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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르지만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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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 서로 다르지만✍️ 글 -  #에나베🎨 그림 - #클라우디아팔마루치 📖 옮김 - #나선희📚 출판사 - #책빛표지에는 나뭇잎🌿 없이 나무가지만있는 나무🌳 위에두명의 여자아이가 서로를 의지하며앉아 있다서로를 보호를 안정감 있게 어깨를감싸며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듯 하다.둘만의 어떤시간을 보낼까?🤔한 여자아이가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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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 서로 다르지만



✍️ 글 -  #에나베

🎨 그림 - #클라우디아팔마루치 

📖 옮김 - #나선희

📚 출판사 - #책빛





표지에는 나뭇잎🌿 없이 나무가지만

있는 나무🌳 위에

두명의 여자아이가 서로를 의지하며

앉아 있다

서로를 보호를 안정감 있게 어깨를

감싸며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듯 하다.



둘만의 어떤시간을 보낼까?🤔



한 여자아이가 고급스러운 예쁜 인형을

들고 있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다른 여자아이는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 여자아의 등뒤로 숨긴 나무인형이 누군가에게

들킬까봐 불안해 보인다.


☘️ 이 그림책은 한 여자아이는 고급스럽고 아주 부유한

아이로 비쳐진다. 다른 아이는 그 아이를 부러워하며

자신의 환경과 처지를 비교하며 부러워한다.


하지만...


서로는 질투하지도

비웃지도 않다.


왜냐하면...



둘이 함께한다면

웃을 수 있고 세상이 부러워하기 때문이다.



☘️ 진정한 친구란?


어떤환경과 조건을 따지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받아주는 관계가 아닐까?



내 옆에는 

이런 친구가 있을까?



이 그림책은 

친구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것 같다.




@lael_84

@책빛

YES마니아 : 골드 n*****5 202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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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다르지만#에나베_글#클라우디아팔마루치_그림#나선희_옮김#책빛 앙상한 나뭇가지에 올라 앉아 서로를 안아주며 미소 짓는 두 친구의 모습이 궁금해진다.그리고 자세히 보니 나뭇가지는 싹을 틔울 준비를 하고 있다.무슨 사연일까?<서로 다르지만>의 그림을 그린 클라우디아 팔마루치의 그림은 좀 특별하다.<누가 진짜 나일까?>, <어둠의 마법> 등에서 만난 다소 어둡지만(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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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다르지만

#에나베_글

#클라우디아팔마루치_그림

#나선희_옮김

#책빛

앙상한 나뭇가지에 올라 앉아 서로를 안아주며 미소 짓는 두 친구의 모습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자세히 보니 나뭇가지는 싹을 틔울 준비를 하고 있다.

무슨 사연일까?

<서로 다르지만>의 그림을 그린 클라우디아 팔마루치의 그림은 좀 특별하다.

<누가 진짜 나일까?>, <어둠의 마법> 등에서 만난 다소 어둡지만(톤다운) 따뜻한 그림을

이 책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서로 다르지만, 우리는 함께 웃을 수 있어.’

부러워하지만 질투가 아니고,

상대방을 보고 웃지만 비웃는 게 아니라는 걸 아는 사이라면

둘은 친구가 맞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 주고 존중하는 사이가 친구니까.

각자의 처지가 다르지만 그것을 이해하고 안아주는 사이가 친구니까.

누군가는 여행의 설레임을 안고 만나는 바다가

다른 이에겐 그리운 고향을 떠올리게 만들고,

꿈을 이야기하는 친구 앞에서

낯선 이국땅에서 혼자 살아갈 막막한 두려움을 이야기할 때,

“서로 다르지만, 우리는 함께 웃을 수 있어.”라고 말하는 친구가 있어 다행이다.

반복적인 대조로 서로의 처지를 비교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웃고 놀며 하나 되는 두 아이가

진정한 친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마음이 포근해지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6 202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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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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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서로 다르지만 🍀에나 베 글🍀클라우디아 팔마루치 그림🍀나선희 옮김🍀책빛✔️서로 다르지만,제목 뒤에 어떤 말을 이어보면 좋을까요? 아이들에게 이 질문을 던졌더니,.✔️아이들은~ 서로 다르지만, 우리는 친구예요.서로 다르지만, 친구가 될 수 있어요.서로 다르지만, 함께 웃고 함께 놀아요.서로 다르지만, 달라서 더 특별해요.서로 다르지만, 모두가 행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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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로 다르지만 

🍀에나 베 글

🍀클라우디아 팔마루치 그림

🍀나선희 옮김

🍀책빛


✔️서로 다르지만,

제목 뒤에 어떤 말을 이어보면 좋을까요? 

아이들에게 이 질문을 던졌더니,


.


✔️아이들은~ 

서로 다르지만, 우리는 친구예요.

서로 다르지만,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서로 다르지만, 함께 웃고 함께 놀아요.

서로 다르지만, 달라서 더 특별해요.

서로 다르지만, 모두가 행복할 권리가 있어요.


.


✔️아이들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자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참 예쁜 마음을 가진 아이들입니다. 


이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처럼, 책 속에서 서로 다른 두 친구가 마음을 나누며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 또한 우리 마음을 뭉클함을 전해줍니다.


.


✔️책장을 넘기면, 

한 아이의 시선 끝에 머무는 친구의 모습이 보입니다.


.


✔️나는 나무인형을 등 뒤로 감춘 채, 비단처럼 부드러운 인형을 든 친구를 조용히 부러워합니다. 


햇살 아래 반짝이는 원피스를 입고 아주 큰 집에 사는 친구, 그리고 그에 비해 나는 헐렁한 큰 스웨터를 입고 작은 아파트에 삽니다.


친구는 바다를 보러 멀리 떠나지만 나는 고향에서 널리 떠나왔습니다.

친구는 꿈을 이야기하고 나는 두려움을 털어 놓습니다.


.


✔️모습도 자라온 환경도 다르지만, 그럼에도 친구가 될 수 있어요. 겉모습이나 처한 상황이 다를지라도, 상대의 마음을 궁금해 하고 내 마음을 살며시 내어주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한다면 말이지요.


.


✔️책은 다름이 틀림이 아니라, 오히려 서로의 빈틈을 채워줄 수 있는 소중한 출발점임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건넨 말처럼, 우리 역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한 걸음 더 다가가 함께 웃으며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길 바라봅니다.


.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세요.

그림책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아이들과 함께 '서로 다르지만' 뒤에 각자의 예쁜 마음을 한 문장씩 더 이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chaekbit


#서로다르지만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o 202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로 다르지만> 우리는 함께 웃을 수 있어!
"<서로 다르지만> 우리는 함께 웃을 수 있어!" 내용보기
타인에 대한 진정한 이해란?나와 상대방의 '다름'을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해요.나와 다를 수 있음을 받아들이는 과정.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과서로의 차이를 인정할 때 갈등이 줄어들어요.틀린게 아니에요.다른거에요!타인을 이해하려면먼저 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요.이런 이해력이나 공감력은그림책을 통해서 길러지는 것 같아요.그래서 그림책은 연령이 없어요.0세부터 100세까지!책
"<서로 다르지만> 우리는 함께 웃을 수 있어!" 내용보기


타인에 대한 진정한 이해란?

나와 상대방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해요.


나와 다를 수 있음을 받아들이는 과정.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과

서로의 차이를 인정할 때 갈등이 줄어들어요.


틀린게 아니에요.

다른거에요!

타인을 이해하려면

먼저 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요.


이런 이해력이나 공감력은

그림책을 통해서 길러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림책은 연령이 없어요.

0세부터 100세까지!


책빛 모두를 위한 그림책 102. <서로 다르지만>

에나 베 작가님 글,

클라우디아 팔마루치 작가님 그림.

나선희 선생님 옮김.






너의 인형은 부드러운 비단 인형,

나의 인형은 나무 인형.

서로 다른 물건을 가졌고

나무 인형을 가진 아이는

비단 인형을 가진 아이를 부러워해요.


예쁘고 반짝이는 너의 원피스,

물려받아서 사이즈가 너무 큰 나의 스웨터.


겉으로 보이는 모습, 가진 것이 달라요.

살아온 환경과 배경도 달라요.






하지만 너와 나는 함께 웃고 꿈을 이야기하고

두려움을 털어놓아요.

공감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요.


우린 다르지만 맞다 틀리다 선입견으로

서로를 밀어내지 않아요!


진정한 친구가 되어 서로를 바라보며

편견 없는 시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다름, 차이일뿐 잘못, 틀림이 아니라는 것!


표정이 생생하게 표현된 그림.

두 아이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

다정하고 따뜻한 시선의 그림책이었어요.





<책빛 빛나는 독자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s*******1 202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