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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 파이어플라이, 포토샵, 어도비 익스프레스 실무 활용 가이드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AI이미지는 만들어봤는데 실무에 바로 쓰기엔 어딘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던 저에게 많은 실익을 가져다준 책입니다.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할지 딱히 아이디어가 안떠오르기도 하고 파이어플라이와 포토샵을 어떻게 함께 써야할지 막막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결과물은 나오기는 하는데 좀 더 완성도 있게 다듬는 방법을 모르겠을 때도 많았습니다. 파이어플라이, 포토샵, 어도비 익스프레스를 활용한 실무 아트워크를 완성하는 AI 디자인 가이드북인 이 책은 저와 같은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로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에 이제 디자이너에게 중요한 것은 감각적인 결과물을 완성하는 감각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어도비 파이어플라이로 원하는 이미지를 생성하고, 포토샵으로 다듬어 실제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아트워크로 완성하는 과정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모두에게 실익이 있는 책입니다. 유튜브 채널 아트, 건축·인테리어 스케치, 화장품 광고 비주얼, 앨범 커버와 포스터 아트워크 등 막연한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비주얼로 바꾸고, 자신만의 스타일이 담긴 결과물을 완성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든든한 실무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한 집 당 한 권 비치하시기를 강권합니다.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 #정승용 #제이펍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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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디자인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이나 다양한 업종에서 주도적으로 배우며 활용하고자 하는 분들 모두에게 도움되는 현실적인 가이드북으로 AI 시대를 맞아서 어떤 형태로 배우며 이를 개인 단위에서도 사용해 볼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체감할 수 있는 책이라서 현실과 실무에 도움되는 종합적인 가이드북이다. 물론 비전공자나 초보자의 경우에는 이론적으로 알아야 하는 부분이나 개념 완성, 용어적 정리 등의 과정이 필수적이며 이런 배움의 과정을 통해 자신이 속한 영역에서의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알았으면 한다.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 예전에는 해당 분야가 갖는 어려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면 최근에는 시대가 변하면서 관련 프로그램이나 플랫폼 등이 간소화되면서 많은 분들이 쉽게 배우며 적용하기 시작했고 이는 포토샵이나 어도비, 혹은 파이어플라이 등의 결과물로도 표현할 수 있어서 책을 통해 접하며 새로운 관점으로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요건이나 양식 등의 경우 공통적 요인이 더 많고 이에 책에서도 최대한 알기 쉽게 배울 수 있는 정보와 방식, 관련한 가이드라인 등을 강조하고 있어서 원하는 형태로의 학습이나 활용 등이 가능할 것이다.
물론 이론적으로 배우는 과정, 텍스트 형태의 학습도 좋지만 책에서 강조하는 각종 이미지화 작업이나 직관적인 요소를 통해 눈으로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고 이는 해당 분야가 갖는 특징적인 요소라는 점을 안다면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 또한 실무적인 과정에서 더 나은 결과물이나 일정한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고자 한다면 진지한 자세로 그리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배우며 활용해 보는 접근을 더 권하고 싶은 책이며 AI 디자인 분야가 갖는 중요성이나 실무적인 활용 전략 등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 볼 수 있어서 책이 주는 다양성이나 특장점 등이 긍정적으로 느껴질 것이다.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 일이나 업무적인 영역에서의 활용을 비롯해 일상과 취미 생활에서도 배우며 활용 가능한 형태의 AI 디자인 관련한 종합적인 가이드라인,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배우며 활용해야 한다고도 하는지, 또한 이 과정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요건이나 양식, 이를 통해 개인적 성향이나 개성 등을 더하며 표현해 낼 수 있는 결과나 방식 등은 무엇인지도 함께 배우며 판단해 보자. 생각보다 그 쓰임이나 활용도가 많은 영역에 관한 책이라서 도움될 것이며 어렵게 보이지만 책을 통해 접한다면 더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은 책이다.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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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단 모집 목록을 보다가 요즘 AI활용책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 책은 대 놓고 ‘AI 다지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란 제목이어서 참고할 디자인이 많겠구나 싶어서 제목을 클릭했는데 활용 프로그램이 파이어플라이, 포토샵, 어도비 익스프레스이길래 재밌을꺼 같아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사실 어도비 익스프레스를 현재 자주 사용하고 있는 PS 익스프레스로 착각해서 내가 모르는 기능들을 배워보고자 신청한게 컸는데 ㅋㅋㅋ 아무리봐도 아이콘 모양이 달라보여서 찾아보니 어도비 익스프레스가 따로 있었다. ㅠㅠ
이 책은 전체적으로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포토샵,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와 포토샵의 연결작업, 어도비 익스프레스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도비 익스프레스 내용이 생각보다 많이 적다 싶어 앱을 켜보니 아직은 다른 앱들에 비해 기능이 적은편이었다. 그리고 어도비 파이어플라이는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프로그램 설치가 따로 필요없이 웹이나 앱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플랫폼이라고한다. 책에서는 웹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계정 생성과 로그인 과정부터 설명하고 있다. 나는 사정상 앱을 설치하고 접속해봤는데 생각보다 다영한 메뉴들이 있었다. 그리고 무료 사용 횟수가 제한이 걸려 있었는데 메뉴별(기능별)로 횟수가 제한되어 있는거 같다. 1일무료 횟수가 예전엔 많았던거같은데 엄청 줄어서 아쉬웠다. 시험삼아 내마음대로 ‘똥누고 있는 아기판다’라고 명령어를 적었더니 그냥 아기판다 사진이 생성되어서 다시 ‘똥싸고 있는 아기판다’라고 적었더니 이번엔 제대로 똥싸고 있는 아기판다 사진이 생성되었었다. 이렇게 단어 한개 차이로 그림에 오류가 날 수도 있는거 보고 아직 좀 더 업그레이드가 되어야되겠다 싶기도하고 명령어의 중요성을 한번 더 크게 느껴졌다. 아 그리고 어도비 파이어플라이는 음란어 명령어는 걸러서 생성이 안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제일 관심과 마음에 드는 내용~!! 예제 그림도 내 스타일로 마음에 드는데 생성형 이미지에서 후보정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에서 생성한 이미지를 포토샵에서 후보정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는데 인테리어 투시도를 이용한 내용이라 더 흥미가 생기는거 같다. 조만간 컴터 고치면 도전해볼까싶다. #디자이너를위한AI디자인크리에이티브아트워크 #제이펍 #정승용 #NAKTA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AI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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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문적인 디자인 작업자가 아니라도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디자이너로의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디지이너가 아니라서 전문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요즈음 방식의 디자이너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를 지향하는 추세는 많은 디자인 서적의 출판을 앞당기고 있고 활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있겠지만 본래부터 디자이너들이 가장 많은 활용을 해 왔던 어도비사의 포토샵과 익스프레스, 그리고 생성형 인공지능 AI를 결합한 파이어플라이까지 디자인 작업에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효과를 달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어 주는 책을 만나는 것은 전문 디자이너에게도 일반적으로 디자인에 대한 학습이나 배움을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파이어플라이, 포토샵, 익스프레스의 실무 활용을 위해 제작된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는 디자인 작업의 변화를 읽을 수 있는 인공지능 AI 활용에 따라 함께 변화한 어도비사의 파이어플라이, 포토샵과 익스프레스를 결합해 더욱 전문적인 디자인 작업과 크리에이티브한 아트워크를 경험해 볼 수 있게해 주는 책이다. 디자인 작업이라는 것은 창작의 영역을 구체화해 주는 작업으로 인식할 수 있다. 그런 크리에이티브 영역에 구체화 된 소프트웨어를 찾을 수 있는 일은 시간과 비용에 있어 부담스러운 일이 될 수도 있다. 과거라면 다양한 사람들의 협력작업을 필요로 했을 일들이 이제는 한 사람의 능력만으로도 전문적인 디자인 작업으로 단순 이미지를 만드는 수준을 넘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목적에 맞게 실무형 결과물을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저자는 그러한 부분에서 전문가뿐 아니라 비전문가인 일반인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디자인 작업을 해 볼 수 있도록 실습 예제를 수록,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자료를 다운받고 저자의 설명을 따라 차근차근 실천해 보는 과정을 갖게 되면 자연스럽게 도구의 역할과 활용법을 익히게 되리라 판단해 볼 수 있다. 이러한 부분은 저자가 가장 크게 고민한 부분으로 흥미롭게 일반인들이 접근하고 실천해 볼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맞닿아 있다. 인터넷이나 SNS,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멋지고도 아름다운 디자인을 접해볼 수 있는 시대다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생성형 AI와 결합한 소프트웨어들에 대한 흥미를 갖고 직접적인 활용을 통해 누구나 전문 디자이너와 같은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만드는 능숙함을 갖게 하는 일이다. 이 책은 그러한 과정을 3단계로 완성할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파이어플라이로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고 파이어플라이와 포토샵으로 이미지를 편집하며 익스프레스로 실무형 아트워크를 완성할 수 있게 하는 매력적인 도서이다. 디자인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이라도 이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끼는 경험을 해 보면 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수준 높은 경험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실천은 직관적으로 우리에게 감각적 느낌을 전해준다. 디자이너의 AI 활용 능력을 한 단계 끌어 올려주는 AI 실무 가이드로 손색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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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러분은 생성형 AI를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전 주로 검색용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최근 AI를 이용해서 이미지 만드는 데 재미 붙였어요ㅋㅋ 만들어주는 이미지를 보다 보면 "AI가 언제 이렇게 발전했어?"라는 말이 절로 나오곤 하는데요. 단순히 그림뿐만 아니라 나에게 필요한 다양한 이미지를 진짜 빠르게 만들어주더라고요. 하지만 프롬프트를 잘 못 만드는 건지ㅠㅠ 제 의도대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여러번 수정을 거치곤 하는데요. 좀 더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중에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를 읽게 됐어요. 저는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를 읽으면서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일단 어도비 파이어플라이라는 프로그램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됐고요.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어떻게 프롬프트로 만들면 되는지, 어떻게 수정을 하면 좋은지도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거든요. 저는 되게 일반적인 이미지 만드는 데서 끝이었는데요.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에서는 파이어플라이를 활용한 다양한 이미지를 만드는 걸 배워볼 수 있더라고요. AI로 이런 것도 만들어볼 수 있겠구나. 놀라면서 읽었던 거 같아요. 실제로 따라해보기도 했는데, 되게 신기했어요. 사실 이런 거 볼 때마다 "앞으로 디자이너는 뭐 먹고 살지;;"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그래서 이런 거 틈틈히 미리미리 공부해둬야 살아남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일상어로 프롬프트를 만들고 생성형 AI에 입력만 하면 이미지가 나오는 거니까 어려운 거 하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기 쉽지만요. 실제 작업을 해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AI가 제 말을 그렇게 잘 알아듣지는 않거든요;; 내가 생각한 이미지가 있는데, 프롬프트의 어느 부분이 문제인 건지(ㅠㅠ) 생각한 대로 안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면 계속 수정을 해야 하는데 간혹 수정할 수록 이상해지는 경우도 있고요;; 그럴 때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를 읽으면서 따라하다 보면, 프롬프트를 어떻게 만들고 어떤 수정 과정을 거쳐야하는지 노하우를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생성형 AI로 이미지도 뚝딱 만드는 세상이 되었지만, 아직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배워야 할 때거든요.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로 그 방식을 차근차근 배워두면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AI로 다양한 이미지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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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현장에 다시 복귀하고 나서 가장 크게 다가왔던 건, 디자인을 대하는 방식이 정말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졌다는 사실이었어요. 예전엔 백지 상태에서 펜 툴 하나하나 직접 그려가며 고민하던 시간들이 당연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AI가 뚝딱 만들어내는 결과물들을 보며, 문득 '내가 과연 이 흐름에 제대로 올라탈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같은 게 생기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집어 든 책이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였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제목만 보고는 '또 딱딱한 기술 서적 아니겠어?' 싶었어요.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저자인 정승용 작가님이 직접 실무에서 어떻게 이 도구들을 굴리고 있는지, 말 그대로 현장 노하우를 꾹꾹 눌러 담았더군요. 유튜브 채널 아트부터 복잡한 건축 스케치, 화장품 비주얼까지... 예시들이 하나같이 제가 당장 프로젝트에 써먹을 수 있는 것들이라 읽는 내내 "아, 이거다!" 싶어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읽으면서 가장 놀랐던 건, AI가 단순히 '작업 시간을 줄여주는 도구'를 넘어선다는 점이었어요. 사실 그전까진 AI가 제 디자인 감각을 뺏어가는 건 아닐까 은근히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책을 보니 오히려 정반대더라고요. 제가 구상만 하던 복잡한 패턴을 AI가 순식간에 시각화해 주는 걸 보는데, 오히려 제 머릿속의 창의적인 갈증을 더 넓게 확장해 주는 느낌이랄까요? 디자인의 퀄리티를 고민할 여유가 생기니, 제가 예전에 가졌던 디자인 철학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된 거죠. 이 책은 단순히 'AI를 써라'고 말하지 않아요. 앞으로 우리가 어떤 태도로 기술과 협업해야 하는지, 그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던져주더군요. 그 대목을 읽는데, 40대 중반인 저에게도 앞으로의 디자인 인생이 왠지 모르게 희망차게 느껴졌습니다. 기술을 두려워할 게 아니라, 내 경험이라는 탄탄한 밑바닥 위에 AI라는 날개를 다는 법을 배우면 되겠다는 확신이 든 거죠. 이 책은 저처럼 다시 실무로 돌아와 고민이 많은 디자이너들에게 든든한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예전의 감각에 새로운 도구의 날개를 단다... 생각만 해도 설레지 않나요? 이제 AI와 함께 그리는 제 다음 작업물들이 어떤 모습일지, 내일 출근길이 조금은 더 기대되는 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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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정승용 목차 내용 이미지 생성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디자인의 영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디자인 실무에 인공지능(AI)을 효과적으로 도입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실무 가이드북닙니다.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로 파이어플라이, 포토샵, 어도비 익스프레스 실무를 다뤘습니다. 어도비의 AI 도구들을 활용해 실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다뤘습니다. 책은 3단계의 과정을 통해 AI 활용 능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단계: 파이어플라이(Firefly)를 활용해 막연한 아이디어를 비주얼로 설계하는 감각을 익힙니다. * 2단계:파이어플라이와 포토샵을 연동하여 생성한 이미지를 실무에 맞게 다듬는 법을 배웁니다. * 3단계:유튜브 썸네일, 건축 스케치, 광고 비주얼 등 실무형 아트워크를 완성합니다. 이 책에서는 포토샵의 핵심 AI 기능들인 '생성형 채우기', '스팟 복구 브러시', '하늘 대체' 기능 등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특히 텍스트를 통해 이미지를 생성하고 수정하는 방법이 상세히 안내되어 있어 실무에 바로 적용하기 좋습니다. 디자인 작업의 속도를 높여주는 '어도비 익스프레스' 활용법도 담겨 있습니다. 멀티 디바이스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은 1인 크리에이터들에게 큰 강점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포토샵, 그리고 어도비 익스프레스를 활용하여 창작 과정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싶은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실무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기초부터 실무 아트워크 완성까지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AI를 능숙하게 다루고 디자인 툴을 좀 더 스마트하게 활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디자이너를위한AI디자인 #정승용 #제이펍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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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서평
최근 AI 툴이 대중화 되면서 자신만의 컨텐츠나 관련 업무를 보다 수월하게 만들 수 있게되었습니다.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는 포토샵을 중심으로 다양한 그래픽툴과의 조합(포토샵 AI, 파이어플라이, 어도비 익스프레스)을 통한 아트워크 실무 창작 튜토리얼입니다. 다양한 예제들을 보며 공부하는 방식이며 예제 파일을 제공해 하나하나 따라 하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퀄리티의 그럴싸한 다양한 포스터와 작업물 그리고 다양한 아트워크와 앨범 커버 생성을 통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들이 담겨 있습니다. 목차의 경우 총 6파트가 있는데요.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의 등장과 파이어플라이 시작하기 / 포토샵으로 시작하는 AI 디자인 실무 / 파이어 플라이와 포토샵으로 완성하는 실무 아트워크 / 어도비 익스프레스 활용 등이 있습니다. 목차에서 소개하는 툴 중 포토샵은 많이 친숙할텐데요. 기존과 다른 추가된 포토샵 AI 기능뿐만 아니라 파이어플라이, 어도비 익스프레스 앱 등을 모두 포함하기 때문에 다양한 작업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책 구성은 처음 생성형 AI에 대한 설명과 각 툴에 대한 정의를 통해 그래픽 작업을 친숙하게 만들어 줍니다. 책 구성은 가독성이 좋은 큼직한 사진 예제 이미지와 함께 따라하며 공부하는 방식입니다. 우선 어도비 AI가 업데이트 되면서 다양한 부분들의 작업들이 편해졌는데, 네트워크를 통한 AI 생성이 아니더라도 소프트웨어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포토샵 과거버전 부터 추가되었습니다. 이미지 속 불필요한 제거, 하늘 대체, 스팟 브러쉬 등 가장 기본적은 AI 툴부터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는 어도비의 본격적인 웹 기반 생성형 AI라고 할 수 있는데 포토샵과 결합해 작업하는 과정을 상세히 보여줍니다. 포토샵은 많이 다뤄보고 다들 친숙하지만 어도비 파이어플라이는 많은 분들이 익숙하지 않을텐데요. 가장 기초적인 사용 가이드와 따라하기식의 튜토리얼이 준비되어 있어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중간 팁박스를 제공해 아차했던 부분들을 다시 복습하게 하며, 그리고 프로그램 툴 실행시 선택 박스들을 이미지로 확대 후, 헛갈리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쓰여졌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처음에는 파이어플라이를 통한 애니메이션 스타일 이미지, 풍경 생성, 아트 스타일, 다양한 스타일을 활용한 생성하기 등 프롬프트를 통한 출력을 배우게 되는데요. 그림으로 과정 하나하나 상세한 설명들이 있기 때문에 짧은 설명보다 유저들을 이해시키게 끔 최대한 제시한다는 점이 공부하기 더욱 수월할 것 같습니다. 특히 툴마다 많은 메뉴들이 있기 때문에 헛갈리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점들을 놓치지 않으며, AI를 위한 프롬프트 작성 팁을 통해 보다 세밀한 결과값을 도출해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파이어플라이어를 통한 다양한 생성을 해보았다면 2장에서는 포토샵으로 시작하는 실무 튜토리얼입니다. 역시 가장 기초적인 인터페이스 설명과 함께 포토샵 AI 사용 후 전 후 차이점을 보여주어 장점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실무 환경에서는 실사 사진의 잡티를 없애는 작업이 많은데요. 인물을 AI로 생성하고 배경과 합성을 하고 뉴럴 필터를 통한 피부톤 보정을 통한 튜토리얼을 통해 실제 업무에 사용할 수 있을만한 퀄리티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중에서는 건축 인테리어 스케치 투시도 만들기가 신선했으며 다양한 창의성을 발휘하는데 좋은 튜토리얼이라 생각됩니다. 어도비 파이어 플라이를 통해 인테리어 스케치를 생성한뒤 포토샵에서 추가 작업 과정을 14페이지 이상에 담았을 정도로 상세히 알려줍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컨셉을 간략화 스케치를 하고 레이아웃을 만든뒤 이것을 바탕으로 AI로 출력 하는 과정도 신기했는데요. 복잡하게 그릴필요 없이 자신이 그린 기본 레이아웃 기반으로 원하는 이미지들을 쉽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장점같습니다. 이런 과정들을 거쳐 복잡하고 어려웠던 디자인에 대한 자신감을 생기게 하며, 다양한 생성 이미지들을 모아 포토샵에서 편집하고 컨셉 배경 및 포스터 만들어 보는 등 디자인 실력도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저도 아직 사용해 보지 못한 어도비 익스프레스의 다양한 템플릿 프리셋을 활용한 보다 쉽고 빠른 콘텐트 생산 등을 배울 수 있는데요. 간단한 전단지, 홍보용 간판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물을 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툴을 배우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처럼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 튜토리얼 수가 많지는 않지만 디테일한 설명과 AI에 대한 재미있는 접근을 통해 초보자들에게 추천하며, 기존에 사용하기 복잡해서 디자인을 하기 힘들었던 유저들이라도 자신의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다양한 창작을 가능케하는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