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극장에서 연극으로 본 후, 극의 분위기나 그런 것들이 마음에 들어서 희곡집으로 한 번 더 읽고싶었습니다.
이번에 구매해서 오랜만에 다시 읽었는데 참 너는 치열하게 살아라, 나는 걸어간다 라는 그 말이 여운을 많이 남기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