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에 집을 지을까는 아기 돼지 꾸리가 지져분한 자기 집에 싫증이 났나봐요 좋은 집을 새로 지으려고 길을 나서지요 친그가 좋다는 얼음집에 가 보았더니 너무 추워요 참새가 권한 나무위에 집을 가 보았더니 너무 뚱뚱해서 쿵 하고 떨어 졌지요 두더지의 땅 속집에 갔더니 윽 ~~ 못살겠지 뭐예요 에고 엄마 아빠와 함께 잘 살 수 있는 우리집이 정말 좋아요 공간에 대한 개념을 가르치고 있나 봅니다 하늘에 있는집 땅속 그리고 땅 위의 집까지...공간개념과 길이에 대한 개념으로는 기린 아주머니의 씰뜨기가 나오거든요 기린 아주머니가 대바늘로 일정 길이를 재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답니다 그래서 자가 생겼나 봅니다 |
| 아주머니가 기린 아저씨에게 선물을 하려고 해요. 그래서 스웨터의 길이를 재어 오도록 아기돼지, 아기 오리, 토끼에게 심부름을 시키지요. 하지만 모두의 길이는 달랐어요. 왜냐구요 손의 뺨 크기가 모두 달랐기 때문이지요. 길이를 잴 때에는 그 기준이 모두 같아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머니는 친구들에게 대바늘을 주셨더니 모두 똑같이 대바늘 5개 길이를 재어 오지요. 결국 길이는 같았는데 손의 크기가 모두 달랐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책에 부록으로 워크북이 들어 있어서 동화에서 읽은 것을 기준으로 즐거운 놀이 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유아들과 엄마가 함께 하는 상호작용 시간이 있습니다. |
| 기린 아저씨의 스웨터와 기린 아저씨의 스웨터와 어디에 집지을까?의 두 편의 동화를 통해 측정, 공간 개념을 알 수 있어요. 다른 수학동화처럼 맨 뒷편의 엄마와 함께 코너와 스티커를 이용한 수학놀이터 워크북은 책전반을 정리해 볼 수 있는 또 다른 즐거움이죠. 기린 아저씨의 스웨터에서는 아주머니가 기린 아저씨에게 선물 할 스웨터의 길이를 재오는 아기돼지(8뼘), 아기 오리(10뼘), 토끼(15뼘)가 다 길이가 다르네요. 서로의 손 크기가 각각 다르기 때문이죠. 그래서 아주머니가 대바늘을 주셨어요. 그랬더니 모두 똑같이 대바늘 5개 길이라네요. 어디에 집지을까? 에서는 아기돼지 꾸리가 새로은 집을 짓기 위해 얼음집, 참새가 권한 나무위, 두더지의 땅밑,,,,등을 찾아 나서지만 결국 가장 편한 집은 역시 우리 집이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