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용 파트너 책으로 딱인 만화 중에 하나라고 생각함.
의외로 자주 나오는 느낌인데 나쁘지 않음.
음식 종류도 많고, 직접 만들거나, 근처의 식당을 찾아가거나 하면서 먹는 것이지만, 이게 일상이고 의외성이 없어서 차분한 느낌인데도, 식욕을 돋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