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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에 이끌려서 살펴 보던 중 작가님 또한 저와 같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어요.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스마트폰의 세계에서 허우적거리는 안타까운 현실들을 지켜봐 왔습니다. 결국은 어른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와이파이 포레스트보다 더 가치있고,예쁜 세상을 만들어 주려는 노력을 해야 겠다는 잔잔한 꾸짖음을 주는 이야기 책입니다. 비단 아이들을 향한 충고가 아닌 우리 어른들 또한 지금 내 모습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감사한 이야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