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지워커라는 생소한 단어에서 궁금중을 유발한
책이다. 직역을 하자면 '경계에서 일하는 사람'쯤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
분야를 넘나들어 다양한 학문의 융합을 통해
가치를 창출해내는 미래지향적 인간상의 모습을
제시하고자 하는데,
그 기저에는 '호기심'이 존재한다고 본다.
호기심의 뇌과학적 접근을 풀어낸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소재가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