 주기도 하지요. 저도 봄군이 인사를 잘 하지 않으니 자꾸만 핀잔을 주게 되는데요, 이런 방법은 좋지 않다고 해요. 오히려 아이를 소심한 아이로 만들뿐이라고 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누굴 닮아 이렇게 소심할까? 했었는데 역시 부모의 잘못된 양육태도에 있었네요. 유아 교육 전문가인 서울교육대학교 김창복 교수님이 이 책의 부록편에 부모님이 읽어 보시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해결책을 알려 주고 있어서 아이의 양육태도도 살펴 볼 수 있고 아이에게 핀잔만 할 게 아니라 제대로 된 양육 방법으로 인성이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게 케어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인성동화를 읽으면서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아이에게 변화된 모습을 바라려면 천천히 기다려줘야 하고 부모님부터 모범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성동화도 꾸준히 읽어 주면 바른 인성을 갖추는데도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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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에서 나온 우리아이 첫 인성 그림책 중에 "왜 인사 안하면 안되나요?" 라는 책이예요. 누리과정에 따른 연계도서로 예절을 주제로 한 책이예요.
왜 안되나요? 시리즈는 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으로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는 우리 아이가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가지고 더불어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한울이는 할아버지 생신을 맞아 차를 타고 시골로 가기로 했어요. 차에 탄 한울이가 잠깐만요!! 하며 집에 두고온 예삐라는 인형을 다시 가져 오네요. 한울이가 참 아끼고 예뻐하는 인형인가 봐요.
예삐는 배꼽을 누르면 "안녕하세요!" 하면서 꾸벅 인사를 하는 귀여운 토끼인형이예요.
할아버지 댁에 도착한 한울이~ 오랫만에 보는 친척들이 낯설어 아빠뒤로 쏙 숨어 버리네요. 인사를 안하는 한울이를 아빠가 타일러 보지만 한울이는 인사하기 싫다고 고개를 휙 돌려 버려요. 자꾸 인사를 하라고 타이르는 아빠에게 화가난 한울이는 마당에 나가 "왜 자꾸 인사를 하라는 거야" 하며 예삐 배꼽을 꾹 눌렀어요. 그런데 평소와는 달리 예삐가 인사를 하지 않고 화가 난 것처럼 보여요. 인사를 할 때는 웃고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말이예요. 사촌언니의 도움으로 예삐를 다시 고치고, 한울이는 사촌들과 신나게 뛰어 놀았어요. 한울이는 먼저 인사하며 말을 걸어 준 사촌언니가 고마웠어요. 다정한 언니랑 헤어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서운한 생각이 들면서 '사람들은 이런 마음을 인사로 표현하는 거구나!' 생각하며 인사가 왜 중요한지 비로소 깨달았어요. 이 그림을 보니 저희 아들 모습이 떠오르더라구요. 오랫만에 보는 친척들은 낯설어서 잘 놀지도 못하고, 입도 꾹 다물고 있거든요. 작년까지만 해도 낯가림이 너무 심해서 낯선 친척들을 만난면 엄마뒤만 졸졸졸~ 엄마, 아빠 뒤에 숨어만 있었어요. 그래도 올해는 한살 더 먹어서 그런지 어른들 만나면 인사를 꽤 잘하는 편이예요.
맨 마지막 장에는 인사 안하는 우리 아이 이렇게 해 보세요! 라는 코너도 있어요. 부끄러움이 많거나 낯선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큰 아이는 인사를 부담스럽게 생각하고 어려워해요. 숫기가 없어서 인사를 못한다며 아이를 두둔해 주는 것도 아이를 움츠러들게 만드는 잘못된 방법이라고 하네요. 먼저 아이가 인사를 왜 싫어하는지 정확한 이유를 알아야 한다고 해요. 인사하는 것을 귀찮게 생각하고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아이에게는 인사의 필요성과 의미를 꾸준히 가르쳐 주는 것이 좋아요. 부끄러움이 많아 인사를 잘 못하는 아이에게는 인사해야할 대상에 대해 설명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평소에 아이에게 부모님의 인사습관을 보여 주는것도 인사를 잘하게 되는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저희 아들은 후자인 경우라 제가 인사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야 할것 같아요. 저 역시도 낯선 사람들에게 인사하는게 조금 어색할때가 많거든요. 하루아침에 바뀌는 건 아니니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변하는 모습을 기다려줘야 할 것 같아요.
![]()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인사하는 연습을 했어요. 인사를 해 보라고 하니 폴더처럼 접어 버리네요. 실제로 할아버지 집에 가면 저렇게 인사를 한답니다. ㅋㅋ 곰돌이 인형과도 인사를 했어요. 배꼽에 두 손을 모으고 참 예의 바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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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첫걸음을 내딛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인성 그림책
참돌 어린이
왜 인사 안 하면 안되나요?
똑똑하고 현명한 아이도 좋지만, 인성 바른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엄마맘!
우리아이 첫 인성 동화 책
왜 인사 안 하면 안되나요?
5살 우리그녀
아이가 수줍음이 많은지 인사하는 것에 대해 인색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단지 앞 이웃들과도 스스럼 없이 인사 했었는데,
요즘은 내 뒤에 숨어서 인사하는걸 피하기만 하는 경우가 있다.
부끄러움이 많아서 그런걸까?
엄마로써 아이가 싹싹하고 활동성이 강한 아이였으면 하는 바램인데.......
인사를 잘해야 칭찬도 받고 이쁨도 받는다고 매번 이야기 하지만 달라지지 않았다.
엄마인 네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겠다 싶어, 어르신들을 만나면 무조건 인사하는 모습을 보였더니,
아이도 스스럼 없이 먼저 누가 내기라도 하는 듯 인사를 한다.
할아버지 생신날을 맞아 시골에 친척들과 방문한 한울이
낯가림이 심해서 그런지 인사를 하지 않습니다.
어른들에게 인사하는건 기본예절인데
한울이는 고객를 휙 돌려버리고 인사를 하지 않았답니다.
친척 언니 오빠들은 할아버지 할머니께 인사도 하고 절도 하는데,
한울이는 고개만 까딱~ 인사하기를 싫어 했답니다.
평소와는 다른게 인사를 하지 않습니다.
한율이가 다정하게 인사를 해도 화가 난것처럼 보였답니다.
사촌언니에 도움으로 예삐가 다시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울이는 인사를 잘하는 예삐를 보면서
인사를 잘하는 모습이 더 예쁘다는 언니 말에 가슴이 뜨끔해졌습니다.
집으로 돌아갈 시간 인사를 할까 말까 망설이는 한울이~
한울이가 "안녕히 계세요" 라고 이야기 해야 했는데
참돌어린이 인성 그림책은
~ 아이와 책을 보면서 많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아이에 생각을 들어볼수 있어서 추천하고 싶네요~
전집으로 구매해도 손색없을것 같아요.
*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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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 by.광명댁
참돌어린이집 :: 왜 인사 안하면 안되나요? 글_정민지 그림_최민정 감수_김창복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ㅈ ▲ 한울이네 가족은 할아버지 생신을 맞아 시골에 가기로 했어요. 한울이는 좋아하는 토끼인형 예삐도 챙겼어요.
▲ 토끼인형 예삐의 배꼽을 누르면 안녕하세요?! 하고 꾸벅 인사를 해요. 한울이도 인사를 잘할까요?
▲ 시골 할아버지 댁에 도착하자, 모두가 한울이를 보고 반가워했지만 한울이는 오랜만에 만난 친척들이 낯설어 자꾸 아빠 뒤로 숨기만 해요. [ 전 왠지 멋쩍어하고, 낮가림이 심한 큰아이를 보는듯 하네요.. --;;
▲ 한울이에게 인사는 꼭 지켜야 할 기본예절이라고 설명을 하지만,, 한울이는 고개를 휙! 돌리며 싫어요 라고 하네요.. [ 아이쿠,, 아이가 이럴때면 전 참 난처 하더라고요. 안한다는 애를 하라고 강요하다 울어버리면 더더 그러니 제가 대신 얼버무리듯 인사하고 보내기도 하고.. --;;;;
▲ 사촌 언니,오빠는 예의 바르게 인사도 하고 절도 하는데.. 한울이는 구석에서 고개만 까딱할 뿐... 제대로 인사를 하지 않네요. 그 모습을 지켜보던 아빠가 다가와 공손히 머리를 숙여 인사를 해야 한다고 하지만 한울이는 이번에도 인사하기 싫다며 고개를 휙 돌려버려요.
▲ 사촌언니 오빠들은 신나게 뛰어 놀고 있는데.. 한울이는 예삐에게 문제가 생겼는지 표정이 밝지 않네요.
▲ 그때 사촌언니가 다가와 예삐의 건전지를 교체해 주고 예삐가 예쁘게 인사하니 더 예뻐 보인다는 말에 한울이가 뜨끔해해요.
▲ 한울이에게 먼저 다가아 인사도 해주고, 예삐를 고쳐준 언니에게 고마워해요. 이제 막 친해진 언니와 헤어질 생각하니 벌써 서운한 맘이 들면서 인사의 중요성알 알게되요.
▲ 그리곤, 만날때와 다르게 헤어질때 가족들 모두에게 "안녕히 계세요~" 하고 바르게 인사도 하고. 고마운 사촌 언니에게도 다음에 또만나자는 인사를 나누었어요.
▲ 엄마아빠를 위한 육아법을 알아보아요. 우선 인사를 왜 싫어 하는지 정확한 이유를 알아 그 이유에 따라 양육 방법을 달리 해야 한다고 해요. 인사하는 것이 귀찮고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아이에겐 인사의 필요성과 의미를 꾸준히 가르쳐 주고,, 부끄러움이 많고 낮선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인사를 안하는 경우에는 부모님이 인사해야 할 대상에 대해 설명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그리고 평소에 아이에게 부모님의 인사 습관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네요. 저도 버스를 타거나, 슈퍼에 갈때나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하는 편인데.. 저희 아이들도 저와 함께일땐 인사를 잘하는데 왜 어린이집 오가며 만나는 친구 부모한테는 인사를 잘 안하는건지 인사해야지 하고 시키곤 했는데,, 억지로 시키거나 다그치는건 옳은 방법이 아니고, 아이를 심리적으로 압박감을 느끼면 내성적으로 변하게 된다고 하니 이젠 서서히 아이가 인사할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저도 좀더 예의바르게 인사를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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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사 안하면 안되나여~~? 제목부터 파바박! 끌리는 요 책 ~~ 다섯살난 인사 잘 안하는 딸래미에게 보여주기 딱아겠다 싶었답니다 ~~ 평소 어린이집에서 등하원할 때는 잘 하나 저와 함께 길을 걷다가는 옆집 아주머니를 만나도 잘 인사를 안할려고 하더라구여 ~ 인사를 해야 한다고 알려주어도 쑥스러움을 많이 타서인지 잘 안하려 해서 ! 이 책을 함께 보았답니다 ~~
그림이 참 예쁘지여 ~~ ![]() 아기자기한 그림과 글속에는~ 한울이가 할머니댁에 방문하는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할머니 댁에서 만난 할머니, 할아버지와 친척언니와 만나며 지내는 이야기로~ 처음엔 쑥스러워서 쭈빗쭈빗 인사 안하던 한울이가 헤어질땐 아쉽기도 하고 친해진 친척 언니를 따라서 인사를 배우게 되는 그런 스토리인데여 ~~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인사의 중요성과 인사하는 법에 대해서 다시금 배울 수 있었답니다 ~~
아마도 앞으로 인사를 잘 하는 딸래미가 될 것 같아요 ~~!! ㅎㅎ 인사를 잘 안하려 한다면 ~ 인사의 중요성에 대해서 가르치고 싶으시다면~ 이 책 추천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