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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의 필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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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라픽스의 책이 웹디자인 분야에 있어서 명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책이 매우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양한 예제 사진이 있어서 설명을 이해하기도 좋습니다. 다른 안그라픽스의 책도 그렇듯이 이 책도 매우 내용이 충실합니다. 체계적인 설명은 물론이고 말입니다. 웹디자인에 있어서 좋은 예제와 나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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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라픽스의 책이 웹디자인 분야에 있어서 명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책이 매우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양한 예제 사진이 있어서 설명을 이해하기도 좋습니다. 다른 안그라픽스의 책도 그렇듯이 이 책도 매우 내용이 충실합니다. 체계적인 설명은 물론이고 말입니다. 웹디자인에 있어서 좋은 예제와 나쁜 예제를 사진으로 비교하며 설명하는 부분이 많아서 실용적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산 웹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내용이 풍부하고 재미있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종이의 질도 좋아서 책이 고급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여튼 이 책은 웹디자인 분야에서 필수적이라고 생각되는 책입니다.
m********e 2002.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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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한 부분의 내용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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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전공하지 않고 웹디자인을 하려니 여러가지로 힘든 점이 많았습니다. 레이아웃에 대한 것이나 디자인 전반에 관해서 모르는게 너무 많았고...나름대로 안다고 했던 것들도 실전에 부딪치니 어렵기만 하고 머리속이 텅 비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러던중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 "The Non-Designer's Web Book" 통계학을 전공하고 1년여의 디자인 공부를 했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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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전공하지 않고 웹디자인을 하려니 여러가지로 힘든 점이 많았습니다. 레이아웃에 대한 것이나 디자인 전반에 관해서 모르는게 너무 많았고...나름대로 안다고 했던 것들도 실전에 부딪치니 어렵기만 하고 머리속이 텅 비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러던중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 "The Non-Designer's Web Book" 통계학을 전공하고 1년여의 디자인 공부를 했던 저에게 너무나도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레이아웃이나 gif 애니메인션 그리고 포토샵 등등...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있지만 그보다도 어떤 다른 책에서 볼 수 없었던 세세한 부분들에 대해 이해를 도와 주는 부분들에 있어서는 정말 이책을 사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밖에 이책을 추천할 만한 부분들을 나열하기는 모든사람이 이책을 보는 관점이 다르니까, 서로 알아야할, 자기에게 취약한 부분이 다르므로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우선 서점에서 대략적으로 한번 보시구 그다음 사셔도 후회는 없으실 겁니다....

[인상깊은구절]
디자인 아이디어가 막힐때에는 다른 사람의 작픔을 공부하는 것이 최상의 돌파구가 되며, 디자인 문제의 접근 방법에 대한 여러분의 견해를 넓혀줄 것이다. 단지 다른 방향의 사고를 가능하게 해줄뿐이더라도 사실은 그것이 여러분이 찾는 창의적인 해결책으로 이끌어주는 열쇠가 되기도 한다.
9****a 200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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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들이여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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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웹디자이너라하면 정규학습을 통해 디자이너가 되었거나 웹디자인 코스를 통해 배출된 사람이라고 인식되기 쉽다. 하지만 이서적은 비전공자를 위한 내용 즉 그래픽의 개념부터 웹 사이트 디자인 기초등 쉬운 용어들을 이용하여 명쾌하게 해설하는 장점이 있다. 웹 디자인을 처음 학습하시거나 비전공자에게는 한번쯤 읽어보면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단지 판형도 작고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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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웹디자이너라하면 정규학습을 통해 디자이너가 되었거나 웹디자인 코스를 통해 배출된 사람이라고 인식되기 쉽다. 하지만 이서적은 비전공자를 위한 내용 즉 그래픽의 개념부터 웹 사이트 디자인 기초등 쉬운 용어들을 이용하여 명쾌하게 해설하는 장점이 있다. 웹 디자인을 처음 학습하시거나 비전공자에게는 한번쯤 읽어보면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단지 판형도 작고 300쪽 내외이면서 20000원 한다면 좀 비싼 편이라 생각한다. 물론 이정도 가격이라면 살사람은 산다는 생각에서였겠지만.. 하지만 내용적인 면에서 보면 번역서임에도 불구하고 친절한 문구를 구사하여 미국 번역서는 결코 친절하지 않다는 고정관념을 깬 서적으로 느껴진다. 한번 읽어보시기를..
n*****1 2001.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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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에 관한 정말 중요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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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웹디자인 책들은 정말 중요한 것을 빠트리고 있습니다. 바로 홈페이지 자체의 디자인이죠. 책을 뒤져 보신분은 알고 계시겠지만 대부분의 웹디자인 책은 홈페이지가 아니라 홈페이지를 만드는 코딩과 홈페이지에 들어가는 그래픽의 기법에 치중하고 있는 책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런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드는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죠. 홈페이지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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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웹디자인 책들은 정말 중요한 것을 빠트리고 있습니다. 바로 홈페이지 자체의 디자인이죠. 책을 뒤져 보신분은 알고 계시겠지만 대부분의 웹디자인 책은 홈페이지가 아니라 홈페이지를 만드는 코딩과 홈페이지에 들어가는 그래픽의 기법에 치중하고 있는 책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런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드는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죠. 홈페이지 코딩과 그래픽 기법은 홈페이지를 만드는데에 극히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웹디자인을 하는 본질적인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책과 더불어 읽어야 할 책이라면 안그라픽스의 "상식이 통하는 웹사이트가 성공한다." 입니다. 홈페이지 디자인에서 본질적인 것을 안다면 성공적인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을것입니다.
7*****e 200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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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을 처음 하시려는 분은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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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디자인과 웹디자인은 비슷하면서도 분명히 다른 것은 사실이다. 또 디자인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감각이 앞서야 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일반 디자인은 이론이나 그 실제에 있어서 학문적인 정립이 되어 있는 반면 웹디자인은 아직 부족하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가 있다고 본다. 이 책엔 일반 디자인 특히 인쇄물 디자인과 웹디자인을 비교하면서 웹디자인 고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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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디자인과 웹디자인은 비슷하면서도 분명히 다른 것은 사실이다. 또 디자인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감각이 앞서야 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일반 디자인은 이론이나 그 실제에 있어서 학문적인 정립이 되어 있는 반면 웹디자인은 아직 부족하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가 있다고 본다. 이 책엔 일반 디자인 특히 인쇄물 디자인과 웹디자인을 비교하면서 웹디자인 고유의 특성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그러면서도 웹 디자이너가 간과하기 쉬운 사용자 위주의 디자인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만약 일반 디자인에 대한 이론이 정립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웹디자인의 특성 부분을 좀더 자세히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고 비전공자라면 한번쯤 전체적인 내용을 꼼꼼히 읽으면 좋을 것이다. 이 책 한권으로 웹디자인을 끝내겠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책은 웹디자인의 끝이 아니고 시작일 뿐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 이 책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래픽 도구나 사용자의 사용환경이 우리의 현실과 조금 차이가 있다는 점일 것이다. 하지만 어차피 웹디자인의 기본이 되는 포토샵이나 플래쉬 그리고 홈페이지 에디터 들은 각각의 취향이 비춰 다시 공부해야할 영역이라는 점에서 위안을 삼으셔야 할 듯~ 웹에 대해 혹은 웹디자인에 대해 조금 알고 계시는 분들은 이 책의 내용이 조금 지루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도 한번 쯤 읽어보시는 것이 읽지 않은 것 보다는 나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디자인을 아주 힘든 일로 생각할 수 있다. 당장 디자인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면 식은땀을 흘리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좋은 방법이 없을까? 어떻게 하면 디자인을 잘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방문자가 다시 찾고 싶도록 재미있는 사이트를 만들까?"라고 고민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전문 디자이너들도 고민하는 것들이다.
h*****g 2001.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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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만 유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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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나 컴퓨터에 비전공자라도 이미 어느정도 아는 사람은 재미없는 책이다. 차라리 전체적 디자인에 대한 내용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면 모를까 아주 간단한 html 태그분석같은 게 들어가 있는 것은 별로 도움이 안된다. 이미 어느정도 이 분야에 지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여기저기서 주어담은 잡학지식이 좀 정리되어있는 정도랄까... 그런 느낌을 받을지도 모른다.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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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나 컴퓨터에 비전공자라도 이미 어느정도 아는 사람은 재미없는 책이다. 차라리 전체적 디자인에 대한 내용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면 모를까 아주 간단한 html 태그분석같은 게 들어가 있는 것은 별로 도움이 안된다. 이미 어느정도 이 분야에 지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여기저기서 주어담은 잡학지식이 좀 정리되어있는 정도랄까... 그런 느낌을 받을지도 모른다. 아무튼 깊이 알고 싶은 분들에게는 비추천한다. 우리나라에도 이정도 지식을 알려주는 책은 '비 전공자를 고려한 책'이라 이름을 내걸지는 않지만 보통 '초급수준'의 책들이 이것보다 더 좋은게 굉장히 많이 있다. 차라리 우리나라 책중에 고르는 편이 더 나을 듯...
c*******d 200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