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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도 의심과 불안, 믿음의 흔들림을 경험할 수 있음을 솔직하게 다루는 신앙 에세이다. 저자는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믿음은 완벽한 확신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임을 강조한다. 연약함을 숨기기보다 하나님 앞에 있는 그대로 나아갈 때 참된 믿음이 자라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신앙의 갈등 속에 있는 독자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전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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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읽게 된 책인데 내용이 참 좋고 읽게 쉽게 번역되어 그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장래의 은혜" 라는 책에서 적용부분 8개를 뽑아 놓은 책인데 이 책일 읽고 나서 내용이 좋아서 장래의 은혜라는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신실하게 우리에게 베풀어 주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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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 하지마라로 점철된 것 같은 성경 하지만 해라 하지마라는 기준을 제시하는 성경이 아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도전하며 이 선만 넘지마라가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더 위를 도전하게 하는 것 나쁜 것은 한순간에 우리를 더럽히지 않는다 계속해서 우리가 선택해서 더러움에 머물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