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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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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책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은 신학적 논쟁을 주제로 하지 않았다. 단지 한문학자로서 저자가, 『우리말로 찾는 정음자전 』을 통해서, 한문과 서예에 통달하였다. 한문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서양의 가치관과 동양의 가치관이 서로 동떨어져 있지 않았고, 지리적으로 머리 떨어져 있지만, 서로 교류하였고,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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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은 신학적 논쟁을 주제로 하지 않았다. 단지 한문학자로서 저자가, 『우리말로 찾는 정음자전 』을 통해서, 한문과 서예에 통달하였다. 한문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서양의 가치관과 동양의 가치관이 서로 동떨어져 있지 않았고, 지리적으로 머리 떨어져 있지만, 서로 교류하였고, 문화를 서로에게 영향을 끼쳤음을 다양한 역사적 사료와 문서를 통해 확인시켜주고 있다. 1900년 전 동이족이 쓴, 한자의 기원을 설명한 『설문해자(說文解字)』란 책을 통해, 성경 창세기의 내용과 유사한 자료들을 발견하였던 것이다.




성경에는 아기 예수를 경배하고, 서양을 다녀온 동방박사가 동이 족의 후예임을 놓치지 않고 있다. 고대 실크로드 길을 걸어왔으며, 책 속에 120자의 한자들이 성경의 창세기와 연결되었으며, 이 세상을 창조하신 역사를 기록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은혜에 되세기고자 함이다. 즉 한자는 동망의 우수한 문자이며, 중국인에게 복음과 성경을 전파하는데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음을 놓치지 않고 있으며, 성경의 말씀에 근거하여 입증하고자 하였다.





동이족은 욕단의 후손이다.창세기 10자에 노아의 후손이 언급되고 있으며, 노아의 세 아즐 중 셈의 족보에서, 아르박삿- 셀라-에밸- 욕단으로 이어지는 조상의 역사가 그대로 전해져 오고 있다. '에벨의 자손'은 선택 받은 종족이며, 천지 창조의 거룩하고 위대한 역사를 문자로 기록하는 사이,예벨의 후손에게 달려 있었으며, 에벨의 혈통을 가벼이 여기지 않는 이유다.





에벨의 자손들은 하나님을 진정하게 경배하였으며, 하나님은 셈의 자손에게 복을 내리셨다. 홍수 후 셈계의 일신 신앙이 완성되었으며,'에벨' '벨렉' 과 욕단' 두 사람의 자손에게 계승되었다. 이 과정에서, 후손들이 하나님의 복을 누릴 수 있었던 이유다.





욕단의 후손들은 알타이 산맥을 넘어 동쪽으로 이동하였으며, 동이족을 형성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중국의 고대 국가 상나라를 건극하였다.아벨탑을 쌓아 올린 욕단의 후손의 역사는 갑골문자로 ,한자를 통해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었던 것이다.





즉 성경의 창새기의 역사를 기반으로 하여, 서양의 문물은 동양으로 이동하였으며, 그것이 중국의 고대 역사의 기초를 다질 수 있었다. 그리고 동이전 뿐만 아니라, <사기> <한서><후한서><삼국지><신당서>를 통해서, 우리 고대사 연수에 관한 자료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여러 종족의 풍토, 지리,역사를 하나하나 기록할 수 있었다. 특히 한자로 쓰여진 금자탑 (金字塔) 은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의미하지만, 중국 지안 현 퉁거우에 있는 고구려의 태왕릉이나 장수왕릉 ,장군총 등을 예를 들어서, 금자탑의 기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었으며, 중국 문명의 우수성에 대해서,친절하게 소개하고 있었다.

k*******2 2026.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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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오래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서예를 하며 오창석의 전서체와 다양한 비문을 읽고 쓰는 시간을 보내다 보니, 한자를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한 글자에도 역사와 문화, 그리고 시대의 흔적이 담겨 있다는 것을 조금씩 알게 되었고, 한자와 관련된 책이나 글이 보이면 가장 먼저 펼쳐보게 되더라고요.그래서 더욱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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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오래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서예를 하며 오창석의 전서체와 다양한 비문을 읽고 쓰는 시간을 보내다 보니, 

한자를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한 글자에도 역사와 문화, 

그리고 시대의 흔적이 담겨 있다는 것을 조금씩 알게 되었고, 

한자와 관련된 책이나 글이 보이면 가장 먼저 펼쳐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지요

'한자가 성경에서 비롯되었다고?' '한자가 정말 성경과 연결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 하나만으로도 책장을 넘기게 되었는데, 

저자가 제시하는 논리를 따라가다 보니 끝이 보이더라고요

어떤 근거로 이런 이야기를 풀어낼지 궁금했는데 

 한자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자연스럽게 책장을 넘길 수 있었어요.



책은

한자의 구성 원리 속에서 성경의 이야기와 연결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해 온 한자 속에 창세기와 

노아의 홍수, 에덴동산 등의 내용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사용했던 

한자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인거 같아요.




글자 하나 하나를 분석하면서 의미를 설명하는 과정은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구나"라는 흥미가 생기더라구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저자의 해석과 관점을 바탕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는 분이라면 바로 '아멘' 할 거 같고요

저처럼  한자의 역사나 어원에 관심이 있다면

현대의 해석으로  균형 있게 받아들이면 좋을 거 같아요


저자가 다양한 한자를 예로 들어 설명하는 방식 자체는 어렵지 않았지만, 

글자의 구조를 하나씩 분석하고 

의미를 연결해 나가는 과정을 읽다 보니 

마치 퍼즐을 하나씩 맞춰 가는 듯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평소 서예를 하며 전서체와 비문을 접했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한자의 형태와 의미를 연결해 보는 과정이 더욱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평소 한자의 유래나 역사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은 많지 않았는데, 

모든 내용에 동의하느냐를 떠나,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시각을 접하게 되었어요

한자의 기원과 의미를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익숙했던 글자를 다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d*****7 202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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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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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정말? 일까 하는 궁금증을 갖게 하는 책 제목이 아닐 수 없다.이러한 주장이 힘을 얻으려면 명확한 증거가 필요하지만 너무도 오래된 역사를 현실에서 검증하기는 불가능하다.그런 연유로 하나의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의 정합성을 체크해 보면서 타당성을 논하는 일은 학계에서 일반적으로 실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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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말? 일까 하는 궁금증을 갖게 하는 책 제목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주장이 힘을 얻으려면 명확한 증거가 필요하지만 너무도 오래된 역사를 현실에서 검증하기는 불가능하다.

그런 연유로 하나의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의 정합성을 체크해 보면서 타당성을 논하는 일은 학계에서 일반적으로 실시하는 방법론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렇게 이 책이 한자와 성경의 관계를 가설로 접목시키는 것은 이제까지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관점으로 이해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 내용이 궁금해 빠르게 첫 장을 열어 읽어본다.


이 책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는 인간 창조설과 노아의 방주가 나오는 창세기와 고대 동이족의 역사를 통해 성서 이야기와 문자를 연결한 가설적 연구 결과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의 이런한 가설과 주장은 주류 학계나 역사 언어학 분야에서 공식적인 타당성을 인정받기 보다 자신의 가설과 검증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판단할 수 있을것 같다.

흔히 우리는 인간의 역사를 논하며 문자로의 갑골문자를 예시로 들고 있는데 저자가 동이족과 욕단의 후대를 연결하고 그들의 창세기 기억을 담아 만든 문자로 인식하는 일은 일반적인 갑골문자의 형성과 발전과는 동떨어져 있어 저으기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저자 나름의 치밀한 가설 검증의 결과로 인한 주장이라 생각해 보면 논리적 반박 또는 타당성에 대한 정합성을 꾀할 필요성도 있겠다는 생각 이면에 저자의 새로운 관점에 대한 도전적 의식에 부러움의 시선도 느끼게 된다.

기독교를 종교로 갖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한자를 즐겨 쓰는 사람들 모두에게 이러한 가설은 광장한 호기심을 낳는다.

그러한 호기심의 충족이 타딩성있는 근거로 제시될 수 있으면 좋을텐데 하나의 가설로 존재함이 부족하나마 새롭고 신선한 사유를 접해 본 일로 기억되리라 생각된다.


역사든 종교든 혹은 문화든 우리에게 하나의 의미로 자리매김 하는 존재들은 창조의 문제라기 보다 그것을 이용하고 활용하는 이들의 해석의 문제가 더 크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하나의 가설이라 하지만 치밀하게 가설의 검증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은 저자의 노력은 더 많은 독자들의 의식 속으로 빨려들어가 새롭고 신선한 주장으로의 통찰이라는 기대감으로 자리하게 된다.

성경과 한자라는 어울리지 않을 법한 두 존재의 연관성을 저자의 날카로운 가설을 통해 접해보는 책이라 반신반의 하면서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면모를 느낄 수 있어 좀 더 실증적인 검증으로의 연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창조 된 본질의 문제를 후대가 검증하기는 어려운 법이고 보면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돞아 보는 것이 더욱 성서와 한자라는 존재에 대한 믿음을 더하는 일이라 판단하게 된다.

새롭고도 신선한 관점을 제시, 우리의 굳어진 뇌를 말랑말랑 하게 해 주는 터라 다독을 권유해 본다.


n********1 202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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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한자는 ‘뜻을 외우는 글자’ 정도로만 생각하며 사용해 왔어요. 우리말의 대부분이 한자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글자 하나하나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본 적은 거의 없었답니다.그러던 중 가나북스의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를 만나게 되었어요.처음 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호기심이 생겼어요.‘한자가 성경에서 비롯되었다고?’솔직히 믿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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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한자는 ‘뜻을 외우는 글자’ 정도로만 생각하며 사용해 왔어요. 우리말의 대부분이 한자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글자 하나하나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본 적은 거의 없었답니다.


그러던 중 가나북스의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를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 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호기심이 생겼어요.


‘한자가 성경에서 비롯되었다고?’


솔직히 믿기보다는 너무 신기해서 책을 펼쳐 보게 되었어요. 평소 성경을 읽어 본 적이 있는 분이라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한자나 역사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해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했던 책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한자어를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학교에서도 배우고, 뉴스에서도 듣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단어들의 대부분이 한자어이지요.


책에서는 우리말의 상당수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며, 그 한자의 형성과 의미를 성경과 연결해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요.


처음에는 ‘과연 그럴까?’ 하는 마음이 컸지만, 한 장 한 장 읽다 보니 저자의 오랜 연구와 고민이 담겨 있다는 점이 느껴졌어요.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독자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져 주는 책이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답니다.


 


🌿 한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어요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익숙한 것을 새롭게 바라보는 즐거움’**이었어요.


평소에는 글자의 뜻만 외웠는데, 이 책은 글자가 왜 만들어졌는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하나씩 생각하게 만들더라고요.


특히 한자의 모양과 의미를 성경 속 이야기와 연결해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저절로 책장을 넘기게 되었어요.


“정말 이런 해석도 가능할까?”


“이런 시각으로 연구한 사람이 있었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읽다 보니 단순히 지식을 얻는 시간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 가장 신기했던 부분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익숙한 한자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낸 부분이었어요.


평소 너무나 자연스럽게 사용했던 글자들이 성경의 창조 이야기나 인류의 역사와 연결되어 있다는 설명을 읽으며 신기함을 여러 번 느꼈답니다.


물론 이러한 해석은 저자의 연구와 관점에 기반한 내용이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런 점을 떠나서 ‘한자를 이렇게도 바라볼 수 있구나.’ 하는 새로운 시각을 얻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독서였어요.


한자를 어렵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읽듯 따라갈 수 있어서 부담도 적었어요.



 


💛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던 이유


사실 제목만 보면 굉장히 학문적이고 어려운 책일 것 같았어요.


하지만 막상 읽어 보니 중간중간 다양한 자료와 설명이 함께 들어 있어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한자를 잘 모르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저자가 오랜 시간 연구해 온 내용을 독자에게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느껴졌답니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와 문자, 문화에 대한 호기심도 함께 커지게 되는 책이었어요.


 




🌸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했던 생각


책을 읽는 동안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은 하나였어요.


“우리가 너무 당연하게 사용하는 것들에도 긴 역사가 숨어 있구나.”


한 글자에도 수천 년의 시간이 담겨 있고, 그 안에 다양한 문화와 해석이 이어져 왔다는 사실이 참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예전에는 한자를 외워야 하는 대상으로만 생각했다면, 이제는 하나의 이야기처럼 바라보게 되었답니다.


독서는 늘 새로운 세상을 보여 준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정말 한자를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달라진 것 같아요.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성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읽어 보고 싶은 분


✔ 한자의 기원과 역사에 관심이 있는 분


✔ 인문학을 좋아하는 분


✔ 기존과 다른 관점의 책을 읽어 보고 싶은 분


✔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책을 좋아하는 분


무조건 받아들이기보다 저자의 관점을 따라가며 스스로 생각해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라 더욱 기억에 남았어요.




🌼 읽고 난 뒤의 작은 변화


책을 덮고 나니 길을 걷다가 간판에 적힌 한자어를 봐도 잠시 멈춰 의미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단어들이 조금은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이런 변화가 독서가 주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싶어요.


정답을 찾기 위한 독서라기보다 새로운 시선을 만나는 독서.


저에게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는 바로 그런 책이었어요.


누군가는 새로운 학문적 관점으로 읽을 수도 있고, 또 다른 누군가는 흥미로운 인문학 이야기로 읽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무엇보다 **‘한자가 성경에서 비롯되었다니 정말 신기하다!’**라는 놀라움이 가장 오래 남았어요.


매일 사용하는 우리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한자어를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익숙했던 글자들이 새로운 의미를 품고 다가왔답니다.


독서를 하다 보면 이렇게 기존의 생각을 조금 흔들어 주는 책을 만날 때가 있는데, 이 책이 저에게는 그런 특별한 한 권이었어요.


한자를 좋아하는 분은 물론이고, 역사와 문화, 성경을 색다른 관점에서 만나 보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쯤 읽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정말 그럴까?“라는 호기심과 “생각보다 재미있다!“라는 즐거움이 함께했던 시간이었어요.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이 그 첫걸음이 되어 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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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x********6 202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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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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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평소 한자가 성경에서 유래했다는 견해에 공감해 왔기에, 한문학 박사이자 대학에서 한문교육을 가르쳐온 저자의 전문적인 이력은 보다 정확한 학문적 정보를 얻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을 주었다. 박재성 저자의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는 문자의 역사적 기원을 성경 창세기와 연결하여 풀어내려는 독창적인 시도를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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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평소 한자가 성경에서 유래했다는 견해에 공감해 왔기에, 한문학 박사이자 대학에서 한문교육을 가르쳐온 저자의 전문적인 이력은 보다 정확한 학문적 정보를 얻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을 주었다. 박재성 저자의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는 문자의 역사적 기원을 성경 창세기와 연결하여 풀어내려는 독창적인 시도를 담고 있다. 저자는 『설문해자』의 자원 풀이 속 내용이 창세기의 천지창조와 홍수 사건 등과 연관성을 가진다고 해석하며, 한자의 기원을 성경적 시각에서 재조명한다.


또한 바벨탑 사건 이후 동방으로 이동한 동이족이 하늘의 뜻을 담아 문자를 형성했다는 관점을 통해, 한자의 기원을 성경적 의미와 연결하려는 해석이 전개된다. 저자는 『설문해자』의 자원 풀이와 창세기의 내용을 대응시키면서 한자의 구조 속에 성경적 사건의 흔적이 반영되어 있다고 본다. 이러한 해석은 동이족과 상나라, 갑골문자까지 확장되며, 에벨과 그 후손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기록 사명이 이어졌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나아가 문자의 기원을 인간 상호 불신과 계약의 필요성에서 찾는 일반적 관점과 달리, 동방의 문자는 하늘의 뜻을 후세에 전하기 위한 기록이라는 해석을 제시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이러한 접근은 문자 형성에 대한 기존 이해와 다른 시각을 보여주며 독자가 문자의 의미를 보다 넓은 관점에서 바라보게 한다. 다만 이러한 연결은 성경 본문 자체의 직접적인 서술이라기보다는 저자의 해석적 확장에 기반한 부분이 있어, 이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비교하며 읽는 태도가 필요해 보인다. 그럼에도 한자의 유래를 성경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려는 시도 자체는 흥미로운 문제 제기로 볼 수 있으며, 기존 해석과 함께 살펴본다면 생각해 볼 여지를 남기는 책이다.



d********9 202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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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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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박재성2026가나북스<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는 한자의 기원과 동아시아 고대 문명을 성경의 역사와 연결하여 해석하려는 독창적인 문제의식을 담은 연구서이다. 일반적으로 한자의 형성은 중국 고대 문명의 발전 과정 속에서 설명되지만,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는 이러한 통설과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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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박재성

2026

가나북스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는 한자의 기원과 동아시아 고대 문명을 성경의 역사와 연결하여 해석하려는 독창적인 문제의식을 담은 연구서이다. 일반적으로 한자의 형성은 중국 고대 문명의 발전 과정 속에서 설명되지만,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는 이러한 통설과는 다른 관점에서 문자와 역사, 신앙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한다. 저자는 언어학과 역사학, 성서신학을 하나의 해석 체계 안에서 통합하며 한자의 형성과 의미를 창세기의 세계관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의 핵심은 한자의 기원을 동이족과 연결하고, 그 계보를 성경에 등장하는 욕단의 후손에게서 찾는 데 있다. 이러한 전제 아래 상나라와 갑골문자의 형성, 진시황의 통일, 『설문해자』의 편찬 과정까지 하나의 역사적 흐름으로 재구성한다. 특히 허신의 『설문해자』를 단순한 문자 해설서가 아니라 성경적 의미를 간직한 고전으로 해석하는 부분은 저자의 논리를 가장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허신과 단옥재에 대한 서술 역시 문자학적 업적을 넘어 성경적 전통을 해석하고 계승한 과정으로 이해된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사람, 나무, 동산, 배, 제사 등 다양한 한자의 자형과 의미를 창조, 인간의 타락, 노아의 홍수, 순종과 구원 등 창세기의 주요 사건과 연결하여 설명한다. 문자를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니라 한 시대의 문화와 신앙, 세계관을 담아낸 기록으로 바라보는 시각은 기존 문자학과는 다른 해석적 가능성을 제시한다. 독자는 익숙하게 사용해 온 한자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되며, 문자 속에 축적된 문화적 기억과 상징 체계를 다시 성찰하게 된다.


물론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에서 제시하는 역사적 계보와 문자 기원에 관한 해석은 현재 역사학·언어학·고고학의 주류 연구와는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동이족과 욕단의 관계, 한자의 성경적 기원, 상나라와 조선의 계승성 등은 일반적으로 확립된 학설이라기보다 저자의 연구와 신앙적 해석에 기반한 독자적 가설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확정하는 연구서라기보다 하나의 해석 모델을 제안하는 저작으로 이해하는 것이 타당하다. 이러한 관점은 독자에게 비판적 사고와 학문적 검토를 요구하는 동시에 다양한 관점을 비교하며 읽는 태도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그럼에도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가 갖는 의의는 기존의 결론을 반복하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문자와 문명, 종교와 역사의 관계를 새로운 관점에서 질문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와 인문학적 의미를 지닌다. 독자의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이 책은 한자의 기원과 의미를 둘러싼 다양한 해석 가능성을 탐색하도록 이끌며, 익숙한 문자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 신앙의 층위를 다시 성찰하게 한다.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는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새로운 질문을 제기하는 저작이며, 그 질문을 바탕으로 문자와 역사, 그리고 인간 문명의 형성 과정을 더욱 깊이 사유하도록 이끄는 의미 있는 연구서라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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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7 202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시각, 한자에 대한 시야가 넓어지다
"새로운 시각, 한자에 대한 시야가 넓어지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 인문학을 좋아하는 나는 책 한 권을 읽을 때마다 '과연 이 책은 기존의 생각을 얼마나 흔들어 줄까?'를 기대한다.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역시 제목부터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우리가 너무도 익숙하게 사용하는 한자가 성경과 관련이 있다는 저자의 주장이라니,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이야기였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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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평소 인문학을 좋아하는 나는 책 한 권을 읽을 때마다 '과연 이 책은 기존의 생각을 얼마나 흔들어 줄까?'를 기대한다.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역시 제목부터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우리가 너무도 익숙하게 사용하는 한자가 성경과 관련이 있다는 저자의 주장이라니,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이야기였다.

저자는 오랜 한문 연구를 바탕으로 여러 한자의 형성과 의미를 성경 속 이야기와 연결하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기존의 통설과는 다른 관점이기에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는 부분도 있었고, '정말 그럴까?' 하며 다시 생각하게 되는 부분도 있었다. 그렇지만 바로 그런 점이 인문학의 가장 큰 매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사고하는 과정 말이다.


책에서는 사람, 나무, 배, 동산, 제사 등 여러 한자의 의미를 성경 속 창조 이야기와 노아의 방주 같은 내용과 연결하여 설명한다. 한자의 모양 하나에도 역사와 문화, 종교적 상징이 숨어 있을 수 있다는 저자의 해석은 무척 흥미로웠다. 물론 이러한 해석은 학계에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주제라는 점도 함께 생각하며 읽었다. 한 권의 책을 통해 하나의 관점을 배우고, 또 다른 관점도 찾아보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은 '문자는 단순한 기호가 아니라 인류의 삶과 사상을 담은 기록'이라는 사실이다. 평소에는 한자를 시험을 위해 외우거나 뜻만 익히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글자 하나에도 당시 사람들의 세계관과 문화가 담겨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한자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 역시 오랜 시간 축적된 역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삼남매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도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질문을 오래 품을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한자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왜 이런 글자가 만들어졌을지 상상해 보고, 역사책과 문화, 종교와 언어를 함께 연결해 보는 습관을 가졌으면 좋겠다. 특히 중학생인 아이는 과학 공부에 열심이지만, 과학도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학문이다. 인문학적 사고가 더해질 때 지식은 훨씬 깊어진다고 믿는다.

예전에 아이들과 박물관에서 오래된 비석의 한자를 보며 "이건 무슨 뜻일까?" 하고 함께 이야기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이제는 그 글씨 속에도 시대와 문화, 사람들의 믿음이 담겨 있었음을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다. 책 한 권은 끝났지만, 오히려 새로운 질문은 더 많아졌다.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는 문자를 바라보는 새로운 창'을 열어 준 책으로  기억될 것 같다. 익숙한 것을 낯설게 바라보고, 다른 관점을 존중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 그것이 인문학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책을 읽으며 아이들에게 더 좋은 질문을 찾아가는 독서를 알려 주고싶다.


#한자는성경에서비롯되었다

#가나북스 #박재성

c******1 202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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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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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박재성가나북스실로 대단한 사실을 담은 책이었다. 어렴풋이 들어왔던 한자를 처음 만든 이가 누구였고 한자는 또 어떤 근거로 만들어진 것이며 한자의 모태가 되는 글자는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면서 한민족 즉 대한민국의 뿌리는 어디서부터 온 것인지 그 인물이 성경에서 노아의 아들 셈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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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박재성

가나북스


실로 대단한 사실을 담은 책이었다. 어렴풋이 들어왔던 한자를 처음 만든 이가 누구였고 한자는 또 어떤 근거로 만들어진 것이며 한자의 모태가 되는 글자는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면서 한민족 즉 대한민국의 뿌리는 어디서부터 온 것인지 그 인물이 성경에서 노아의 아들 셈의 후손이었던 에벨의 자녀인 욕단이었음도 함께 다루고 특히 성경의 중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경배하러 온 머나먼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과연 누구였는지도 밝힌다. 물론 처음에 이 내용을 읽고 들었을 때는 두 눈을 의심하게 되는 사실들에 대해서 과연 나의 믿음을 이 위에 진지하게 실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기도 했는데 결론은 일단 믿어야 할 내용이란 생각이 들었다.

책마다 그 가치를 정확히 따질 수는 없지만 귀중한 사료들을 해석하고 풀이한 책들에는 더 큰 의미와 가치가 담겨있다고 볼 때 이 책은 한자의 기원은 동이족이며 동방의 박사도 동이족이며 상나라의 시조도 동이족이라 하였고 설문해자의 저자인 허신도 동이족이었고 성경에서 등장하는 셈의 후손인 에벨의 아들인 욕단이 동이족의 시조라 하였다. 동이족은 어떤 이들인가 바로 한국인의 조상을 일컫는다. 허면 한국인은 셈의 후손이 된다. 반면에 중국인 함의 후손으로 함의 아들인 가나안의 후손인 신족의 후손이라 하여 저주받은 혈통에 따른반면에 한국인 축복이 깃든 후손이다. 참고로 예수님의 조상은 셈의 후손인 에벨의 아들인 벨렉이다. 벨렉과 욕단은 형제이다.


한자를 만든 민족이 동이족이며 한자의 형성과정을 세세히 다룬 책이 설문해자요 그 저자가 허신이다. 후에 단옥재란 이가 허신의 책을 평생연구하여 주석을 달아 풀이한 설문해자-주 라는 책이 있는데 이 책들은 모두 중국의 학자들이 학계에서 추앙하는 문헌들이다. 

진시황의 무덤은 아직 발굴되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전해진다. 물론 작은 렌즈를 무덤안에 통과시켜서 내부의 모습을 간략히 비추어보았다고 전하는데 안의 모습은 지상천국을 꾸며놓은 모습이라고 한다. 진시황은 치세 15년 동안 370만명의 백성을 동원해서 자신이 죽어서 살게 될 무덤의 모습을 휘황찬란하게 건축해 놓았다. 우리가 잘 아는 병마용이 무려 8천이며 각 병마용마다 생김새가 다르니 그 또한 놀라울 따름이다. 근데 이 진시황의 이름은 정인다. 성이 영이다. 이들의 조상은 상나라가 주나라에 멸망할 때 상나라의 제후국이었던 백예였다고 한다. 백예는 우임금으로 부터 영씨 성을 하사 받았으니 진왕 정의 성은 영이 된다. 즉 상나라의 시조가 동이족이니 진시황도 동이족의 후손이다. 즉 중국을 최초로 일통한 황제가 동이족인 셈이니 이 또한 놀랍다. 

상나라가 멸망할 때 무을왕의 아들인 기자가 단군의 조선에 망명하였고 기자는 기자조선을 건국하고 그에 이어 위만조선이 이어받고 오늘날까지 조선이란이름은 북한에 여전히 이어오고 있다. 북한은 자신을 북조선이라하고 우리를 남조선이라 칭한다. 

조선이란 글자를 하나하나 나눠보면 매우 성경적인데 가히 해석이 놀라웠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6.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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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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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저자는 머리말에서 이렇게 이 책의 취지를 밝히고 있다. 허신이 쓴 <설문해자>라는 책에서 한자의 자원을 풀이한 글이 성경 창세기의 내용과 일치한다고 한다.그런 결론을 내리기까지의 과정을 이 책에서 밝혀놓고 있다. 저자의 핵심되는 주장은 다음과 같다.120자의 한자가 특별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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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저자는 머리말에서 이렇게 이 책의 취지를 밝히고 있다.

 

허신이 쓴 <설문해자>라는 책에서 한자의 자원을 풀이한 글이 성경 창세기의 내용과 일치한다고 한다.

그런 결론을 내리기까지의 과정을 이 책에서 밝혀놓고 있다.

 

저자의 핵심되는 주장은 다음과 같다.

120자의 한자가 특별히 창세기의 배경을 알지 못하면 그 글자가 형성된 이유를 설명할 수 없을 정도다. (7쪽)

 

이제 저자의 주장을 하나하나 따라가보도록 하자.

 

<설문해자>의 풀이에 보면, 신(神)을 이렇게 풀어놓았다.

 

하늘의 신으로서 만물을 이끌어내신 분이다.

(天神引出萬物者也 천신인출 만물자야)

 

저자는 이 부분을 바로 성경 창세기와 연결시킨다.

 

구약성경 창세기 1장 1절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는 구절이 있는데 그것과 설문해자의 신(神) 부분을 연결시켜, 그 뜻이 서로 꼭 들어맞는다고 한다, (6쪽)

 

저자의 주장이 타당한지 살펴보려면, 먼저 한자의 생성 과정을 살펴봐야 한다.

한자가 만들어질 당시, 이미 기독교의 성경이 중국에 전해졌는지?

전해졌다면, 그 성경은 어떤 언어로 기록된 것이었을까?

 

노아 – 함 – 동이족

 

저자는 성경에서 노아의 후손 중 한 명인 함을 중국 한족과 연결시킨다.

동이족의 조상이 곧 함이며, 결국 노아에까지 연결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함의 후손인 동이족이 문자를 만들었는데......

 

이야기는 갑골문자로부터 시작한다. (38쪽)

 

저자의 주장을 읽어보자.

 

창세기의 기록과 비교하여 보면, 상나라가 주전 1766년에 건국되어

주나라 무왕에게 멸망당한 주전 1123년까지이니

동방문자, 즉 갑골문자의 창조시기로 예측하는 주전 1384은 믿을만한 상고사의 연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39쪽)

 

갑골문자는 무엇을 기록하기 위해 만들어졌을까?

갑골문은 기본적으로 왕이나 귀족들이 어떤 일을 하기 전에 점을 친 뒤 점의 내용과 결과를 거북등이나 짐승의 뼈에 써놓은 글자이다. (39쪽)

 

그리고 바로 이어 이런 글이 등장한다.

그렇다고 점의 내용만 기록한 것이 아니었다. (39쪽)

 

기록한 내용중, 점을 친 기록 말고 다른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렇다고 점의 내용만 기록한 것이 아니었다. 본서 5장에서 창세기의 내용을 표현하고 있는 약 120여개의 갑골문자를 소개할 것이다. (39쪽)

 



그러니 이 문장이 품고 있는 뜻을 갑골문자 중에 창세기의 내용을 표현하는 글자가 있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 내용은 5장으로 건너간다. 39쪽이 있는 곳을 1장이니. 무려 4개장을 거친 다음에 그게 나오는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자, 중간에는 이런 글이 들어있다.

 

1장. 욕단의 후손이 만든 한자

2장. 신이 되고자 한 진시황제

3장. 동이족이 한자(韓字)로 기록한 하나님의 역사

4장.『설문해자』는 허신과 단옥재의 열정

5장. 창세기로 풀어낸 〈설문해자〉

6장. 성령의 감동으로 이루어진 한자의 기독적 풀이

 

2장에서 4장에 이르기까지의 내용중에 가장 특기할 사항은 <설문해자>를 주석을 한 단옥재라는 인물이다.

 

2장 – 4장에서는 <설문해자>와 단옥재의 <설문해자> 주석작업을 집중해서 소개하고 있는데, 이는 <설문해자> 총 9,353자 중 120개의 글자를 강조하기 위함이다, ‘그게 바로 성경의 비밀이 담긴 한자라는 것이다, (95쪽)

 

여기서 몇가지 질문사항이 있다.

 




<설문해자>에 들어있는 한자 9,353개의 글자 중 120개를 선별하여 배열하였다고 하는데.

 

첫째, 그 120자는 누가 선별한 것인가?

둘째, 120자를 6개의 항목에 따라 배열한 것은 누구인가?

셋째, 허신이 해설할 때 인용했을 해당 성경구절을 함께 제시하여 독자들이 비교하면서 읽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95쪽),고 하는데 과연 허신이 성경구절을 인용했는가?

 

허신은 후한 시대의 사람인데, 그 당시 기독교 성경이 중국에 알려졌을까?

 

다시이 책은 

 

어렵다. 무척 어렵다.

읽기는 그렇다치고 그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다. 무척 어렵다.

저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과연 한자가 성경에서 비롯되었을까?

 

이 책은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한자를 가지고 기독교적 풀이를 할 수는 있을 것이나, 한자가 성경에서 비롯되었다고 하기에는?

 

나무위키에 이런 내용이 보인다.

글자의 유래를 해석할 때엔 가장 오래된 서체인 갑골 문자를 기반으로 해야 하겠지만 상나라(기원전 11세기 멸망) 이후 서서히 사라진 갑골문이 다시 후세에 알려진 것은 대략 3천 년 뒤인 청나라 말기(19세기 말)였고 그때까지 허신을 포함하여 아무도 갑골문의 존재 자체를 몰랐다.

s***h 202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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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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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동이족(東夷族) 역사와 창세기를 결합하여 한자의 유래를 설명하는 종교·역사적 가설을 담고 있다.교회에 발을 들인 지 얼마 되지 않은 나에게 성경은 여전히 낯설고 이해 안되는 거대한 책이다. 아담과 이브, 노아의 방주 같은 유명한 이야기들은 동화처럼 흥미롭지만, 구약 성경의 긴 족보와 이스라엘의 고대 역사는 나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지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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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동이족(東夷族) 역사와 창세기를 결합하여 한자의 유래를 설명하는 종교·역사적 가설을 담고 있다.


교회에 발을 들인 지 얼마 되지 않은 나에게 성경은 여전히 낯설고 이해 안되는 거대한 책이다. 아담과 이브, 노아의 방주 같은 유명한 이야기들은 동화처럼 흥미롭지만, 구약 성경의 긴 족보와 이스라엘의 고대 역사는 나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지곤 했다. 이 책의 제목은 대한민국에서 한자를 배우고 50년을 살아온 지극히 상식적으로 살아온 나에겐 충격적이었다. 늘 일상에서 쓰면서도 어렵게만 느끼던 ‘한자’가 기독교의 ‘성경’에서 유래되었다고? 도무지 연결되지 않는 두 단어의 조합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 책은 노아의 방주와 인간 창조 등 창세기의 기록을 한자의 파자 풀이로 풀어내어 성경에 낯선 초신자에게 신선한 충격을 전달합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배를 뜻하는 ‘선(船)’자의 풀이로 배 항(舟) 자 옆에 여덟(八) 명의 사람(口)이 더해진 이 글자가 노아의 방주에 탔던 노아의 여덟 식구를 뜻한다는 설명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흙(土)에 생기(丿)를 불어넣어 입(口)을 가진 사람이 걸어 다니게(辶) 했다는 만들 ‘조(造)’자의 풀이 역시, 목사님께 들었던 하나님이 흙으로 아담을 빚으시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으로 설명한다.


동이족과 욕단의 후손을 연결하는 가설을 통해 우리에게서 멀게만 느껴졌던 성경 역사를 친근하게 만들어준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의 후손이 동쪽으로 이동해 동이족이 되었고, 그들이 창세기의 기억을 담아 만든 문자가 바로 한자의 원형인 갑골문자라는 주장이다. 주일 예배 때마다 이스라엘이라는 낯선 나라의 역사만을 배우며 은연중에 느꼈던 이질감이, 이 거대한 가설을 통해 단숨에 좁혀지는 기분이 들었다. 혼단고기와 유사한가?


이 책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이 주류 역사, 언어학계에서 공인된 절대적인 ‘과학적 사실’은 아닐 수도 있다. 가설로 시작한 것이니 당연하다고 수용할 수도 있다. 글자를 자의적으로 짜 맞춘 우연의 일치라는 비판이 왜 나오는지도 이해할 수 있다. 당장 본문에서 얘기했던 배선자나 만들 조자만 봐도 알 수 있다. 창조의 문제가 아니라 해석의 영역이다. 증명이 부족하다.


한자라는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고 일상에서 사용하는 문자를 성경에 담아 해설해주는 흥미로운 책임에 틀림없다. 가설을 담은 책이다. 신선한 내용이었다.



이 리뷰는 리뷰의숲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한자는성경에서비롯되었다#박재성#가나북스#리뷰의숲#리뷰의숲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c*****2 2026.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