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는 상황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사례를 통해 화를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정 조절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 주어 교육적인 가치도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