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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고력 재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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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현재 내가 다니던 기업이 과연 리스크가 없다고 장담할 수 있는가.명색이 대기업이라고 워라벨과 복지, 인센티브, 연봉이 좋다고 채용공고에 입에 바른 말만 한다고 과연 그게 언제까지 유지되는가.막상, 실제 대기업을 들어가면내가 생각했던 이상과는 다르게 많이 부패되었다. 공기업이나 공무원 조직처럼 겉으로는 공정한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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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재 내가 다니던 기업이 과연 리스크가 없다고 장담할 수 있는가.


명색이 대기업이라고 워라벨과 복지, 인센티브, 연봉이 좋다고 채용공고에 입에 바른 말만 한다고 과연 그게 언제까지 유지되는가.


막상, 실제 대기업을 들어가면

내가 생각했던 이상과는 다르게 많이 부패되었다. 공기업이나 공무원 조직처럼 겉으로는 공정한 기회를 주려고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맞게 뽑았다고 하나, 실상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직원을 뽑은 경우가 대다수다.


남들은 그렇게 들어가기 힘들다던 00기업에서 못 버티고 나온다는 의미는 하나같이 조직의 문제점이 있어서 퇴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항상 현직자들이 취업관련 카페에 답글을 달 때, 공통적으로 답하는 것은 <사람을 잘 만나서 들어가는 게 최고의 성공>이라 하였다.


조직이라는 구조가 어떤 구조가 되어 있느냐에 따라 기회가 달라진다.


우리는 현재 다니는 곳에 어떤 인사 시스템이 되어 있는지 면밀히 파악하여 조직을 개편할 때 어떤 구조를 보며, 어떤 것이 부패된 부분인지 판별하기 위해 이 책으로 접근해보게 되었다.

이 책은 회사의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해 청렴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구조적인 관점을 접근하여 그에 따른 사고 개선법을 제시하는 비즈니스 컨설턴트 활용서다.




사기업 기준으로 보면,


본사와 현장(하청업체, 협력사, 타기업간의 거래 등등)이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쉽게 말해, 본사는 주인노릇[갑], 현장은 하인노릇[을]으로 분리되어


항상 노사갈등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또한, 본사 내부에서도 문제가 터지면 각자 자리에서 서로한테 책임전가하기 일쑤다.


당장 밥그릇을 잃을 거라는 극한의 공포와 불안에 갇혀


자기 살 궁리에만 연연하다보니


정작 썩을대로 썩은 부패 시스템을 외면하고 있는 게 더 문제다.


우리는 어떤 문제를 매번 놓치며, 온갖 사건사고와 함께 구설수가 반복되는 것인지 그에 따른 조직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해두는 게 필요하다.


즉, 조직의 판이 어떠한지를 본질을 알아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을 말하자면, 회사의 내부 구조 파악하기 위한 시스템 내부 설계 가이드북이라 말하고 싶다. 현실에서 매일매일 자주 터지게 되는 사건사고를 보고 그 속의 진짜 문제의 심지를 찾아내어 그것을 구체화 시켜서 모두가 공정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규칙과 법을 보완하기 위한 해결방안을 구상하는데 필요한 생각의 구체화를 제시한 거라서 매우 세밀하게 잘 다루어져 있다고 생각한다.

어떠한 시스템을 컨설팅을 할 때, 해결방안이 <구체적이되, 누구든 아주 쉽게 인지할 수 있는 구조적>인 판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 책을 접근할 때는 매번 느낀 것은, 거시적인 관점과 그 속에 담아진 수읽기, 조직에서 원하는 진짜 목적과 정체성을 알고 그에 따른 올바른 정의를 구축하려는 사고를 가지도록 제시된 것으로 보여진다.




이 책에서 제시된 것은


어쩌면, 완벽하게 갖추어진 기업의 진짜 이면을 보는 법을 익히라는 의도가 


담아진 것으로 판단된다.




항상 상사와 부하직원의 입장은 상대성 구조로 되어 있으며, 본사와 현장 또한 각자의 이득을 바라는 목적으로 관계 유지되는 것이며, 회의에서 어떤 주제를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아야만 팀의 실적을 만들 수 있는지, 상호관계로부터 보여지는 이원적 구조를 통해 하나의 화합과 융화가 되기 위한 비즈니스 조직 설계 방향점을 제시된 점이 매우 현실적 내부 시각화 단련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저자는 각 시스템 구조 유형별로 제시한 것을 토대로 하여 제시된 29가지 훈련 문제를 접근할 때, 어떤 점을 보라는 건지 체크해주고 있어서 여러 번 시스템의 내부 깊이를 파악하는 연습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어쩌면, 기업 성장에 야기되게 만드는 리스크를 없애기 위한 감사관으로서 봐야 할 시각적 시스템 해부 방법을 제시해주는 거 같아서 상당히 세밀하게 컨설팅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저자가 챕터가 끝날 때마다 깔끔하게 표로 제시되어 있는 걸 보면, 어떠한 점을 생각할 때, 진짜 본래의 목적을 생각하라는 의미를 강조하고 있어서 시스템 컨설팅할 때 접근하기 좋은 정보다.




갈수록 AI도구로 대신 일을 할 수 있을 거 같지만, 실상은 인간의 머리로부터 나온 생각으로부터 나온 사고점으로 나타난 것이기에 세상을 바라보는 흐름의 판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에 따른 요지를 파악하는 연습용으로 활용해보는 것이 유용할 거 같다. 




어떠한 상황을 접근할 때는 객관적이되, 상황에 맞는 현실의 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는지 자가진단으로 해보게 된다. 세상이 내뜻대로 흘러가지 않으나, 진정으로 바라던 목적이 흔들리지 않는다면, 무엇을 구체적으로 봐야할 것이며, 그에 따른 추상에서 보여진 진짜 뿌리를 간파하는 실무적 능력 향상을 하는데 도움을 얻고 싶다면, 바로 <사고력 재설계>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고력재설계 #호소야이사오 #동도원출판사 #AI시대 #구체와추상 #구조화 #책리뷰 #책추천 #설계자



YES마니아 : 로얄 d*****2 2026.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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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재미있게 한번 해 봐"가 왜 어떤 팀에선 통할까
""알아서 재미있게 한번 해 봐"가 왜 어떤 팀에선 통할까" 내용보기
사내 이벤트 지시를 놓고 구체적인 지시와 추상적인 지시의 장단점을 상사·부하 양쪽 입장에서 정리한 표가 특히 좋았습니다. 구체적일수록 안심되지만 일하는 재미가 없고, 추상적일수록 기대를 넘어설 수도 밑돌 수도 있다는 것.어느 쪽이 옳다고 말하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구성원의 경험이 얕으면 지시의 추상도를 낮추고 충분하면 올리면 되니까요.29개 연습 문제는 정답
""알아서 재미있게 한번 해 봐"가 왜 어떤 팀에선 통할까" 내용보기

사내 이벤트 지시를 놓고 구체적인 지시와 추상적인 지시의 장단점을 상사·부하 양쪽 입장에서 정리한 표가 특히 좋았습니다. 구체적일수록 안심되지만 일하는 재미가 없고, 추상적일수록 기대를 넘어설 수도 밑돌 수도 있다는 것.
어느 쪽이 옳다고 말하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구성원의 경험이 얕으면 지시의 추상도를 낮추고 충분하면 올리면 되니까요.
29개 연습 문제는 정답이 없는 형태라 혼자 풀면 흐지부지되기 쉽습니다. 팀 스터디에서 한 문제씩 나눠 이야기하는 방식이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도서출판 동도원으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c******1 2026.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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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 재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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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수많은 정보가 순식간에 쏟아지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과연 인간에게 필요한 진짜 사고력은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 된다. 호소야 이사오 저자의 사고력 재설계는 이러한 현대인의 질문에 필요한 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비즈니스 현장과 문제 해결 과정에서 쌓아온 깊은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와 추상을 자유롭게 왕복하는 사고법이 왜 필수적인지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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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수많은 정보가 순식간에 쏟아지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과연 인간에게 필요한 진짜 사고력은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 된다. 호소야 이사오 저자의 사고력 재설계는 이러한 현대인의 질문에 필요한 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비즈니스 현장과 문제 해결 과정에서 쌓아온 깊은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와 추상을 자유롭게 왕복하는 사고법이 왜 필수적인지 설득해 나간다.



책의 핵심은 단편적이고 구체적인 사실에만 매몰되지 않고 그 너머의 본질을 파악하는 추상화 능력에 있다. 구체적인 사례나 세부 정보는 오감으로 쉽게 느끼고 파악할 수 있지만 추상의 세계는 전체적인 구조와 흐름을 파악해야 다다를 수 있다. 저자가 설명하는 구체와 추상의 상호작용은 기술의 대격변기를 맞아 AI를 마주하는 우리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준다. AI는 방대한 데이터와 구체적인 결과물을 순식간에 조합해낼 수 있지만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방향을 정하는 추상적 사고는 여전히 인간만의 고유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구체와 추상의 피라미드와 사고 훈련법은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AI 리터러시를 높이는 데 무척 커다란 도움이 된다. AI를 제대로 다루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술적 지시나 지식에 그치지 않고 본질적인 원인과 목적을 탐구하는 생각이 선행되어야 한다. 구체적인 현상에서 공통된 맥락과 핵심 법칙을 추출해내는 추상화 능력이 갖춰져야만 AI에게 정교하고 유용한 명령을 제시할 수 있다. AI 리터러시는 단순한 프로그램 조작 기술이 아니라 인간 자신의 사고를 얼마나 명확하게 구조화하고 본질을 파악해내느냐에 달려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컴공과의 인기는 시들하고 문과대학의 시대가 오는것이 아닐까 예상해본다.



책을 읽는 내내 생각의 주도권을 기술에 뺏기지 않으려면 스스로의 지적 근육을 끊임없이 다듬어야 한다. 저자의 말처럼 추상의 세계는 구체의 세계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매직미러와 같다. 일상의 복잡하고 세부적인 데이터에 치여 전체적인 방향을 잃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추상화 능력은 거대한 흐름을 읽어내는 지도 역할을 해준다. AI를 창의성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나의 생각을 확장해 주는 도구로 삼아 구체와 추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훈련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동도원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사고력재설계 #호소야이사오 #동도원출판사 #AI시대 #구체와추상 @dongdowon_books


m***o 202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시야와 대화. 그 폭과 깊이를 넓히고 싶다면 집어가기 ^^
"나의 시야와 대화. 그 폭과 깊이를 넓히고 싶다면 집어가기 ^^" 내용보기
* 제목 재설계  <사고력 재설계>도 좋지만 <사고법 재설계>라고 지어주고 싶다. 사고력은 따라오는 결과이지 근본적인 시작점이 아니다. 그렇게 사고하려는 ‘태도‘. 그런 것이 있다는 ’인지‘가 시작이다. * 굿 포인트1. 편집자 열일의 결과. 뒷표지만 봐도 절반 읽은 효과  의도와 구조가 명확하다. 그래서 아래 추천할 독법이 가능하다. 뒷표지에 핵심이 다 실려있다. 만약 뒷
"나의 시야와 대화. 그 폭과 깊이를 넓히고 싶다면 집어가기 ^^" 내용보기

  * 제목 재설계

  <사고력 재설계>도 좋지만 <사고법 재설계>라고 지어주고 싶다. 사고력은 따라오는 결과이지 근본적인 시작점이 아니다. 그렇게 사고하려는 ‘태도‘. 그런 것이 있다는 ’인지‘가 시작이다.


 * 굿 포인트1. 편집자 열일의 결과. 뒷표지만 봐도 절반 읽은 효과

  의도와 구조가 명확하다. 그래서 아래 추천할 독법이 가능하다. 뒷표지에 핵심이 다 실려있다. 만약 뒷표지를 보고 이해가 된다면 당신은 이 책을 서가에 두고 간혹 리프레시가 필요할 때 필요한 부분만 펼쳐봐도 되는 수준. 무언가 맴도는 정도라면 아래 추천할 독법에 따라 세구바 그려지는 단계까지만 해도 된다.

  인간 사고의 두 축. 정보량 지식의 가로축과 구체와 추상의 세로축. 그에 따라 인간 지적 능력의 영역이 확대되는 형태. 세부적인 사고 흐름까지 표현해 두었고 구체와 추상의 예시와 흐름(오른쪽 끝 네모 & 화살표)까지 담아냈다.


* 굿 포인트2. 문제해결이 목표

  이론이나 원리를 말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문제를 잘 해석하고 결국에는 문제해결까지 도달하는 흐름을 제시한다. ‘자가냐, 임대냐’라는 연습문제1에서 추상의 중요성과 연습이 시작이다. 이 사고법의 연습까지 챙기고 연습문제 29에서 어려운 의사소통의 원인까지 제시하는 알찬 구성으로 이론과 실제를 얇은 책 한권으로 완결성을 갖췄다. 그 모든 것이 문제해결을 향하고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 굿 포인트3. 내로남불의 원인

  도표를 정말 잘 활용한 책이다. 제목은 낙인찍기이지만 결국 내로남불의 원인을 설명한다. 나를 구체, 개별 수준으로 보기 때문에 관대하다. 이유, 즉 핑계댈만한 요소를 모두 알고 있으니까. 반대로 타인을 뭉뚱구려서 어떤 집단의 상징 하나로 바라보니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어쨋든… 잘 해결. ^^


* 굿 포인트4. 유형 분류  

  메시지를 보내는 입장과 받는 입장의 구체와 추상 정도에 따라 어떻게 느끼는지 직관적으로 표시하고 알기 쉽게 분류해준다는 것이 장점이다. 다른 부분에서도 잘 해낸다.

  구체적으로 지시하고 받는 사람도 구체적인 걸 원할 경우 ‘세심한 상사’로 느낄만하다. 관계를 너무 단순화한 점은 있지만 이걸 토대로 상대를 파악하고 더 촘촘하게 이해해가면 된다.


* 이 책의 킥! 핵심 포인트!!

  구체와 추상의 능력이 아니라 ‘인지‘조차 못하기 때문이라는 진단이 시원하다. 구체와 추상 두 극단으로 분류하고 있지만 둘을 넘나다는 사고의 필요성, 구체와 추상은 상대적인 개념이라고 말해준다. 그것이 핵심이다. 구체와 추상이라는 단순 위치가 아니라 내가 알 수 있는 ‘인지’ 그리고 각자의 위치를 파악하려는 ‘태도’ 그런 ‘사고법‘이 있다면 ’사고력’은 놓아질 수 밖에 없다.


* 그래서… 독법

  0. 본인의 단계를 파악하는 기준

      - 표나 정리를 봤을 때 세부 내용이 그려지는가(개념)/예시가 떠오르는가(구체-예시)/내용간 관계가 보이는가(추상-구조-관계). 더하여 이를 설명까지 할 수 있는가가 기준점. 기준점을 통과하면 거기서 멈추거나 편하게 빠르게 넘기며 봐도 된다.

  1. 먼저 뒷표지-목차읽기

  2. 각 장별 맨 뒤의 정리 보기 - 표 중심으로 훑어보기

  3. 잘 모르겠으면 처음에는 표와 정리를 중심으로 한 번 슈루룩. 두번째 볼 때 글까지 읽으면 오예!!!


* 추천 대상자

 - 말귀를 너무 못알아먹어서 ‘나 엿먹이려고 하나?‘ 하는 의심에 휩싸이는 사람이 있는 사람

 - ‘왜 저렇게 쓸데없이 구구절절/뭐라는지 못 알아먹게 이야기 하는지 궁금한 사람과 자주 대화하는 사람

 -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더 넓고 깊게 보고 싶은 사람

 -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


* 아쉬움

  다만 어쩔 수 없기는 하지만 너무 단순화 했다는 점은 역시나 아쉬움이다. 예를 들어 추상 사고자는 구체를 볼 수 있지만 구체 사고자는 추상을 보지 못한다는 점.(이를 매직미러라고 표현) 우리가 세상을 배워가는 방식은 꼭 단계적으로 하나를 꽉 채워야만 나아가지 않는다. 여러 곳에서 동시에 시작할 수 있고 엮이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외에도 너무 단순화하다보니 생기는 아쉬움이 있지만 위의 추천 대상자라면/독법의 3.의 수준이 사람이라면 읽어보는 것이 매우 도움받을만하다. 이 사고법을 재설계해서 상대방과 나의 위치를 파악하고 그 후에 고민해보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

  #사고력재설계 #호소야이사오 #동도원

d****s 2026.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