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무서운 괴물인 줄 알았던 푸코가 읽을수록 가장 정 많고 사랑스러운 존재가 됩니다. 꼬마의 재치와 푸코의 순수함이 만나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순식간에 읽었어요. 아이들이 재밌다며 진짜 많이 웃으면서 읽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