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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제목이 너무 신선하다 내맘대로 몸만들기 체육관이라니 장말 내맘대로 몸이 만들어질까 그러면 세상 모든 다이어트 보조제나 기계들은 이제 필요없는걸까 원하는 몸을 만들어준다니 파격변신 정말로 기대가 크다 이책만 있으면 된다는 거지? 순서를 키작은 형 너무 커버린 동생 두살 어린 동생이 더 커서 형을 동생으로 착각하나보다 상대적으로 키가 작으니 듕생도 형을 깔보는건 아닌지 자격지심도 들기도 하나부다 형은.좀 억울하겠다 나이 상관없이 동생이 더 큰 집들이 있더라구 올 여름방학때는 한번 이겨봐야겠는데 동네뒷산에 운동기구가 생겼대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씽씽줄넘기를 집어들었어 진짜 키가 십센티가 자란다구?? 진짜 커졌네 근데 으악 동생도 나를 따라다가 거인이 되버렸대 원하는대로 키와 몸무게를 늘였다 줄였다 할수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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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내용은 동생보다 키가 작은 자람이가 어느 날 내 맘대로 몸 바꾸기 체육관을 발견하면서부터 시작한다. 자람이는 체육관에서 키가 커지는 씽씽이가 제일 눈에 먼저 들어 왔다. 그 줄넘기는 한번 뛸 때마다 1센티미터가 커지는 것이라고 쓰여 있었다. 그런데 거기에 하루에 열 번 이상 뛰지 말라고 쓰여 있었다. 그래서 자람이가 열 번을 뛰더니 정말로 키가커져서 동생 우람이 키보다 더 커진 것이었다. 그래서 자람이는 좋아했다. 키가 커져서 옷을 사러 갔는데 우람이가 친구들에게 자람이가 땅꼬마라며 소문 낸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자람이가 우람이 코를 납작하게 눌러 주려려고 또다시 그곳에 갔는데 역기 앞에 키 커보이는 아저씨가 있었다. 자람이는 역기 드는 것을 멍하니 바라 보다 또 줄넘기 열 번을 했다. 그리고 그 다음 날에 키가 커지려고 또 줄넘기를 하다가 우람이에게 들켜버렸다. 우람이는 자람이의 줄넘기를 낚아채고 줄넘기를 열 번 넘게 하였다. 그러자 그다음 날 우람이는 키가 엄청 커져서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게되었다. 그래서 자람이는 우람이를 위해 우람이의 키를 다시 줄이기 위해 그곳에 가서 키가 줄어지는 역기를 들었다. 그리고 다음날에 신기했던 체육관도 사라지고 키도 원래로 줄어들었다. 나는 이책을 읽고 욕심을 부리면 안좋은일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형제와의 우애를 소중히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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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처럼 한방에 내 몸을 바꾸는 방법이 있을까? 그 방법을 찾으면 내가 원하는대로 될까? 그리고 그 방법이 좋을까? 외모에 관심 많은 우리 아이들 어떤 아이는 키가 너무 커서 고민 어떤 아이는 키가 작아서 고민한다. 우리는 방향성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을 매일 쌓아갈 수 있다. 결과는 하루만에 눈으로 확인할 수 없지만 우리의 몸은 우리가 실천하고 행동한 그대로 변화를 몸에 차곡차곡 쌓는다. 어린이 책이지만 나에게도 깨달음을 주는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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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형제가 있다. 형의 이름은 자람이, 2살 아래의 동생 이름은 우람이이다. 동생은 이름처럼 우람하고 덩치가 크지만 형은 이름만큼 잘 자라지 못해 동생으로 오해받는 일이 잦았다. 나도 이런 적이 많아서 주인공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길 가던 잘 모르는 사람들의 오해가 어쩔 수 없지만 가족 특히 동생마저 키 작은 자기를 무시하는 느낌이 들고 급기야 할머니가 동생 옷을 입으라고 하자 자람이는 키 크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서 시도하게 된다.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 된 놀라운 방법으로 키가 쑥쑥 크게 되지만 그 마저도 동생의 욕심으로 물거품으로 돌아간다. 결과만 보자면 자람이는 동생보다 커지지 않았지만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동생은 형이 자기를 위해 애를 쓰는 모습을 보며 진심으로 형을 형으로 인정하며 따르게 되었다. 키와 상관없이 마음의 크기가 자기보다 훨씬 큰 형의 진면목을 동생이 보게 되었기에 어느 정도 성공이라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한참 성장기의 아이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외모, 키에 대한 고민을 가볍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게 재미나게 쓰여진 책이어서 또래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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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내가 맡은 반에 키가 너무 작아서 혹은 너무 커서 고민인 학생들이 꼭 있었다. (대부분은 작아서 고민이다.) 담임인 나에게 아이들이은 나에게 키가 어떻게하면 클 수 있는지 물어보고(고학년에게는 '유전'이 반이라고 솔직하게 대답한다.) 키가 안 크면 어떡하냐는 고민도 털어놓는다. 아이들은 '키' 이야기만 나와도 바른자세로 고쳐 앉고 체육시간에 운동을 좀 더 열심히 한다. 그만큼 '키 크기'는 초등학생에게 아주 중요한 일이다. <내 맘대로 몸만들기 체육관>은 딱히 '체육관'이라 부를 수 있는 곳을 배경으로 한 작품은 아니다. (동네사람들을 위해 가볍게 운동하라고 운동기구들을 모아놓은 곳이다.) 제목에 '키' 이야기가 들어갔으면 내용을 추측하기 쉬웠을거란 생각이 든다. 이야기의 주인공 자람이는 줄넘기를 열심히해서 동생 우람이보다 키가 크고 싶은 형이다. 그리고 작은 키 때문에 자신을 동생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에게 화가 나있다. 자람이는 '내 맘대로 몸만들기 체육관'을 발견하고 키가 커지는 씽씽이를 이용해 키를 늘린다. 동생 우람이는 갑자기 키가 커진 형을 뒤따라와 씽씽이를 잘못 사용한다. 그리고 형과 동생이 일을 해결하는데.. 어떻게 해결하는지는 책을 읽어보시길. 3-4학년은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키가 고민인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키가 커지는 씽씽이 말고도 '허리가 잘록해지는 빙빙이', '다리가 길어지는 쭉쭉이', '살이 빠지는 탈탈이'. '팔 힘이 세지는 울끈이'를 이용해 아이와 신체에 대한 고민도 이야기해보고, 혹은 새로운 이야기도 만들어 보면 재미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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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데 딱 저희 아이들 이야기인 거예요 형제인데 동생이 형보다 크거든요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아이들은 이 별 거 아닌 것에 상처받고 속상해하죠 상처받은 마음이 생생하게 잘 표현되어 있고 그 속상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이야기네요 사실 엄마가 키를 늘려줄 순 없으니 이런 좋은 이야기들을 통해 자기의 긍정적인 모습을 발견하고 사랑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게 중요한 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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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다. 그 일을 겪고 어린이는 조금 더 성장하거나 뭔가를 깨닫는다.' 이것이 동화책의 일반적인 서사의 구조라면, 이 책은 이 구조를 성실히 따르고 있다. 동생보다도 키가 한참이나 작은 형 '자람이'가 신기한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키나 몸무게, 그리고 외모에 대한 고민은 세상이 바뀐다 해도 잘 사라지지 않는 고민이고, 그건 어린이나 어른 중 많은 사람들이 겪는 문제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몸과 키에 대한 문제를 어린이의 시선해서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사실 많은 어린이들이 이런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본격적으로 다루어준 작품을 많이 보지는 못한 것 같다. 특히 키가 또래에 비해 작거나 반대로 큰 어린이, 몸무게가 너무 적게 나가거나 반대인 경우 등 다양한 몸을 가진 어린이들이 가볍게 읽어볼만한 책이다. 나역시 내 몸에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는 어른으로서 내몸에 대해 조금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나에게도 '내맘대로 몸만들기 체육관'이 있었으면 좋겠다. ㅎㅎ 그리고 항상 어린이들이 풀리지 않는 고민! 형제와의 관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세상에 항상 사이 좋은 형제도, 항상 사이가 나쁘기만 한 사이도 없으니까... 꼭 '흥부놀부' 이야기에서 흥부가 형인 자람이이고, 놀부가 동생 우람이 같아서 재미있었다. 동생보다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세상의 모든 형들, 힘내길!!
* 이 리뷰는 서평단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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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일는 곰에서 나오는 <큰곰자리> 시리즈는 진짜 믿고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키가 작고 맨날 싸우는 저희 아이들은 이 책을 폭풍공감하면서 단숨에 읽었답니다 ㅎㅎ 3학년 자람이는 키가 작아요! 1학년 동생보다도 더요, 설움을 많이 받던 자람이는 키가 크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합니다. 그러던 중 <내 만대로 몸 만들기 체육관>이 눈앞에 나타나는데요! 그중 눈에 띄는건 단연 키커지는 씽씽이! 키가 커진 자람이에게 무슨일이 생길까요? 키가 커진 것 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그런일이 생긴답니다~~^^ 맨날 싸우는 두 형제의 찐 우애 회복기! 정말 재미있어요~~^^ *서평단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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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외적인 것보다 내적인 것이 더 중요하고, 자신이 가진 단점보다 장점에 집중하는 마음을 알려주고 싶어 서평단에 지원하게 되었다. * 저자 소개 글 / 김경미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다 동화의 매력에 푹 빠져 작가가 되기로 했다.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동화 쓰는 법을 배운 뒤, 본격적으로 글을 쓰고 있다. 그림 / 나인완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 감명 깊게 읽은 부분 p.65 꼬마가 우람이를 물끄러미 바라보다 소리쳤어요. "괴물이다!" 그 말에 우람이가 움찔하더니 구석으로 파고들었어요. 고개는 아래로 떨어지고 어깨는 안으로 굽어들었지요. 그 모습을 본 자람이가 버럭 소리를 질렀어요. "괴물 아니거든. 함부로 말하지 마! 자람이가 으름장을 놓는 바람에 꼬마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그러자 꼬마의 엄마가 자람이를 노려보며 소리쳤어요. "넌 뭔데 나서고 그래?" "제가 형이거든요." "형이면 뭐? 우리 애가 뭘 잘못했다고 그래? 이상하긴 이상하잖아." 꼬마의 엄마가 우람이를 턱짓으로 가리키며 말했어요. "그저 키가 큰 것뿐이라고요. 이상한 게 아니에요. 괴물은 더더욱 아니고요!" * 한 줄 소감 외적으로 보이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하는 '자존감'에 대한 메시지가 담긴 책?? 규칙, 예의, 우애, 존중 등 얇은 책 속에 여러 가지 배움이 담겨있다. 아이들의 동화책이 주는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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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중3 큰아이는 키가 조금 작은 편이에요. 성장이 빨랐고, 주사를 맞힐까 생각도 했지만, 단일 신장을 가진 ?아이에게 그 어떤 약물도, 주사도 모두 저희 아이에겐 특히 독이란 걸 알기에, 아이와 남편과 진지하게 상의한 후 포기했어요. 물론 아이에게 열심히 운동을 권했고, 2차 성징이 나타난 후에도 운동도 영양제도 참 열심히 챙겼어요. 그런데, 아이가 절실히 그 필요성을 느끼지 않으니, 사실 그 실천이 오래가지 못하더라고요. 게다가 당시엔 본인이 큰 편이어서인지, 불편함을 못 느끼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강요하지 않고, 충분히 설명은 해주었어요. 내가 지금 키에 만족한다면, 엄마 아빤 더 이상 운동 또한 강요하지 않겠지만, 이후에 후회를 해도 너의 몫이고, 엄마 아빠에겐 최선이었다고 이야기했어요. 아이는 자신의 키를 그대로 받아들였어요. 지금 친구들보다 조금 작긴 하지만, 초초 긍정적인 딸은 전혀 불편하지 않다고, 자신의 선택이니 괜찮다고 해요. 하지만, 그럼에도 쭉쭉 자라는 동생들을 보면서, 가끔은 살짝 위기의식도 느끼고, 좀 아쉬워하기는 하더라고요.ㅎ 그럼에도 아이는 분명하게 이야기해요. 자신과 엄마 아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요. 그럼 된거죠? 키가 뭐 그리 인생에서 중요한 일일까 싶어요. 본인이 만족하고 행복하다면 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내 삶의 주인공은 나이고, 내가 선택한 것이니까요. 지금의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충분히 사랑하고 나 자신을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면 되는 거예요. - ?★★★★★ 자람이는 매순간 열심히였어요. 매일 줄넘기를 300번씩 넘고 영양소가 가득한 음식도 챙겨 먹지만, 두 살 아래 동생인 우람이보다 한 뼘이나 작아요. 사람들도 가족들도 심지어 우람이도 갈수록 자람이가 작은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것 같아 자람이는 화가 났어요. 그러던 어느 날 기회가 찾아왔어요. 줄넘기를 하려고 나선 자람이 눈에, 내 맘대로 몸만들기 체육관이 띄었거든요. 그곳엔 다리가 길어지는 쭉쭉이, 살이 빠지는 탈탈이, 키가 커지는 씽씽이 등 이름이 적힌 운동기구들이 가득했죠. 자람이 눈에 '키가 커지는 씽씽이'가 들어왔어요. 그리고 적힌 대로 딱 10번만 딱 넘었죠. 다음 날 아침, 자람이는 정말 10센티가 컸어요! 그런 자람이를 보고 가장 놀란 사람은 물론 같은 키가 되어버린 우람이었죠. 자람이는 우람이 코를 납작하게 해주고 싶어 한번 더 체육관에서 운동을 했고 드디어 우람이보다 커졌지요. 우람이는 늘 운동도 안 하고 음식도 골고루 안 먹는 아이였는데, 깁자기 마구마구 영양 있는 음식을 챙겨 먹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체육관을 향한 자람이를 따라온 우람이는 키가 커지는 씽씽이를 발견하곤 정신없이 줄을 넘기 시작했어요. 열 번 이상 넘지 말라는 경고도, 형의 위험하다는 이야기도 무시한 채 말이죠. ■과연 우람이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우람이는 자람이처럼 적당히 자랄 수 있을까요? ■키가 큰 건 과연 좋은 점만 있을까요? ■노력 없이 이루어진 결과는 영원할 수 있을까요? ■자람이와 우람이는 무엇을 깨달았을까요? - 우람이는 규칙을 어겼고, 괴물처럼 커지고 말았어요. 그러나 자람이는 키는 작을지언정 마음은 훌쩍 자란 정말 형이었죠. 우람이를 다른 사람들의 시선으로부터 지켜주었답니다. 눈에 보이는 키보다 더 큰마음의 키를 지닌 자람이는 정말 멋진 형이었어요. 자람이는 열심히 운동도 하고 영양 가득한 음식도 잘 챙겨 먹는 아이였으니, 분명 언젠간 키가 쑥 자라겠죠. 하지만 어쩌면 우람이보다 더 작은 키로 멈출 수도 있어요. 하지만 충분히 최선을 다한 자람이는 자신의 노력만큼 성장을 거둘 것이고,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키가 좀 작으면 어때요? 자람이는 우람이를 지켜주는 크고 넓은 마음을 가졌는걸요.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우람이도 자람이도 분명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을 거랍니다.가장 중요한 건 지금의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라는 것도 분명 깨달았겠지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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