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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표현할수있는 문장을 감성깊게 전달한 책. 순수한 시절 기교없는 글을 오롯이 담은책이라 생각합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오묘한 물음표가 책안에 담겨져있었고, 읽는 내내 제목을 교차 생각하며 읽었던거 같습니다마치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처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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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때부터 좋아했던 도스토옙스키. 이제는 고전이 되었지만 책꽂이에 있어도 다시 사게 하는 책 들중의 하나죠. 고전음 그 속의 내용도 좋지마는 나의 젊은 시절로 데려가는 마법이있죠. 문학을 꿈꾸던 어린 시절을 생각나게도 하고 그 시절 함께 했덤 친구들도 생각나게하고. 요즘 많은 책이 나오지만 낭만은 없는것 같아요. 뭔가 꾸밈이 묻어나는 문체에서 가짜가 느껴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