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에 회색인간이란 책으로 김동식작가님을
만난 우리아이..
과연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이해할수있나? 싶었지만 두고두고 계속 읽더니
어느날 아! 엄마 이 책이 나에게 이런말을 해주고 싶었나봐요~ 하는걸 보고
한권씩 한권씩 사다 모으기 시작했어요^^
학교에서 글쓰기로 금상을 받고
부상으로 얻은 상품권!!
뜻깊게 사용하기위해 이번에도 김동식 작가님의
책을 검색하다 한눈에 반해 구입했답니다
역시나 옆에 끼고 보고또보고^^
취향 저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