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7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 괜찮아!
"그래! 괜찮아!" 내용보기
"괜찮아! 튼튼한 이빨이 있잖아"란 제목에서 왠지 읽고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동화책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숲속 동물들은 참 정이 많습니다. 우리 인간이라면, 아무리 친한 친구라 해도 왠만하면 친구가 무슨 일을 당하던, 무슨 일이 생기던 상관도 않고, 그냥 지나칠 텐데...... 우리 인간보다 동물들이 나은 것 같군요...... 친한 친구인 비버의 집이 무너지자 비버를 도
"그래! 괜찮아!" 내용보기
"괜찮아! 튼튼한 이빨이 있잖아"란 제목에서 왠지 읽고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동화책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숲속 동물들은 참 정이 많습니다. 우리 인간이라면, 아무리 친한 친구라 해도 왠만하면 친구가 무슨 일을 당하던, 무슨 일이 생기던 상관도 않고, 그냥 지나칠 텐데...... 우리 인간보다 동물들이 나은 것 같군요...... 친한 친구인 비버의 집이 무너지자 비버를 도우려고 집을 짓게 도와주고......만약 우리 인간들이라면 친한 친구의 집이 무너졌을때 어떻게 했을까요? 왠만한게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우리가 언제부터 친구였냐는듯 떠나가겠지요...... 아이들은 이 책속에서 긍정적인 생각과 친구를 돕는 마음을 배웁니다. 책속에서 말이죠~
p*******6 200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는 서로 도와주고 서로의 등이 되어서 넘어지지 않게 지켜주는 사이지요
"친구는 서로 도와주고 서로의 등이 되어서 넘어지지 않게 지켜주는 사이지요" 내용보기
친구는 어려운 일이 있을때 누구보다 가장 먼저 달려올 수 있고 도와주는 사이랍니다. 친구는 친구가 가진 모든것을 줄 줄 알고 친구의 등이 되어 길을 잃거나 넘어졌을때 등이 되어 주는 사이랍니다. 친구는 자기의 즐거운 일을 나누어 함께 즐거워 하고 행복한 일을 함께 나눌줄 아는 사이입니다. 요즘 아이들도 친구가 경쟁의 상대이기도 여전히 친구는 형제 못지 않은 애정을 가졌다
"친구는 서로 도와주고 서로의 등이 되어서 넘어지지 않게 지켜주는 사이지요" 내용보기
친구는 어려운 일이 있을때 누구보다 가장 먼저 달려올 수 있고 도와주는 사이랍니다. 친구는 친구가 가진 모든것을 줄 줄 알고 친구의 등이 되어 길을 잃거나 넘어졌을때 등이 되어 주는 사이랍니다. 친구는 자기의 즐거운 일을 나누어 함께 즐거워 하고 행복한 일을 함께 나눌줄 아는 사이입니다. 요즘 아이들도 친구가 경쟁의 상대이기도 여전히 친구는 형제 못지 않은 애정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보보와 도치처럼 비버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나의 일처럼 즐겁게 도와주는 친구 모두에께 있을 거예요. 보보와 도치촤 비버의 우정이 영원하리라 믿어요.

[인상깊은구절]
도치애 네 계획대로 새집이 튼튼하게 지어진 것 같아 그래 하지만 난 좀 더 멋지게 만들고 싶었는데 그럼 예쁜 장식을 해 보는 건 어때 그렇지 그러면 되겠구나 보보와 도치는 비버의 집을 장식하 것들을 이것저것 모았어요
j****2 200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물나게 사랑스러운~
"눈물나게 사랑스러운~" 내용보기
두배로좋은어린이창작동화 시리즈는 책 한권을 더 준다는 홍보 덕분에 모두 구입하여 소장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곰돌이와 고슴도치, 그러니까 보보와 도치가 나오는 시리즈를 제일 좋아하는데 이 책, '괜찮아, 튼튼한 이빨이 있잖아'에는 새로운 친구 비버가 등장한다. 비버는 물 속 늪지대에서 사는 친구인데, 어느날 집을 짓다가 지붕에서 발이 미끄러져 떨어지는 바람에 꼬리와
"눈물나게 사랑스러운~" 내용보기
두배로좋은어린이창작동화 시리즈는 책 한권을 더 준다는 홍보 덕분에 모두 구입하여 소장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곰돌이와 고슴도치, 그러니까 보보와 도치가 나오는 시리즈를 제일 좋아하는데 이 책, '괜찮아, 튼튼한 이빨이 있잖아'에는 새로운 친구 비버가 등장한다. 비버는 물 속 늪지대에서 사는 친구인데, 어느날 집을 짓다가 지붕에서 발이 미끄러져 떨어지는 바람에 꼬리와 발을 다치게 된다. 그것을 발견한 도치와 보보는 비버 대신에 영차영차 힘을 모아 집을 지어주게 되는데, 아뿔싸~ 글쎄 문을 만들어 놓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비버는 '괜찮아, 튼튼한 이빨이 있잖아~'라고 말한다. 책을 읽으면서 서로간의 우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그러니까, 평소에 얼마나 잘 해야 하는지를 뼈저리게 느꼈다고 하면 오버일까? ^^ 어린 아이들에게 협동성과 친구에 대한 우정, 사랑의 중요성을 잘 가르칠 수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p******1 200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려운 일도 친구가 있으면 힘이 되지요
"어려운 일도 친구가 있으면 힘이 되지요" 내용보기
비버가 새집을 만들다 그만 미끄러지는 바람에 떨어져 많이 다치지만 도치와 보보의 도움으로 상처를 치료받는데 친구들은 상처를 치료하는데 그치지 않고 비버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비버의 집을 만들어주기로하죠. 정말 마음이 예쁜 친구들이죠? 비버의 집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면서 말이죠.열심히 궁리하고 더 예쁘게 치장하기위해 또 궁리하고 그런 모습을 보고 친구
"어려운 일도 친구가 있으면 힘이 되지요" 내용보기
비버가 새집을 만들다 그만 미끄러지는 바람에 떨어져 많이 다치지만 도치와 보보의 도움으로 상처를 치료받는데 친구들은 상처를 치료하는데 그치지 않고 비버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비버의 집을 만들어주기로하죠. 정말 마음이 예쁜 친구들이죠? 비버의 집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면서 말이죠.열심히 궁리하고 더 예쁘게 치장하기위해 또 궁리하고 그런 모습을 보고 친구란 정말 좋구나하는 마음이 들어요. 다친것을 치료해주는 것만도 고마운데 아픈 친구를 위해 더 뭘해줄까하고 궁리까지하고. 텔레비젼에서 보았던 아픈 친구를 위로하기위해 친구처럼 자기 머리를 빡빡 밀고 나타났던 아이가 생각나는군요. 그렇게 까지 않해도 친구는 고마워할텐데. 우리도 이런 친구가 있으면 정말 좋겠죠? 하지만 먼저 자기는 이런 친구였는지 생각해봤으면해요. 자기도 친구가 도움이 필요할때 이렇게 했는지 아니면 앞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지 ... 우리 자신이 이렇게 할 수 있다면 우리에게도 이런 친구가 생길거에요.
l*****4 2002.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