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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들 하는게 존나 허술하다가도 멍청하고 이해안될때가 있는데 그래서 종이캐릭터 같고 납작한 느낌 들 때도 있는데.. 재미는 있다... 엄마 그렇게 만든 것도 여주가 다시 수도로 돌아가게 만드려는 장치같고 그게 너무 잘 보여서..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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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는데 신기하게 불호 포인트도 겁나 잘 보림.. 번역도 엥? 스러운데가 있는데 술술 읽힘 이게 잘 맞아서 잘 읽히는건가 나중에 이 작가 딴 작품 나오면 한번 더 읽어보고 싶긴하다.. 근데 엄마랑... 넘 안타깝다.. 더 보고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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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날밤..하고 맘이 통하긴 했는데 남주 말투가 갑자기 현대인 말투 된 것 같아서 적응이 안됨 말투로 뭔가 너무 달라진 느낌.. 글구 복왕이랑 연지랑 이어질 줄 ㅋㅋㅋㅋ 근데 대미랑 이어지는구나.. 애들 다 괜찮은 남자들한테만 시집가서 다행임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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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그냥 읽혀서 읽는 중인데.. 여주 동생 안타까움 악역 돼버려서.... 어릴 때도 남동생보다 비중 없긴 했는데.... 아무리 여주가 가르쳐도 여자라 집안에만 있어서 엄마랑 떨어지기 힘들어서 물들기 더 쉬운 것도 있는듯..... 글구 연지ㅋㅋㅋ 여주한테 소중한 존재라는데 비중 없어서 맨날 ?? 이랫는데 현주 되는구나 다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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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아가 뭐에 써질지 궁금햇는데 고회중 첩으로 가서 계략 짜는걸로 써지네 뭔가 급 흥미진진해짐 ㅋㅋㅋㅋㅋ 별거 없긴한데.. 그리고 여주도 힘줄 다치고... 구해진 이후로 남주한테 맘 조금 여는 것 같다.. 근데 여주 자식이 황제될 일은 없나..? 지금 전처 아들이 너무 착해서 ㅋ큐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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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랑 남주 둘 다 회귀 전엔 자기들이 오만하고 그랬다는거 알고 있어서 다행인것 같긴한데 ㅋㅋㅋㅋ 그래도 피해자는 여주라서 남주는 참... 별로임... 깨달으면 뭐하냐 싶음... 여주 과거 나올 때마다 불쌍하다.. 대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은 함.. 여주가 어떻게 받아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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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하 불쌍하다... 암위라 어떻게 못할 것 같은데... 남주가 회귀만 안 했어도.. 괜찮은데 회귀해서.... 근데 남주는 이제 지 감정 깨달았어도 무조건 여주 옆에 두고 앞으로 잘 하려고 하는데 음.... 여주 과거 생각하는거 보면 여주한테 너무한거 아닌가 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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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을 올렸지만 아직 첫날밤도 안치른 남주와 여주. 매번 여주에게 거절당하며 구르더니 드디어 합방을 하게됩니다. 전생의 잘못을 뻐저리게 후회하며 여주만보고 여주에게만 순정남인 남주. 전생에나 잘하지싶지만 이번생은 또다르게 꿀떨어져서 알콩달콩 재미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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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주 주변인물중 나오는 배신자가 여기도 있어요. 어릴때부터 키워온 4하녀중 하나로 운각을 남몰래 연모하고 방자하게도 유혹까지합니다. 나중에 저 하녀때문에 큰 사고 칠듯합니다, 운각의 아들도 등장하고 보통의 로맨스랑은 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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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서브남 누소는 미래의 대량황제네요. 이런. 여주에게 흥미를 느끼고 있던데 삼각구도 나오나 싶었는데 덜렁 떠나버리고. 그나마 전생에 독하디독한 남편이자 황제였던 운각이 본인의 마음을 자각하고 구르기시작하네요. 모자라요. 더 굴러야지요 |