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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현장에서 15년을 보내며 늘 막혔던 지점이 있었다. "이 업무, AI로 자동화하고 싶은데 개발팀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벽. 이 책은 그 벽을 클릭 몇 번으로 허문다. Dify는 챗봇·RAG·에이전트·워크플로우 자동화를 코드 한 줄 없이 시각적 인터페이스로 조립하는 노코드 AI 플랫폼이다. 책은 기본 챗봇 제작부터 사내 문서 기반 RAG 시스템,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축까지 단계별로 짚어준다. "AI를 도구로 쓰는 시대에서 AI와 함께 일하는 시대로." 저자의 이 한 마디가 책 전체를 관통한다. ChatGPT 프롬프트 잘 쓰는 것과, 업무 프로세스에 AI를 직접 설계해 심는 것은 다른 차원의 얘기다. Dify는 그 간격을 비개발자도 건널 수 있게 해준다. UI 버전 변화로 스크린샷이 빠르게 구식이 될 수 있다는 점, 로컬 설치 심화 내용이 얕다는 점은 아쉽다. 그럼에도 입문서로는 단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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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드코딩(Hard Coding, 일일이 한땀한땀 프로그래밍 언어로 개발)의 시대는 지나갔고, 바이브 코딩 역시 그 전환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클로드나 커서를 사용하면, 기본 프롬프트를 통해 코딩을 해주고, 이를 활용하는 사람은 그것이 맞는지 점검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나아간것이 바로 Dify이 입니다. 디파이는 시각적 인터페이스 플랫폼에서 블록 연결로 앱의 흐름 설계가 가능합니다. 그러니 손으로 그린 아이디어가 블록화되면 그 블록을 조립해서 앱의 기본설계를 만들어주는게 가능한것이고 이에 대한 실습을 <첫걸음부터 발돋움까지 코드 없이 바로 시작하는 Dify>같은 서적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본서는 최대한 알기쉽게 기술하는 일본식 Dify 메뉴얼 서적입니다. 그래서 챗봇→RAG→에이전트→채팅플로우→워크플로우→API연계 까지 확장되는 구조를 따라기기만 해도 Dify가 무엇인지, 시각적 블록을 통해 어떻게 어플리케이션 구현이 가능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코덱스나 n8n보다 코딩 초보자나 어플리케이션 제작 경험이 없다면 Dify가 상대적으로 훨씬 쉽다고 느껴질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중요한 점을 다시 말씀드리면 시중에 있는 그 어떤 바이브코딩, 노코딩, 하드코딩, 프로그래밍관련 서적을 봐도 처음에 들어가는 부분과, 기본 예제들은 전부쉽습니다. 그런데 실제 내가 구현하고 싶거나 ‘쓸모있는’ 어플리케이션은 단순 프롬프트로 절대 유용하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교재를 반복적으로 학습하면서 나의 작업 속도를 늘리던가, 아니면 나의 지식과 경험을 확장시켜야 가능합니다. Dify역시 저는 마찬가지로 봅니다. Dify를 정말 잘쓰고 싶다면 Dify를 설계한 사람이 의도한 바를 이해하고 해당 기능을 최대한 활용한 작업물을 보완해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시작이 쉽더라도 단계를 올라가는 건 다른문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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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걸음부터 발돋움까지 코드없이 바로 시작하는 Dify> 이사야마 세이타 저/김성훈 역,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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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가 대세지만 파이썬이나 복잡한 코딩 때문에 시작조차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고 노코드 도구인 Dify(디파이)를 활용해 마우스 클릭만으로 나만의 AI 앱과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아주 쉽게 알려줍니다. 책을 따라가다 보면 당장 실무에 써먹을 수 있는 SNS 게시물 생성기부터, 사내 규정 문서를 업로드해 똑똑하게 답변하는 RAG 기반 맞춤형 챗봇까지 순식간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복잡한 코드 대신 마인드맵을 그리듯 블록을 연결하는 채팅 플로우 기능으로 영어, 일본어 등 다국어 자동 번역기까지 직관적으로 만들어 볼 수 있어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이 책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하이라이트는 단연 구글 스프레드시트 연동 파트입니다. 채팅창에 자연어로 대충 지출 내역을 입력하면 AI가 항목과 금액을 분석해 자동으로 내 구글 시트에 표 형태로 정리해 주는 대화형 가계부 앱 실습은 정말 유용했습니다. 이 원리를 이해하면 반복적인 서류 정리나 고객 응대 기록 등 실제 업무 자동화에 응용할 곳이 무궁무진합니다. 개발 지식이 전혀 없는 기획자, 마케터, 일반 직장인이라도 내 업무에 꼭 맞는 맞춤형 AI 비서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최고의 실전 가이드북입니다. 코딩 장벽 앞에서 망설였던 분들, 생성형 AI를 실무에 제대로 활용해 보고 싶은 모든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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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는 길벗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번에 길벗출판사에서 출간한 첫걸음부터 발돋움까지 코드 없이 바로 시작하는 Dify 도서 리뷰를 하겠습니다. Dify는 프로그래밍을 몰라도 클릭 몇 번으로 나만의 생성형 AI 앱을 뚝딱 만들어내는 오픈 소스 플랫폼입니다. Dify에 무료로 가입하면 5개의 앱을 만들수 있어 책에 나오는 서비스를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단순한 이론을 넘어 챗봇 빌드부터 API 연동까지, 인공지능을 내 업무와 일상에 바로 써먹도록 돕는 최고의 실용서 추천합니다. 저자가 추천하는 학습 방법 실습 예제 따라하기 Dify의 기본 기능과 앱 제작의 중요 포인트 학습하기 예제 다운로드 : 길벗출판사에서 무료 다운로드 현재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창조적인 작업은 대화, 번역, 아이디어 창출, 텍스트 생성 및 요약, 코드 생성, 이미지 생성, 음성 및 음악 생성, 동영상 생성입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이 기존 자동화 도구와 다른 것은 사용자의 의도에 맞춘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인간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지금 인공지능을 통해 만들고 있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생성형 AI라고 부릅니다. 이 책에는 생성형 인공지능 앱 제작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는데요. 이런 흐름을 따라 백엔드에서 동작하는 복잡한 프로그램도 문제없이 생성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코드를 몰라도 앱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노코드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데요. 이 책에선 Dify(디파이)를 사용합니다. Dify는 다른 노코드와 비교할 때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에 특화된 특징이 있는데요. 직관적으로 다루기 쉬운 인터페이스 풍부한 기능과 확장성 생성형 AI와 원활한 연동 템플릿이나 앱 공유 기능 활용 이 책의 목표는 바로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AI를 활용해 간단한 업무용 앱을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회원 계정만들기 Dify 계정 만들기 구글 계정을 통해 간단하게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가입 후에는 스튜디오로 이동이 됩니다. 챗봇만들기 대시보드의 스튜디오 화면에서 빈 상태로 시작을 클릭합니다. 초보자용 기본 앱 유형에서 챗봇을 선택합니다. 오케스트레이션: 프롬프트 입력 모델 설정하기
openAI - gtp-4o-mini 선 게시하니 정말 챗봇이 만들어 졌네요 제가 프롬프트에서 요청한 사극톤으로 대답을 해주네요. 모델을 변경할 수 있는데요. 책을 따라 제미나이 2.5Flash로 바꿔 다시 한 번 세종대왕의 업적을 물어봤습니다. 아래가 제미나이 대답입니다. 앱 게시하기 앱을 게시하는 방법은 총 4가지가 있습니다. 앱 실행: 전용 웹 페이지로 앱을 실행합니다.URL을 공유하면 누구나 간편하게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 삽입: 기존 웹 사이트에 챗봇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다양한 화면 크기에도 보기 편하게 표시됩니다. Explore에서 열기: Dify 마켓 플레이스에서 앱을 공개합니다. API 참조: 개발자용 기능입니다. 사내 시스템이나 앱에서 API로 연결해서 사용할 때 사용됩니다. 책에서는 따라하기 번호를 통해 어떻게 따라가야 하는지 친절하게 소개해줍니다. 책의 설명을 따라 전체를 학습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해서 저도 따라하기를 해봤는데요. 확실히 설명하는데로 진행이 되어 좋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자신에게 필요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때 필요한 것이 API입니다. 여러가지 API 사용법이 부록으로 들어 있어서 서비스 개발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