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햇살 먹고 토실토실
"햇살 먹고 토실토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엄마, 강아지풀이랑 열매도햇살을 먹고 있대!"아이와 함께 감수성을 키우고상상력을 자라나게 하는 도서,의성어, 의태어를 배우는 말놀이 그림책인<햇살 먹고 토실토실>을 읽어보았습니다.● 도서명 : 햇살 먹고 토실토실● 글·그림 : 이진이● 출판사 : 파란자전거● 발행일 : 2026년 6월 25일● 권장 연령 :
"햇살 먹고 토실토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엄마, 강아지풀이랑 열매도

햇살을 먹고 있대!"


아이와 함께 감수성을 키우고

상상력을 자라나게 하는 도서,

의성어, 의태어를 배우는 말놀이 그림책인

<햇살 먹고 토실토실>을 읽어보았습니다.


● 도서명 : 햇살 먹고 토실토실

● 글·그림 : 이진이

● 출판사 : 파란자전거

● 발행일 : 2026년 6월 25일

● 권장 연령 : 5세 ~ 8세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최근 아이와 여름을 맞이하면서

더운 햇살에 불평하기 보다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어요.


길가에 핀 작은 꽃 하나,

날아가는 나비 한 마리를

신기하게 바라보고 상상하는

아이의 모습처럼 말이죠.



여름은 피해야 할 더위가 아니라,

온 세상을 밝고 환하게 비춰주는

고마운 선물이라는 것을 알려줄

한 권의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줄거리

싱그러운 여름 날, 한 아이가

초록빛 언덕을 올라갑니다.


바다가 보이는 마을은

한적하고 여유로운 곳이에요.



아이는 아기 염소와 함께

언덕의 이곳저곳을 탐험하며

주변 사물을 관찰합니다.


강아지풀, 열매, 호박 꽃, 꿀벌 등

햇살을 먹은 친구들을 살펴봐요.



호박 꽃은 방긋방긋 웃고

구름은 뭉게뭉게 움직이고

물방울은 샤방샤방 반짝여요.


아이는 햇살 먹은 친구들을 보며

오늘 하루도 햇살만큼이나

눈부시게 자라납니다.


아이와 함께 읽기

<햇살 먹고 토실토실> 그림책은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기 좋은 도서예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하기 때문에

노래를 부르듯 신나게 읽게 되더라구요.



살랑살랑, 폴짝폴짝, 방긋방긋,

와글와글, 뻐끔뻐끔.

이렇게 반복되는 표현은


아이의 귀를 즐겁게 하며

언어 감각을 자연스럽게 깨워줍니다.


책을 읽는 시간이 마치

즐거운 놀이 시간으로 느껴졌어요.



보라색 열매가 햇살을 먹는 부분에서

"어, 엄마, 이거 블루베리야! 나 좋아해!"

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염소 똥 이야기를 들을 때는

"염소 똥이 이렇게 많이 떨어진다고오!?"

하며 놀라워하기도 했습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한 아이에게는

소소한 일상 하나하나가

호기심 가득한 시간인 것 같아요.


 


그리고, 수채화 특유의 맑은 그림 기법은

메말라 있던 감수성을 되살리는

따스한 순간이었어요.


햇살이 만든 아름다운 흔적을 따라가며

아이의 마음 구석구석을 부드럽게

적셔주는 것만 같았습니다.


아이의 생각 확장하기

<책을 읽기 전 : 호기심과 상상력 깨우기>

"친구랑 아기 염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햇살을 먹으면

어떻게 토실토실해지는 걸까?

누가 햇살을 먹는 걸까?"


책의 표지를 보며 아이와 함께

생각 주머니를 펼쳐보세요.


이렇게 먼저 대화를 나눈다면

상상력, 사고력이 확장되고

예측, 추론 능력 향상과 함께

언어 표현력까지 늘어날 거예요.



<책을 읽는 동안 : 오감을 자극하고 공감 이끌기>


"친구들이 햇살을 먹고 있네!

00이는 햇살을 먹으면

무슨 맛이 날 것 같아?"


"꿀벌이 호박꽃 속으로 들어갔어!

호박꽃 속에 들어가면 어떤 냄새가 날까?"


"보라색 열매를 먹었더니

 얼굴이 보라색이 되었네!

이렇게 얼굴 색깔이 변하는

열매는 어떤 것이 있을까?"


눈으로 그림을 보는 것을 넘어

맛, 냄새, 감촉, 색깔을 그려보며

아이의 머릿속 뇌세포를

오감 전체로 자극하면

풍부한 감성이 자라날 거예요.



<책을 읽고 나서 : 생각 확장하기>


"해님은 강아지풀이랑 호박 꽃한테

어떤 존재일까?"


"햇살을 먹고 친구들이 예쁘게 자란대.

오늘 우리도 햇살을 먹으면서

예쁘게 자라나볼까?"


"오늘 산책 나갈 때, 강아지 풀한테

햇살 맛있게 먹었냐고 인사해 볼까?"


나 이외의 타인과 자연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따뜻한 공감 능력을 키워주고


일상 속 산책과 놀이로 연결하면서

아이는 독서를 훨씬 더 친근하고

재미있는 놀이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마무리

<햇살 먹고 토실토실>은

자연의 소리를 듣고 냄새를 맡는 듯한

오감 만족의 경험을 선물해 주었어요.


자연의 따스함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언어 발달 시기에 의성어, 의태어를

자연스럽게 들려주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산책을 떠나보세요.


뜨거운 여름방학, 아이의 감수성과

생각 주머니를 환하게 채워줄

최고의 선물이 될 거예요.


h****0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자전거 ▶ 햇살 먹고 토실토실
"파란자전거 ▶ 햇살 먹고 토실토실"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햇살 먹고 토실토실이진이2026파란자전거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를 만날 수 있는 파란자전거의 햇말 먹고 토실토실이에요.우리 아이들은 매일 엄마의 사랑을 먹고 자라지만자연도 정말 중요한데요, 지금 한창 귀엽고 사랑스러운 어린 아이들은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하원할 때 집으로 돌아오면서개미도 콩벌레도 새도 나비도 너무
"파란자전거 ▶ 햇살 먹고 토실토실"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를 만날 수 있는 파란자전거의 햇말 먹고 토실토실이에요.

우리 아이들은 매일 엄마의 사랑을 먹고 자라지만

자연도 정말 중요한데요, 지금 한창 귀엽고 사랑스러운 어린 아이들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하원할 때 집으로 돌아오면서

개미도 콩벌레도 새도 나비도 너무 열심히 관찰해요!

그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이쁜지 몰라요~~


 

엄마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그 순간들을 

아이들은 마냥 신기하고 한참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더라고요.

한참을 쪼그리고 앉아 보는 모습에 엄마도 기다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더운 여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귀엽고 사랑스러움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되는데요.

그런 아이의 사랑스러움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지금 여름에 딱 읽기 좋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 

이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의 생각이 절로 나더라고요.

우리 아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딱 이렇게 귀엽지 않을까 하고 말이에요.

자연이 가득 담긴 그림책이라서 볼 때마다 힐링이 되고요.




 

시처럼 운율이 있는 짧은 그림책이라서 

입으로 속으로 되뇌이기 좋았어요, 

와글와글 올챙이가 신나게 뻐끔뻐금 

그 말이 동시같아서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았고요.



 

뜨거운 여름을 아이와 잘 보내고 싶은 엄마이기에 아이에게 읽어주기가 더 없이 좋았네요!




r*****i 2026.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자전거 ▶ 햇살 먹고 토실토실
"파란자전거 ▶ 햇살 먹고 토실토실"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햇살 먹고 토실토실이진이2026파란자전거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를 만날 수 있는 파란자전거의 햇말 먹고 토실토실이에요.우리 아이들은 매일 엄마의 사랑을 먹고 자라지만자연도 정말 중요한데요, 지금 한창 귀엽고 사랑스러운 어린 아이들은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하원할 때 집으로 돌아오면서개미도 콩벌레도 새도 나비도 너무
"파란자전거 ▶ 햇살 먹고 토실토실"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를 만날 수 있는 파란자전거의 햇말 먹고 토실토실이에요.

우리 아이들은 매일 엄마의 사랑을 먹고 자라지만

자연도 정말 중요한데요, 지금 한창 귀엽고 사랑스러운 어린 아이들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하원할 때 집으로 돌아오면서

개미도 콩벌레도 새도 나비도 너무 열심히 관찰해요!

그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이쁜지 몰라요~~


엄마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그 순간들을 

아이들은 마냥 신기하고 한참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더라고요.

한참을 쪼그리고 앉아 보는 모습에 엄마도 기다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더운 여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귀엽고 사랑스러움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되는데요.

그런 아이의 사랑스러움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지금 여름에 딱 읽기 좋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 

이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의 생각이 절로 나더라고요.

우리 아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딱 이렇게 귀엽지 않을까 하고 말이에요.

자연이 가득 담긴 그림책이라서 볼 때마다 힐링이 되고요.


 

시처럼 운율이 있는 짧은 그림책이라서 

입으로 속으로 되뇌이기 좋았어요, 

와글와글 올챙이가 신나게 뻐끔뻐금 

그 말이 동시같아서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았고요.



 

뜨거운 여름을 아이와 잘 보내고 싶은 엄마이기에 아이에게 읽어주기가 더 없이 좋았네요!


r*****i 2026.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햇살 먹고 토실토실> 이진이 작가님 신간 그림책.
"<햇살 먹고 토실토실> 이진이 작가님 신간 그림책. " 내용보기
<파란자전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도시를 벗어나 흙을 밟고 바람을 느끼고뜨거운 햇살 아래에서 위로를 받고.자연과 함깨했던 특별한 추억 있으시죠?새소리 가득한 나무 아래에서솔솔 부는 바람의 자장가에 잠이 든적 있어요.자연과의 교감은 일상에 지친 마음에다정하고 따뜻한 위로를 선물해줘요.<햇살 먹고 토실토실>이진이 작가님 신간 그림책!
"<햇살 먹고 토실토실> 이진이 작가님 신간 그림책. " 내용보기

<파란자전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도시를 벗어나 흙을 밟고 바람을 느끼고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 위로를 받고.

자연과 함깨했던 특별한 추억 있으시죠?


새소리 가득한 나무 아래에서

솔솔 부는 바람의 자장가에 잠이 든적 있어요.


자연과의 교감은 일상에 지친 마음에

다정하고 따뜻한 위로를 선물해줘요.

<햇살 먹고 토실토실>

이진이 작가님 신간 그림책!







섬마을 할머니 댁에 놀러 온 아이.

호기심 많은 아이의 아침 산책!

맛있는 여름 햇살을 만났어요.

복슬복슬 강아지풀,

폴짝폴짝 아기 염소, 주렁주렁 열매.

호박꽃이 활짝 방긋 웃어요.


반짝반짝 맛있는 햇살을 누가 먹지?

와글와글 올챙이, 후드득 염소 똥,

데굴데굴 쇠똥구리,

몽실몽실 구름도 햇살을 먹고 뭉게뭉게.


사랑스럽고 예쁜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해서

소리내어 읽을 때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반질반질 토마토, 부쩍부쩍 옥수수

다같이 무럭무럭.

햇살 먹은 나도 무럭무럭

온 세상이 토실토실.


아이의 순수한 시선에서

어떻게 햇살을 먹고 자라는지

산책을 하면서 관찰하는 시간은

그저 힐링이었어요 🎶🎵


자연과 이야기 나누며 교감하는 소중한 시간은

그저 다정하고 따뜻했어요 


YES마니아 : 골드 s*******1 202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햇살먹고 토실토실
"햇살먹고 토실토실" 내용보기
사라락사라락맛있는 여름햇살이비치는 날입니다.염소가 아이를 보고 있네요.복슬복슬 강아지풀은햇살을 먹고 살랑거립니다.아기염소는강아지풀을 요리조리 냠냠먹네요.주렁주렁 열린열매들은아이가 맛있게 먹습니다.이 책은 자연과 교감하고오감을 깨우는햇살담은 감성놀이 그림책입니다.다양한 의성어와다채로운 의태어들로리듬있게 표현을 한 책이라아이들과 보기에너무 사랑스러운 책
"햇살먹고 토실토실" 내용보기

사라락사라락

맛있는 여름햇살이

비치는 날입니다.


염소가 아이를 보고 있네요.


복슬복슬 강아지풀은

햇살을 먹고 살랑거립니다.


아기염소는

강아지풀을 요리조리 냠냠

먹네요.


주렁주렁 열린

열매들은

아이가 맛있게 먹습니다.


이 책은 자연과 교감하고

오감을 깨우는

햇살담은 감성놀이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의성어와

다채로운 의태어들로

리듬있게 표현을 한 책이라


아이들과 보기에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s*****l 2026.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햇살 먹고 토실토실_오감을 깨우는 여름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햇살 먹고 토실토실_오감을 깨우는 여름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여름'이라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으신가요? 수박, 물놀이, 방학 등등이 있는데요. 숨 막히는 더위 속에서도 반짝이는 여름의 풍경을 자연의 경이로움과 만물의 생명력 가득한 그림으로 느끼게 해주는 이진이 작가님의<햇살먹고 토실토실>입니다.여름 햇살은 사실 조금 피하고 싶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조금만
"햇살 먹고 토실토실_오감을 깨우는 여름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햇살 먹고 토실토실

'여름'이라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으신가요? 수박, 물놀이, 방학 등등이 있는데요. 

숨 막히는 더위 속에서도 반짝이는 여름의 풍경을 자연의 경이로움과 만물의 생명력 가득한 그림으로 느끼게 해주는 이진이 작가님의<햇살먹고 토실토실>입니다.

여름 햇살은 사실 조금 피하고 싶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조금만 걸어도 땀이 흐르고 지치게 만드니까요. 

하지만 시선을 돌려 자연의 눈으로 바라본 햇살은 만물을 키워내는 가장 고맙고 위대한 선물입니다.

파란자전거 출판사의 <햇살 먹고 토실토실> 그림책은 바로 그 '뜨거운 햇살'을 듬뿍 받아 통통하게 살이 오르는 지구상 모든 생명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작은 풀잎 하나부터 시작해서 부지런히 움직이는 곤충들, 들판의 동물들, 그리고 반짝이는 물방울을 머금고 반질반질하게 익어가는 토마토와 부쩍 자라나는 옥수수까지! 온 세상이 햇살을 맛있게 먹고 '토실토실', '샤방샤방'해지는 계절의 변화를 아주 사랑스럽고 싱그럽게 나타낸 것 같아요.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밭에 심은 채소와 과일들이 햇볕을 받아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듯, 이 계절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의 모습이 겹쳐 보이는 것 같아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 아이들도 참 신기합니다. 그 뜨거운 여름날에도 땀을 뻘뻘 흘리며 놀이터를 뛰놀고, 지치지도 않고 자연을 온몸으로 만끽하잖아요. 에어컨 바람 밑에만 머물고 싶어 하는 엄마 마음과 달리, 아이들은 식물들처럼 여름의 에너지를 온몸으로 흡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더위 가시기만을 바랐던 여름이었는데, 이 책을 덮고 나니 창밖으로 쏟아지는 강렬한 햇빛이 새삼 다르게 보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아이와 베란다의 작은 화초들은 저 햇살을 먹고 부지런히 자라는 중이겠지요.

이번 주말에는 아이와 마트에 가서, 햇살 먹고 토실토실하게 잘 익은 빨간 토마토나 수박 한 통을 골라와 봐야겠습니다. 

지치기 쉬운 7월의 무더위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만물이 반짝이는 여름의 생명력을 가득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아이와 함께 '토실토실' 건강하게 자라나는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s*****8 202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햇살먹고 토실토실
"햇살먹고 토실토실" 내용보기
<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지금 계절에 딱 맞는 햇살 먹고 토실토실 파란자전거 에서 새로운 책을 만났습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책 이에요.사라락 사라락 맛있는 여름 햇살~ 복슬 복슬 강아지풀이 햇살먹고 살랑살랑~ 귀여운 아이와 함께 귀여운 아기 양의 여름 여행을 함께 해 봅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두 만남 이에요. 귀여운 아
"햇살먹고 토실토실" 내용보기

<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지금 계절에 딱 맞는 햇살 먹고 토실토실 파란자전거 에서 새로운 책을 만났습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책 이에요.

사라락 사라락 맛있는 여름 햇살~ 복슬 복슬 강아지풀이 햇살먹고 살랑살랑~ 귀여운 아이와 함께 귀여운 아기 양의 여름 여행을 함께 해 봅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두 만남 이에요. 귀여운 아이와 귀여운 양~



폴짝폴짝 아기염소가 신선한 풀을 먹네요, 주렁주렁 햇살먹고 탱글탱글한 열매를 아이도 맛있게 먹어요. 

아기 염소도 먹고 싶은 모양인데 아이는 또 다른 곳에 눈이 갑니다. 

활짝 웃고 있는 호박꽃 햇살 먹고 방긋 웃고 있어요. 

꿀벌이 맛있게 먹는 꿀~ 

반짝이는 맛있는 햇살 누가 먹을 까요? 와글와글 올챙이들이 가득해요. 





아기 염소가 햇살 가득 먹고 동글동글 싼 똥~ 소똥구리가 데굴데굴 굴려 봅니다 . 몽실몽실 구름도 햇살 먹고 뭉게 뭉게~ 

구름이 자꾸 자꾸 커지고 쑤욱 자라더니~ 





비가 후두둑 떨어 집니다. 반짝 반짝 물방울을 먹고 햇살 먹고 샤방샤방 이뻐진 세상~ 토마토도 반질 반질 거립니다. 옥수수도 부쩍 자라고 다같이 무럭 무럭 자랍니다. 햇살 먹은 아이도 무럭 무럭 자라고 온세상이 토실 토실 합니다. 온세상이 토실토실 정말로 여름은 이런 토실한 계절 같아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 그리고 아름다운 여름을 가득 담은 그림책이에요.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k*****3 2026.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