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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겹다(함부로 도전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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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가 훌쩍 지나버린 영어실력이 아주 우수하지 않은 사람에겐 너무 지겹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눈도 아프고요......수많은 형용사의 나열이 반드시 우수한 문학성을 담보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토익 700대 중반인데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았습니다(창피함을 무릅쓰고 토익 점수를 공개하는 것은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해서 입니다) 내용의 전개가 해리포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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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가 훌쩍 지나버린 영어실력이 아주 우수하지 않은 사람에겐 너무 지겹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눈도 아프고요......수많은 형용사의 나열이 반드시 우수한 문학성을 담보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토익 700대 중반인데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았습니다(창피함을 무릅쓰고 토익 점수를 공개하는 것은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해서 입니다) 내용의 전개가 해리포터 시리즈와는 비교도 않되게 느려서 짜증이 날 정도입니다. 원서 읽기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네권 모두 보는데 6주 꼬박 걸렸습니다. PC앞에서 단어 찾아 가면서 보자니 크기가 너무 작아서 어깨하고 팔이 저려서 미국판 통합본도 추가로 사서 봤습니다(이것도 같은 글자 크기에 한 페이지에 40줄씩이나 되어 징글징글 하더군요) 한마디로 처음에는 다른분들의 리뷰에 끌려서 보게 되었고 중간에는 오기로 읽었고 마지막에는 그저 나도 이 시리즈를 다 읽었다는 자기위한으로 끝냈습니다. 영어공부를 전문적으로 하실분이 아니라면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특히 어른들의 경우 재미 별로 없습니다. 너무 나쁜말만 하는 것 같지만 솔직한 느낌입니다.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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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의 제왕 J.R.R Tolk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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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 맘때쯤의 일이다. 홀로 유학을 가서 겨울 방학동안은 별로 할 것이 없던 나는 겨울 방학을 좀 더 재밌게 보내기 위해 다른 가족과 한 2주일 정도 묵을 기회를 얻게 되었다. 솔직히 처음 보는 가족이라 잘 적응이 되지 않았었고, 외지에 홀로 있다는 외로움때문에 잠을 잘 이룰 수 없었다.. 그 날도 잠을 뒤척이다가 거실로 내려갔었다. 그 때 거실에서는 Dargas 아저씨(이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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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 맘때쯤의 일이다. 홀로 유학을 가서 겨울 방학동안은 별로 할 것이 없던 나는 겨울 방학을 좀 더 재밌게 보내기 위해 다른 가족과 한 2주일 정도 묵을 기회를 얻게 되었다. 솔직히 처음 보는 가족이라 잘 적응이 되지 않았었고, 외지에 홀로 있다는 외로움때문에 잠을 잘 이룰 수 없었다.. 그 날도 잠을 뒤척이다가 거실로 내려갔었다. 그 때 거실에서는 Dargas 아저씨(이하 '아저씨')께서 책을 읽고 계셨다. 상당히 책을 좋아하는 분이셨고, 나는 아저씨에게 무슨 책을 읽으시냐고 여쭤보았고 아저씨는 환타지 소설을 읽으신다면서, 나에게 책을 한권 권해 주셨다.. "The Lord of the Rigns" 아저씨는 나에게 환타지 소설이라면서 줄거리를 이야기 해 주셨다. '끼는 사람을 투명하게 해주는 반지를 얻은 호빗의 모험' 그것이 아저씨가 해 주신 말이었다. 나는 솔직히 아저씨의 말을 들으며 한 귀로 흘렸다.. 그 당시 나에겐 판타지 세계는 매혹적이었다. 호빗, 엘프, 드워프, 고블린 등등.. 하지만 나는 그들을 게임에서 보기 원했을 뿐 책에서까지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진 않았다. '판타지 소설은 흥미 위주로 지어진 책이다' 그것이 나의 생각이었고 나의 시간을 환타지 소설을 보며 버리고 싶지는 않았다. 한국에 돌아와서 한참동안을 영화에만 매달렸었다.. 1주일에도 서너번 영화관에 가는 일이 다반사였다. 그렇게 보고 싶었던 영화가 있던것도 아니었다. 그냥 내가 살았던 미국 생활이 그리웠던 나는 항상 영화관을 들락날락 거렸다. 그리고 얼마후 '해리포터' 영화를 보기 위해 다시 영화관을 찾았다. 워낙에 유명한 소설이고 나 또한 1권부터 4권을 재밌게 읽어서 한참 기대를 하고 영화관에 갔다. 하지만 정작 '해리포터' 보다는 그 전에 보여줬던 '반지의 제왕' 예고편에 마음을 빼았기고 말았고 집에 돌아온 나는 미친 듯이 반지의 제왕에 관한 자료를 찾아다녔다. 얼마후 나는 아저씨가 나에게 말씀해 주셨던 "The Lord of the Rings"가 바로 이 반지의 제왕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왠지 모를 기쁨에 영화관에 찾아갔다. 하지만 아저씨가 이야기 해주셨던 내용과 약간 다른 영화내용에 어리둥절해 하며 영화관을 나왔다. 아저씨의 설명은 프로도의 삼촌 '빌보 배긴스'의 모험에 관한 것이었기 때문이다...그리고 나는 내 궁금증을 풀기위해 책을 찾아보았다. 하지만 한국에 있던 책에도 역시 '빌보 배긴스'의 모험에 관한 이야기는 없었다.. 뭔지 모를 궁금증에 인터넷을 다시 뒤졌고... 한글로는 아직 번역되지 않은 "The Hobbit"이라는 Part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지체할 것 없이 주문을 했고 얼마 안 있어 책을 갖게 되었다. 내가 본 "The Lord of the Rings"의 장점은 이렇다. 무엇보다 도입부가 상당히 흥미롭다는 것이다. 외국 소설을 읽을 때, 도입부가 지루하다거나 길어지면 많은 사람이 포기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이 소설은 영어를 그리 능숙하게 구사하지 않더라도 중3 이상만 되면 읽어 내려갈 수 있을정도로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을 가지고 있다. 처음엔 모르는 단어도 많아 고생하겠지만 얼마지나면 글의 흐름을 타게 되어서 그리 큰 불편없이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다. 뭐니뭐니해도 가장 큰 장점은 영화로도, 책으로도 한국에서는 그리 많이 소개되지 않은 "The Hobbit"이라는 Part를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The Fellowship of the Ring"부터 읽어도 큰 지장은 없지만 "The Hobbit"부터 읽어내려가게 되면 좀더 이 책의 무대 Mid-Earth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쉽게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빌보 배긴스에서 프로도로 이어지는 책의 흐름은 한 개의 커다란 대서사시를 읽는다는 느낌을 주게한다. 만약 누군가 보다 깊은 내용을 가진 환타지 소설을 읽고 싶다거나,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소설을 찾고있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i*******e 2003.12.0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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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좋아하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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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송 9월 첫주에 주문해서 9월 21일에나 온다고 했던 책인데 9월 14일날 도착했다. 엄청 기다리던 책이라서 빨리 도착하니 마치 선물이라도 받은 기분이었다 ㅎㅎ 배송상태도 나쁘지 않았고 비닐에 쌓여있어서 파손의 염려도 애초에 없는 듯했다. 2. 책의 상태 일단 국문번역서로 여러번 읽을 정도로 좋아하는 소설이기 때문에 지겹다는 평도 있었지만 그건 취향 차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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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송 9월 첫주에 주문해서 9월 21일에나 온다고 했던 책인데 9월 14일날 도착했다. 엄청 기다리던 책이라서 빨리 도착하니 마치 선물이라도 받은 기분이었다 ㅎㅎ 배송상태도 나쁘지 않았고 비닐에 쌓여있어서 파손의 염려도 애초에 없는 듯했다. 2. 책의 상태 일단 국문번역서로 여러번 읽을 정도로 좋아하는 소설이기 때문에 지겹다는 평도 있었지만 그건 취향 차이라는 생각으로 과감히 주문했다. 여기저기 조사해보니 영국에 판권이 있고 Ballantine Books 는 그 판권을 가지고 있는 미국내 출판사였다. 일단 페이퍼백이라서 그런지 처음 읽기 시작할때 종이냄새가 좀 났다. 우리나라처럼 종이질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그러나 크기가 작고 가격면으로도 부담이 없어서 가지고 다니기 편했고 실제로 늘 가방 속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있는 중이다. 3. 영어 수준 영어의 수준으로 봤을때는 중 정도인것 같다. 어렵다는 리뷰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독특한 지명과 이름, 고어 때문에 그런 것 같고 실제로 독해하기에 그다지 어렵지는 않다. 더구나 내용을 이미 알고 있는 독자라면 사전 없이도 무난하게 독해가 가능하다. 모르는 단어가 아예 안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묘사부분에서만 사전을 참고하면 실제 이야기 진행에는 무리가 없는 듯하다. 4. 내용 내용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듯 하다. 워낙 배경이 방대하면서도 플롯이 탄탄해서 출간시기부터 인기서적이었고, 주제가 주는 휴머니즘과 그러면서도 감동을 강요하지 않는 자유로움, 지적인 독자를 만족시켜줄줄 아는 심리구조의 탁월성, 여러 면에서 정말 후대에 길이 남을 역작이 아닐 수 없다. 5. 결론 책이 그렇게 튼튼해보이지는 않다. 정말 휴대용인 듯 하다. 한두번 읽고 소장할 용도보다는 가지고 다니면서 계속 읽으실 분들한테 강추! 영어가 어려운 분들은 먼저 한글로 번역된 것을 2~3번 읽고 읽으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단순한 판타지가 아니라 일생 동안 누구라도 겪을 수 밖에 없는 인생의 여정과 고통을 탁월한 심리묘사와 탄탄한 플롯으로 완성한 걸작 <반지의 제왕="">! 한번쯤 원서로 읽으실 분들한테 강추하는 바이다.
m*****z 2005.09.1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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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의 숨결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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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이라는 책은...한국과 중국의 청소년들이 삼국지를 읽고 자랐듯이...서구세계의 청소년들은 [반지의 제왕]을 읽고 자랐다고 한다....영화를 보기전...책을 읽고서 영화를 보고 싶은 마음에..와우북을 두드리게 되었다...베스트 셀러를 영화화 영화를 보기전에..절대 원작을 읽지마라...라는 불문율이 있다....그러한 불문율을 깨기 위해....나는..와우북에서..원서세트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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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이라는 책은...한국과 중국의 청소년들이 삼국지를 읽고 자랐듯이...서구세계의 청소년들은 [반지의 제왕]을 읽고 자랐다고 한다....영화를 보기전...책을 읽고서 영화를 보고 싶은 마음에..와우북을 두드리게 되었다...베스트 셀러를 영화화 영화를 보기전에..절대 원작을 읽지마라...라는 불문율이 있다....그러한 불문율을 깨기 위해....나는..와우북에서..원서세트를 구입하게 되었다...얼마나 인기가 많던지....주문기간을 2주동안 기다린 끝에서야...간신히 내 손에 들어올수 있었다....떨리는 손으로.....읽기 시작하여,,,,1권을 다 읽은 1주동안....상상속의 세계로 한없이 빠져들게한 작가의 창작력에 감탄하게 되었다.... 다만...영어실력의 부족으로..^^;; 원작자의 의도대로 잘 읽어나간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조금 불안하였지만...번역소설을 읽어도..좋겠지만....원작자의 숨결을...나와 작가 사이의 제3의 인물(번역가)를 통해서..느끼기 싫었다....여러분들도...원작자의 숨결을 바로 코앞에서 느껴보시는게 어떠하실련지요?
l*******8 2003.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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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에 반지의 제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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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영화에 푹 빠진다음에 문득 든 생각이, 소설을 원서로 꼭 읽어봐야 겠다는 것이었다. 교보문고에도 가보고 국내 유수의 대형서점에 가보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쌌다. 반지의 제왕이 3부작인데 하나당 보통 15000원정도를 받았으며, 3부작이 한권에 묶여있는것도 35000원정도....(하지만 이건 일단 너무 두껍기도 하고...사전보다 더 두껍다) 하지만 Yes24에서 판매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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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영화에 푹 빠진다음에 문득 든 생각이, 소설을 원서로 꼭 읽어봐야 겠다는 것이었다. 교보문고에도 가보고 국내 유수의 대형서점에 가보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쌌다. 반지의 제왕이 3부작인데 하나당 보통 15000원정도를 받았으며, 3부작이 한권에 묶여있는것도 35000원정도....(하지만 이건 일단 너무 두껍기도 하고...사전보다 더 두껍다) 하지만 Yes24에서 판매하고 있는 요거는 반지의 제왕 외에 '호빗'을 껴서 파는데에도 35000원이니, 상당히 경제적이라고 할수 있을 것 같다. 이제 책 내용에 대해서 말하자면, 다른 리뷰를 보아도 알겠지만....정말 정교하고 이루어진 중간세계(middle-earth)를 여행하는 프로도 일행의 여행에 푹 빠져들 수 밖에 없다. 일단, 나의 경험으로는 이 소설이 영화보다 재밌다는 것. 영화가 시각적, 그리고 음향적으로 엄청나게 날 놀래키기도 하였지만, 나의 상상력을 이만큼 자극시키지는 못했다. 게다가 영화에서는 나오지 못한 부분들을 읽는 재미 또한 아주 크다. 책의 상태에서는 별 4개를 주었는데, 디자인이 영화의 장면을 이용해서 편집했지만, 개인적으로 소설을 읽을때 영화장면에 얽매이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해리포터 읽을때 그랬음..) 약간 아쉬웠고.....뭐....paperback이다 보니까....하지만 가격이 워낙 싸고, 소설의 소장가치도 워낙 높기 때문에 강력 추천하고 싶다.
j******s 200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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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JRR 톨킨이 그린 대 서사시 삼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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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킨은 이름만으로 독자를 흥분되게 하지요. 그 방대한 분량의 중간세계의 역사를 깔끔하게 그려내는게 일품이구요. 톨킨이 얼마나 대단한 작가인가는 백과사전에서 검색을 해보세요. 저번때 BBC News 보고 있는데 톨킨 다큐멘터리를 해주더군요. 원어라서 조금 못알아 듣긴 했는데 대단하다는 감탄사가 나올 수 밖에 없었죠. 원래 톨킨은 어릴적부터 신비한 언어를 만들어 내는 걸 즐겼
"천재 JRR 톨킨이 그린 대 서사시 삼부작" 내용보기
톨킨은 이름만으로 독자를 흥분되게 하지요. 그 방대한 분량의 중간세계의 역사를 깔끔하게 그려내는게 일품이구요. 톨킨이 얼마나 대단한 작가인가는 백과사전에서 검색을 해보세요. 저번때 BBC News 보고 있는데 톨킨 다큐멘터리를 해주더군요. 원어라서 조금 못알아 듣긴 했는데 대단하다는 감탄사가 나올 수 밖에 없었죠. 원래 톨킨은 어릴적부터 신비한 언어를 만들어 내는 걸 즐겼고, 그때부터 중간세계를 창조하기 시작했다네요. 엘프족, 난장이족, 등등 상상력이 대단하지요. 중간세계의 한 부분으로서 모험담을 다룬게 반지의 제왕이라는 건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개성넘치는 인물들의 모험이 잘 그려졌더군요. 전 간달프에게 가장 정이 갑니다.. 지금도 톨킨을 읽는 독자들은 그의 무덤앞에 가서 엘프어로 된 언어로 추모를 드린다고 합니다.. 엘프어로 된 문자로 글을 써서 낭송하기도 하더군요. 하하. 영어원서도 할겸 샀는데 만족합니다. 1권 The Hobbit 까지 더해져서 더욱요. 어휘실력이 없다면 조금은 읽기 까다로울 거에요. 우선 번역본 읽고 읽으보시길..
YES마니아 : 로얄 a********m 200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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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사이즈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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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11cm, 세로18cm... 한번 사각형을 그려보시죠. 바로 그게 이 책의 사이즈랍니다. 4권이 모두 들어간 박스의 폭은? 역시 11cm. 게다가 매우 가볍습니다. 페이퍼백이니만큼 가벼운게 당연하겠지 하더라도 굉장히 가볍답니다. 그리구 글자의 빡빡함이란....1권 호빗은 호빗굴을 찾아가는 회색의 간달프 모습이 일러스트로 2권 펠로우쉽은 영화에 나오는 프로도가 3권 두개의 탑은 사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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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11cm, 세로18cm... 한번 사각형을 그려보시죠. 바로 그게 이 책의 사이즈랍니다. 4권이 모두 들어간 박스의 폭은? 역시 11cm. 게다가 매우 가볍습니다. 페이퍼백이니만큼 가벼운게 당연하겠지 하더라도 굉장히 가볍답니다. 그리구 글자의 빡빡함이란....1권 호빗은 호빗굴을 찾아가는 회색의 간달프 모습이 일러스트로 2권 펠로우쉽은 영화에 나오는 프로도가 3권 두개의 탑은 사루만이 4권 왕의 귀환은 아라고른이 전면 표지주인공으로 나옵니다. 한마디로 4권이 박스에 들어있으면 폼 납니다. 제가 책을 받아서 사무실 책상위에 놔뒀더니 여러사람들이 접근을 했습니다. 어~~ 영어책이라 이거지~작아서 가볍게 집었다가 허걱! 400쪽이 넘는 분량에 슬그머니 내려놓더라구요. 11x18 cm의 책중에서 8.5x 15.5가 글자입니다. 한번 두개의 사각형을 그려보시면 알겠지만 빡빡하거든요. 하지만 무게의 가벼움때문에 가방속에 푹~~ 넣고 다니면서 그냥 아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왜 자꾸 사이즈와 모양만 얘기하냐구요? 이유는 하나입니다. 내용이야 다 아시니까. 들고다니면서 읽으실분들, 그리고 작은 공간에 올려놓고 싶은 분들에게 권합니다.
g****k 200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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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을 생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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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의 장점은 작가의 느낌을 그대로 느낄수 있다는 것에 있죠. 반지의 제왕 원서는 말 그대로 원서를 느낄수 있습니다. 제가 6권짜리 번역서도 보고, 이 3+1권짜리(반지의 제왕 3편 + the hobbit 한권 : 이건 톨킨이 반지의 제왕 구성 겸 지은 호빗족에 대한 소설이에요) 반지의제왕을 봤는데요, 역시 원서가 더 낫습니다. 한글번역서는 판타지 소설의 느낌을 원서보다는 표현이 안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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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의 장점은 작가의 느낌을 그대로 느낄수 있다는 것에 있죠. 반지의 제왕 원서는 말 그대로 원서를 느낄수 있습니다. 제가 6권짜리 번역서도 보고, 이 3+1권짜리(반지의 제왕 3편 + the hobbit 한권 : 이건 톨킨이 반지의 제왕 구성 겸 지은 호빗족에 대한 소설이에요) 반지의제왕을 봤는데요, 역시 원서가 더 낫습니다. 한글번역서는 판타지 소설의 느낌을 원서보다는 표현이 안된것 같았거든요. 물론 읽을때 조금은 역사적이거나, 철학적인 단어, 괴물이름은 몇개 생소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쉽진 않았지만, 어느정도 원서에 익숙하신 분들은 생생하실겁니다. 첨에 사진으로만 봤을땐 보통 소설책 크기인줄 알았거든요? 근데 손 크기 정도의 사이즈 입니다. 페이퍼 백이라 약간 어두운 까칠한 재질이구요. 약간 두껍습니다. 그렇지만 반지의 제왕 원서중에는 가장 나은 것 같아요.
o*****e 200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