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쿠 (Viktor Emil Frankl [빅토르 에밀 프랑클], 1905–1997) 박사가 極限 (극한)의 강제收容所 경험을 바탕으로 執筆 (집필)한 이 著作 (저작)은, 人間 (인간)의 存在 (존재) 意味 (의미)를 探究 (탐구)하는 心理學 (심리학) 歷史 (역사)의 傑作 (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